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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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슈] 공단기-기술계리단기, 국가직 합격 예측 풀서비스 사전예약 이벤트 실시
에스티유니타스의 공무원 시험 전문 브랜드 ‘공단기’와 기술직 공무원 시험 전문 브랜드 ‘기술계리단기’가 2023년 9급 공무원 시험을 대비해 풀서비스를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2023년 국가직 9급 수험생들은 시험 종료 후 합격 예측 풀서비스를 통해 ▲직렬별 실시간 합격 예측 분석 ▲직렬·과목별 성적 분포 ▲체감 난이도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2013년 업계 최초로 시행된 공단기 및 기술계리단기 합격 예측 풀서비스는 10년 차 빅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누적 이용 건수가 약 1,400만에 이른다. 시험 종료 후에는 공단기 최고 강사진들의 과목별 총평 및 시험 출제경향을 분석한 꼼꼼한 해설강의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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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소방서, 고충처리심사위원·소방행정 자문 노무사 위촉
부산 사하소방서(서장 이진호)는 3월 22일 인사관리 업무에 관한 고충심사 및 자문 등 전문적인 법률지원을 위해 노무사 2명을『고충처리심사위원과 소방행정 자문』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고충처리심사위원으로는 부경 노무법인 김호진 노무사, 그리고 노사갈등에 법률지원 자문으로 국보 인사노무컨설팅 심국보 노무사가 근로관계 규정 등 전문가로서 지원한다.2021년 부산소방공무원의 노조단체는 크게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 한국노동조합총연맹으로, 출범 이후 직원의 복지정책, 수당인상, 근무조건에 관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활동하고 있다. 예전에는 말하기 어려웠던 직원들의 애로사항들이 노조를 통해 적극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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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컴퓨터 등 전산장비 정보화 소외계층에 기증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3월 22일 정보화 소외계층 복지 향상을 위해 장애인 직업재활 및 사회복지시설 지원 단체인 사단법인‘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에 전산장비를 무상으로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증한 물품은 울산해양경찰서에서 행정업무용으로 사용하던 노트북·데스크톱 컴퓨터 72점 및 프린터 등 전산장비 10종 86점이며, 장애인들의 직업재활과 저소득층,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의 정보격차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김정우 본부장은 “복지사회 구현을 위해 사랑의 PC보내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준 울산해경에 감사드리며, 필요한 이웃들에게 가치 있게 쓰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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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슈] 에듀윌, 사회복지사1급 ‘평생수강 합격패스’ 운영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사회복지사1급 전 강좌를 합격할 때까지 평생 수강할 수 있는 ‘평생수강 합격패스’를 운영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에듀윌에 따르면 사회복시자1급 ‘평생수강 합격패스’는 무료 제공되는 에듀윌 사회복지사 교재 전 권과 함께 사회복지사 교수진의 모든 강좌를 합격할 때까지 무제한 수강할 수 있다. 또한 교수진과의 1:1 학습 Q&A, 최종 실력 점검 실전 모의고사를 제공해 수험생들의 원활한 합격을 돕는다.뿐만 아니라 초시생을 위한 입문특강, 모의고사 해설특강, 7개년 기출족보 특강, 과락 탈출 키워드 특강 등 최신 출제 경향을 반영한 필수 특강을 특별혜택으로 제공한다고 전했다.해당 과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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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구 산불발생.... 3시간 54분만에 주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22일 낮 12시 16분경 강원도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적리 산 149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3시간 54분만인 오후 4시10분에 주불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5대(산림청 1, 지자체 2, 소방 2), 산불진화장비 12대(지휘차·진화차 6, 소방차 6), 산불진화대원 110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12, 산불전문예방진화대 55, 공무원 25, 소방 18)을 투입했다. 현재까지 인명 및 시설피해는 없으며, 산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상황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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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 교육감, 새로운 학교폭력 갈등해결 모델 구축 나서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22일 최근 사회적 관심을 모으고 있는 학교폭력 상황을 해결하고 교육청과 학교가 교육적 역할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을 위해 새로운 부산형 학교폭력 갈등 해결 모델 구축에 나선다.