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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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위, 기본사회·AI TF 구성… “정부조직개편 논의에 속도"
국정기획위원회가 27일 기본사회 관련 과제를 논의하는 태스크포스(TF)를 추가 설치하고 분과별 AI 논의를 총괄할 TF를 구성한다. 조승래 국정기획위 대변인은 이날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한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조 대변인은 "TF와 분과별 활동을 통해 국정과제 구체화 작업과 조직 개편 논의 등을 본격 진행하고 있다. 한마디로 속도가 붙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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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30일 부산고용센터서 지역 중장년 맞춤형 채용행사
부산고용노동청(청장 김준휘)은 지난 10일 부산고용복지+센터가 '중장년 고용네트워크' 시범 운영 센터로 선정됨에 따라 첫 행사로 6월 30일 오후 3시~5시 부산고용센터 5층에서 지역 중장년을 위한 맞춤형 채용행사를 연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채용한마당은 공동 채용행사로 부산경영자총협회가 수행하는 부산 4050 채용촉진 지원사업 및 시니어 적합직무 채용지원사업에 참여한 부산항인력관리㈜ 등 기업 3개사와 중장년내일센터 생애경력설계 프로그램 참여자, 폴리텍대학 신중년 특화과정 및 민간 훈련기관 훈련(수료)생 등 중장년 구직자 50여 명을 연결할 예정이다. 협업기관은 부산시, 부산경총, 중장년내일센터, 폴리텍대학, 부산시장노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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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부산 17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업무협약(MOU) 체결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유병태)는 부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및 부산시 16개 구·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지난 26일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참여하는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부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를 포함해 부산 강서구, 금정구, 기장군, 남구, 동구, 동래구, 부산진구, 부산북구, 사상구, 사하구, 부산서구, 수영구, 연제구, 영도구 중구, 해운대구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부산시 전역에 걸친 총 17개 기관이다.HUG 및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근로자들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 및 심리적 안정 지원을 위해 △정신건강 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 운영, △정신건강 인식 개선 등 근로자 정신건강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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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소아전문 응급의료서비스 지원 사업’ 국토부장관상 수상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유병태)는 지난 26일 ‘2024 이전공공기관 지역발전사업’ 설명회에서 ‘소아전문 응급의료서비스 지원 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 개최된 이날 설명회는 국토부에서 이전공공기관 149개를 대상으로 2024년 혁신도시 지역발전 사업 중 도전성, 혁신성 등의 평가 항목별 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그 중 HUG의 ‘소아전문 응급의료서비스 지원 사업’은 높은 성과를 보여준 우수사례로 선정된 총 10개의 사업 중 하나에 해당한다.HUG는 부산광역시, 부산시의회 등과 협력해 부산지역 내 소아 응급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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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성실납세자 지원 조례 제정…7월 2일 공포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군 재정확충에 기여한 성실납세자 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위해 ‘부산광역시 기장군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오는 7월 2일 공포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조례는 지방세의 성실납세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켜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고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제정됐으며, 성실납세자를 위한 다양한 혜택을 담고 있다. 조례에 따라 군은 최근 3년간 매년 2건 이상의 지방세를 체납 이력 없이 납부한 관내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둔 개인, 단체 및 법인을 대상으로 무작위 전산 추첨하여 상품권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심의를 거쳐 선정된 우수납세자에겐 감사패 및 우수납세자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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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인준안’ 처리 놓고 여야 공방 지속... 與 “30일 처리 목표” 野 "즉각 자진사퇴해야"
