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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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가 화물차 적재함에 실린 타워크레인 헤드에 충격 교통사고
11월 29일 오전 9시 45분경 부산 해운대구 중동 중동사거리 노상에서 시내버스가 화물차 적재함에 실린 타워크레인헤더에 부딪히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버스승객 4명 중 1명(60대·여)이 경상을 입어 병원이송됐다. 시내버스 우측 뒷분 등 파손됐다.시내 버스가 중동사거리쪽에서 해운대 온천사거리 방향 2차로 진행중 같은 방향 3차로로 진행하던 B씨(50대·남·음주해당없음)운전의 11.5톤 화물트럭(적재함에 타워크레인 헤더 적재)이 우회전 하면서 적재함 바깥으로 튀어나온 헤더부분이 버스 우측면을 충격한 사고다,해운대서 교통사고조사팀은 블랙박스 및 운전자 상대 안전운전의무위반 포함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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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북핵 도발 중국 역할론 강조... 로이터 인터뷰
윤석열 대통령이 최근 북한이 잇단 미사일 도발로 핵실험 우려를 키우는 데 대해 중국의 책임론을 강조하고 나섰다. 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로이터 통신 인터뷰 및 대통령실이 발췌·배포한 발언에서 윤 대통령은 "중국은 북한에 상당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충분한 능력과 국제사회에서의 책무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북한 비핵화를 끌어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중국에도 이로울 것"이라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이번 인터뷰에서 중국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으로서 책임을 이행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역내 군사적 자산 유입으로 이어질 것이라고도 밝혔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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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학생상담자원봉사자와 간담회 가져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29일 오전 11시 30분 시교육청 제1회의실에서 학생상담자원봉사자 10명과 도시락 간담회를 가졌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여러분들이 보여주신 따뜻한 관심과 정성, 위로는 학생들이 자신을 믿고 꿈을 키워 나가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며 “올해도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여주시고, 마음 건강 회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주신 여러분들게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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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보건대학교 총장은 소청위, 법원, 국가인권위의 결정과 판결을 이행하라"
진주보건대 부당해고 교원복직을 위한 대책위원회는 11월 29일 진주시청 2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진주보건대학교 총장은 소청위, 법원, 국가인권위의 결정과 판결을 이행하라"고 촉구했다.아울러 명백한 잘못된 행위가 국가기관 및 법원에 의해 확인되었음에도 아무런 역할을 하지 않고 방치한 교육부도 이 사태의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진주보건대학교 총장은 일련의 사태에 대해 진심담은 사과와 재발방지를 약속하고 책임있게 사퇴하라△학교법인 이사회는 이 사태의 책임을 지고 총 사퇴하라 △교육부는 진주보건대학교 임원승인 취소를 하고, 종합감사를 실시하라고 요구했다.기자회견에는 민주노총 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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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화물연대 노조원 3명 현행범인 체포
부산경찰은 11월 29일 오전 10시 45분경 부산 강서구 부산신항 선원회관 앞 노상에서 화물연대 노조원 3명을 업무방해(1명), 공무집행방해(2명) 혐의로 현행범인 체포했다고 밝혔다. 운송을 방해하며 트레일러 차량 전면유리에 라이터를 던진 노조원 1명을 검거, 인근 노조원과 합세해 체포를 방해하고 경찰을 향해 물병을 던지는 등 폭행한 노조원 2명도 추가 체포후 호송중이다. 체포당시 경찰관 2명은 타박상 부상을 입어 병원 치료예정이다.한편 노조원 3명은 조사를 받고 이날 오후 7시 2분경 석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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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조선소 상가시설 무단 증축 및 비산먼지 발생 13개 업체 적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11월 29일 A조선 등 13개 업체를 공유수면관리 및 매립에 관한 법률(약칭 공유수면법) 및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 수사과(형사2계)에 따르면 A조선 등 7개 업체는 중·소형선박의 수리와 건조를 통한 이익확대를 위해 당초 허가받은 공유수면 면적을 초과해 상가대(선박을 조선소에 끌어올리기 위한 레일)를 설치 및 증축, 선박의 수리 및 건조에 사용한 혐의다. 또 B조선 등 6개 업체는 비산먼지가 발생하는 선박 수리 및 해제 작업을 하면서 먼지방지 집진기 설치 등 비산먼지 방지조치를 이행하지 않은 혐의다. 부산해경 수사과 관계자는 “A조선 등 7개 업체의 경우, 이익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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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 국제박람회기구 총회 참석... 부산엑스포 유치 경쟁 PT 발표
한덕수 국무총리가 프랑스 파리를 방문, 29일(현지시간)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를 위한 경쟁 프레젠테이션(PT)을 진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총리는 이날 오전 제171차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에 참석해 회원국 대표들을 대상으로 경쟁 PT를 진행한다. 한국시간 기준으로 오후 5시 30분께 시작이다. 한 총리는 전날 파리 도착 직후 3차 PT 리허설과 최종 점검을 마쳤다. 한 총리는 "완성도 높은 PT를 위해 그간 많은 분이 함께 준비해주셨고, 연사 중 한 명인 저도 시간을 쪼개가면서 연습했다"며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PT가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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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선관위, 지방체육회장선거 공정한 관리에 총력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12월 15일 실시하는 부산광역시체육회장선거와 12월 22일 실시하는 구·군체육회장선거의 공정한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29일 밝혔다. 부산시 및 구·군선관위는 지방체육회장선거를 위탁받아 후보자등록, 투·개표 등 선거관리 전반에 관한 사무와 위반행위 단속·조사에 관한 사무 등을 관리한다. 후보자등록신청은 시체육회장선거의 경우 12월 4~ 5일, 구·군체육회장 선거의 경우 12월 11 ~ 12일 기간 중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할 선관위로 하면 된다. 회장선거관리규정에 따른 후보자등록요건은 각 지방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방체육회장선거의 선거운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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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한국도핑방지위원회와 도핑방지 이동교실 운영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한국도핑방지위원회(위원장 이영희)와 부산체육중·고등학교 등 14교 600여 명의 학생선수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도핑방지 이동교실’을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찾아가는 도핑방지 이동교실’은 한국도핑방지위원회에서 올해 첫 운영하는 것으로, 학생선수들의 맞춤형 도핑방지 체험교육을 위해 5톤 트럭을 개조해 만들었다.이 교실은 ▲도핑방지 퀴즈 ▲VR 도핑검사 체험 ▲정정당당 서약서 작성 등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한국도핑방지위원회의 도핑방지 전문 강사의 강의와 체험 프로그램을 병행해 진행됐다.앞서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4월 깨끗하고 공정한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해 한국도핑방지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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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강서경찰서, 쇠구슬 날아와 화물차량 유리창 손괴사건 압수수색
