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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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항만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업주로부터 감사편지 받아
부산 항만소방서(서장 이시현)는 6월 21일 한 장의 감사 편지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영도구 내 다중이용업소를 운영 중인 편지의 주인공 A씨(60대)는 “2년에 한번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을 받아야 하는데, 나이가 많다보니 사이버교육을 이수하는 데 애로사항이 많았는데, 항만소방서 직원분이 본인 일처럼 하나하나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고 마음을 전했다. 항만소방서 관계자는 “소방안전교육 담당자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편지를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시민분들이 어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친절한 교육을 제공하겠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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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119시민수상구조대 7월부터 본격 운영
“해수욕장 안전,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책임집니다.”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상규)는 7월 1일부터 부산지역 해수욕장이 본격 개장함에 따라 올여름 뜨거운 부산 바다의 안전을 책임질 ‘2022년 119시민수상구조대’를 배치한다고 22일 밝혔다.부산소방재난본부의 엄격한 기준으로 선발된 100명의 119수상구조대원은 부산소방학교 ‘수상라이프가드과정’과 ‘조종면허교육과정’을 수료한 전문수상구조대원이다.앞서 해운대․송정해수욕장 부분개장에 대비, 지난 5월 27일(1차) 배치, 7월 1일 전면개장을 하는 부산지역 7개 해수욕장에 6월 26일(2차) 각각 사전 배치된다.또한 △유관기관 합동훈련 △지자체 협업을 통한 안전시설 확충 △물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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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나토 정상회담 참석 예정... 한국 정상 첫 초청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29∼30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한국 정상으로는 처음으로 참석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성한 국가안보실장은 22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진행한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의 참석은 나토가 한국과 일본, 호주, 뉴질랜드 등 '아시아·태평양 파트너' 4개국 정상을 초청한 데 따른 것이다. 나머지 3개국 정상들도 참석 의사를 밝혔다. 김 실장은 한국 정상의 나토 정상회의 참석 의미를 ▲ 자유민주주의에 기반한 가치 연대 강화 ▲ 포괄적 안보기반 구축 ▲ 신흥 안보에 대한 효과적 대응 모색 3가지로 나눠 설명했다. 먼저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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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당선인, 공시생 유족 만나 "두 번 다시 비통한 일 재발 하지 않도록 하겠다"
하윤수 부산교육감 당선인이 취임(7.1.)을 앞둔 6월 22일 오전 11시 부산미래교육원 당선인실에서 공시생 유족과 직접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하 당선인은 먼저 위로를 건네며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 까지 고인이 느꼈을 무력감과 울분을 생각해보면 이루 말할 수 없이 가슴이 아프다” 면서 “다시는 이러한 안타까운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제도와 책임 있고 공정한 행정으로, 두 번 다시 이러한 비통한 일이 발생하지 않는 부산교육청을 만들겠다” 고 밝혔다.또 하 당선인은 “부산교육청의 민원 시스템을 면밀히 재검토하여 보완개선 하겠다. 즉각 대응 가능한 시스템구축과 중대민원 처리 전문 매뉴얼을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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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속의 도시” 도시개발사업, 신규 분양 ‘눈길’
하반기 분양시장이 본격 시작되는 7월에는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신규 분양 단지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도시개발사업은 택지개발사업과 마찬가지로 대규모 부지에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도시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정부가 주도해 진행하는 택지개발사업과는 달리 민간도 주도할 수 있는 특징을 갖추고 있다. 주거시설뿐만 아니라 상업, 업무, 문화, 교육시설 등 다양한 인프라가 갖춰지고, 도심 내 또는 도심과 가까이 개발되는 경우가 많아 기존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앞서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공급된 ‘의정부 더샵리듬시티’(청약경쟁률 평균 12대 1), ‘영통 푸르지오 트레센츠’(평균 9.3대 1), ‘영통 푸르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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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이끄는 ‘재개발 단지’…하반기 6만7464가구 공급
올 하반기, 재개발 분양 예정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건물만 새로 짓는 재건축과 달리, 재개발 사업은 주거시설은 물론 그 주변 기반 시설까지 재정비돼 지역 가치가 크게 상승하기 때문이다. 지역 내 재개발이 이뤄지면 일대 정주여건이 개선되고, 쾌적해진 생활 환경에 주택 수요가 몰리면서 가격 상승이 이뤄지는 구조다. 실제로, 주택 재개발이 진행된 곳들은 집값 상승이 크게 나타나고 있다. 전농7구역(2013년 4월 입주), 전농11구역(2018년 6월 입주), 청량리4구역(2019년 7월) 등 다수의 재개발 사업이 이뤄진 동대문구 전농동 일대가 대표적이다. 전농동 아파트 시세는 2017년 5월 1,330만원에서 올해 5월 2,964만원으로 올라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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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포스코O&M, 서울시설공단과 ‘청계아띠‘ 실천
