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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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발달장애인 대상 문화 나눔 행사 ‘행복 나들이’ 진행
애경산업이 지난 21일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점에서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 위드주간보호센터와 함께 발달장애인을 위한 문화 나눔 행사인 ‘행복 나들이’를 진행했다. ‘행복 나들이’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문화체험 기회가 적었던 장애인과 복지시설 선생님을 영화관에 초대해 문화생활 경험을 제공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의 사회적 참여를 돕기 위해 진행됐다.이번 행사에는 마포구, 은평구 등 지역 소속 39개 복지시설의 장애인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애경산업은 장애인들이 선호하거나 원하는 시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두가지 영화를 각각 2회차씩 총 4회 관람으로 준비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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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배급作, ‘극장판 윌벤져스’ CGV 단독 개봉
대교는 배급작인 애니메이션 ‘극장판 윌벤져스: 수상한 캠핑대소동’(이하 ‘극장판 윌벤져스’)이 오는 23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고 밝혔다.‘극장판 윌벤져스’는 호주 출신 개그맨 샘 해밍턴의 두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 형제를 3D 캐릭터로 구현한 애니메이션이다.이번 영화는 사고뭉치 초보 히어로 ‘윌벤져스’가 신비로운 여우 소녀 ‘미호’를 만나 펼치는 좌충우돌 판타지 어드벤처로 친구와 가족을 지키기 위해 윌리엄과 벤틀리가 초보 히어로에서 진정한 히어로로 거듭나는 성장 이야기를 담고 있다.완벽 싱크로율 캐릭터에 이어 관객들의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 샘 해밍턴이 극중 아빠 역을 직접 더빙에 참여하고, 윌리엄과 벤틀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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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응시자의 대인관계능력까지 평가하는 AI면접 출시
HR테크 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는 응시자의 직무역량과 대인관계능력을 나타내는 소프트스킬을 자동 평가하는 AI면접을 새롭게 출시한다.인크루트의 리크루팅소프트웨어인 인크루트웍스에 신규 추가되는 AI면접은 응시자의 면접 영상과 인성검사 결과를 조합해 AI만으로 평가하기 어려운 소프트스킬을 분석할 수 있음이 특장점이다. 이로써 영상면접 또는 인성검사만으로 소프트스킬을 분석했을 때보다 타당도와 신뢰도 높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또, 수십억 개의 이미지를 기반으로 면접 과정에서 나타난 감정과 몰입도를 정밀 측정해 응시자의 태도를 평가할 수 있으며 면접 영상으로부터 텍스트를 검출, 응시자의 업무경력과 성향을 파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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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서, 생활고로 치매 모친 살해하고 자해 아들 입건
부산서부경찰서 형사과는 생활고를 겪다 치매 모친을 사망케하고 자신도 자해한 아들을 존속살해 혐의로 입건해 조사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A(60대·여,지병있음),B(40대·남,무직)는 모자관계로 생활의 어려움을 겪다 6월 21일 오전 5시 30경 서구의 거주지(주택)에서 B가 흉기를 휘둘러 A를 사망케하고 자신도 자해한 것으로 B가 C(친척)에게 연락후 C가 신고한 사항이다. 아들은 병간호를 하며 공무원 시험을 준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A는 현장에서 사망했고 B는 병원치료중(생명지장없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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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왕립학교 로얄러셀스쿨 본교, 하윤수 부산시교육감 당선인에게 축전 전달
영국 왕립학교 로얄러셀스쿨 본교는 6월 21일 오전 10시 30분경 하윤수 부산시교육감 당선인 인수위 사무실에서 당선을 축하하는 축전을 전달했다. 영국 왕립학교 로얄러셀스쿨 본교 크리스토퍼 호치슨 총감(Headmaster)은 6월 21일 오전 로얄러셀스쿨 부산분교설립추진단장인 로날드 해든(Ronald Haddon)을 통해 하 부산시교육감 당선인의 당선을 축하하는 축전을 전달했다.또 로얄러셀스쿨의 상징이자 영국왕실의 상징인 사자를 본떠 만든 사자인형 로리(Rary)와 로얄러셀스쿨 문양판도 전달했다.이날 하윤수 부산시교육감 당선인과 로날드 해든 로얄러셀스쿨 부산분교설립추진단장은 오는 7월 1일 하윤수 부산시교육감 취임과 동시에 부산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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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수자원공사, 6개 사회적경제기업에 성장자금 지원 및 교육지원 실시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21일 ESG 경영 실천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2년 사회적경제기업 성장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수자원공사는 21일 오후 대전시 대덕구 본사에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회적경제기업 6곳과 킥오프 미팅을 개최하고 아이디어 실현을 위한 성장자금 1.8억원을 전달했다.지난 4월 사회적경제 포털 및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기업을 공모했으며, 서류 및 면접, PT 등 1·2차 심사를 통해 올해 신규 지원기업 5개와 지난해 지원기업 중 연속지원대상으로 선정된 1개 사 등 총 6곳의 지원사가 최종 선정됐다.이들 기업은 댐 인근 명소를 활용한 지역 일자리 체험 프로그램 개발, 친환경 폐자재를 활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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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그룹, 창립 42주년 맞아 ‘웅진역사관’ 개관
