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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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디라이트, ‘중소·중견기업의 ESG,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세미나 개최
법무법인 디라이트(대표변호사 이병주, 조원희)가 다음달 4일 서울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중소·중견기업의 ESG,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고 26일 밝혔다.법무법인 디라이트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최근 유럽, 미국 등 해외 주요국에서는 ESG 공시와 공급망 실사지침이 법제화되고 있어, 이러한 흐름에 국내 중소중견기업이 선제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듬해부터는 EU 전체로 실시되는 공급망 실사법은 올해 독일부터 적용이 시작됐다. 이에 따라 해당 기업은 물론, 연결된 자회사·협력사 등으로 적용 대상이 확장됨에 따라 다수의 국내 중소·중견기업이 그 영향 아래 놓일 전망이다.국내 중소·중견기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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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마약사범재활팀 현판식 가져
법무부는 6월 26일 오후 3시 ‘마약사범재활팀’의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팀은 교정시설에 수용 중인 마약사범에 대한 치료·재활정책을 효과적이고 전문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신설됐다.‘마약사범재활팀’은 법무부 심리치료과장을 역임하는 등 교정교화업무 경험이 풍부한 팀장 김진아(교정 4급) 및 심리학 박사, 임상심리사, 중독심리사 등 관련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팀원들로 구성됐다. ‘마약사범재활팀’은 치료·재활 프로그램 개선, 전문인력 양성, 선진 사례 분석·연구, 관계부처 및 외부 전문가와 협력 강화 등을 통해 마약사범에 대한 치료·재활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한동훈 장관은 현판식에서 “우리의 마약 대책은 첫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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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교도소, 마약퇴치의 날 민원인과 수용자 대상 마약예방 홍보
순천교도소(소장 김종곤)는 세계마약퇴치의 날인 6월 26일 소 내 민원실에서 심리치료팀과 민원실 직원 10여 명이 민원인을 대상으로 마약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최근 마약이 일상으로 침투해 마약범죄가 급속히 확산되는 시점에 경각심을 갖고자 마약예방 배너 설치, 리플릿 배포 등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또한 소내 수용자들을 대상으로 의약품 오·남용 예방 교육 및 의약품 적정 복용 지도 활동 등도 병행했다.순천교도소 김종곤 소장은 “최근 소리없이 스며들고 있는 마약으로부터 우리의 소중한 가족과 일상을 지키고 마약 청정국의 지위를 다시 회복하는 게 우리의 목표”라며 “우리 기관에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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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교도소, 세계마약퇴치의 날 마약예방 캠페인 가져
창원교도소는 6월 26일 세계마약퇴치의 날인 6월 26일 민원인과 수용자를 대상으로 ‘마약예방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최근 마약이 청소년이 밀접한 학원가까지 침투하는 등 마약 범죄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어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약류 중독의 폐해와 신종 불법 마약류에 관한 내용을 담은 안내문을 민원인들에게 나누어 주며 마약 중독의 위험성을 알렸다. 아울러 수용자를 대상으로 마약예방 교육을 했다. 캠페인을 주관한 심리치료팀 직원들은 “지속적인 대국민 마약예방 캠페인과 마약류 수용자에 대한 전문적인 처우를 통해 마약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창원교도소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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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성범죄, 폭행·협박 등 강제성 없어도 성립
사람의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하는 성범죄는 폭행, 협박 등을 동원하여 피해자의 저항을 현저히 곤란한 상태로 만들어 저지르거나 수면 등의 사유로 의사결정을 하기 어려운 상태를 이용해 저지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미성년자의 경우에는 강제성을 동원하지 않고 의식이 명료하여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상태라 하더라도 성적 자기결정권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 잘못된 선택을 할 수 있다. 때문에 몇몇 미성년자성범죄는 강제성이 전혀 수반되지 않더라도 성립하며, 매우 엄중한 처벌을 받게 된다. 이러한 유형의 미성년자성범죄로는 미성년자의제강간죄가 있다. 우리 형법은 성적 자기결정권을 행사할 수 있는 연령을 정하고 이 연령에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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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개방교도소, 세계 마약퇴치의 날 캠페인 전개