부산강서경찰서는 지난 11월 26일 신항 인근에서 발생한 쇠구슬이 날아와 화물차량 2대 유리창 손괴 사건과 관련, 범행 현장 인근에서 목격된 차량과 화물연대 모 지부 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29일 오전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압수수색은 화물연대 측의 협조로 별다른 마찰없이 진행됐고, 이를 통해 쇠구슬, 운행일지 등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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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시법 제11조 개정안에 대한 인권단체 의견서 제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는 지난 11월 23일 국가기관 인근 100m 이내 옥외집회·시위를 금지하는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이하 ‘집시법’) 제11조에 '대통령 집무실’(구자근 대표발의, 의안번호 2115344)과 ‘전직 대통령 사저’(정청래 대표발의, 의안번호 2115623)를 포함시키는 법률안을 통과시켰다.이에 대해 공권력감시대응팀 등 20개 인권단체들은 해당 법률안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의견서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공권력감시대응팀(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다산인권센터, 민주주의법학연구회, 인권운동공간 활, 인권운동사랑방, 진보네트워크센터, 천주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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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셀트리온, 부산서 ‘2030 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플로깅 캠페인 참여
셀트리온은 지난 26일 부산시 남구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플로깅’ 캠페인에 동참해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셀트리온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의 유치 활동 지원과 ESG 환경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부산시 남구청이 주관하고 비영리 해양복원단체 ‘블루사이렌’에서 주최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블루사이렌 오션시티 플로깅’ 메인 후원사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플로깅’은 건강과 환경을 지키기 위해 산책이나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활동이다.이번 행사에는 셀트리온 임직원 자원봉사자 60여명을 비롯해, 부산시 남구청, 부산시 남구 시민단체, 부경대, 동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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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지역난방공사, 키자니아와 ‘업사이클링 페트병 화분만들기’ 실시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직무대행 탁현수, 이하 ‘한난’)는 오는 12월 4일까지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와 업사이클 환경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키자니아를 방문한 어린이들이 직접 업사이클링 페트병 화분을 만들고, 씨앗 연필을 심는 체험형 친환경 이벤트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ESG 실천 경험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어린이들이 현장에서 직접 만든 업사이클링 페트병 화분과 한난이 참여 선물로 제공한 업사이클링 파우치를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강소연 한난 홍보부장은 “어린이들이 버려지는 페트병을 업사이클 해 화분이 되는 재미있는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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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웅진씽크빅과 정보보안 및 IT 인재 육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김재환, 권대호)이 웅진씽크빅(대표 이재진)과 정보보안 및 IT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에듀윌은 웅진씽크빅과 국내 사업권 독점 계약을 체결한 글로벌 교육 플랫폼 유데미에 자사의 정보보안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게 된다.정보보안 전문가 김주영 강사의 ‘에듀윌 화이트해커’ 과정을 필두로 총 14개의 관련 강의를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네트워크 해킹, 악성코드 제작, 해킹을 활용한 사이버 범죄 추적 등 정보보안 전문가 양성 과정들로 마련했다.에듀윌은 유데미에 양질의 정보보안 온라인 강의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에듀윌 IT 아카데미를 통해 정보보안 심화 과정을 학원 현장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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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애경그룹 정기 임원인사
◆전무 승진 ▲ 제주항공 이정석◆상무 승진 ▲AM플러스자산개발 성혁재▲제주항공 박석룡◆임원 승진_상무보 ▲애경산업 안정태, 이현정▲ AK플라자 이강용, 정석, 김진국▲ AM플러스자산개발 강원신, 오경진▲ 제주항공 장주녀◆그룹 전입_상무보 ▲ 애경케미칼 오승택▲ AK아이에스 이상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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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교육격차해소를 위한 부산 교육정책 방향 특강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28일 오후 4시 사상구 사상구청 구민홀에서 학부모, 시민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격차해소를 위한 부산 교육정책 방향’ 특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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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동계 수난인명 구조훈련 실시
부산 중부소방서는 지난 11월 24일, 25일 양일간 송도해수욕장 일원에서 ‘2022년 동계 수난인명 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동계 수난사고 대비 인명탐색 및 구조능력을 배양해 현장대응능력을 강화시킬 목적으로 이뤄졌다.훈련은 ▲ 익수자 인명검색 및 인명구조훈련 ▲ 수중탐색 장비 이용 수중수색훈련 ▲ 수난사고 대응절차 등 다양한 유형의 훈련으로 진행됐다.주방회 중부소방서 구조구급과장은 “동계 발생 가능한 각종 수난사고에 대비해 철저한 훈련으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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