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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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9일 오후~10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65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4월 9일 오후부터 10일 오전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5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47,333~47,397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들 대부분은 코로나19 유·무증상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등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10일 오전 9시 20분 브리핑룸에서 군수 주재로 보건행정과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기장군보건소, 정관보건지소,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기장병원 등 관내 선별진료소에서 지난 9일 신속항원검사 48건과 PCR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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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 산불... 주불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9일 오전 10시 50분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고풍리 123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4월 10일 오전 9시에 주불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초대형헬기를 포함한 산불진화헬기(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함) 17대 : 산림 14, 군 3), 산불특수진화대 등 1,137명(산불전문진화대 등 937, 소방 200)을 신속히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나 초속 20m/s를 넘는 산불현장에 고압송전선로가 통과하고 소나무 임상이 많아 진화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이 많았다. 특히 진화하는 도중 인근 청야군 목면에서도 산불이 발생하여 긴급히 진화헬기를 분산 운영함에 따라 진화시간이 추가 소요됐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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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 S-92 추락사고 실종자 발견·인양…정비사 차주일 경장
지난 8일 오전 1시32분경 공해상인 제주 마라도 남서쪽 약 370㎞ 해상에서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소속 헬기 S-92가 추락사고 관련 실종자 부산항공대 차주일 경장(정비사)의 시신이 9일 오전 11시 18분경 발견돼 인양됐다.차주일 경장은 1980년 3월 전북일산 출생으로 육군 군무원(헬기정비, 6년)출신이다. 그는 맡은 업무에 대한 책임감이 강한 성격으로, 매뉴얼 연구와 항공기 점검으로 하루 일과가 가득한 직원이었으며 비번일에도 담당 업무가 발생하면 항공대로 출근해 항공기 출동 대응 태세를 완벽히 갖추는데 최선을 다했다.정비사 중에서도 조종사에게 항공기 특성과 결함상태 및 해소 방안에 대한 정보를 가장 많이 제공하는 최고의 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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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9일 오전 까지 코로나19 신규확진자 216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4월 8일 오후부터 9일 오전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16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47,117~47,332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들 대부분은 코로나19 유·무증상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등이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한편 기장군은 9일 오전 9시 20분 브리핑룸에서 군수 주재로 보건소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보건소, 정관보건지소, 동남권원자력의학원, 기장병원 등 관내 선별진료소에서 지난 8일 신속항원검사 77건과 PCR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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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 산불... 2단계 발령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9일 오전 10시 50분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고풍리 123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의 확산을 막고 신속한 진화를 위해 오후 1시를 기준으로 「산불 2단계」를 발령했다.산림당국은 초대형헬기 포함 산불진화헬기 16대(산림 14, 소방 2), 진화장비42대(산불지휘·진화차32 소방 10), 산불진화대원 814명(산불특수진화대 등 564, 소방 200, 경찰 50)을 신속히 투입해 산불 진화중에 있다.산림청장(최병암)은 현장에 최대풍속 15m/s의 강풍이 불고 있어 확산을 막고자 총력대응을 위해 「산불 2단계」로 상향 발령조치 했으며, 이에따라 서산시장은 관할기관헬기 100%, 인접기관 산불진화헬기 50%와 관할기관 진화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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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시당, 청년 공관위 산하 후보자 검증·토론지원 특위 구성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은 제8회 6.1 지방선거 앞서 완벽한 개혁공천을 이루기 위해 청년 공관위 산하 「후보자 검증지원 특별위원회」와 「후보자 토론지원 특별위원회」를 설치한다고 9일 밝혔다. 「후보자 검증지원 특별위원회」는 국민의힘 부산시당에 지방선거 공천을 신청한 예비후보자들의 정체성과 도덕성, 당 기여도, 전문성 등을 심층 검증하는 기구로 현역 기초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도 예외 없이 검증될 예정이다. 특위위원장에 권영문 前 부산지방법원 부장판사, 위원은 이노겸 부산경상대경찰행정학과 겸임교수, 이성호 부산행복연구원 부원장, 박상철 시당 부위원장단 협의회 회장, 김재열 前 부산시당 청년부장, 박정석 前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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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외무성 "한반도 긴장격화, 美 파괴적정책 결과" 비난