갈등이해, 관계중심 공동체 만들기, 학급별 신뢰관계형성, 또래조정자 양성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학교폭력 Zero 만들기 사업’을 올해 5개 학교(오륙도초, 주양초, 성지초, 지사중, 연산중)로 확대 시행, 장기적으로 부산형 학교폭력 대응 모델을 일반학교로까지 확산시키겠다는 것이다.이 사업은 학교폭력예방에 초점을 맞추고 학교 구성원들의 갈등회복 역량 강화를 위한 부산형 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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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부소방서, 청사 내 불법 촬영 장비 퇴출 현장점검
부산 남부소방서(서장 김한효)는 청사 내 개방형 화장실과 직원 탈의실에 혹시나 있을지 모를 불법 촬영 장비를 퇴출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공공기관 탈의실 등에서 불법 촬영 카메라가 발견되는 등 디지털 성범죄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이를 사전에 예방하고 민원인과 직원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청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남부소방서에 소속된 청사 5곳에 대해 카메라로 의심되는 물체의 유무와 벽면 등에 생긴 흠집과 구멍을 육안으로 확인하고, 전파·렌즈형 탐지 장비를 이용해 내부를 탐색하는 등 정밀하게 점검을 했다. 다행히 불법 촬영 장비로 의심될만한 사항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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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전통시장 야간 현지적응훈련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지난 7일부터 21일까지 6회에 걸쳐 관내 주요 전통시장인 ‘국제시장과 부평깡통시장’을 대상으로 재난현장 골든타임 확보와 상황보고 체계확립을 위해 야간 현지적응훈련을 했다고 22일 밝혔다.전통시장은 밀집된 점포, 진입로 협소, 내부구조 복잡 등으로 화재발생 시 급격한 연소 확대와 초기대응에 어려움이 있어 대형화재로 진행될 위험이 존재하는 만큼 출동대원의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훈련은 ▲소방차 출동로 및 우회도로 확인 ▲후착분대 부서 위치확인 ▲건물구조 및 취약장소 확인 ▲소방시설 위치확인 및 점검 ▲진압작전과 인명구조 대처방안 강구 등 다각적으로 대응 훈련을 했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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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중동 공사장서 고소작업차 넘어져 작업자 1명 사망
3월 22일 오전 11시 18분경 부산 해운대 중동 공사장에서 고소작업차로 2층 외벽 작업중 고소작업차가 넘어져 작업자 2명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A씨(50대·남)는 병원 이송했으나 낮 12시 37분경 사망했고, B씨(50대·남)는 골절상을 입어 병원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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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팔각회 울산광역시지구, 양곡 1,000kg 공단 울산지부에 기부
(사)대한민국팔각회 울산광역시지구(26대 총재 최서진)는 3월 22일 오전 11시 남구 소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고영훈)를 방문, 지역 내 생계형 범죄예방을 위한 양곡 1,000kg(10kg 100포, 300만 원 상당)을 공단 울산지부에 전달했다. 이날 기부받은 양곡은 울산지역 내 생활환경이 어려운 출소자, 보호관찰대상자에게 전달된다.최서진 총재는 “팔각회의 정체성에 따라 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언제나 가지고 있었고, 일상에서 가까운 곳부터 봉사를 시작하는 마음으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준비해 나눔과 후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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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 산불발생…1시간 57분만에 주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22일 오전 11시 53분경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성리 7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57분만에 주불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5대(산림청 3, 지자체 2), 산불진화장비 9대(지휘차·진화차 5, 소방차 4), 산불진화대원 85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13,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6, 공무원 12, 소방 14)을 투입, 오후 1시 50분에 진화를 완료했다.산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상황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충청북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농업부산물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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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부산지부 성명서] 굴욕외교를 포장한 대통령의 역사인식, 학생들에게 낯부끄럽다
