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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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건보공단, 원주경찰서에 노인 보행자 교통안전용품 후원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28일 지역사회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용품을 원주경찰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공단은 농번기를 맞아 노인 보행자의 외부활동이 급증함에 따라, 원주경찰서에 관내 어르신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야광 모자 및 야광 지팡이를 각 330개씩, 총 660개를 기증했다.원주경찰서는 경로당 및 마을회관, 게이트볼장 등 노인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방문하거나, 보행자 사고 위험구간 순찰을 통해 노인 맞춤형 교육·홍보를 실시한 후 교통안전용품을 배부할 계획이다.건보공단 강도태 이사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외부활동이 많아지는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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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스콜레, 대교북스주니어 리브랜딩 실시
키즈 교육 콘텐츠 기업 키즈스콜레가 단행본 시장 내 경쟁력 강화를 위해 브랜드 명칭을 변경하고 브랜드몰을 신규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먼저 키즈스콜레는 유초등 아동문학 브랜드 ‘대교북스주니어’ 명칭을 ‘오늘책’으로 변경했다.'오늘책'은 오직 책, 늘 책의 줄임말로 '매일 함께 할 수 있는 책'이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글로벌, 유명 작가 시리즈와 연령, 시즌, 테마 등의 맞춤형 도서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한다.키즈스콜레는 ‘오늘책’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제품 및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고, 고객과 적극 소통하는 마케팅을 전개해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키즈스콜레는 영유아 놀이책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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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부소방서, 부처님 오신 날 대비 전통사찰 현장지도
부산 북부소방서(서장 홍문식)는 부처님 오신 날(5월 8일)을 대비해 전통사찰(목조 문화재)에 대한 예방활동 강화로 4월 28일 관내 모라동 운수사 대웅전을 지도 방문했다고 밝혔다. 운수사 대웅전의 경우 목조 문화재로 화재의 위험성이 높고 산간지역과 고지대에 위치해 소방차량의 진입이 어려워 신속한 대응에 한계가 있다. 특히 부처님 오신 날에는 봉축행사로 인해 연등, 촛불 등 화기사용이 증가해 화재 발생 위험이 고조될 수 있다. 또한 관계인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초기대응방법 등 소방안전교육을 했다.홍문식 북부소방서장은 “전통사찰은 목조건축물로 초기 진화에 실패할 경우 산불 등 대형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사찰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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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노무사회, 한국고용정보원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이황구)는 4월 28일 한국공인노무사회관에서 한국고용정보원(원장 나영돈)과 고용관련 사회적 가치실현과 고용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고용에 대한 가치 확립과 고용환경에서 형평성 있는 고용 기회를 창출하고 근로자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양 기관에서 다양한 업무를 공동으로 기획,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노동법률 관련 연관분야 상호협력 △정책사업 추진 및 참여를 위한 공동협력 △공공 및 민간 고용서비스 발전을 위한 컨설팅 △고용서비스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및 정책연구 △정부지원 일자리사업 평가 및 효율화 지원 △고용관련 노동법률 상담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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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여성복지상담소·시설협의회, 성범죄 피고인 신분 부적격 후보 퇴출 요구
젠더폭력 피해자를 지원하고 있는 경남여성복지상담소·시설협의회, 경남여성단체연합은 4월 28일 오후 2시 국민의힘경남도당 앞에서 6·1 지방선거 성범죄 피고인 신분 부적격 후보 강력 퇴출 요구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지난 4월 20일 경남여성복지상담소·시설협의회는 국민의힘 경남도당을 방문해 6·1 지방선거 부적격 후보자 공천 배제와 성평등 선거를 위한 적극적인 이행 요청서를 전달했다. 지난 2022년 1월 12일 검찰에서 여기자 성추행 혐의로 경남 의령군수를 기소했다. 해당 군수는 지난해 6월 17일 의령의 한 식당에서 일부 군청 출입 기자들과 저녁 모임을 하던 중 지역의 여성 언론인을 성추행한 혐의로 현재 재판 중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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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기장읍 ‘내동마을 진입도로’ 개설 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4월 28일 오후 3시경 기장읍 내리 일원의 ‘내동마을 진입도로’ 개설 현장을 방문해 그간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내동마을 진입도로(도시계획도로(소1-116호선))’는 내동∼안적사간 도로에서 마을입구까지 연결되는 주요 진입도로로 기존의 협소한 도로를 확장해 마을 주민들의 교통 편의와 통행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기장군은 총사업비 12억 5천만원을 투입해 도로 확장 공사를 추진 중이다. 