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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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바닐라코, 가정의달 맞아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위한 클렌징 제품 기부
메이크업 브랜드 바닐라코(BANILA CO)가 26일에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을 위해 클렌징 제품을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에 전달했다고 밝혔다.바닐라코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클렌징 제품 구매에 부담을 느끼는 여성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선물을 전달하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 바닐라코는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클린 잇 제로 클렌징 밤’을 비롯한 7,500만 원 상당의 클렌징 제품 약 3,500여 개를 전국의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에게 전달할 계획이다.기부 제품인 ‘클린 잇 제로 클렌징 밤’은 자극없이 부드러운 클렌징을 도와주는 샤베트 제형의 클렌징 밤 제품이다. 바닐라코만의 제로 밸런스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짙은 화장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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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부·울·경 석유화학업체 긴금 안전점검 실시
부산고용노동청(청장 하형소)은 지난 5월 19일 에쓰오일㈜ 울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폭발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부·울·경 지역에서 에쓰오일 사고발생과 유사한 공정·설비를 운영중인 석유화학업체를 대상으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긴급 안전점검은 인화성 가스를 공급하는 압축기를 보유하고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다. 우선 사업장이 자율점검을 실시한 후 공정의 위험 정도 및 자율점검 결과 등을 반영, 부산고용노동청 경남권중대산업사고예방센터의 근로감독관이 불시점검에 나선다. (자율점검) 수소, 에틸렌, 프로판, 부탄 등 인화성 가스를 공급하는 압축기(Compressor)를 보유하고 있는 석유화학업체 66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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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방선거 이틀간 사전 투표... 확진자는 2일차만 가능
6·1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사전투표가 27일부터 전국 투표소 3천551곳에서 이틀간 진행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해당 유권자는 27일과 28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지정 사전투표소에서 별도 신고 없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투표소에는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관공서나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첨부된 신분증 가운데 하나를 반드시 가져가야 한다. 모바일 신분증의 경우 화면 캡처 등 저장된 이미지는 인정되지 않으며 앱 실행과정을 확인한다. 확진자 사전투표는 이틀 차인 28일에 한해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한다. 다만 오후 8시 이전에 투표소에 도착하면 투표 마감 시간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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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 외부전문가 초빙 성희롱·괴롭힘 예방교육
한국철도(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5월 26일 성희롱 예방교육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 마산지역 직원들을 대상으로 '직장내 성희롱 및 괴롭힘 예방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젠더발전소 허지원 전문강사는 ‘관리자와 직원들 상호간 배려 및 노력‘ 이라는 주제로 성인지력 함양과 직장내 괴롭힘 예방 관련 내용을 사례 위주로 강의했다.이번 교육에는 마산지역 직원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부산경남본부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순차 교육을 시행해 성인지력 함양과 직장 내 괴롭힘 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기로 했다.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성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을 함양하고, 직장 내 괴롭힘 없는 건전한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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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제연구원-한국개발연구원-한국행정연구원, 연구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법제연구원(원장 김계홍)은 25일 오후 1시 한국광고문화회관 대회의장(서울 송파구)에서 한국개발연구원(원장 홍장표), 한국행정연구원(원장 최상한)과 함께 연구교류 및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규제혁신 관련 연구성과 공유 및 협동연구과제 수행 △세미나, 워크숍 등 학술행사의 공동개최 △학술정보 및 출판물 등 정보자료의 상호 교환 △연구과제의 자문·심의 및 인적 교류 등의 사항에 대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경제·인문사회연구회 소관 정부출연연구기관인 세 기관은 앞서 상호간 협력관계에서 규제혁신 분야와 관련된 다양한 협동연구를 진행한 이력이 있다. 2021년 경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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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거제지역지부, 6·1지방선거 민주노총 후보 공동정책 발표
