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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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부산경찰, 9일 해운대 장산역 교차로 중심 이륜차 광역단속
부산경찰청은 5월 9일 해운대 장산역 교차로를 중심으로 연결교차로 접속도로(이면도로포함)에서 이륜차 광역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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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동훈(광주신세계 대표이사) 씨 부친상
▲ 이상열 씨 별세, 이동훈(광주신세계 대표이사)·이현영 씨 부친상 = 9일 0시 30분, 경남 마산의료원 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6시 40분. ☎ 055-249-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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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유관기관과 폭발물처리 합동훈련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특공대는 5월 8일부터 이틀에 걸쳐 13기관 40여 명이 참가한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주관.시행했다고 밝혔다. 해경 특공대, 부산청 특공대, 경남청 특공대, 한국공항공사, 부산항만공사, 부산항보안공사, 육군9탄약창, 육군2탄약창, 해군특수전단, 공군 제3전투비행단, 공군 제5전투비행단, 부산지방철도경찰대, 부산전파관리소가 참여했다. 이번 훈련은 현재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 무인기 테러 유형이 다수 발생, 북한 무인기 영공침범 등 드론테러에 대한 위험 수위가 날로 커져감에 따라 무인기 폭발물 테러에 대한 대응 방법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이번 훈련에서는 각 기관별 안티드로건을 포함, 훈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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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학교 영화학과, 프랑스 국립 귀스타브 에펠 대학과 공동제작 프로젝트 진행
동의대학교 영화학과가 5월 1일부터 5월 17일까지 프랑스 국립 귀스타브 에펠 대학(이하 에펠 대학)과 한국 근현대사에 관한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Interactive Documentary)’ 공동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동의대와 에펠 대학은 지난 2013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매해 프랑스와 한국을 왕래하며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를 공동 제작해 오고 있다. 올해로 11년째에 접어든 이 프로젝트에는 역대 최대 규모의 학생들과 교수진(에펠 대학 학생 34명, 동의대 학생 49명, 한국과 프랑스 교수진 7명)이 참여. 이번 프로젝트는 동의대 LINC3.0 사업단(단장 이임건)과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소장 김이석)의 지원을 통해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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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위촉 연안안전지킴이 8명 남항파출소에 배치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지난달 28일 위촉된 연안안전지킴이 14명 중 약 60%에 해당하는 8명이 남항파출소에 배치되어 관내 연안 안전을 지킨다고 8일 밝혔다. 이들 8명은 5월 5일 경찰서에서 기본 직무교육을 받고 배치된 남항파출소에서 심폐소생술·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교육을 받았다. 이들은 경찰관들과 함께 연안구조정을 이용하여 관할 해역 합동 해상 순찰을 실시한 후 위험구역 4개소(금양제빙 앞 물양장, 자갈치 친수공간, 송도 거북섬 일원, 남항대교 옆 TTP)에 2인 1조로 배치되어 활동을 시작했다. 지역 특성을 잘 아는 주민으로 구성된 연안안전지킴이들은, 관할구역을 도보 순찰하며 연안활동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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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소방서, 화재 초기진압한 소방공무원 준비생 표창장 수여
부산 동래소방서(서장 김헌우)는 지난 4월 27일 동래구 명장시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직접 진화해 큰불을 막은 소방공무원 준비생 장성빈(27)씨에게 소방서장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8일 밝혔다. 소방공무원 준비생인 장성빈씨는 집으로 귀가하던 중 명장시장 내 식당 주방에서 화재가 발생하는 것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한 후 연기가 가득 찬 식당으로 들어가 가스를 차단 등의 초기대응을 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명장시장은 1층에 43개소의 점포가 있고, 2~3층에 공동주택이 있는 주상 복합 건물로 초기 진화에 실패했다면 대규모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할 수 있던 상황이었다. 김헌우 소방서장은 “본인이 다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용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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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전국 17개 철도노선 신규개통…핵심 수혜지는 어디?
부동산시장의 최대 호재로 손꼽히는 신규철도 개통이 내년 전국 각지에서 대거 이루어질 전망이다. 미래철도DB에 따르면 2024년 전국에서 개통예정인 철도노선은 17개로, 그간 관심이 높았던 철도노선들이 대거 포함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2024년은 미래철도DB 통계가 집계된 2002년 이후 가장 많은 신규철도 노선이 개통되는 해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먼저 개발계획 단계부터 수도권 부동산 시장을 들끓게 했던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가 개통을 앞두고 있다. 사업진행에 속도가 가장 빨랐던 삼성~동탄(39.5㎞) 구간이 상반기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A노선 북부를 잇는 운정~서울역(42.6㎞) 구간도 내년 하반기 개통될 예정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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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CC, 세종시 소정면 작은도서관에 5년 연속 도서 기부
KCC(대표 정몽진)가 가정의 달을 맞아 세종시 소정면 작은도서관을 찾아 500만원 상당의 도서 360권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KCC에 따르면 KCC 세종공장은 지난 2019년부터 2000여권이 넘는 도서를 기부하고, 도서관 이용 편의를 위해 책꽂이, 계단 미끄럼방지 시설, 자외선 창호 시트 등도 함께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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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DC현대산업개발, 어버이날 맞아 대한노인회에 쌀 기부