전체 길이 229m, 폭 10m 중 지난 2014년 1차 구간인 길이 90m, 폭 10m 구간 공사를 완료했다. 오는 5월 잔여구간인 길이 139m, 폭 10m 구간 착공에 들어가 11월 준공할 계획이다.이번 도로 확장공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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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효율적 인명구조' 소형사다리차 3대 도입·배치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상규)는 대형 사다리차 진입이 곤란한 지역에 신속한 접근을 통해 효율적인 인명구조를 펼칠 수 있는 소형 사다리차 3대를 도입·배치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에 도입된 소형사다리차는 축간 거리가 짧은 3.5톤 차체를 사용, 소방통행로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던 기존 대형 사다리차의 단점을 보완했다. 또한 최대 20m 높이까지 올라가는 사다리를 탑재하여 저층부터 최대 6~7층 높이의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를 수행할 수 있으며 전도 방지용 안전 지지대를 수직으로 고정 할 수 있어 좁은 공간에도 기동이 가능하다.기존 보유중인 52m 이상급 고가사다리차, 그리고 28m 이상급 굴절사다리차와 함께 20m급 소형사다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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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허구연 총재,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사업’ 조속한 추진위해 기장 야구테마파크 조성 현장 방문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4월 28일 오전 11시 한국야구위원회(이하 ‘KBO’) 허구연 총재가 기장 야구테마파크 조성 현장을 방문해 오규석 기장군수와 함께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사업부지와 야구테마파크 내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제반사항 등을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4월 8일 오규석 기장군수가 서울 한국야구회관에서 KBO 허구연 총재를 만나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건립사업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함에 따라, 허구연 총재가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부산시장과 부산시의회 관계자 면담을 통해 신속한 협약체결 등 사업추진을 독려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오규석 기장군수는 허구연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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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법원 설립 최적지는 부산… 부산시, 연구 결과 공개
부산시가 4월 29일 오후 4시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5층에서 개최되는 ‘해사법원 부산설립을 위한 공청회’에서 한국해양대학교에 의뢰한 「해사전문법원 부산설립 타당성 연구 결과」를 공개한다. 이날 공청회는 해사법원부산설립 범시민추진협의회, 부산·울산·경남지방변호사회, 부산항 발전협의회 등이 공동으로 개최하며 공청회에서는 ▲해사법원 대선공약 실현촉구와 ▲부울경지방변호사회 공동 성명서 발표 ▲주제발표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선박량 기준 해운산업 세계 4위, 해외선사 수주량 기준 조선산업 세계 1위의 해운·조선 강국이라는 위상에도 불구하고, 영국, 싱가포르 등 주요 해운선진국과 달리 선박사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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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연대, 감사원의 북항 복합환승센터 감사결과에 대한 입장 밝혀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는 4월 28일 감사원의 북항 복합환승센터 감사 결과에 대한 입장을 냈다.감사원은 지난 1월 부산항 북항 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자 선정 업무 처리가 ‘부적정’ 하다는 결론을 내렸고 부산항만공사 사장에게는 ‘주의’ 처분했다.또 감사원은 다음과 같은 문제점을 지적했다.항만공사는 우선협상대상자가 토지매매계약 체결 기한인 2016.12.27.까지 계약을 체결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항만공사가 2016년도 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복합환승센터 컨소시엄의 공급대상자 지위를 박탈하고 재공모를 통해 새로운 개발사업자를 선정하는 절차를 진행하지 않은 점이다.또 ‘사업계획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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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GTX 공약에 수도권 부동산 시장 ‘꿈틀’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GTX 확대에 대한 공약들이 쏟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역단체 후보들은 GTX 관련 공약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경기지사 출마를 선언한 여야 후보군 모두 GTX 신설과 연장을 약속했다. 수도권 전역 30분대 생활권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인천시장 후보들도 GTX B노선 조기 착공 및 D·E노선 추진 등을 제시했다. 충청·강원지역 등 지방에서도 GTX 확대에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처럼 정치권에서 GTX에 대한 공약을 내놓으면서 부동산 시장에도 영향이 미치고 있다. 최근 숨고르기에 돌입한 수도권 집값이 GTX 정차역 인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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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특화평면 ‘인기몰이’…입주 후에도 가격 ‘우상향’
