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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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슈] 에듀윌 토익, 입문자 단기 고득점 위한 ‘4주 끝장패스’ 운영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첫토익 4주 끝장패스’로 노베이스 수험생도 빠른 시간 안에 높은 점수를 달성할 수 있게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에듀윌 토익의 ‘첫토익 4주 끝장패스’는 토익 시험을 처음 준비하는 입문자, 단기간에 빠르게 토익을 끝내고 싶은 수험생, 특화된 교재로 효율적인 학습을 진행하고 싶은 수험생을 위한 과정이다. 바쁜 대학생, 취준생, 직장인들도 학습 부담없이 토익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4주 완성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시험에 꼭 나올 핵심만 압축했으며,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공식과 패턴을 기반으로 학습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지원한다. 특히, ‘첫토익 4주 끝장패스’는 에듀윌 토익 강사가 해당 과정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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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소방서, 차량용소화기 비치 홍보 캠페인
부산 해운대소방서는 5인승을 포함한 모든 자동차에 차량용소화기 설치가 의무화(2024.12.1.) 됨에 따라 이를 홍보하기 위해 1월 5일 해운대 자동차검사소에서 차량용소화기 비치 캠페인을 가졌다고 밝혔다. 차량용소화기는 5인승 이상 승용자동차, 승합자동차, 화물자동차, 특수자동차에 형식승인 받은 차량용소화기를 차량 내부 사용하기 쉬운 곳에 비치해야 한다. 현재는 7인승 이상의 승용차 등에 소화기 비치가 의무화 돼있다.이번 캠페인은 해운대 자동차검사소에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자동차검사를 마친 차주를 대상으로 차량용소화기 비치사항을 안내하고 차량용소화기를 무료로 배부했다. 자동차검사소 입구에 「내 차 안에 119 차량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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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소방서, ‘내가 생각하는 우리서 최우수직원’5명 선정
부산 사하소방서(서장 이진호)는 직원 사기진작 일환으로 추진한「내가 생각하는 우리서 최우수직원」5명에게 1월 5일 서장표창 및 감사패와 포상을 지급했다고 밝혔다.최우수직원 선정은 팀장 1명, 팀원 3명, 내근 1명으로 5명이다.우수팀장은 현장지휘 능력, 직원과의 소통, 직원화합 기여도에 높은 점수를 받은 △괴정119안전센터 소방경 김경춘 팀장이 선정됐다. 우수팀원은 현장활동 우수, 직원화합 기여도, 업무 솔선수범에 기여한 △괴정119안전센터 소방장 최승범(운전대원), △하단119안전센터 소방교 주창현(진압대원), △감천119안전센터 소방사 고도윤(구급대원) 대원이, 그리고 행정업무 분야는 업무능력, 직원과의 소통, 직원화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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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이기대 인근 해상 어선간 충돌로 전복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1월 5일 오전 10시 40분경 이기대 인근 해상에서 A호(2.99톤, 연안통발, 용호선적, 승선원 1명)와 B호(1.99톤, 연안통발, 민락선적, 승선원 1명)가 충돌해 B호가 전복됐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기대 인근 해상에서 A호가 B호를 인지하지 못하고 충돌해 B호가 전복 됐으며 이로 인해 B호 선장(46년생, 남)이 물에 빠진 것을 A호 선장이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구조세력을 사고현장으로 급파, 물에 빠진 B호 선장을 구조 후 용호항에 대기 중인 119에 인계했으며, 저체온증 호소 외엔 특별한 외상은 없었다고 전했다. 부산해경관계자는 “A선장 대상 음주측정 결과 이상 없음을 확인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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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삼성’ 이어 ‘테슬라’도 품나…초대형 호재에 부동산 ‘들썩’
우리나라에 테슬라 차량 생산 공장이 지어질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가장 유력한 후보지로 꼽히는 경기 평택이 주목받고 있다. 테슬라는 현재 미국, 독일, 중국에 5개의 차량 생산 공장을 운영 중이며, 아시아 두번째 공장 설립을 계획 중이다. 이와 관련해 지난 11월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인 일론 머스크는 윤석열 대통령과의 화상면담에서 한국이 공장 설립지의 최우선 후보라고 말하며 한국 유치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테슬라의 이번 아시아 2차 공장 프로젝트는 총 사업비가 10조원이 넘는 초대형 사업이다. 준공 시 이곳에서 1년에 최대 200만대의 전기 자동차가 생산될 전망으로, 이는 연간 160만대 가량을 만들어내는 국내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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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김종찬 의령소방서장, 관내 119안전센터 초도 순시