여야가 27일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준 문제를 두고 공방을 지속하고 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정부 초반 원활한 국정 운영을 위해 보고서 채택이 끝내 불발되면 인사 청문 시한(29일) 하루 뒤인 30일 본회의를 열어 인준안을 표결한다는 것이 민주당의 방침이다. 총리의 경우 국회 인준 동의 없이는 대통령이 임명할 수 없지만 표결(재적 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 의원 과반 찬성)로 인준이 가능하다. 민주당(167석) 등 범여권 진영의 의석수를 고려하면 국민의힘이 동의 없이 인준이 가능한 셈이다. 반면 국민의힘은 청문회에서 김 후보자의 부적격이 확인됐다며 자진 사퇴를 지속적으로 압박하면서 김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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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법사위원장 내주 선출' 野 제안 일축... "오늘 본회의 일괄선출"
더불어민주당이 27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선출에 협조하고 법제사법위원장 선출 안건을 다음 주 본회의에서 표결하자는 국민의힘의 제안을 일축했다. 민주당은 이날 김현정 원내대변인 명의 공지문에서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오늘 오전 회의에서 '예결위원장 외에 다른 상임위원장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민주당에 협상을 촉구한다'는 취지로 말했지만, 민주당 입장은 변함없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민생·개혁 법안과 추경안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이날 오후 예정된 본회의에서 법사위원장과 예결위원장 등을 일괄 선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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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추경 신속 처리 예고 정부 적극 정책 촉구... "무너진 민생 경제 회복... 빠르게 응답"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7일 추가경정예산안의 신속한 처리를 예고한 가운데 정부의 재정 정책도 촉구하고 나섰다. 김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무너진 경제를 회복하고 민생 경제를 살리는 추경의 신속한 처리에 행동으로 나서겠다"면서 "이제 국회가 빠르게 응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직무대행은 "현재 우리 경제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지금이야말로 정부의 적극적인 재정 정책이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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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예결위원장만 우선 선출… 법사위원장은 내주 선출 제안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27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이날 본회의에서 선출하는 것에 동의하면서 법제사법위원장 등 다른 상임위원장은 여야 간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추가경정예산안은 매우 중요하고 조속히 통과돼야 할 사안이라는 데 동의한다"며 "예결위원장에 대해선 조속히 선출할 수 있게 협조할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상임위원장은 여야가 조금 더 협상해 협치의 정신을 복원시키고 과거 오랜 전통으로 국회가 지켜온 원내 견제와 균형의 원리를 되살리도록 협상을 계속할 것을 민주당에 촉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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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오늘 상임전국위…새 비대위 구성 절차 돌입
국민의힘이 27일 상임전국위원회를 열어 새 비상대책위원회 출범 절차에 들어간다. 국민의힘은 이날 비대면으로 상전위를 열고 다음 달 1일 전국위원회 소집 안건을 의결한다. 비대위 설치와 비대위원장 임명이 안건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당대회는 오는 8월 열릴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새 비대위는 전당대회를 준비하는 '관리형 비대위'로 운영될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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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의원, 12·29여객기 참사…기록·평가·성찰·제언 백서 발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정준호 (광주 북구갑) 국회의원이 23일 ‘12·29 여객기 참사 백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백서는 사고 당일부터 유가족의 시선으로 되짚은 기록과 과제로 읽힌다. 정준호 의원은 12·29 여객기 참사 발생 직후부터 사고 현장에 머물며 유가족의 입장에서 사고를 수습하고 유가족을 지원키 위해 온 힘을 다했다. 백서는 (사고발생·수습과정·유가족지원·자원봉사) 등 긍정적 평가와 중앙부처의 컨트롤타워 기능 미비 등 성찰할 지점과 재발 방지대책 등의 제언으로 구성돼 있다. 백서는 사고가 발생한 작년 12월 29일부터 올 1월 4일까지 7일간의 기록이며 총 6장이다. 1장 들어가며 2장 그날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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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세관, 마약류 밀반입 근절 홍보 캠페인 전개