천안개방교도소(소장 안영삼)는 ‘세계 마약퇴치의 날’(UN, 1987년 지정)인 6월 26일 민원인들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 전반에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마약 범죄에 대한 국민들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마약류 오·남용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서다. 일상 속에 침투하고 있는 마약을 퇴치하기 위해 법무부 홍보 대사인 양학선 선수를 모델로 한 마약예방 배너 및 포스터를 민원실 등에 설치했다.천안개방교도소를 방문한 민원인들에게 LSD 등 각종 마약류가 인체에 미치는 치명적 영향 등이 설명된 리플렛을 배부해 마약의 심각성을 홍보했다.아울러 민원인의 관심을 제고시키기 위해 교정본부 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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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부하들에게 가혹행위 등 해군 상사 정직 2개월 징계처분 '절차상 하자' 위법 취소
대구지법 제2행정부(재판장 신헌석 부장판사,김은혜·김준철 판사)는 2023년 6월 22일 부하(하급자)들에게 가혹행위, 협박, 모욕 등 품위유지의무위반,청렴의무위반, 복종의무위반 등 이유로 피고(해군 제1해병사단장)로부터 정직 2개월의 징계처분을 받은 해군 상사 A씨(원고)가 피고를 상대로 낸 ‘정직처분취소(2021. 9. 24.)’ 행정소송에서, '이 사건 처분은 무기명 투표 방식의 의결절차(군인사법 제14조 제4항)를 거치지 않은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해 취소돼야 한다며 원고 승소 판결을 선고했다(2022구합22752).(품위유지위반 가혹행위)원고는 2019년 7월 초 오후 4시경 특수수색대 참모사무실에서 휴지로 자신의 중요부위 및 항문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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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행석 의정부보호관찰소장, 마약예방 ‘NO EXIT’릴레이 캠페인 동참
법무부 의정부보호관찰소(소장 김행석)는 월 26일 마약예방 ‘NO EXIT’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공동 주관하는 마약근절 캠페인 ‘NO EXIT’는 출구없는 미로를 형상화한 이미지와 인증사진을 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마약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마약이 범죄라는 경각심을 고취해 마약 범죄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이 캠페인은 최불암 배우가 1호 주자로 시작했다. 김재술 의정부교도소장의 지명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김행석 소장은 다음 주자로 강수근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 성봉호 남양주보호관찰소장을 추천했다. 김행석 소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온 국민이 마약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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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여자교도소, 마약퇴치의 날 캠페인 벌여
청주여자교도소는 마약퇴치의 날(6. 26.)을 맞아 이날 마약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청주여자교도소 직원들은 마약예방 문구가 새겨진 어깨띠를 착용하고 민원실과 외부정문에서 청주여자교도소를 방문하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마약예방 리플릿을 배부했다. 또한 민원실 입구에 마약예방을 홍보하는 배너를 설치하고 ‘마약청정국 지위 회복’ 이행을 위한 대국민 홍보에 매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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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변호사 형사법률자문] 주식 리딩방 사건 연루돼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다면
서울남부지검이 지난 22일 선행매매 수법으로 58억 원의 차익을 남긴 혐의로 A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A씨는 주식 리딩방을 운영하며 자신이 미리 매수하여 보유하고 있는 특정 종목을 투자자들에게 매수 추천하여 주가를 끌어올린 다음 매도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투자자들 사이에서 일명 ‘슈퍼개미’라고 불리며, 자신이 보유한 주식에 대해 ‘매도할 때가 아니다’라고 하면서 반복적으로 매수를 권한 것이 드러났다.이와 더불어 서울강남경찰서는 최근 주식 리딩방에 수익 인증글을 올리며 투자를 유도한 일당을 수사 중이다. 이들은 리딩방에서 특정 회사가 곧 상장될 것이라며 주식을 판매하고, 의문을 제기하는 투자자들은 리딩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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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지법, 혼인 중 부부의 자녀에 대한 아버지성·본→어머니(베트남 국적)성·본 변경청구 허가
의정부지법 가사단독 이의진 부장판사는 2023년 6월 19일 혼인 중인 부부(아내 베트남국적) 사이의 자녀에 대해 아버지 성본에서 어머니 성·본으로 변경청구한 것을 허가한 심판을 했다(2023느단164).) 이 사건은 성은 동일하고 본만 변경하는 경우이나, 재판부는 이해의 편의상 변경되지 않는 성도 주문에 함께 적었다(사건본인의 성을 D로, 본을 E로 변경할 것을 허가한다).청구인과 그 배우자는, 사건본인(아들)이 한국인 아버지의 혈통으로서의 정체성 뿐만 아니라 외국 이주민으로서의 어머니의 정체성도 분명히 가지고 한국 사회의 다문화 가정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기를 바라고, 또 대한민국에서 외국 이주민 출신 여성이 창설한 성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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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술 취한 친구에게 오토바이 운전시켜 사고로 의식불명 '집유'
