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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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덕포동 한 교회 3층 화재…5명 병원이송
4월 22일 오전 10시 30분 부산 사상구 덕포동 한 교회 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5분만에 완진됐다. 이 불로 화상을 입어 중상 2명(40대, 50대 남, 위급한 정도는 아님)과 경상 3명(60대, 50대 남 2명/60대 여 1명)이 발생해 모두 병원 이송됐다. 보일러실 일부가 소훼됐다.경찰이 현장주변 통제 및 교통정리를 했다.교회마당에 사람들이 있던중 3층 예배장소에서 검은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올라가니 보일러실에서 불꽃이 튀는 등 화재 발생했다. 출동형사팀(사상서)이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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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감사협회, 17대 회장에 강래구 상임감사위원 선임
(사)한국감사협회는 4월 2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2년도 임시총회를 열고 한국수자원공사 강래구 상임감사위원을 제17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사)한국감사협회는 감사원 소관으로 공공기관과 사기업, 금융기관의 감사, 감사위원, 국제공인내부감사사, 감사실무자 등 1,600여명으로 구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감사연구‧감사인 권익옹호 단체이다.강래구 신임회장은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 회장, 대전충청감사협의회 회장,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특임교수, 대한체육회 국제교류부 남북TF 자문위원, 한국수력원자력 비상임이사 등을 역임했다. 2019년부터는 한국수자원공사의 상임감사위원직을 맡고 있다.강래구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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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신도시 에코델타시티에 첫 중학교 들어선다"
부산 강서구에 조성중인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인 에코델타시티에 첫 중학교가 들어선다.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지난 4월 19일 서울에서 열린 2022년 정기 2차 중앙투자심사에서 에코델타시티 내 첫번째 중학교인 (가칭)에코4중학교 설립 계획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22일 밝혔다. 부산시교육청은 부산 강서구 낙동강 인근 11.77㎢ 부지에 총 3만세대 7만6,000여명의 입주가 계획된 신도시 에코델타시티에 중학교 설립을 본격 추진해 왔다.이번에 중앙투자심사에서 설립계획이 승인됨에 따라 (가칭)에코4중학교는 1만3,891㎡ 부지에 31학급(특수1 포함) 규모로 건립되어 2025년 3월 개교할 예정이다.이 학교가 완공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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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노사모들 "'노사모' 명의 도용 유령단체는 실체를 밝히고 공개 사과하라"
노사모 초대 대표일꾼 명계남 외 노사모의 가치를 기억하는 前노사모들은 지난 15일 부산노사모 일부회원들이 중도보수진영의 모 부산시교육감예비후보 지지 입장을 밝힌데 대해 20일 반박입장을 내고 "'노사모' 명의도용 유령단체는 실체를 밝히고 공개 사과하라"고 요구했다.이들은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미 해산된 노사모의 명칭을 도용해 만들어진 단체가 노사모의 가치에 부합하지 않는 특정 후보를 지지했다는 뉴스를 접하고 실소를 금할 수 없었다. 최근 특정 후보를 지지한 '노사모 시민사회본부'는 실제 노사모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이비 유령조직이며, 본부장이라고 하는 자는 노사모의 회원도 아니었기에 노사모라는 명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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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앰네스티, 한국 대법 군대 내 동성간 성적 행위에 대한 획기적 판결 환영
국제앰네스티는 4월 22일 "한국 대법원은 지난 21일 전원합의체를 열고 군형법(제92조의6ㆍ추행)으로 인한 유죄 판결을 뒤집고 한국 LGBTI(성소수자) 군인의 인권을 보장하는 획기적인 판결을 내렸다. 한국 대법원의 군대 내 동성간 성적 행위에 대한 획지적 판결에 환영의 뜻을 전하고 차별에 직면한 LGBTI (성소수자) 인권 투쟁에 있어 중요한 순간"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2017년 군 당국은 동성간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의심되는 군인을 확인하고 처벌하기 위한 공격적인 수사를 진행했었다. 두 군인은 각각 징역 3개월과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았다. 당시 수사로 20명 이상의 군인이 같은 혐의를 받고 군형법 제92조의6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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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교원힐링센터, 매월 ‘심리검사의 날’운영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 교원힐링센터는4월부터 매월 4주차 월요일에 부산지역 학교 희망 교원 148명과 68개 그룹(7~10명)을 대상으로 ‘심리검사의 날’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교원들의 심리적 상태를 진단하는 것으로 직무 스트레스와 교육활동 침해로 인해 위기에 놓인 교원들에게 맞춤형 치유를 통해 안정적인 교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다.이 프로그램은 임상심리사와 전문상담사가 교원들을 대상으로 MMPI-2, SCT 등 8종의 정서검사와 MBTI, 에니어그램 등 4종의 성격검사를 실시한다.