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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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소방서, 부산출입국·외국인청 소방안전관리 실태 점검
부산 항만소방서(서장 이시현)는 출입국시설 화재예방을 위해 4월 7일 부산출입국 ·외국인청을 방문, 소방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지도 방문은 올해 3월 말 멕시코 이민시설 화재(사망 39명, 부상 29명)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사건과 2007년도 전남 여수출입국관리사무소 시설 내 화재(사망9, 부상18)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사례들의 재발 방지를 위해서다. 이를 위해 ▲외국인 수용시설의 화재예방 활동 ▲관계인의 소방안전의식 제고 ▲소방시설 등 화재취약 여건 파악 ▲안전컨설팅 등으로 진행됐다.이시현 항만소방서장은 “소통이 어려운 외국인은 대피에 취약한 피 난약자로서 수용자들에게 소화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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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논평] 중대재해 첫 판결 ‘솜방망이’ 이래선 산재공화국 막을 수 없다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에 대한 법원의 첫 판단이 나왔다. 하청노동자의 산재사망에 대한 원청의 책임은 인정됐으나, 여전히 솜방망이 처벌에 그쳤다.지난해 5월 경기도 고양시의 한 요양병원 증축공사 현장에서 일하던 40대 하청노동자가 추락사한 사건이었다. 이 현장은 안전난간 일부 미설치, 비계작업장 통로 부재, 추락방지를 위한 안전대도 지급하지 않은 위험한 현장이었다. 이 노동자는 94kg에 달하는 고정앵글과 함께 16미터 바닥으로 떨어져 참혹하게 목숨을 잃어야 했다. 당연히 현장 안전조치 책임은 원청인 온유파트너스에 있었고, 응당한 책임을 지는 것이 중대재해처벌법 제정 취지였다.그러나 결과는 원하청 책임자 모두 벌금형에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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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부산교육 발전방안 원로에게 묻다'행사
하윤수 부산교육감은 7일 오전 11시 30분 영도구 라발스 호텔에서 하윤수 교육감을 비롯한 초등 교육계 원로 11명, 변용권 시교육청 교육국장, 하승희 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 등이 참석한 ‘2023 부산교육, 초등 원로에게 묻다’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부산교육 발전을 위해 초등 교육계 원로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인성 기반 학력 신장’의 원년을 맞아 기초학력 보장, 인성 교육 등 부산교육청의 주요 정책 전반에 대한 조언과 자문을 얻기 위해서다. 이날 하윤수 교육감은 학교장과 교육기관장 출신인 초등 원로들과 만나 시교육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학력 신장 및 학력 격차 해소 ▲인성 교육 활성화 ▲미래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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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 해양경찰청장 표창 수상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4월 6일 인천시 연수구 해양경창청에서 김종욱 해양경찰청장 표창장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박준희 회장은 김종욱 청장과 차담후 해양경찰청에 근무하는 의무경찰을 비롯해 서해5도 특별경비단과 16개 지역에서 근무하는 의무경찰들에게 격려품으로 건강영양식품 2,000세트(60,00만 원)등을 후원했다. 박 회장은 김종욱 청장의 안내로 해양경찰청 영상시청과 업무현황에 대 청취하고 해양경찰청 관계자들과 단체 사진 촬영 후 만찬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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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아파트 분양물량, 중·소형 10% 줄고 대형 71% 늘어 ‘양극화’
지난해 중소형 아파트 분양 물량이 2021년 대비 10% 감소한 반면 대형 타입은 71%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2년 전국 분양물량은 총 36만4970가구로, 전년도 38만8350가구 대비 6% 감소했다. 타입별로 2022년 전용 85㎡이하 중소형 분양물량은 32만9977가구로 전년(36만7849가구) 대비 약 10.3% 줄었다. 2018년(-7.4%) 이후 4년 만의 감소세다. 반면 전용 85㎡초과 중·대형 타입은 같은 기간(2만501가구→3만4993가구) 70.7% 증가했다.분양은 줄었지만 중소형 타입은 청약시장에서 비교적 건재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해 중소형 타입의 청약자수는 86만2993명으로 2021년 206만6193명 대비 약 58% 감소했다.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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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7일 성지초 개교 100주년 축하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은 4월 7일 오전 10시 부산진구 성지초등학교에서 열린 ‘성지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에서 기념식수 식재와 인사말을 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성지초등학교의 자랑스러원 100년 역사와 전통은 선생님과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의 각별한 관심과 사랑 덕분이다”며 “개교 100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100년을 준비하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학교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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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부산재향소방동우회 활성화 방안 간담회 개최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4월 6일 김상학 부산재향소방동우회장을 비롯한 전·현직 임원진을 초청, 소방동우회 활성화 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간담회서 ▲현직 소방공무원과 동우회 회원들과의 정보 공유 ▲회원 상호간의 친목도모 ▲동우회 회원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발굴 등 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성공적 유치를 위한 지속적인 홍보활동도 병행했다.