경남의령소방서는 1월 4일 김종찬 서장이 취임 후 첫 관내 119안전센터 초도 순시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김 서장은 직원들의 근무 여건과 청사환경을 파악하고 현장 근무 여건에 대한 건의·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종찬 의령소방서장은 “안전하고 효율적인 현장활동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잘 반영하겠다”며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의령의 안전을 위해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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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장학재단, 2022년 전국체육대회 우수입상자 장학금 지금
계룡장학재단 이사장 이승찬(계룡건설 사장)은 지난 4일 계룡건설 사옥에서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 입상한 대전광역시 고등‧대학생 38명(역도 3관왕 대전체육고 강채린 外 37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격려했다. 이번에 지급한 체육 격려장학금은 지난해 10월 7일부터 10월 13일까지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대전광역시 선수들에게 지급되는 장학금이다. 지난 1992년 재단 설립 이래 이번 회까지 지급된 장학금의 총 규모는 연인원 1만5632명 장학금 65억4000여만원에 달한다.이승찬 이사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코로나로 인해 훈련에 많은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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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기간 중 또 마약 투약 40대 집행유예 취소 위기
법무부 서산보호관찰소(서산준법지원센터)는 보호관찰 기간 중 또다시 마약을 투약한 40대 남성 A씨를 적발해 서산구치소에 유치하고, 대전지법 서산지원에 집행유예의 취소를 신청했다고 5일 밝혔다.법원이 집행유예 취소 결정을 내릴 경우 A씨는 징역 1년의 실형을 살아야 한다. 서산보호관찰소는 A씨를 상대로 지난달 초순경 보호관찰 면담 중 불시 약물검사를 실시해 그 소변을 대전과학수사연구소 법독성화학과에 정밀의뢰, A씨의 마약 투약 사실을 밝혀냈다.앞서 A씨는 2021년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돼 법원으로부터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2년을 선고받았다.서산보호관찰소 권덕근 소장은 “최근 마약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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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도 인근 해상 선박간 충돌로 침몰…인명피해·오염사고 없어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1월4일 오후 11시 23분경 홍도 동방 1.8해리 해상에서 A호(138톤, 대형트롤, 부산선적, 승선원 13명)와 B호(139톤, 대형트롤, 부산선적, 승선원 14명)가 충돌해 B호가 침몰했다고 5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홍도 인근 해상에서 자동조타로 항해 중인 B호가 표류 중인 A호와 충돌했으며, 이 충격으로 B호가 침몰하고 있다고 A호 선장이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B호 승선원을 A호로 편승 및 B호 에어벤트(유류밸브) 봉쇄를 지시했으며 구조세력을 사고현장으로 급파했다. 다행히 인명피해 및 주변 오염사고는 없었다고.부산해경관계자는 “현장에 도착해 A·B호 선장 대상 음주측정 결과 이상 없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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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전포로 노상 택시간 추돌사고
1월 5일 오전 1시 10분경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에서 서면방향 전포로 노상에서 택시간 추돌사고가 발생했다.A씨(60대·남·음주해당없음)운전의 택시가 불상의 이유로 같은방향 운행중인 B씨(60대·남)운전의 택시 차량 후미를 추돌후 인도 주차된 오토바이, 가로수 등 충격후 멈춰섰다. 양 택시에는 승객은 없었다. A씨(경상)만 병원이송됐다.부산진구청에서 인도 가로수 제거조치했고 오전 2시경 교통조치완료됐다. 부산진서 교통사고조사팀은 A씨 상대 사고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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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 뒤 아내 목졸라 숨지게 하고 도주 20대 검거
1월 4일 0시 30분경 부산 수영구 소재 한 오피스텔에서 부부싸움뒤 아내를 목 졸라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피의자 A씨(20대·남)는 부부싸움 후 분노를 참지 못해 B씨(30대·여)를 숨지게 한 후 도주했다.A씨가 어머니에게 알려 경찰에 신고됐다. 경찰은 추적수사후 1월 5일 오전 1시경 부산 금정구 한 모텔에서 검거했다.