부산지법 형사6단독 사경화 부장판사는 2023년 5월 11일 술에 취한 친구에게 업무용 오토바이 키를 건네주어 운전하게 해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방조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2023고단292). 피고인은 2022년 11월 5일 오전 6시경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에 있는 한 노래방 앞에서 친구인 B와 함께 술을 마신 뒤 B가 음주로 인해 정상적인 운전이 어렵다는 사실을 잘 알면서도 B에게 오토바이 키를 건네 준후 뒷자리에 동승해 B로 하여금 부전시장버스정류장 앞 도로에 이르기까지 약 1km구간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46%의 술에 취한 상태로 오토바이를 운전하게 했다. 이로 인해 교통사고까지 나게해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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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외국인 숙련 인력 선발 근무기간 요건 완화…기업별 외국인 고용인원 확대
법무부는 올해 예정되어 있던 연 5천 명의 숙련기능인력(E-7-4) 선발을 조기 완료하고 하반기에 선발 인원 추가를 추진하는 등 산업계 숙련근로자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숙련기능인력 제도를 개선한다고 25일 밝혔다. 법무부는 2017년부터 장기간 단순노무 분야에 종사해 숙련도를 쌓은 외국인 근로자가 장기취업비자로 전환할 기회를 부여하는 ‘숙련기능인력(E-7-4)’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그간 숙련기능인력 제도를 통해 숙련인력의 안정적 고용을 지원하여 산업계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고, 외국인의 사회통합 노력에 대한 보상체계를 마련해 장기근속 숙련 외국인 근로자의 국내 정착을 유도해 왔다. 하지만 산업계 숙련근로자 수요 대비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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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위원 창원보호관찰소협의회, 검정고시 합격 보호관찰청소년 장학금 전달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창원보호관찰소, 소장 김정렬)는 6월 22일 센터 내 3층 회의실에서 보호관찰위원 창원보호관찰소협의회 후원으로 2023년 상반기 검정고시 전 과목에 합격한 보호관찰 청소년 7명에 대한 장학금(총 140만 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창원보호관찰소협의회 최일갑 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해 검정고시에 합격한 것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보호관찰 청소년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돕겠다”고 전했다.창원준법지원센터 김정렬 소장은 “창원보호관찰소협의회의 지속적인 지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사회복귀를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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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보호관찰소, 보호관찰 민관협력위원회 정기회의
법무부 창원보호관찰소(소장 김정렬)는 2023년도 2분기 보호관찰 민관협력위원회 정기회의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민관협력위원회는 보호관찰 업무를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관 및 보호관찰위원(법무부장관 위촉 민간 자원봉사자)등 14명으로 구성, 범죄예방, 민간봉사활동 사업계획, 지원 및 활성화를 위해 설치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3년도 상반기에 개최한 소년 심성순화 프로그램에 대한 평가, 보호관찰 위원 전문화 교육 일정 논의, 하반기 소년 심성순화 프로그램 집행 계획 수립 등의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창원보호관찰소협의회 최일갑 회장과 김정렬 소장은 “보호관찰 위원들의 적극적인 범죄예방 자원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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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엇 국제투자분쟁(ISDS) 사건 판정 선고…한화 9917억 원 중 7%인용
법무부는 6월 20일(한국시간) 미국 사모펀드 엘리엇이 대한민국 정부를 상대로 2018년에 제기한 국제투자분쟁(ISDS: Investor-State Dispute Settlement) 사건(일명 ‘엘리엇 사건’)의 중재판정이 선고됐다고 23일 밝혔다. 2018. 7. 12. 엘리엇은 舊 삼성물산의 주주로서, 복지부 관계자 등이 부정한 방법으로 국민연금이 삼성물산-제일모직 간 합병(이하 ‘본건 합병’)에 찬성하도록 하여, 삼성물산 주식 가치 하락으로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중재를 신청했니다. 중재판정부는 관할 성립 여부와 한-미 FTA(이하 ‘협정’) 위반 여부 등에 대한 엘리엇 측 주장을 일부 받아들여, 우리 정부 측에 미화 53,586,931달러(한화 약 69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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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개방교도소 교정협의회, 교도소 참관…"직원들의 노고에 감명"
천안개방교도소(소장 안영삼) 교정협의회 강명구 회장을 비롯한 교정위원 22명이 6월 22일 천안개방교도소(사회적응훈련원)를 참관하고 교정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정위원들은 천안개방교도소 기관 현황 설명을 청취하고, 접견실을 비롯한 생활공간인 수용동, 양육유아 시설, 작업 현장 등을 참관했다. 참관을 마친 교정위원들은 “다양한 교화 프로그램으로 안정적 사회복귀를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입을 모았다. 강명구 천안개방교도소 교정협의회장은 “수용자 교정교화에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소장님을 비롯한 교정공무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교정위원으로서 더욱더 수용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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