정영덕 부산중부소방서장은 “퇴직 후에도 소방조직 발전과 우리 사회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선배님들께 존경을 표하며, 부산재향소방동우회가 부산사회 공익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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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한미일 북핵수석대표 회동... 4월 북한 도발 수위 고조 대응
한미일 북핵수석대표가 7일 서울에서 대면해 한반도 정세 평가를 공유하고 북한 도발 대응 방안 등의 논의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건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이날 성 김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후나코시 다케히로(船越健裕)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과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만나 한미일 북핵수석대표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미일 3국 북핵 수석대표가 대면 협의를 하는 것은 지난해 12월 자카르타 회동 이후 약 4개월 만으로 북한의 대형 기념일과 명절이 집중된 4월 한반도 정세 격화 우려가 고조됨에 따라 대응책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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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방미 사절단 윤곽... 여야 의원단·기업인 등 구성
윤석열 대통령의 이달 하순 미국을 국빈 방문 예정인 가운데 함께할 사절단 구성에 윤곽이 잡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은혜 홍보수석은 이날 "윤 대통령의 미국 방문에는 특별 수행원 자격으로 국회의원들이 동행한다"며 "국익을 위해 의원들도 미 의회와 조야를 상대로 작지 않은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더불어민주당 의원 포함 여부에 대해 "최종적으로 확정은 되지 않았지만, 한미 우호의 일익을 담당하실 분들로 알고 있다"며 "특별수행원 안에 야당 의원도 포함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확인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한 4대 그룹 총수 등 기업인들도 대거 참석해 지난 1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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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신속한 구조를 위한 구조능력 강화 교육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현장 구조부서 경찰관들의 인명구조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 대상으로 남해청 관내 구조부서 특임직별 경찰관 156명을 선정해 지난달 30일부터 매주 총 7회, 회차당 25명 내외의 인원으로 운영된다. 해양사고의 최일선에 선 해양경찰 구조대원들은 선박 구조·설계에 대한 전문지식 부족으로 선체도면 해석과 이를 통한 현장구조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번 교육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준비됐다. 전문강사(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KOMSA) 교육을 통해 도면해석 능력을 배양하고, 실제 구조 대상이 될 견학선박(어선 등) 사전 섭외를 통해 현장에서 직접 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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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 부울경초광역 경제동맹 무효확인 행정소송 7일 최종변론
부산경실련은 부·울·경시·도민의 합의 없이 진행된 부울경특별연합의 일방적 폐기를 막아 보고자 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에 대한 무효확인 행정소송(부산지법)을 진행중에 있으며 4월 7일 마지막 최종변론(오전 10시 50분)을 남겨두고 있다. 부산경실련은 7일 오전 10시 부산지방법원 정문에서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가졌다.부산경실련은 수도권 집중 억제 및 국가균형발전, 그리고 부울경 지역의 미래를 위해 지속적으로 부울경특별연합 존치와 규약 폐지를 주장해 왔다. 이번 소송을 통해 부산경실련은 △부울경 3개단체장의 시·도민과의 합의 없이 진행된 부분에 대한 문제제기 △법적근거와 예산이 확보된 부울경특별연합의 적법성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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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재단, SBS 일요특선다큐멘터리 '생존자의 기억법'9일 방영