웅진그룹이 창립 42주년을 맞아 ‘웅진역사관’을 개관했다고 21일 밝혔다.웅진역사관은 파주 출판도시에 위치한 웅진씽크빅 사옥에 1,100㎡의 규모로 완공됐다. 웅진그룹은 이날 윤석금 회장을 비롯해 임직원 및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을 진행하고 역사관을 개관했다.윤석금 회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성장을 이루어 냈고 또 큰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웅진은 위기 속에서도 투명경영과 창의를 바탕으로 다시 일어났다. 웅진이 걸어온 그 모든 과정을 이곳에 담았다”며 “젊은 사람, 특히 기업을 경영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화두와 교훈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인들에게 영감을 주는 소중한 기록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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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2022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5개 부문 수상
교원그룹 교육사업부문에 속한 5개 브랜드가 ‘2022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에서 각 참가 부문별 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수상 브랜드는 △빨간펜 수학의 달인 △스마트구몬 △아이캔두 △위즈아일랜드 △프랜시스파커 컬리지잇이다.교원그룹에 따르면 올해로 20회째인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은 브랜드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이 조사·평가해 교육산업 부문별 1위 브랜드를 선정 및 발표한다. 교원그룹이 이번에 수상한 총 5개 브랜드는 인지도와 신뢰도 등에서 각 교육산업 부문별 최고점수를 획득했다.‘빨간펜 수학의 달인’은 초중등 수학교육 부문에서 11년 연속 수상했다. 수학의 달인은 전국 1천 여개 지점을 보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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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괴정동 4층건물 3층 사무실 원인불상 화재
6월 21일 오후 3시 부산 사하구 괴정동 4층짜리 건물 내 3층 사무실에서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사무실에 있던 직원의 119신고로 출동한 사하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20여분만에 인명피해 없이 완진됐다.경찰(사하서)은 건물 내 인원 5명 대피조치했다. 내부 집기류 소훼로 소방서 추산 15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 인원 75명과 장비 22대가 동원됐다.창고 바닥쪽에 있던 전선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화재원인은 경찰·소방 합동감식 예정이다(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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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해수욕장 종합치안대책 보고회 개최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해수욕장 전면 개장(7월 1일)을 앞두고, 6월 21일 부산경찰청 동백홀에서 부산경찰청장을 비롯한 관련 과장, 관할 경찰서장, 자치경찰위원회 등 30명이 참석한 ‘해수욕장 종합치안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간, 해운대·광안리 등 2개 해수욕장에는 여름경찰서, 송정·송도·다대포·일광·임랑 등 5개 해수욕장에는 여름파출소를 설치·운영한다. 여름경찰서(파출소)에는 전종요원 82명을 비롯해 형사·여청수사·교통 등 가용경력을 최대로 동원·배치해 쾌적하고 안전한 피서지 분위기 조성에 주력할 방침이다.사전 범죄예방 활동으로, 지난 5월 해수욕장 공중화장실 내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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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소방서, 친환경 차량 화재 대응 훈련
부산 남부소방서는 일반 차량과 구조와 특성이 다른 친환경 차량의 보급이 확대됨에 따라 구조 활동 시 감전사고 방지 등 대원들의 안전 확보와 효과적인 사고 대응을 위해 전기(수소)차 사고 구조 역량 강화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22년 4월 기준으로 부산지역 전기차 등록대수는 1만6458대이며 수소차는 1,523대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며 2021년 2월 산업통상자원부 자료에 따르면 2025년까지 전국에 133만대의 전기(수소)차 등 친환경 자동차가 보급될 계획이다. 이번 훈련은 현대자동차 부산서비스센터와 협업하여 이론 교육과 실습 교육을 병행해서 실시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친환경차 구조 및 특성의 이해 ▲화재, 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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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내수면 수상레저활동의 효율적 안전관리 간담회’가져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성현)은 6월 21일 ‘내수면 수상레저활동의 효율적 안전관리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부산·울산·경상남도(이하 부·울·경) 및 기초자치단체 수상레저 담당자들이 참석해 ‘내수면 수상레저활동의 효율적 안전관리’를 주제로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 부·울·경 지역은 수상레저활동에 적합한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어 래프팅·워터슬레드·카약 등 여러 가지 수상레저기구를 즐기기 위해 매해 많은 국민들이 방문하고 있다. 더불어 늘어난 레저객으로 인한 크고 작은 사고들이 발생하고 있다. 해경과 지자체는 오늘 간담회를 통해 수상레저 안전관리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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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일광읍 삼성11리 마을현장 방문