북한 외무성이 러시아 인사들의 발언을 인용해 한반도 긴장 고조의 원인이 미국에 있다고 비난했다. 외무성은 9일 홈페이지에 '러시아 조선반도(한반도) 정세 격화의 책임이 미국에 있다고 주장' 글을 싣고 "조선반도에서의 긴장 격화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려는 미국의 파괴적인 정책의 결과"라고 한 러시아 안전이사회 서기장의 신문 기고문을 소개했다.그러면서 "조선반도와 지역의 장기적인 평화는 미국의 압력이 없어질 때라야 가능하다"며 "미국의 도발과 기타 파괴적인 조치들은 불안정성을 증대시키고 무장 충돌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 어린 지적을 전했다.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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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 산불... 2시간 10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9일 오전 10시 5분 경상북도 봉화군 석포면 석포리 산 1-237 일원에서 발샌한 산불을 2시간 10분 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3대(산림 11, 소방 2), 산불진화대원 181명 (산불전문진화대 등 151, 소방 30)을 신속히 투입해 낮 12시 15분 산불진화를 완료했다.이번 산불은 도로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로 원인과 피해면적은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임상섭 국장은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위험도가 증가하고 있다”며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 주시기 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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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 확진 18만5566명…닷새만에 20만명 아래로
국내 오미크론 유행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9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20만명 아래로 떨어졌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8만5천566명 늘어 누적 1천516만9천18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신규 확진자는 전날 20만5천333명보다 1만9천767명 줄었다.1주일 전인 2일 26만4천147명과 비교하면 7만8천581명, 2주 전인 지난달 26일 33만5천535명보다는 14만9천969명 적다.신규 확진자 수가 20만명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 4일(12만7천167명) 이후 5일만이다. 발표일 기준 토요일(집계일 기준 금요일) 신규 확진자가 10만명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2월 26일(16만6천196명) 이후 6주만이다. 위중증 환자는 1천99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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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산업폐기물 반입장 화재
4월 9일 오전 2시 30분 부산 사하구 신평동 산업폐기물 반입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사업장 내 근로자의 신고로 출동한 사하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없이 오전 5시 41분경 완진됐다.폐기물 약 300톤이 소훼됐다. 산업폐기물 재생처리업체에서 소각하기 위해 반입장에 적재해둔 폐기물을 옮기는 컨베이어 벨트에서 불이나 폐기물에 옮겨 붙었다.경찰(사하서)은 주변 교통통제 및 안전관리를 했고 화재원인 조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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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 미취학아동 대상 교통안전교육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정창영)는 4월 1일, 4월 8일 이틀간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큰한샘어린이집, 봉림동 성아어린이집을 방문해 미취학아동 118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했다고 밝혔다.경찰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안전하게 횡단보도 건너기, 밝은 옷 입기, 안전한 곳에서 놀기 등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어린이 교통안전 수칙에 대해 안내했다.특히 횡단보도 건너기 체험에 있어 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을 신호등의 초록불·빨간불이 실제와 같이 점멸되어 도로 횡단을 생동감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창원서부경찰서는 교통안전 교육뿐만 아니라 어린이보호구역 내 법규위반 차량에 대한 단속과 시설물 개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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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8일 오전까지 코로나19신규확진자 464명 발생