"조선업 노동자가 살 맛 나는 거제! 진보시의원 당선으로 만들어 내겠습니다. 거제지역 노동자 시민여러분, 지역 주민여러분의 아낌없는 사랑과 지지로 민주노총 노동자 후보를 당선시켜주십시오. 반드시 노동자가 더 살기 좋은 거제로 지방정치를 바꾸겠습니다."민주노총거제지역지부는 5월 26일 오전 11시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6·1지방선거 민주노총 후보 공동정책 발표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기자회견은 신호식 민주노총거제지역지부 사무차장의 사회로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대표의 모두발언, 민주노총 거제지역지부장 정상헌(금속노조 대우조선지회장)의 기자회견문 발표순으로 진행됐다.얼마 전 울산 동구에서는 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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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2022년 화재조사 학술대회…최우수 동래소방서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상규)는 과학적 화재조사 감식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개최된 ‘2022년 부산 화재조사 학술대회’에서 동래소방서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부산 관내 11개 소방서가 참가했다. 화재조사 전문위원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을 통해 공정하게 진행한 결과,‘최우수’의 영예는 동래소방서가 차지했다. 이어 우수에는 남부소방서, 장려에는 사하소방서, 강서소방서, 기장소방서가 각각 선정됐다. 최우수 동래소방서는‘밀폐된 공간에서의 흡음재 연소특성에 대한 연구’라는 주제로 다양한 실험 등을 통해 연구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해당 논문은 부산소방재난본부 학술논문연구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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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외사자문협의회, 다문화가정 격려·지원행사 가져
경남경찰청(청장 이상률)과 외사자문협의회(회장 박재근)는 5월 26일 경남경찰청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문화 행사의 일환으로 경남지역 다문화 가정 100가정을 선정하여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남경찰청 외사자문협의회 손병철 부회장(대동하이텍 대표)의 지원으로 마련됐다. 이상률 경남경찰청장은 “다문화 가정은 여전히 소외되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이 많아 경찰에서는 이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여러 사람들과 함께하는 지원이 공존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아울러 “경남경찰은 정착이 어려운 다문화 가정・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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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바인그룹, 취약계층 환경개선 위한 희망조약돌과 업무협약 체결
바인그룹은 지난 24일 희망조약돌과 취약계층 환경개선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바인그룹에 따르면 희망조약돌은 정부의 지원금에 의존하지 않는 NGO단체로서, 2017년에 설립해 국내의 소외계층이 우선 되는 기부와 나눔 문화 확산이라는 핵심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활동하는 단체이다.바인그룹과 희망조약돌의 사회공헌 업무협약은 사회적 경제협력으로,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고 아름다운 기부나눔문화 확산이라는 가치 실현을 위한 목적으로 체결됐다.바인그룹 사회공헌팀 서용렬 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바인그룹 사회공헌의 주 정체성인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바인그룹이 가지고 있는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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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홍 중국어, ‘제15회 글로벌 문화체험 캠프’ 싱가포르 개최
대교의 중국어 전문 교육브랜드 차이홍은 싱가포르에서 현지 문화를 체험하며 중국어를 포함한 다양한 언어를 함께 배울 수 있는 ‘제15회 글로벌 문화체험 캠프’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싱가포르 글로벌 문화체험 캠프’는 영어와 중국어를 모두 공식 언어로 사용하고 있는 싱가포르 현지에서 참가 학생들이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특히 이번 캠프는 △싱가포르 국립대학교(NUS),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교(NTU) 대학교 투어 및 재학생 멘토링 △서울대 재학생 멘토들의 멘토링 및 미션활동 진행 △보타닉파크, 주룽새공원, 리틀인디아, 차이나타운, 아랍스트릿 등 주요 지역에서의 다중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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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투자 유치 지역 분양시장, '훈풍'
대기업 투자를 유치한 지역의 분양시장이 올해도 활기를 띠는 모양이다. 활발한 기업 투자에 따른 경제활성화로, 기업유치와 대규모 설비투자에 따른 일자리 창출을 배경삼아 주택수요를 기대할 수 있어서다. 통상적으로 부동산 시장에서 기업 유치 및 투자 확정은 △일자리 창출 △소득수준 향상 △인구 증가 △대규모 상권 형성 △지역경제 활성화 등으로 이어져 긍정적 요인으로 본다. 대표적인 예로 서울 마곡지구를 들 수 있다. 10여년 전만 해도 허허벌판이던 마곡지구는 LG사이언스파크 등 대기업의 대규모 투자로 인기 주거지역으로 바뀌었다. 마곡지구 중 유일한 민간 분양이었던 ‘마곡13단지 힐스테이트마스터’는 전용 84㎡타입은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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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아이배냇, 우크라이나에 ‘순산양분유·유아식’ 기부
