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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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슈] 에듀윌, 공무원 노량진학원 ‘검찰직 스프링캠프’ 수강생 모집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에서 운영하는 공무원 노량진학원은 2024년 9급공무원 검찰직 합격을 원하는 수험생을 위해 ‘검찰직 스프링캠프’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에듀윌에 따르면 ‘검찰직 스프링캠프’는 9급공무원 검찰직 단독 1회독 완성반으로 에듀윌 검찰직 1타 교수진의 독한 관리를 제공한다. 해당 과정은 검찰직만을 위한 단독 커리큘럼으로 제작됐으며, 입문특강과 기초이론 강의로 검찰직 전 과목 기초이론 1회독을 완성해 준다.강의는 현직 변호사로 구성된 에듀윌 교수진이 진행하며, 학습 매니저의 학습계획 설계 및 수험 생활 밀착관리를 통해 수험생의 학습 습관 형성부터 도와준다. 정규 수업 전에는 무료로 아침 영어 수업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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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24일 부산항일학생의거기념사업회 행사 참석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3월 24일 오후 3시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 대강당에서 금상태 이임회장, 이재웅 취임회장, 학생 등 450여 명이 참석해 열린 ‘부산항일학생의거기념사업회 행사’에서 인사말을 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부산의 역사교육 활성화를 위해 애쓰시는 부산항일학생의거기념사업회’의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더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우리 교육청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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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윤준구(중앙대 홍보팀장)씨 모친상
▲김택숙씨 별세, 윤진구·윤준구(중앙대 홍보팀장)씨 모친상, 권효정씨 시모상=24일, 인천 길병원 장례식장 501호, 발인 26일 오전 7시30분, 032-460-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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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민원대응, 직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 선행 돼야”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선제적 민원대응 기반을 마련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2년 민원사무(법정민원) 신청현황 실태조사 결과를 민원행정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한다고 24일 밝혔다.부산시교육청은 자체 데이터 분석을 통해 ▲총 민원 처리 건수(교육청 처리 62종 187,778건) ▲온라인 민원(정부24, 전자민원창구) ▲오프라인 민원(무인민원, 방문, 전화, 우편, 팩스) ▲주요 민원 키워드 등을 분석했다.이번 분석에서 부산교육청은 전년도에 처리한 21만9740건 대비 14.5% 줄어든 187,778건의 민원을 처리했다. 특히 적극적 민원 대응으로 국민신문고 집단민원이 4,571건, 49.6% 감소 된 결과이다.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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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부소방서, 테트라포드 추락사고 대응 인명구조 훈련
울산동부소방서(서장 박중규)는 3월 24일 오전 9시 동구 관내 방파제에서 테트라포드 추락사고 시 구조대원의 현장대응력 강화를 위한 인명구조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봄철을 맞아 바다를 찾는 낚시객들이 증가하는 시기에 테트라포드에서 추락하는 사고를 가정해 이뤄졌다.△테트라포드 작전도를 확용한 최단거리 출동로 및 사고 지점 파악 △구조용 들것 결착방법 숙달 △복식사다리를 활용한 견인방요령 숙달 등으로 진행됐다.박중규 동부소방서장은 "테트라포드는 미끄러지기 쉽고 추락 시 주변사람들이 발견하기 힘들다"며 "야간이나 음주 후에는 출입을 자제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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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반도체 중심축’으로 바뀐 ‘경부선’…부동산 황금기 누릴까?
