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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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유한양행, 4년째 임직원 기부물품 경매 바자회 진행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은 최근 ‘기부 물품 경매와 바자회’ 행사 수익금과 회사 기부금을 더해 총 1823만원을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전달된 수익금은 전액 장애인 복지 증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유한양행의 ‘기부 물품 경매’ 행사는 기부금 마련은 물론, 물품 재사용을 통한 친환경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2019년부터 4년째 진행해 온 연말 나눔 활동이다. 물품 기부와 구매 모두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다. 조욱제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들은 의류, 액세서리, 소형 가전제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물품을 기부했다. 지난달 26~ 27일 양일간 진행된 온라인 경매 행사에는 하루 평균 약 300명의 임직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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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산소방재난본부
◇ 승 진 5명 ▲ 소방재난본부 종합상황실 상황분석계장 김지석 ▲ 소방재난본부 종합상황실 상황관리3계장 배문찬▲ 소방재난본부 종합상황실 상황관리4계장 김정호▲ 소방재난본부 특수구조단 119항공대장 손민석▲ 금정소방서 구조구급과장 강성숙◇ 전 보 18명▲ 소방재난본부 방호조사과 장비관리계장 홍덕표▲ 소방재난본부 구조구급과 생활안전계장 조운영▲ 소방재난본부 재난예방담당관 재난안전조사계장 안성호▲ 소방재난본부 소방감사담당관 법무수사계장 최성태▲ 중부소방서 소방행정과장 정미숙▲ 중부소방서 현장대응1단장 하경구▲ 부산진소방서 청문감사담당관 조용근 ▲ 부산진소방서 현장대응1단장 윤영호▲ 동래소방서 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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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 해역서 규모 3.7 지진 발생..."피해 보고 없다"
기상청이 9일 오전 1시 28분 인천 강화군 서쪽 25km 해역에서 규모 3.7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처음에는 규모가 4.0으로 추정돼 지진조기경보가 발표됐고 수도권에 재난문자가 발송됐으나 이후 추가분석을 거쳐 규모가 3.7로 조정됐다. 진원의 깊이는 19㎞로 알려졌다.계기진도는 인천에서 4, 서울과 경기에서 3, 강원·세종·충남·충북에서 2로 나타났다. 계기진도는 지진계에 기록된 관측값을 바탕으로 산출한다.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인천 강화도 해상 지진 관련 신고는 총 30건 접수됐다. 인천소방본부 관계자는 "지진 발생 이후 관련 문의 전화가 접수됐다"며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아직 없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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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7800여가구 마수걸이 분양…전년보다 63% 감소
올 1월 전국에 7,800여가구의 민간 아파트가 일반공급된다. 1월 6일 기준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이달 청약을 받는 단지는 총 13개 단지, 7829가구다. 지난해 같은 달 37개 단지, 2만1211가구가 분양한 것과 비교하면 63% 적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도에서는 안양, 평택, 부천 등에서 4개 단지, 3608가구가 분양한다. 광역시에서는 대구의 2개 단지를 비롯해 울산, 인천 등에서 각각 1개 단지가 공급되고 경남 창원, 충북 청주, 전북 군산, 제주 등에서 신규 분양이 이어진다. 규모별로 살펴보면 안양 ‘평촌 센텀퍼스트’와 평택 ‘힐스테이트 평택 화양’, 대구 ‘대구 워터폴리스 대광로제비앙’ 등 3개 단지가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다.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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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외국인들에게 의약품을 불법 판매한 무등록 약국 운영자, 유통업자 등 검거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는 외국인들엑 의약품을 불법판매한 무등록 약국운영자, 유통업자 등 13명(운영자 3명, 약국 2명, 도매상 3명, 브로커 5명 등 유통업자)을 약사법위반 혐의로 검거, 1명을 구속하고 의약품 압수와 범죄수익금(5480만 원) 기소전 추징보전했다고 9일 밝혔다. 이들은 2021년 4월부터 2022년 7월까지 경남 김해시 소재 임차한 아파트 내에서 무등록 약국을 개설한 후 SNS 등을 이용해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상대로 의약품을 불법적으로 판매한 유통공급한 혐의다.무등록 약국 운영자들은 임차한 아파트 내에 항생제 등 전문의약품과 감기약·소화제·진통제 등 일반의약품 등 100여 종에 달하는 의약품들을 진열장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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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설 명절 민생침해사범 특별 단속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설 명절 서민 경제를 침해하는 각종 해양범죄 발생에 대비해 1월 9일부터 27일까지 집중(특별)단속을 한다고 밝혔다.