포스코O&M(김정수 대표)이 지난 21일 청계천에서 조경, 환경, 생태 유지관리를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포스코O&M은 서울시설공단과 앞서 지난 5월 ‘청계아띠(청계천을 지키는 아름다운 띠)’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포스코O&M 직원들은 매월 청계광장부터 동대문역까지 주변 플러깅 활동과 청계천 분수 및 하상 이끼 제거 활동을 실시한다.포스코O&M은 청계천의 경우 서울 중심에 위치해 서울시민들이 밤낮으로 즐겨 찾는 공간으로서 지속적인 유지관리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포스코그룹이 지향하는 기업시민 5대 브랜드 중 Green With POSCO(함께 환경을 지키는 회사) 활동에 적극 앞장서고자 서울시설공단과 뜻을 함께했다. 포스코O&M 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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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오피스텔, 초역세권 여부 따라 가치 ‘극과 극’
최근 수도권 오피스텔 분양시장에서 초역세권의 강세가 뚜렷해지고 있다. 초역세권 여부에 따라 청약열기와 부동산 가치의 격차가 커지고 있는 모습이다. 일반적으로 초역세권은 지하철역이 도보 약 3분 내에 위치한 곳을 일컫는다. 편리하게 지하철 이용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는다. 특히 직장인들이 주 수요층인 오피스텔에서 초역세권의 선호도는 절대적이다. 실제 올해 분양시장에서 초역세권은 청약 흥행 여부를 결정하는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4월 서울지하철 2호선 신설동역 도보 1분 거리에 조성되는 ‘신설동역 자이르네’ 오피스텔은 총 95실 모집에 3,988건의 청약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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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월, 지방 ‘新주거타운’ 분양 각축전
올 여름 지방도시의 신주거타운에서 분양 소식이 잇따르면서 일대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지방에서는 보기 드물게 체계적인 생활 기반을 갖춰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고, 조성 이후 프리미엄까지 기대돼 내집마련을 노리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7~8월 지방 신주거타운에 총 9790가구가 일반분양 예정이다. 경북 칠곡(금산지구)·경산(중산지구), 충북 음성(기업복합도시), 부산(에코델타시티) 등이 대표적이다.택지지구나 도시개발사업 등으로 조성되는 신주거타운은 교통이나 교육, 편의, 녹지 등 다양한 주거 인프라가 계획적으로 들어서서 정주여건이 뛰어나다. 여기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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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청약통장 10개 中 6개 ‘메이저 브랜드’로 쏠려
올해 1순위 청약 통장 10개 중 6개가 메이저 브랜드 단지에 몰렸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5월까지 전국에 총 5만9408가구가 일반 공급됐으며 1순위에 총 68만7227건이 청약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더샵, 래미안 등 메이저 브랜드 단지는 총 2만4387가구를 일반에 공급해 41만1405개의 청약 통장을 접수시키며 1순위 평균 16.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편 기타 브랜드 단지는 같은 기간 동안 총 3만5021가구 공급에 27만5822건이 접수돼 평균 7.8대 1의 경쟁률에 그쳤다. 브랜드별로 살펴보면 부산에 래미안포레스티지 1101가구를 공급한 래미안이 58.66대 1로 가장 높은 평균 경쟁률을 보였다. 3085가구 공급에 7만3647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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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DL그룹, 사랑의 헌혈 캠페인 행사 진행
DL그룹이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부족한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기 위해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DL㈜를 비롯한 DL이앤씨, DL케미칼, DL에너지 등 DL 전 그룹 계열사가 참여했다. DL그룹 임직원들은 서울시 종로구 돈의문 디타워에서 헌혈을 진행했다. 대한적십자사 동부 혈액원에서 출장을 지원했다. 참가자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채혈 전 발열체크, 손소독 등 코로나19 전염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 DL은 ‘헌혈 기부함’을 만들어 헌혈증이 필요한 DL그룹 임직원 가족에게 전달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다. 헌혈증을 기부한 자원자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했다. DL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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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에쓰오일, 15년간 ‘천연기념물 지킴이’로 환경보호 앞장
에쓰오일(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은 문화재청과 함께 22일 서울 마포구 본사 대강당에서 한국수달보호협회, 한국민물고기보존협회, 천연기념물곤충연구소, 남생이보호협회 등 환경 단체에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지킴이 후원금 1억5000만원을 전달했다. 에쓰오일에 따르면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관심과 후원이 필요한 수달·두루미·어름치·장수하늘소·남생이 등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5종의 보호 활동에 쓰인다.에쓰오일은 환경 분야에 관심을 갖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2008년 문화재청과 ‘문화재 지킴이’ (천연기념물지킴이) 협약을 기업 최초로 체결하였고, 15년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에쓰오일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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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백병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와 업무협약