과거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축으로 불리던 경부선 라인에 반도체 산업이 집약되면서 황금기를 누릴 전망이다. 경부고속도로 경부선철도가 지나는 경부선 라인은 탄탄한 교통 인프라를 바탕으로 산업과 경제의 중심축으로 자리했다. 이어 분당과 판교, 광교, 동탄 등 대규모 택지지구가 조성되고 KTX·SRT·신분당선·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등 교통망이 추가되면서 수도권 주거의 중심축으로 거듭났다.이런 경부선 라인에 최근에는 반도체 산업이 속속 조성되면서 이 일대가 교통과 주거, 일자리를 갖춘 ‘황금축’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지난 15일 정부는 경기도 용인시 남사읍 일대에 2042년까지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메가 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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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30대 매수세 ‘회복’…3개월 연속 ‘상승세’
서울 아파트 거래에서 30대 매수세가 회복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트는 고가의 상품인 만큼 서울을 뺀 대부분 지역에서는 40대가 30대보다 ‘큰손’이다. 하지만 서울은 구매력을 갖춘 30대가 많고, 향후 아파트값이 더 오를 것으로 내다보고 빠르게 매수에 나서는 젋은층이 많은 것으로 분석된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한국부동산원 아파트 매매거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서울에서 30대 매수 건수는 지난해 11월 171건으로 바닥을 찍은 후 12월 232건, 1월 305건으로 3개월 연속 상승세로 나타났다. 작년 9월부터는 40대 매매거래 건수도 추월했다.서울은 2019년 연령별 매수 통계가 나온 이후 줄곧 30대의 매수 건수가 40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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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도 월세도 부담’…주거 안정성 내세운 곳 ‘눈길’
매매보다는 임대를 선호하면서 전월세 시장이 커지고 있다. 임대차 시장에서도 전세보다 월세를 선호하는 현상이 늘면서 매월 부담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 2월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주택 통계 발표에 따르면 1월 전월세 거래량은 총 21만4798건으로 전월 대비 1.5%, 전년 동월 대비 5.0% 증가했다. 연도별 1월 거래량만 보면 2019년 이후 가장 많다. 특히 월세 거래량은 전월 대비 1.9% 증가, 전년 동월 대비 25.8%나 증가했다.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의 비중도 절반 이상이다. 전월세 거래량의 54.6%를 월세가 차지했다. 전문가들은 임대차 3법의 영향으로 전셋값이 급등한 것과 보유세 부담 등으로 월세를 받고자 하는 임대인이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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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가 일으킨 변화의 바람…부동산도 ‘GPT’ 열풍
# 알파고와 이세돌 9단 대국을 통해 인공지능이 진화의 길을 걷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범용적 인공지능 개발은 향후 모든 영역에서 광범위하게 적용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 마인드 CEO) 알파고 등장 이후 7년, 인공지능의 눈부신 발전으로 탄생한 ‘챗GPT’가 출시 3개월 만에 일일 사용자 1000만명을 돌파하며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챗GPT는 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GPT)와 Chat의 합성어로 미리 학습된 생성 변환기라는 의미를 가진 대화형 인공지능 챗봇이다. 기존 AI와 달리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스스로 학습하고 추론하는 능력은 물론, 인간 고유 영역인 ‘창작’까지 가능한 인공지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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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군과 해상 국제범죄 취약지 합동점검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지난 21일, 23일 양일간 해상을 통한 외국인 밀입국, 밀수 등 해상 국제범죄 예방을 위해 육군 53사단과 합동으로 취약 항‧포구 점검을 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합동점검은 봄철 농무기(3~7월) 짙은 안개를 틈탄 해상 밀입국, 밀수 등 국제범죄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군 관계자와 해상에서 취약지를 직접 점검하고, 군 해안 감시장비 사각지대를 공유하는 등 협업 체계를 다졌다.부산해경은 이번 합동점검을 시작으로 관계기관과 핫라인 구축, 신속한 취약지 정보 공유,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해‧육상 불시 검문과 단속활동을 강화하고 지능화 되어가는 해상에서의 국제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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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공덕초, 전교생 황톳길 맨발로 걷는‘아침 체인지’ 활동
부산 금정구 공덕초등학교(교장 강선이)는 매일 아침 20분씩 전교생이 함께 걷는‘공덕 황톳길 맨발 걷기 36.5+’를 4월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공덕 황톳길 맨발 걷기 36.5+’는 생태환경 중점 자율학교인 공덕초등학교의 생태적 아침 체인지 활동이다. 매일 아침 학생들이 맨발로 자연을 느끼며 생태감수성을 키우고, 친구들과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도모한다.‘36.5+’는 학생들이 자신의 운동 역량에 맞게 황톳길 3번 또는 6번 걷기 목표를 세우고 매일 실천함으로써 신체 온도를 0.5℃ 높여 몸짱(건강한 신체), 맘짱(건강한 인성), 뇌짱(건강한 지성)으로 성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강선이 공덕초등학교장은 “친구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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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한일 반도체 공급망 협력 계획... 교류 회복 항공편 확대