영유아 식품 전문기업 아이배냇이 최근 우크라이나 난민에 대한 인도적 차원에서 컨피던트 순산양분유·유아식 제품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앙배냇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컨피던트 순산양분유·유아식 생산사인 아그라나(Agrana)와의 협의를 통해 우크라이나 난민을 돕기 위한 뜻을 모아 이뤄졌다. 제품들은 총 17톤 분량으로 5개 NGO 단체를 거쳐 우크라이나에 전달됐다.아이배냇 관계자는 “전쟁으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 난민들과 영유아들을 돕고자 인도적 차원의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필요한 곳, 필요한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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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정관아쿠아드림파크 6월 개장 준비 현장 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5월 26일 오후 3시, 오는 6월 1일 임시 개장하는 복합생활체육시설인 ‘정관아쿠아드림파크’ 막바지 개장 준비 현장을 점검했다. 시설 개장 이후 주민들이 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개장 시까지 매일 관련 부서 및 기관과 함께 개장 준비 현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오규석 기장군수는 야외풀장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표지판 및 기둥 충격보호대, 계단 탄성포장 설치 등을 지시하고, 어린이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입수 지도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평상과 시설 각 층에 스마트 안내시스템 설치, 야외장미정원에 자동급수호스 설치 등을 추가로 지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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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노무사회, 노무사직역 침해 경찰 출신 행정사 공정수사 촉구 규탄 시위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이황구)는 26일 김해중부경찰서 앞에서 '김해중부경찰서의 퇴직 경찰관 출신 행정사에 대한 봐주기식 수사’의혹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며,‘해당 행정사에 대한 공정한 수사를 촉구’하는 규탄 시위를 했다고 밝혔다.이번 규탄 시위는 한국공인노무사회 회장 및 집행부,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회원들이 다수 참석했다.이들은 김해중부경찰관 출신 퇴직 경찰관인 피의자 A 행정사와 김해시 일대에서 외국인 근로자 산재사건을 주로 수행하는 피의자 B 행정사의 범죄행위를 공명정대하게 수사해 줄 것과 여죄도 충실히 수사해 줄 것을 김해중부경찰서에 촉구했다.행정사는 공인노무사법, 변호사법 및 행정사법에 따라 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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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국 경남도의원 후보 "KT 감전 산재사건 징역형 판결 당연하다"
정의당 김용국 경남도의회의원 후보는 5월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KT 감전 산재사건 징역형 판결은 당연하다”고 밝혔다. 지난 5월 4일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에서 KT서비스남부 노동자가 업무 도중에 감전으로 인한 벌어진 산재사건 1심 판결이 나왔다.이날 판결은 KT서비스남부 안전보건총괄책임자 및 경남본부장은 징역 6월, KT서비스남부는 벌금 700만 원이 선고됐다.이번 사건의 쟁점은 감전의 위험 여부였다. KT서비스남부는 감전의 위험이 없는 작업이라고 주장하며 통신선이 설치된 한전주가 공장 지붕 위에 사설 변압기가 설치된 곳으로서 감전에 대한 위험을 충분히 인지 할 수 있는 장소라고 스스로 모순된 주장을 하는 지경에까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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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6월 개장 정관 윗골공원 야외 물놀이장 점검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5월 26일 오전 10시 30분경 오는 6월 1일 개장하는 ‘정관읍 윗골공원 야외 물놀이장(정관읍 정관8로 11)’을 방문해 개장 준비 현장을 점검했다.지난 2018년 6월 개장한 ‘정관읍 윗골공원 야외물놀이장’은 조합놀이대, 워터드롭, 부들분수 등 물놀이시설과 그늘막, 탈의실, 의무실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코로나19 발생 이전 일평균 약 300 ~ 400여 명의 이용객들이 방문하는 등 큰 인기를 끌어왔다.기장군은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2년간 문을 열지 못했지만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완전 해제 등 일상으로의 전환을 위한 정부 방침에 발맞춰 개장을 준비하고 있다. 노후화된 시설을 정비하고, 물놀이시설 시범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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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 정순규 산재사망 책임자 엄중 처벌 촉구
중대재해없는 부산운동본부,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는 5월 26일 오전 11시 부산법원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순규 산재사망 책임자들 엄중 처벌을 촉구했다. 5월 26일 오전에 2019년 10월 경동건설 부산 신축공사 현장에서 추락 사망한 고인의 원청인 경동건설과 하청인 JM건설에 대한 2심 재판 선고가 있는 날인데 6월 23일로 선고기일이 연기됐다(부산지법 2021노2129, 제2-1형사부). 재판부의 직권으로 변경된 것으로 알려졌다.1심인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4단독 서근찬 판사는 2021년 6월 16일 아파트 공사현장 103동 뒤 옹벽 앞에서 2단 비계 위에 올라가 안전대를 착용하지 아니한 채 면고르기 작업을 준비하다가 '제2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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