(재난 참사와 재난 참사 피해자의 권리를 묻다) 4·16재단(이사장 김광준)은 재난 참사와 재난 참사 피해자의 권리를 알리고 국가의 책무를 묻는 내용을 담은 다큐멘터리를 ㈜클콩과 함께 제작해 방영한다고 7일 밝혔다. 다큐멘터리 방송은 4월 9일 SBS 일요특선다큐멘터리에서 '생존자의 기억법'이라는 제목으로 오전 8시 5분에서 8시 55분까지 방영한다. 방영 이후 네이버 영상 플랫폼 시리즈온과 OTT 서비스인 웨이브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최근 이태원 참사를 포함해 그동안의 한국의 재난 참사는 잊어야 하는 기억으로 치부되며, 재난 참사 피해자는 수혜의 대상으로만 여겨졌다. 그 과정에서 재난 피해자의 권리는 존중받지 못했다. 다큐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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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홍천의용소방대연합회, 주택화재 피해복구 성금 전달
강원 홍천소방서(서장 허강영)는 4월 6일 홍천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김상호·박홍숙)가 본 서를 방문해 주택화재 피해복구 성금 240만원을 지정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지난 3월 내촌면 한 농가에서 발생한 주택화재의 재건비용으로 피해주민에게 바로 전달됐다.홍천여성의용소방대 박홍숙 회장과 남성의용소방대 김상호 회장은 “홍천군의 어려운 이웃에 도움을 주는 것이 의용소방대의 역할이라 생각하고 10개읍·면 의용소방대원들이 마련한 사랑의 성금이 피해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위안과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입을 모았다.허강영 홍천소방서장은 “생업에 종사하며 화재현장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상생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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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 ‘쓰담쓰담 캠페인’ 및 식목행사 시행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는 철도 부지 및 주변 환경 개선을 위해 (구)해운대역 일원에서 ‘쓰담쓰담 캠페인’ 및 식목행사를 시행하였다고 6일(목)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쓰담쓰담 캠페인’은 ‘쓰레기를 주워 담다’를 줄인 영남본부 자체 환경정화 캠페인이다.영남본부 임직원들은 철도공단 해운대 수련원부터 (구)해운대역까지 2km 가량의 철도유휴부지에 버려진 담배꽁초, 폐비닐, 캔 등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식목일을 기념해 철쭉 400수를 심는 등 녹색활동을 진행했다.한편, 영남본부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국가철도공단이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가 담긴 플랜카드를 (구)해운대역 정문에 부착해 2030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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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국마사회, 소외 이웃에 '희망 전달사' 활동 나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올해 사회공헌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특히 2022년에는 최근 경영에서 강조되고 있는 ESG 관점에서 마사회만의 특화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작년 서울·부경 마주협회와 충분한 공감대 형성을 통해 2023년부터 5년간 매년 20억 원씩 총 100억 원을 말 복지기금으로 공동 조성하기로 합의했다. 해당 기금은 경주마 재활프로그램, 퇴역마 승용전환 프로그램 등 경주마 생애주기 전반에 대한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한국마사회의 대표사업인 사회공익승마를 통해 국민에게 위로와 즐거움, 힐링을 선사하는 승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 저소득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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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2030엑스포 유치기원 불꽃쇼'안전관리 총력대응 행사 성공 기여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4월 6일 광안리해수욕장에서 개최된 ‘2030엑스포 유치기원 불꽃쇼’에 경찰관기동대 18개 중대를 포함해 경찰관 총 1,800여명과 지자체 안전요원 5천여명을 동원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이번 불꽃쇼는 올해 부산에서 처음 개최되는 대규모 불꽃놀이 행사로서, 일반 시민들 75만명이 운집한 가운데 BIE(국제박람회기구) 실사단까지 참석하게 되면서 ‘다중운집행사관리’와 ‘경호업무’까지 겹쳐져, 차질없는 행사관리를 위해 부산 경찰은 대규모 인력과 함께 최신 장비를 동원했다. 작년 부산경찰이 처음 도입한 “혼잡안전관리차량”을 인파가 가장 밀집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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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 초중등 수학 학원 강사 대상 ‘특별 자문단 1기’ 모집
교육플랫폼선도기업 NE능률이 초중등 수학 학원 강사를 대상으로 ‘특별 자문단 1기’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NE능률은 이번 기회로 수업 연구 콘텐츠 개발, 티칭팁 공유, NE능률의 신간 검토 등을 할 수 있는 수학 전문가 구성단을 선정할 예정이다. 기간은 23년 5월부터 24년 4월까지, 1년으로 미션이 주어질 때만 활동하면 된다.학원 규모 50명 이상의 초·중등 학생을 가르치는 수학 강사라면 엔이북스(NE Books)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을 원하는 사람은 최소 3인 이상이 소속된 팀을 꾸려 오는 3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총 10팀이 구성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고, 최종 팀은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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