부산 기장군은 4월 7일 오후부터 8일 오전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64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46,653~47,116번째 확진자다. 이번 확진자들 대부분은 코로나19 유·무증상자,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등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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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과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미래교육 환경 구축 업무협약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과 ㈜카카오엔터프라이즈(대표이사 백상엽)는 4월 8일 오후 3시30분 시교육청 제 1회의실에서 ‘미래교육 환경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 김석준 교육감과 강성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수석부사장, 양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 협약은 교육지원 통합 플랫폼인 카카오워크를 활용한 초·중·고등학교의 디지털 기반 교실 수업을 정착시키기 위해서다.카카오워크는 교사와 학생의 자유로운 소통과 수업에 유용한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카카오워크 내 인공지능(AI) 챗봇으로 설문, 퀴즈, 참여 독려도 할 수 있다.이번 협약에 따라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희망하는 학교에 카카오워크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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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KBO 허구연 신임 총재 만나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사업 조속한 추진 협의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8일 오후 4시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소재 한국야구회관을 방문해 한국야구위원회(이하 ‘KBO’) 허구연 신임 총재와 면담을 가지며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조속한 건립을 위한 제반사항을 협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면담은 지난달 29일 KBO 신임 총재로 야구인 출신 허구연 총재가 취임함에 따라 양 기관의 숙원사업인 명예의 전당 사업의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조속한 건립 추진을 위한 기관별 협조사항을 당부하기 위해 이뤄졌다.특히 지난달 18일 부산시의회에서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건립을 위한 ‘실시협약 변경동의안’을 심사 보류한 것에 대해 실시협약안 통과를 위해 KBO-기장군 양 기관간 긴밀한 협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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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유니타스 경단기-소방단기, ‘고객이신뢰하는브랜드대상’ 3년 연속 수상
에스티유니타스의 ‘경단기’와 ‘소방단기’가 ‘2022 고객이신뢰하는브랜드대상’ 교육 부문에서 3년 연속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공무원 부문에서 선정된 ‘경단기’는 에스티유니타스의 경찰공무원 시험 전문 브랜드로 합격자의 학습패턴을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커리큘럼을 개발해 수험생의 단기간 내 합격을 돕는다. 형사법의 김중근, 경찰헌법의 윤우혁, 이우진, 경찰학의 강해준 등 대표 강사진의 온·오프라인 강의와 모의고사, 체력 측정 대비 등 시험 합격을 위한 전 과정을 제공한다.소방공무원 부문에서 선정된 ‘소방단기’는 기본이론과 기출문제, 문제풀이로 정확한 공부 방향을 제시하는 초단기 합격 커리큘럼과 회독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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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세자연맹, "특활비를 비공개 하도록 하는 법이 뭔지 청와대는 밝혀야"
한국납세자연맹이 청와대가 언론에 “특수활동비는 법으로 공개하지 못하도록 되어 있다”고 밝힌 내용은 허위 사실로 확인됐다고 8일 밝혔다. 원칙적으로 모든 공공정보가 정보공개 대상이며 예외적 사유가 있을 때만 비공개할 수 있다는 게 확립된 대법원 판례인데, ‘비공개가 의무화 돼 있다’는 식의 거짓말을 서슴없이 했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는 것.이에대해 한국납세자연맹(회장 김선택)은 8일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지난 6일 MBC <뉴스외전>에 출연, ‘특수활동비는 법으로 공개하지 못하도록 되어 있다. 그 법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는데, 도대체 어떤 법, 몇조에 그런 내용이 있는가”라며 해명을 촉구했다. 연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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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부산항공대 소속 헬기 추락사고…정두환 경위·황현준 경장
8일 오전 1시 32분경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도 남서방 360㎞ 해상에서 남해지방해양경찰청 부산항공대 소속 헬기(S-92)가 추락했다.이 사고로 헬기에 탑승한 항공대 승무원 4명 중 2명이 숨졌고, 1명이 실종됐다. 나머지 1명은 구조돼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로 알려졌다.당시 이 헬기는 해경 경비함정 3012함에 구조대원 6명을 내려준 뒤 이륙 후 부산으로 가려다가 추락했다.남해해경청에 따르면 순직경찰관은 정두환 경위와 황현준 경장이다.◇정두환 경위(경영학박사)는 1971년 7월생으로 해군소령으로 전역했다. 가족으로 처와 딸, 아들을 두고 있다.정두환 경위는 평소 책임감이 강하고 동료들과 소통을 가장 중시하는 조종사로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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