HDC현대산업개발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 공경을 위한 어버이날 사랑 나눔 기부를 진행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어버이날인 8일 고광선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장,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에 어르신을 위한 쌀 2톤 전달식을 가졌다. 제51회 서울시 어버이날 기념행사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 쓰인 쌀은 2000만원 상당으로 어르신들 생활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고광선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을 표현해주신 HDC현대산업개발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어버이날을 맞아 오늘 전달된 기념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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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윤석열 정부 출범 1주년 관련 '공직사회 개혁' 분야 논평 발표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지난번 '노동 개혁', '연금 개혁'에 이어 5월 8일 발표한 논평에서 윤석열 정부가 출범하고 중요 과제로 꼽은 '공직사회 개혁'과 관련해 "공직사회 개혁, 하위직 공무원 노동자 처우개선부터다"라고 강조했다.공노총은 논평에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공무원을 꿈꾸며 공직에 입성했지만 '공노비(公奴婢)'라 자조하며 공직사회를 제 발로 떠나가는 노동자가 한둘이 아니다. 재직기간 5년 미만 퇴직자는 2017년 5,181명에서 2021년 10,693명으로 두 배가 넘게 증가했다"고 밝혔다.이어 "'공정'과 '상식'이 통용되어야 할 공직사회는 언젠가부터 '희생'이 넘쳐나는 착취의 현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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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첫 부산에 교원 대상 메타버스 교육실 개관
전국 첫 부산에 교원 대상 메타버스 교육실(META BOX)이 개관한다.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원장 최재용)은 5월 10일 오후 2시 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 및 메타버스 교육실에서 부산광역시 교육위원회 의원, 초ㆍ중등학교 교장 회장단, 메타버스 활용 시범학급 교원,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하는 메타버스 교육실 개관 행사를 갖는다고 8일 밝혔다.메타버스 교육실은 기존 체험중심 소규모 메타버스 공간과 차별화하고 교육‧체험‧제작‧전시 등 통합 메타버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총사업비 16억원을 투입해 부산교육연구정보원 9층(462, 140평형)전체를 전문 메타버스 교육 및 체험 공간으로 구축했다.교육용 메타버스를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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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신정동 연세메디컬 건물 옥상 화재
5월 8일 오전 8시 57분경 울산 남구 신정동 연세메디컬 건물 옥상에서 간판 제거 작업 중 그라인더 불티에 의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대에 의해 오전 9시 24분경 인명피해 없이 완진됐다.소방 42명과 장비 16대가 동원됐다. 신고접수는 62건이며 대피인원은 20명이다. 소방서추산 224만3000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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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다 총리, 한일의원연맹 면담…정진석·윤호중 참석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한일정상회담을 위해 방한중인 가운데 8일 한일의원연맹 의원들과 면담 일정을 가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방한한 기시다 총리는 이날 연맹 회장인 국민의힘 정진석 의원과 간사장인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의원 등을 만난다. 기시다 총리는 이후 추가 면담 일정을 소화한 뒤 오후 서울공항을 통해 1박 2일간의 방한 일정을 마치고 돌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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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한일정상회담 후 양국 관계정상화 궤도 평가... 전방위 협력 확대 뜻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7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한일정상회담을 가진 가운데 한일관계 발전을 통한 전방위 협력 확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회담 후 "기시다 총리의 방한을 통해 정상간 셔틀외교 복원, 그리고 양국관계 정상화가 이제 궤도에 오른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기시다 총리도 "우리의 셔틀 외교는 계속된다"며 "다음은 히로시마에서, 그 이후에는 국제회의를 포함해 윤 대통령과 빈번히 만나 신뢰 관계를 돈독히 하면서 일한 관계 강화의 기운을 확실히 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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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통시설 솔로몬’ 권역별 현장학습모임 추진
경상남도경찰청(청장 김병수)은 지난해 이어 올해도 「경남교통시설 솔로몬」 권역별 현장학습모임을 추진했다고 8일 밝혔다. 경남도내 교통안전시설 담당자와 교통전문가로 구성된 이 모임은 회원 역량 강화와 전문성 확보를 위해 함께 토론하고 연구과제를 수행해오고 있다.올해는 △1차 4월 25 의령에서 서부권(참여경찰서 진주, 거창, 합천, 하동, 산청, 함안, 의령)을 시작으로, △2차 4월 27일 창원에서 중부권(창중, 창서, 마중, 마동, 진해, 경남자치경찰위원회), △3차 5월 3일 사천에서 남부권(거제, 통영, 사천, 고성, 함양, 남해), △4차 5월 4일 양산에서 동부권(김중, 김서, 양산(2), 밀양, 창녕)까지 4개 권역 1차 학습모임을 마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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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삼광사 봉축 점등대법회 축하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5월 7일 오후 7시 부산진구 삼광사에서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 서병수 국회의원, 스님 등이 참석해 열린 ‘부처님 오신 날’ 봉축 점등대법회에서 축사를 했다. 하윤수 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오늘 대법회는 어두운 밤하늘을 수놓는 밝은 연등처럼 회복과 희망의 메시지로 세상을 밝힐 지혜를 일깨워줄 것이다”며 “부처님의 대자비한 광명이 온 세상으로 전파되길 발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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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층 화재현장서 할머니 업고 구조한 부산북부서 경찰관
고층 화재현장에서 80대 노인을 업어 구조한 부산 북부서 경찰관의 선행이 뒤늦게 알려졌다. 부산북부경찰서 '고마워요! 부산경찰'에 할머니(요양보호사 도움작성) 및 손자가 감사글을 게시하면서 알려졌다.지난 4월 15일 오전 4시 39분경 부산 북구 화명동 소재 OO건물 15층 식당에서 원인불상의 화재가 발생했다.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부산북부서 김동희 형사가 13층 각 세대별 문을 두드리며 확인하던 중, 한 집에 할머니가 있다는 이웃의 말을 듣고 수색 중 보행워커를 밀며 대피하던 할머니(80대)를 발견, 화재로 인해 엘리베이터 작동이 되지않아 13층에서부터 1층까지 할머니를 업고 내려와서 안전하게 구조했다.이 불은 출동한소방대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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