정부가 한일 관계회복의 흐름 분위기 속에 반도체 공급망 협력에 나설 계획을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양국 간 관계를 조속히 복원하고자 부처별로 한일 정상회담 경제 분야 후속 조치 과제들을 마련했다"며 용인에 조성될 반도체 클러스터에 한일 간 공급망 협력을 구체화하고 항공편을 늘리기 위한 작업에도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추 부총리는 "양국 인적 교류를 관계 악화 이전 수준으로 회복해 나가겠다"며 "연간 청소년 1만명, 국민 1천만명 교류 달성을 뒷받침하기 위해 양국 간 항공편 증편 작업에 조속히 착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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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우리가 기억해야 역사가 된다’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23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본관 4층 대강당에서 교육지원청, 직속 기관 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열린 ‘3·1절 및 임시정부 수립일 기념 특강’을 진행했다.이날 특강은 3·1절과 임시정부 수립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고, 공직자로서 올바른 역사의식을 함양하기 위해서다.이날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한인섭 교수가 강사로 나와 ‘3·1운동과 대한민국의 탄생’을 주제로 임시정부 수립의 역사적 사실과 가치에 대해 강의했다.한 교수는 법무부 산하 법무·검찰개혁위원회 위원장과 제15대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장을 역임하고, ‘100년의 헌법’, ‘가인 김병로’, ‘식민지 법정에서 독립을 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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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신명철 노동자 유족을 폭행한 현대중공업 경비대는 각성하라"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중공업지부 사내하청지회는 23일 “고 신명철 노동자 유족을 폭행한 현대중공업 경비대는 각성하라. 현대중공업 사장 면담 요구하는 유족을 폭행하고 영정을 파손한 경비대를 엄중처벌하라”고 촉구했다.지난 2월 27일 현대중공업 가공소조립부에서 일하다 쓰러져 회복하지 못하고 3월 9일 결국 유명을 달리한 고 신명철 노동자의 유족은 아직까지 장례를 치르지 못하고 있다. 고 신명철 노동자가 소속됐던 ㈜영진의 대표는 유족이 요구한 기존자료 제공조차 거부하고 있고 책임도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는 것이다. 고 신명철 노동자는 2년 넘게 ㈜영진의 작업장이 아닌 정규직 작업장에서 사상작업을 해왔다. 원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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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소방서, 김해공항 항공기 관숙 훈련
부산 강서소방서(서장 강호정)는 3월 23일 항공기 관련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정확한 대응 및 승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관숙(慣熟)훈련( 눈으로 보고 느끼며 익숙해지고자 실시하는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김해공항 주기장에서 실시한 이날 훈련은 대원들의 효율적이고 신속한 인명구조 및 상황대처능력 배양 등을 위해 항공정비 관련 전문가와 함께 대저119안전센터 10명, 구조대 17명이 참여해 진행했다. 훈련의 주요 내용은 ▲김해공항 취항 항공기 실물 파악 ▲항공기 Door, Engine, 기내통로 등 주요 구조 이해 ▲항공기 사고 주요 특성 및 사고사례 교육 ▲위험요소 예측 및 조치사항 ▲비상시 항공기 진입 및 주요구조부 해체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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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후지필름 코리아 임훈 사장 모친상
▲함정숙씨 별세, 임훈(후지필름 코리아 사장), 임미라, 임선희, 임미경 모친상 = 23일 한림대성심병원장례식장 특 1호(031-382-5004), 발인 25일 (토요일) 오전 7시, 장지 성남영생원 -> 분당 메모리얼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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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양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 2023년 범죄피해자 인권대회
(사)울산·양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김복광 이사장)는 3월 23일 오후 문수컨벤션 다이너스티홀에서 범죄피해자 지원 관계자에 대한 사기를 높이고, 참여와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2023년 범죄피해자 인권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 자리에는 김두겸 울산광역시장, 김기환 울산광역시의회 의장, 울산지방검찰청 노정환 검사장, 나동연 양산시장, 이종희 양산시의회 의장, 회원 및 후원자 등 140여 명이 참석했다.대회에서는 울산광역시, 양산시, 법무부가 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2억 5400만 원의 피해자 지원금을 전달하고, 범죄피해자 및 유족들이 아픔을 치유하고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노력하고 힘쓴 이들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울산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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