교원들은 심리검사를 받은 후, 전문가들로부터 검사 종류별로 검사결과에 대한 상담을 받는다. 심리검사 비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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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시 산불... 36분 만에 신속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22일 오전 9시 41분 충청남도 서산시 해미면 산수리 산 28-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36분만에 신속히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 1대(산림 1), 산불진화대원 54명(산불특수진화대 등 37, 소방 17)을 투입해 오전 10시 17분 산불진화를 완료했다.산림당국은 쓰레기소각으로 산불이 발생하여 산림 약 0.01ha가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발생경위와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임상섭 국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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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2년 기장군 올해의 책’ 선정 투표 진행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4월 25일부터 5월 8일까지 ‘기장군 올해의 책’을 최종 선정하기 위해 군민 선호도 조사를 온·오프라인으로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지난 2018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5회째를 맞는 ‘기장군 올해의 책’은 책 읽는 문화도시 기장을 구현하기 위해 지역사회가 한 권의 책을 함께 읽으며 독서활동에 참여하는 독서생활화 운동의 일환이다.기장군은 지난 2월부터 문학상 수상 및 독서 유관기관 추천 도서 30권을 대상으로 기장군립도서관 사서로 구성된 내부 선정단의 검토와 독서 유관기관 실무자로 구성된 거점도서관 협의체 회의를 거쳐 단계적으로 10권을 선별했다. 이 중 아동작가, 문학평론가, 교수 등 독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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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국립수산청장, 부산 기장군 해조류육종융합연구센터 방문
부산 기장군 해조류육종융합연구센터(소장 신재향, 이하 ‘기장해조류연구센터’)는 지난 20일 니콜라스 델 카스티요 피에드라이타 콜롬비아 국립수산청장이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해양수산부의 ‘한국국제교류재단(KF) 중남미 유력인사 초청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니콜라스 델 카스티요 콜롬비아 국립수산청장은 수산업 분야에 30년 이상 종사해 온 수산업 전문가로서 특히 해조류 등 수산 양식 기술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 이번 방한 일정 중 ‘기장해조류연구센터’를 방문했다. ‘기장해조류연구센터’는 국내 유일의 기초자치단체가 설립한 해조류 전문 연구기관으로 ▲기장 미역·다시마의 종 보존 연구, ▲우량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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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OK금융, 경북·강원 산불 피해 지역 임직원 가족 및 초·중·고 학생에 성금 전달
OK저축은행, OK캐피탈 등의 계열사를 보유한 OK금융그룹(회장 최윤)이 산불 피해가 심각한 경북 울진과 강원도 삼척, 강릉, 동해 등 특별재난지역에 거주 중인 임직원 가족과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지원에 나선다.OK금융그룹은 경북 및 강원 지역에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임직원 가족과 초·중·고 등학생 지원을 위해 성금 약 3700만원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먼저 OK금융그룹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성금에 OK금융그룹이 동일한 금액을 함께 기부하는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방식에 사측이 기부금을 추가해 재원을 마련했다.기부금은 산불 피해지역에 연고지를 두고 실질적인 피해가 발생한 임직원 및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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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교육지원청, 올해 다행복공감학교 6개교 운영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봉) 해운대구다행복교육지구는 올해 처음으로 다행복공감학교 6개교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다행복공감학교는 해운대교육지원청 관내 부산다행복학교 8개교의 우수사례를 도입, 운영하는 학교이다.해운대교육지원청은 올해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다행복공감학교를 공모해 초등학교 4개교, 중학교 2개교 등 모두 6개교를 선정했다.이들 학교는 강동초등학교, 민락초등학교, 운봉초등학교, 해림초등학교, 반송여자중학교, 센텀중학교 등이다.이들 학교는 민주적 학교문화 확산,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창의적 교육과정 편성․운영, 윤리적 생활공동체 운영 등 과제 중 한 가지를 선정해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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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네슬레코리아, 지구의 날 맞아 지속가능성 활동 및 성과 공유