부산남부서 형사강력팀은 A씨 상대 범행동기 등 조사후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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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서발전, 지역사회 저소득층 어르신 100가구에 방한용품 꾸러미 전달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4일 오후 2시 울산 중구 함월노인복지회관에서 저소득층 어르신 100가구에 방한용품이 담긴‘머리부터 발끝까지 안심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동서발전은 임직원이 기부한 모금액으로 방한용품을 마련해 울산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이 혹한기 한파를 대비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안심 꾸러미는 추운 겨울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지켜줄 수 있는 △방한귀마개 △방한목도리 △방한장갑 △내의 등 한랭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용품으로 구성되어 있다.신용민 동서발전 사회공헌부장은 “추위에 취약하신 어르신들에게 방한용품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에너지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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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충장고가도로 밑 재활용선별장 화재
1월 4일 오후 2시 17분경 부산 동구 충장고가도로 밑 재활용선별장에서 불상의 이유로 화재가 발생했다. 해당장소는 선박에서 폐기한 금수성물질(공기중 수분결합, 고온발생)보관중 화재가 발생, 현재까지 계속 연기 발생중이다. 인명피해는 없었다.교통경찰 화재장소 옆 양방향 2개 차로중 각 1개 차로 통제중(하행:동천삼거리, 상행:항만삼거리 방향).동부서 형사당직팀은 화재진화후 홰재원인 등 조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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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조합장선거 입후보예정자 첫 고발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3월 8일 실시하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 있어 선거운동을 목적으로 조합원들에게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 등으로 〇〇농협조합장선거 입후보예정자 A씨를 1월 4일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A씨는 2021년 추석에 조합원 162명에게 총 486만 원(각 3만 원) 상당, 2022년 설에 조합원 288명에게 총 518만 원(각 1만 8천 원) 상당, 2022년 3월부터 8월까지 조합원 60여명에게 총 36만 원(각 6천 원) 상당, 총 1,040만 원 상당의 선물세트 등을 제공한 혐의다. 또한 A씨는 2021년 추석과 2022년 설에 전조합원을 대상으로 자신의 사진 등이 게재된 명절 인사장을 발송해 선거운동기간이 아닌 때에 선거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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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노조, 의무휴업 평일 추진 규탄 및 대구시장·경찰고발…카트행진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조와 시민사회 단체 등은 1월 4일 오전 11시 대구시청 동인청사 앞에서 의무휴업 평일변경 추진 규탄, 폭력만행 홍준표 대구시장∙대구경찰 고소·고발 대규모 기자회견을 갖고 마트노동자 카트행진을 진행했다.이들은 "의무휴업 평일변경은 장시간 노동과 심야노동에 내몰며 건강권, 휴식권, 생명을 위협하는 살생협약이며 노동탄압에 다름아니다"며 반대와 폐기를 촉구했다.김성익 마트노조 사무처장의 진행으로 정민정 마트노조 위원장 기자회견 취지발언, 강규혁 서비스연맹 위원장 투쟁발언, 양은영(이마트 반야월점), 신경자(홈플러스 수성점)의 폭력연행과 인권유린 사태에 대한 증언,이길우 민주노총대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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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노조 자율성 침해하는 초법적 감시 즉각 중단 촉구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최근 고용노동부가 '노동조합 회계 투명성 강화를 위한 자율점검 안내' 공문을 발송한 것에 대해 자율점검을 가장한 노조 활동 탄압 행위라는 것을 강조하며,'표적 점검'이자 법을 넘어선 노조 감시를 즉각 멈출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4일 발표했다.공노총은 "이는 그럴싸하게 포장한 '표적노조 먼지 털기 점검'을 예고한 것이다. 법에도 없는 '노조 회계 공시 시스템'을 운운하며 노조 자율성 말살에 앞장서고 있다. 노조 최고규범인 규약과 민주적 기구인 총회·대의원회 의결을 통해 결정된 회계 사항을 마치 노조가 제멋대로 운용하는 것처럼 프레임을 씌우고 여론을 선동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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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소방서, 강화된 화재예방법 시행 안내
부산 사하소방서(서장 이진호)는 한층 더 강화된 화재예방법의 시행을 안내했다고 4일 밝혔다.작년 12월 1일부터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올해부터는 대형건축물과 다중이용시설 대상으로 소방훈련이 강화된다.주요내용은 대형건축물인 특급, 1급 소방안전관리대상물은 소방훈련·교육 결과를 실시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소방관서로 제출해야 하며,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근무자 등에게는 불시에 소방훈련과 교육을 실시하고 결과를 평가할 수 있게 강화됐다. 특히 특급, 1급 소방안전관리대상물의 소방훈련·교육 결과 미제출 시 지연기간에 따라 각각 50만원, 100만원, 200만원의 과태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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