부산 기장군보건소(소장 최병무)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인제대학교부산백병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와 기장군민의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정신건강 취약계층 및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활발한 정보공유와 상호연계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률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제대학교부산백병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는 응급의학과(김양원 센터장), 정신건강의학과(문정준 부센터장) 의료진과 사례관리팀으로 구성돼 있으며, 응급실에 내원하는 자살시도자에 대한 치료 서비스와 자살 재시도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자원연계를 지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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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안경률 前 국회의원 감사패 수여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6월 21일 국회의원 재임기간 동안 기장군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힘쓴 안경률 前 국회의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안경률 前 국회의원은 제16·17·18대 ‘부산 해운대구·기장군 을’ 국회의원 재임 당시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을 지내면서 정관신도시와 장안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치안 수요 증가 추세와 원전 경비 등의 중요성을 강조해 기장경찰서가 ‘1급서’로 상향 조정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또한 ▲부산~울산 고속도로 개통,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사업,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설립 추진 등 기장군의 미래를 견인할 국책사업을 유치하는데 크게 기여한 바 있다.오규석 기장군수는 “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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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환노위 소속 여야 의원에게 감사패 전달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지난 13일과 14일, 21일과 22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이하 환노위) 소속 여야 국회의원실을 방문해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공노총은 공무원노조법 시행 16년 만에 지난 5월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공무원노동조합 근무시간면제제도(타임오프) 도입 법안과 관련해 지난 2020년 공노총과 공동으로 관련 법안 발의에 나선 박대수(국민의힘), 장철민(더불어민주당), 이수진(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법안이 국회 환노위와 법사위를 거쳐 본회의까지 통과하는 데 기여한 임이자(국민의힘), 안호영(더불어민주당), 윤미향(무소속) 의원 등 환노위 소속 여야 의원들에게 감사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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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 국회 ESG 민관 정책포럼 창립식 및 공동선언 참여
한솥(회장 이영덕)이 ESG 협력과 확산을 위한 민관 공동의 노력에 힘을 더한다. 한솥은 지난 20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개최된 ‘국회 ESG 민관 정책포럼’ 창립식에 참석했다고 22일 밝혔다.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주최하고, UN SDGs(지속가능개발목표) 협회가 주관한 이번 포럼에는 한솥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27개 기업 대표들이 참석해 ESG 확산을 위한 민관 협력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뜻을 함께 하기로 협의했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을 비롯해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오세훈 서울특별시장도 정부와 지자체 차원의 적극적인 협력을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국내에 ESG 개념조차 생소하던 시절부터 지속가능성을 고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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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마트,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에 3억 원 상당 신발 기부
원스톱 쇼핑을 제안하는 국내 최대 멀티스토어 ABC마트(대표 이기호)가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의 취약계층 지원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에 3억 원 상당의 신발 2만 족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ABC마트와 밀알복지재단이 맺은 사회공헌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ABC마트는 지역사회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의 발걸음’ 캠페인을 통해 기빙플러스에 지속적으로 기부 물품을 전달하며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ABC마트가 기증한 신발은 여름 시즌에 신기 좋은 상품으로 구성돼 전국 기빙플러스 매장에 전달됐다. 기부된 상품은 기빙플러스 매장 내 자리한 ABC마트 브랜드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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