우범 항·포구별 전담반을 편성하고 해·육상을 연계한 단속 활동을 하는 한편, 사건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대응태세를 유지키로 했다.중점 단속 대상으로는 ▲ 어획자원 남획·고질적 불법조업 ▲ 수산물 유통질서를 교란하는 원산지 거짓표시, 불량식품 유통 ▲ 마을어장·양식장·선박 등 침입 절도 ▲ 해양종사자 폭행·감금·노동력 착취 등 인권침해 ▲ 선원 구인난을 악용한 상습 선불금 사기 ▲ 과적·과승·음주운항·선체 불법개조 행위 등이다.특히 수요증가 시기를 틈타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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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삼동면 한 단독주택 사망사고
1월 9일 오전 1시 17분경(신고접수) 울산 울산 울주군 삼동면 한 단독주택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했다.원인 미상의 화재 발생 흔적이 있다는 자녀의신고로, 울산소방이 출동해 안전조치했다(도착시 화재는 종료). 80대 거주자가 사망했다. 재산피해는 소방서추산 592만 원 상당이다. 인원 18명과 장비 6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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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설 명절 재발우려가정 대상 가정폭력 모니터링 강화
대구경찰청은 자치경찰위원회와 함께 계묘년 가정폭력 없는 즐거운 설 명절을 위해 재발우려가정(806곳)을 대상으로 가정폭력 모니터링 강화 등 선제적 예방활동으로 24시간 대응체제를 유지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대구경찰청에 따르면, 대구지역 가정폭력 신고는 대구 경찰의 적극적인 근절 노력으로 최근 3년간(2020~2022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여전히 명절 연휴 기간에는 가정폭력 신고가 증가(28~54%↑)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해 대구지역 가정폭력 신고는 1만1559건으로 하루평균 31.6건이 접수됐으나, 같은 해 설 연휴 가정폭력 신고는 총 202건으로 하루평균 40.4건이 접수되어 평소보다 27.8% 증가했다.이를 위해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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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신정동 한 단독주택 화재
1월 9일 오전 9시 20분경 울산 남구 신정동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대에 의해 오전 9시 30분경 완진됐다. 거주자(80대)는 중상을 입어 병원이송됐다. 소방서 추산 25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인원 28명과 장비 9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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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설 연휴 해양 안전관리 특별 대책기간 운영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설날을 맞아 1월 9일부터 1월 24일(16일간)까지 ‘설 연휴 해양 안전관리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설 연휴 특별대책의 주요 내용으로는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연안해역 안전관리, △해양사고 긴급 대응태세 확립, △민생침해범죄 단속, △해양오염사고 예방·대응, △공직기강 확립 등 6개의 분야다.설 연휴 유선 이용객이 증가할 것을 대비해 유선과 선착장을 대상으로 방문점검을 하고, 낚시어선의 음주운항, 정원초과, 영업구역 위반, 구명조끼 미착용, 미신고 출항 등 주요 위반행위 집중단속에 나선다.다수가 방문하고 인원이 밀집 될 것으로 예상되는 해수욕장, 항포구 등 연안해역을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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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미국 국무부 경제차관과 공급망·IRA 등 논의
정부가 9일 방한하는 미국 국무부 호세 페르난데스 경제성장·에너지·환경차관과 글로벌 공급망 등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페르난데스 차관은 이날 한국에 입국해 11일까지 머무르며 정부 관계자들을 비롯해 한미 기업인 등을 만날 계획이다.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관련 추가 의견 교환도 이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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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학생교육원, '부산시교육청학생인성교육원'으로 기관 명칭 변경