오규석 기장군수는 6월 21일 오후 2시 30분경 일광읍 삼성11리(대성베르힐, 520여 세대) 마을 방문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불편사항에 대해 확인하고, 마을의 주요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이날 마을 방문을 통해 주민들은 ▲일광고등학교(가칭) 유치, ▲버스정류장 노선 확대 및 배차 간격 축소, ▲일광 하수처리시설 악취 개선, ▲후동과선교 무드등 설치 및 우회전 차선 개설, ▲일광해수욕장, 일광도서관, 일광 빛·물·꿈 교육행복타운 방면 도보길 조성, ▲스마트 그늘막 추가 설치, ▲대성베르힐 앞 횡단보도 추가 설치, ▲지구대 예정부지(일광읍 삼성리 800) 정비 등 다양한 민원 및 건의사항을 제기했다.기장군은 일광읍의 주요 현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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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변경협약 동의안 부산시의회 통과 대환영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6월 21일 부산시의회에서 10년째 표류중이던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건립에 관한 실시협약서 변경동의안’이 최종 통과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번 변경협약안의 최종 통과로 사업이 정상화되면서 기장군과 KBO는 지난 10년간 부산시민과 전국의 야구인들이 품어온 숙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기장군-부산시-KBO(한국야구위원회)가 추진 중인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건립사업’은 지난 2013년 서울, 인천 등 수도권 도시들과의 치열한 경쟁 결과 기장군 유치가 확정된 기장군의 역점사업이자, 야구도시 부산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사업이다.그간 운영예산 지원 문제를 두고 기관들의 의견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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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모자원, 한부모가족 당사자 간 멘토링 프로그램 3년 연속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에 선정
부산시 서구 꽃마을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원(대표이사 최영섭)이 한부모가족 당사자 간 멘토링 프로그램을 개발해 여성가족부 한부모가족복지단체 공모사업에 2020년부터 3년간 연속 선정되는 등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모자가정을 대상으로 3년 연속 선정된 기관은 안나모자원이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다.안나원은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안나모자원(원장 최혜경)과 노인요양시설 안나노인건강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최혜경 원장은 “연속 선정에는 멘토링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기 바라는 한부모가족들의 마음이 컸고, 참여자들의 의견을 모아 3차년도 공모사업 내용을 보다 알차게 구성했으며, 2022년 3차년도는 임파워된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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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원유부이 해양오염사고대응 민관합동 방제훈련
울산해양경찰서는 21일 울산 온산항 SK에너지 원유부이 인근해상에서 원유부이 파손으로 인한 대규모 해양오염사고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민관합동 해상방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울산해양경찰서가 주관하고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울산지방해양수산청, 울산항만공사, 해양환경공단, SK에너지, 에쓰오일, 한국석유공사 등 11개 기관·단업체 150여명이 참가하고, 선박 16척, 항공기 1대, 오일펜스 1,500m가 동원됐다. 해상방제훈련은 원유부이(유조선에 선적된 원유를 해저배관을 통해 육상으로 공급하는 해상 원유 하역시설)로부터 대규모 유출을 차단하기 위한 긴급 배출방지조치, 신속한 오일펜스 설치를 통한 확산방지조치,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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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고용노동지청·부산시소상공인연합회, 제2차 현장 예방점검의 날 공동 캠페인
부산지방고용노동청부산동부지청(지청장 최경호)과 부산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최송희)는 6월 20일 오후 2시 동래역 인근에서 제2차 「현장 예방점검의 날」 공동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1일 밝혔다. 「현장 예방점검의 날」은 일하는 노동자의 가장 기본적인 노동권 보호를 위해 노무관리가 특히 취약한 소규모 영세 사업장(음식점, 편의점, 소매점 등)에 대해 매 분기 마지막 달 넷째 주, 집중적인 홍보와 4대 기초노동질서(①서면 근로계약 체결 ②임금명세서 교부 ③최저임금 준수 ④임금체불 예방) 지도·점검을 병행실시 하는 것으로 올해부터 시행하고 있다.이번 제2차「현장 예방점검의 날」 공동 캠페인은 노사의 4대 기초노동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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