온갖 미사여구로 포장한들 사대매국 굴욕외교의 본질을 가릴 수는 없다. 윤석열 대통령은 어제 최근 정부가 보여준 대일 외교를 정당화하기 위해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생중계했다.하지만 그 발언은 대일 외교의 정당성이 납득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굴욕외교를 더 입증하는 것이며, 윤석열 대통령의 역사에 대한 몰이해로 가득하다.조목조목 논할 가치가 있는가 싶기도 하지만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 인식을 배우고 당당하게 우리 사회를 이끌어갈 힘을 키워내야 하는 교육담당자로서 도저히 간과할 수 없는 대목에 대해서는 언급을 안 할 수가 없다.식민지 피해 국가와 식민 지배를 자행했던 전범국가의 관계를 세계대전에서 서로 총을 겨누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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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학교폭력 화해·회복 부산형 모델 구축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한 학교폭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부산형 학교폭력 화해·회복 모델 구축에 나서기로 해 주목받고 있다.부산교육청의 이번 조치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 시 교육청과 학교의 교육적 역할을 강화하고, 피·가해 학생의 안정적인 관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서다.시교육청은 새로운 부산형 학교폭력 화해·회복 모델로 ▲학교폭력 Zero 만들기 사업 ▲학교폭력회복지원단 출범 ▲(가칭)부산광역시교육청 화해조정위원회 출범 등을 제시했다. ‘학교폭력 Zero 만들기 사업’은 학교폭력 예방에 중점을 두고 학교 구성원들의 화해·회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갈등 이해, 관계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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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송정동 화학공장 화재
3월 22일 오전 8시 16분경 부산 강서구 송정동 소재 OO화학공장에서 불상의 이유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오전 9시 48분경 완진됐다. 내부 열기 식히는 중이다.공장 내 화학물질 보관 탱크파손, 기타 피해 확인중이다. 부산강서 경찰은 소방 합동으로 감식 및 화재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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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카포스 금정구지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지난 17일 자동차정비전문사업조합(부산카포스 금정구지회장 윤사열)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윤사열 대표는 “매년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며 “정성으로 모은 성금이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사랑의 열매(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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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새내기 경찰관 어선 조업현장 체험활동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3월 21일 새내기 경찰관을 대상으로 방어진항에 출․입항하는 어선 조업현장 체험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체험활동은 조업 중인 어선에 새내기 경찰관이 직접 등선해 ▲업종별 어구‧어법 ▲선내 구조 등 어선 특성을 파악하는 목적이다.해양경찰관이 되려면 해양경찰교육원에서 10개월 간 기본소양 및 해상치안·인명구조술과 각 종 선박의 특성 등 해양 전문가로서 자질을 갖추기 위해 해양과 관련한 다양한 교육을 이수하지만, 이론상 습득한 지식으로는 실제 현장에 적용하는데 한계가 있었다.이를 극복하기 위해 울산해경은 현장 체험을 통해 선내 구조와 업종별 어구‧어법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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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건설현장 불법행위 특별단속 78건 176명 단속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건설현장의 무질서한 폭력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작년 12월부터「건설현장 갈취·폭력 등 조직적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104일간(’22. 12. 8.~’23. 3. 21.) 시행한 결과, 총 78건 176명을 단속해 월례비 금품 갈취 등 7명을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56명 송치(구속 7명), 54건 101명은 내·수사중이다.「건설현장 갈취·폭력 등 조직적 불법행위 특별단속」은 ’22. 12. 8.~’23. 6. 25.까지(200일간) 진행되며, 이번 단속 결과는 중간 성과이다.경남경찰은 건설현장의 갈취, 폭력 등 불법행위가 완전히 근절될 때까지 단속을 더욱 강화하고, 특히 계좌추적 등을 통해 조직적인 지시 및 공모가 있었는지 여부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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