최근 주택시장에서 평범하고 단조로운 주거 공간이 수요자들에게 외면 받고 있다. 수요자들의 안목이 높아지고 있는 것은 물론 다양해진 라이프 스타일, 다수 구성원 가구의 개인 공간 필요성 등으로 니즈에 맞춘 주거 공간이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건설사들은 수요자들의 각양각색 스타일에 맞춰 ‘특화설계’가 적용된 주거 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부동산 개발업체 피데스개발이 실시한 ‘2021년 주거공간 소비자 인식조사’에 따르면, 주거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내적 요소 중 1위는 ‘평면구조’(22.9%)가 차지한 바 있다. 또 행정안전부 세대원수별 자료를 보면 1인 세대부터 10인이상 세대까지 다양한 가구의 형태를 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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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2021학년도 영재교육대상자 수혜율 전국 2위
부산지역 초·중·고 학생들의 영재교육대상자 수혜율이 전국 최상위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시교육청은 교육부의 ‘2021년 영재교육 통계연보’와 한국교육개발원의 ‘영재교육종합데이터베이스(GED)’를 분석한 결과 부산의 2021학년도 영재교육대상자 수혜율이 2.54%로 인천(3.01%)에 이어 전국 2위를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영재교육대상자 수혜율은 부산지역 초·중·고 전체 학생(30만2,777명) 중 영재교육 대상자(7,705명)의 비율을 뜻한다. 특히 부산지역 일반학생 대비 소외계층 영재교육 대상자(710명) 수혜율도 0.23%로 전국 평균 0.09%보다 월등히 높아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이같이 부산의 영재교육대상자 수혜율이 높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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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후분양 물량 40% 감소…‘희소가치’ 기대감
국내 청약시장이 선분양 중심으로 이뤄지면서 후분양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분위기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1년 전국에서 일반분양 된 후분양 아파트는 총 3695가구로 나타났다. 2020년 물량(6170가구)과 비교하면 40.1% 급감한 수치다.후분양은 주택공정률이 60%이상 진행된 후 분양을 받는 방식으로 선분양 대비 안정성이 높은 분양방식이다. 공사중단 등 문제 발생 시 상대적으로 실수요자의 피해가 적기 때문이다. 또 최근 사전 청약 물량이 늘어나면서 실제 입주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데 후분양은 몇 년 후가 아닌 분양 당해 입주 등 빠른 입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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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출범, 건설사들 분양일정 눈치싸움…5월, 전국 2만가구 공급
새 정부가 출범하는 5월에는 전국에서 2만295가구가 분양 예정이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부동산 정책 발표 시점을 연기하면서 건설사들도 분양일정 눈치싸움에 들어가는 모양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5월 전국에서는 2만1284가구(사전청약·신혼희망타운·임대 포함 오피스텔 제외, 1순위 청약일 기준)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2만295가구다. 수도권 일반분양 물량은 6013가구(29.63%)이며, 지방은 1만4282가구(70.37%)인 것으로 집계됐다.시·도별로는 경기 5,851가구(10곳, 28.83%)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이어 경북 4108가구(4곳, 20.24%), 부산과 전남이 각각 2424가구(4곳, 1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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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업체 노동자 2명을 구하기 위해 희생 된 故안준호 기부자,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기철)는 4월 28일 1억이상 고액 개인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143번째 회원인 故안준호 기부자가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원은 특별회원으로 가족과 제3자가 1억원 이상을 기부하고 그 가족과 제3자가 대표자를 회원으로 추대한 회원이다. 이번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은 건설업체 시공사(현대건설) 직원으로 서울 목동에 위치한 ‘신월 빗물저류배수시설 등 방재시설 확충공사’ 현장에서 근무했다. 안준호 義人추모비에 의하면, 2019년 7월 31일 갑작스러운 폭우로 지하터널 안으로 빗물이 밀려들었고 근로자 2명이 터널 안에 있다는 사실을 듣고선 그들을 구하기 위해 어둠 속을 혼자 달려갔으나 안타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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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5년 이하 아파트 전국 13.68%…대형사 5월 분양 ‘주목’
올 3월 기준 입주한 지 5년 이하인 새 아파트가 전국적으로 13.6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이 14.59%, 기타지방이 14.13%, 지방광역시가 10.25%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대전(7.14%), 제주(8.98%)가 낮았고, 기타지방에서는 경북(12.58%)과 전북(11.7%)이 평균보다 낮은 수치를 보였다. 반면 세종은 33.54%로 새 아파트 비율이 가장 높았다. 매매가 상승률도 새 아파트가 더 높았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국 아파트값은 82.06% 상승했지만 입주한 지 5년 이하인 아파트의 경우 108.13%나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큰 신규 아파트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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