김해공항세관(세관장 문흥호)은 26일 제 39회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김해국제공항 청사내에서 마약류 밀반입 근절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김해공항 여행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물을 배포하면서 마약류 밀수입 행위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류 등 의심물품 발견 시 관세청 밀수신고센터로 즉시 신고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마약 등 불법 위해물품 밀수 등이 의심되는 경우 전화(지역번호 없이 125) 또는 관세청 홈페이지(국민참여>신고마당>밀수신고)로 신고할 수 있다.밀수신고로 마약류 적발 시 포상금이 최대 3억원까지 지급되며 제보자의 신원이 노출되지 않도록 비밀은 철저히 보장된다는 점을 적극 안내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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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재정비촉진사업 추진
서울 영등포구가 재정비촉진사업을 진행한다.‘재정비촉진사업’은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기반시설 확충을 동시에 추진하는 것으로,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주거환경뿐만 아니라 도시 기능까지 종합적으로 정비한다.재정비촉진계획 변경으로 영등포1-14, 1-18구역이 영등포1-12구역으로 통합됨에 따라 구는 지난 16일, 조합원 등을 변경하는 조합설립변경을 인가했다.구는 통합심의 및 사업시행계획 인가 등 각종 행정절차를 신속히 지원하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아울러 정보 접근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재개발‧재건축 상담센터를 통해 법률, 절차, 진행 상황 등을 상세히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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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문화재단, 문화 실험의 장 충무아트센터서 주민문화운영단 위촉식 개최
서울 중구문화재단은 지난 25일 충무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주민문화운영단’ 위촉식을 열고, 주민 주도의 문화공간 운영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참여자들은 청년부터 중장년까지 다양한 세대와 직업군으로 이루어져 있다. 직장인, 예술인, 자영업자 등 서로 다른 생활 배경을 지닌 주민들이 각자의 경험과 관심사를 프로그램 기획에 반영하며, 중구의 지역적 특색과 정체성이 담긴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나갈 예정이다.이들의 주요 활동 무대가 될 충무아트센터 소극장(씨네마)은 최근 영화 상영뿐만 아니라 공연, 커뮤니티 활동이 모두 가능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앞으로는 단순한 관람 공간을 넘어, 주민이 직접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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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민 불편 덜어주는 행정절차 2건 개선
서울시는 2개 사업을 추가로 발굴, 관련 서류 제출 절차를 없애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기업․소상공인․장애인 등이 창업지원시설 입주, 서울신용보증재단 계약체결, 뇌병변장애인 신변처리용품 신청 등을 진행할 때 받았던 서류 제출 간소화를 추진한 결과, 현장에서 불필요한 서류 작업이 줄어 실질적으로 도움됐다는 호응을 얻고 있다. 먼저 시는 기존에 청년월세 지원 신청 시 월세 거주 여부․소득․재산 등 지원 요건에 부합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받아온 서류 4종 중 올 하반기 관련 기관 간 협의 및 정보열람 권한 신청을 거쳐 ‘주민등록등본’ 제출을 제외(규제철폐안 137호)할 방침이다. 서울시는 행정 서류 제출 요건 간소화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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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부안군 자매결연 협약
서울 중구가 전북 부안군(군수 권익현)과 지난 25일 중구청 중구홀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 지자체 관계자 43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두 단체장은 협약서에 서명하며 지역 간 상생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협약서에는 상호 신뢰의 정신을 바탕으로 중구와 부안군 양 지자체의 지역발전과 공동번영을 도모한다는 내용이 담겼다.중구와 부안군은 앞으로 △행정․인적(우수시책 공유, 공무원 연수 지원) △문화·관광 (축제참여 및 문화관광 프로그램 운영) △교육·청소년(청소년 홈스테이, 수학여행 등 도농 문화체험) △지역·경제(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활성화) △민간·기타(민간단체 상호교류, 재해·재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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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명예도로명 선호도 조사 실시
서울 중구가 충무공 이순신 탄생 480주년을 맞아 명예도로명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주민 등 중구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명예도로명을 주민과 함께 결정함으로써 지역사회에 대한 자긍심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데 의의가 있다.선호도 조사는 7월 2일까지 진행되며, 참여 방법은 카카오톡 채널 ‘부응이’를 통해 포스터 내 QR코드를 촬영해 설문에 응답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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