부산광역시학생교육원(원장 남수정)이 2023학년도부터 ‘부산광역시교육청학생인성교육원’으로 기관명칭을 바꾸고, ‘따뜻한 마음, 건강한 신체, 성장하는 인재’를 비전으로 ‘부대끼며 함께하는 다품은 인성체험과정’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이 과정은 ▲부대낌이 있는 체험중심 인성자람 교육과정 ▲다품어 함께하는 인성체험 교육과정으로 나누어 운영된다.▲부대낌이 있는 체험중심 인성자람 교육과정은 3월 ‘미래 인재 성장을 지원하는 리더십 과정’을 시작으로 4~11월 ‘부대끼며 함께하는 인성자람체험과정’, ‘공감과 도전이 있는 테마별 인성체험 과정’등 인성역량 강화를 위한 체험과정으로 진행된다.▲다품어 함께하는 인성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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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 88.1%, ‘학교 아침 체육활동 필요’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지난해 12월에 실시한 부산 교육정책 정기 여론조사에서 ‘학교 아침 체육활동’에 대해 필요하다는 의견이 88.1%로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부산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아침 체육활동’에 대해 부산시민 1,500명(학부모 476명 포함)을 대상으로 의견을 물어본 결과이다.조사 결과를 보면 ▲아침 체육활동이 ‘필요하다’가 61.8%(927명)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매우 필요하다’ 26.3%(395명), ▲‘필요하지 않다’ 9.5%(143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인 평가는 ‘필요하다’가 88.1%로 ‘필요하지 않다’ 10.7% 대비 높게 나왔다. 아침 체육활동이 필요하다는 의견의 주요 이유는 ‘건강한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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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베르빌 오피스텔 주차타워 화재
1월 9일 오전 6시 36분경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베르빌 오피스텔 주차타워에서 불상의 이유로 발생한 화재가 오후 2시 37분경 완전 진화됐다.이 지역을 우회하고 인근 주민은 연기 흡입하지않도록 창문을 닫아 달라는 안전문자에 이어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는 안전문자가 잇따라 발송됐다. 오피스텔 내부 주차타워 2호기 발화 추정, 오피스텔 외벽 소훼 및 옆건물(2층건물) 옮겨붙었고 오피스텔 외벽 전소. 뒷편 철로 일부가 소훼됐고 옆 건물이 전손됐다.35명이 경상(단순연기흡입, 병원이송 7명-생명지장 없음)을 입었다. 화재발생즉시 내부 대피방송으로 8층 상상마당에 입주민 65명이 대피, 주변 주택가 순찰차 대피방송으로 주민 30여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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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러시아의 휴전 선언에도 포성 이어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모스크바 시간으로 6일(현지시간) '36시간 휴전'을 선언했지만 우크라이나의 대부분 전선에서 포성은 계속됐다.7일 AFP 통신에 따르면 키릴로 티모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차장은 이날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주의 주요 도시인 크라마토르스크를 로켓으로 두 차례 공격했다고 밝혔다.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티모셴코 차장은 러시아군의 공격 시점은 푸틴 대통령에 의해 일방적으로 선언된 휴전이 시작된 이날 정오 이후라고 주장한 뒤 "주택 등이 공격을 받았지만 사상자는 없었다"고 말했다.그는 러시아를 향해 "그들은 암살자이고 테러리스트이며 피에 굶주린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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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8일부터 입국자격리 폐지한다
중국이 코로나19 방역 차원에서 강제해온 입국자 격리가 8일부터 전면 폐지된다.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중국 정부가 지난달 26일 발표한 지침에 따라 8일부터 중국에 입국하는 내외국인은 입국후 공항에서 실시하는 건강 신고와 일반적 검역 절차에서 이상이 없으면 격리 없이 곧바로 자택 등 목적지로 향할 수 있다.중국 정부가 발급한 비자 등 방문·체류 허가를 받은 외국인은 출발 48시간 전에 실시한 코로나19 PCR검사 음성 결과가 있으면 입국할 수 있으며, 출발지 소재 중국대사관 또는 영사관에 신청해야 했던 건강 코드도 받을 필요가 없게 된다. 입국자가 공항에서 받아야 했던 PCR검사도 동시에 폐지된다.중국 정부는 2020년 3월부터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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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19 사망자 456명 '최다'
일본에서 6일 하루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 수가 456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7일 마이니치신문과 현지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전날 코로나19 확진자는 24만5천542명으로 집계돼 일본의 누적 확진자 수는 3천만 명을 돌파했다.이바라키현, 야마나시현, 시즈오카현, 와카야마현, 돗토리현, 오카야마현, 오이타현 등 일부 광역지자체는 역대 최다 확진자 수를 경신했다.연합뉴스는 아사히신문을 인용 "지방에서 감염 확대가 두드러지고 있다"며 "의료 현장도 압박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일본 후생노동성은 코로나19와 계절성 인플루엔자(독감)가 동시에 유행해 지정 의료기관을 찾는 환자가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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