네슬레코리아가 지구의 날을 맞아 지속가능성을 위한 활동 내용 및 성과를 공유했다.네슬레의 한국법인 네슬레코리아는 지난 2019년 선제적으로 지속가능위원회를 설립 후 장단기 목표에 기반해 관련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전 세계 지속가능 경영의 대표 기업 중 하나인 네슬레는 205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제로화하는 탄소 중립(Net Zero) 달성을 선언한 바 있으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협업하고 있다. 그 노력의 일환으로 2025년까지 약 4조 2천억 원(32억 스위스 프랑)을 투자할 계획이다.지속가능한 포장재는 네슬레코리아의 집중 분야 중 하나이다. 지난해 11월 시작된 캡슐 커피 대표 브랜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의 캡슐 수거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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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 지구의 날 맞아 ‘디지털 탄소 다이어트’ 캠페인 진행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이 ‘제52주년 지구인의 날’을 맞아 애경산업 탄소 다이어트 ‘애·탄·다’ 캠페인을 진행한다.애경산업의 ‘애·탄·다’ 캠페인은 탄소 배출 증가로 애타는 지구를 위해 애경산업의 임직원이 진행하는 ‘디지털 탄소 다이어트’ 사내 캠페인으로 업무와 일상 속에서 짧은 시간에 간단한 클릭만으로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탄소 감축 활동이다.실제로 이메일 1통을 저장하기 위해 4g의 이산화탄소가 발생해 불필요한 이메일을 삭제하는 것만으로도 1건당 4g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다.애경산업은 지구의 날을 맞아 ‘애·탄·다’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 1인당 50개 이상의 메일을 비울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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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환경보호 영상 만드는 ‘에코크리에이터’ 위해 기부금 4억 전달
GS리테일은 영상 제작을 통해 환경 문제를 알리는 ‘에코크리에이터’ 지원 사업을 위해 (재)환경재단에 기부금 4억원을 전달했다.GS리테일은 지구의 날(22일)을 맞이해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GS리테일 김원식 전무, 환경재단 이미경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에코크리에이터’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이에 따라 GS리테일과 환경재단은 청소년 및 성인 영상전문가 공모전을 개최하고, 친환경 메시지를 전하는 환경영상 크리에이터 육성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올해로 4기를 맞이하는 ‘에코크리에이터’는 청소년, 전문가 두 부문을 모집할 예정이다. 두 부문의 총 지원금은 1억 4천만 원으로, 환경영상 제작을 위한 지원금 지원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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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존스 피자, ’나눔의 장’ 피자 수익금 전액 기부
파파존스 피자는 지난 17일 명동성당에서 개최된 ‘나눔의 장’에서 판매한 피자 수익금 전액을 서울대교구 가톨릭여성연합회에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나눔의 장’은 어려운 이웃을 후원하기 위해 마련된 바자회로 파파존스 피자는 행사 당일 명동성당 인근에 매직카(피자 트럭)를 설치, 현장에 참석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즉석에서 만든 따뜻한 피자(수퍼 파파스) 100판을 판매했다.이번 피자 수익금 전액은 가톨릭여성연합회를 통해 미혼모 보호시설, 가정폭력 피해여성 쉼터, 다문화 가정 어린이 및 청소년 쉼터, 무료급식소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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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제로그램, 지구의 날 맞아 지속가능 실천… ‘플로깅’ 활동 전개
친환경 아웃도어 브랜드 제로그램(ZEROGRAM)은 지구의 날을 맞아 지속가능성 가치 실현을 위한 ‘플로깅’ 활동을 전개했다고 22일 밝혔다.제로그램은 환경을 생각하고 실천하는 ‘지속가능한’ 아웃도어 브랜드로서, 문화적인 코드로 환경을 이야기하고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켜 친환경적인 움직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업사이클링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진정성 있는 친환경 브랜드를 지향하고 있다.이번 플로깅은 제로그램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 화성 매향리 평화생태공원 해변에서 진행됐다. 평소 친환경 소재 연구개발과 리사이클링 제품 출시 등 지속가능한 행보에 앞장서고 있는 제로그램은 지난해부터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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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울진 지역 소외계층 대상 구호 물품 지원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대형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진 지역 소외계층의 일상 회복을 위하여 구호 물품을 지원한다.세븐일레븐은 경상북도광역푸드뱅크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연계하여 최근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 울진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즉석밥, 음료 등 1,200만원 상당의 식료품 1만 1천여개를 후원한다. 이번 후원은 대형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울진 지역 소외계층의 빠른 일상 회복을 응원하기 위하여 기획되었다.앞선 3월 세븐일레븐은 경북 울진 지역민들을 위로하기 위하여 컵라면, 생수 등 식료품과 경영주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은 재난 구호 성금을 전달한 바 있다. 앞으로도 생필품 등을 추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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