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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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주거, 상업지역에 친환경적 방제 집중
서울 도봉구가 방제 특별기간(6월 18일~종료 시)을 정하고 돌발곤충 방제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돌발곤충이란 동양하루살이, 러브버그 등 특정 시기에 갑작스럽게 개체 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 주민 생활 환경에 영향을 주는 곤충을 말한다.현재 구는 여름철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하절기 특별방역을 시행하는 한편 돌발곤충 방제에도 집중하고 있다.주거, 상업지역에 대해 포충기, 살수기 등 친환경적 방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민원발생현황을 집계, 현황별 분석에 따른 대응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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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與 주도로 4개 상임위원장 선출... 법사 이춘석·예결 한병도·운영 김병기·문체 김교흥
국회는 27일 본회의를 열고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4곳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선출을 완료했다. 이날 투표에는 민주당 의원과 조국혁신당, 진보당, 개혁신당 등 야당 의원을 포함해 모두 171명이 참여했고 국민의힘은 반발하며 퇴장해 참여하지 않았다. 이날 선출된 상임위원장들은 모두 민주당 소속 의원으로 법사위원장에 이춘석 의원(4선)이, 예결위원장에는 한병도 의원(3선)이 선출됐다. 운영위원장에는 민주당 원내대표인 김병기 의원(3선)이, 문화체육관광위원장에는 김교흥 의원(3선)이 각각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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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화성반월초 옆 열병합발전소 설치 반대, 학생 교육 환경 우선시 돼야”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화성반월초 옆 열병합발전소 설치에 반대하는 학부모님들과 생각을 같이 한다” 며 “그간 쌓아온 행정 경험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하는 길을 안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임태희 교육감이 27일 오후 화성반월초등학교에서 화성진안 공공주택지구 내 열병합발전소 설치에 반대하는 화성시 학부모 20명과 직접 만나 이같이 말했다.화성시 학부모 20명은 화성반월초 옆 열병합발전소 설치 반대 서명을 전달하며 경기도교육청의 협조를 요청했다.현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화성시 진안동, 반월동, 기산동 일대에 면적 452만㎡ 규모의 공공주택지구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해당 지구에는 유치원 4개소, 초등학교 5개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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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초등저학년 자녀 아빠 대상 비대면 성교육 실시
서울 강동구는 오는 7월 4일, 초등저학년 자녀를 둔 남성 양육자를 대상으로 ‘아빠 성교육’을 비대면(ZOOM)방식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구는 지난 2018년부터 강동구가족센터와 함께 지역 내 성평등 양육 문화 확산과 성교육의 필요성을 꾸준히 강조해 왔다. 특히 이번 교육은 평소 성교육 참여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남성 보호자를 대상으로 기획한 맞춤형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교육은 7월 4일 오후 7시 30분부터 90분간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6월 30일까지 강동구가족센터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강동구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초등저학년 자녀의 아버지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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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5 경기 장애학생 이(e)-페스티벌’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오는 28일 ‘2025 경기 장애학생 이(e)-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특수교육 대상학생의 정보화 능력 향상과 건전한 여가 생활 지원을 위한 온라인 축제다. 수원정보과학고등학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종목별 참가 신청 학생 96명을 비롯해 지도교사와 학부모 등 총 2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종목은 ‘정보경진대회 부문’ 11개 종목과 ‘e스포츠 부문’ 6개 종목으로 나눠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지체장애유형 소프트웨어 코딩 ▲시각장애유형 엑셀(ITQ) ▲게임(폴 가이즈, FC 온라인)을 시범 종목으로 신설해 종목 다양화와 학생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또한 ‘e스포츠 부문’에서는 학생이 선호하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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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우기 대비 하수도시설 집중 점검 나선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6월 27일 오후 도시 침수 예방을 위해 동구 배다리와 중구 동인천역 일원 하수도 중점 관리지역에 관로, 빗물받이, 맨홀 등 하수도시설 관리현황 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풍수해에 대비해 시민들의 안전을 보호하고자 동구 배다리 일원과 중구 동인천역 일원 하수도시설을 대상으로 빗물받이 청소상태와 맨홀 추락 방지시설 현황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집중호우로 인한 도시침수의 주요 원인은 하수관로의 물흐름 부족이다. 특히 빗물이 빨리 빠질 수 있는 하수관로의 시작인 빗물받이는 막힘없도록 사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천시는 우기에 대비해 하수관로와 빗물받이를 집중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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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민선 8기 민생정책 ‘혁신과 성과로 대한민국 이끌다’
“오직 인천, 오직 시민.”유정복 시장이 강조해 온 철학은 3년간의 시정에 고스란히 녹아들었다. 2022년 7월 민선8기 출범 이후 3년간, 시는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시정의 핵심으로 삼고 저출생 대응·교통 혁신·도시 균형발전·경제 활성화·소통행정 등 각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도시경쟁력 제고를 위한 민선8기의 노력이 가시적 결실을 드러내고 있다. 1. 저출생 위기,‘ 아이플러스(i+) 드림 정책 ’으로 정면 돌파 초저출생 국가의 위기 속, 인천은 지방정부 최초로 통합적 출산·양육 지원모델 ‘아이플러스(i+) 드림 정책’을 선보이며 전국 선도 모델을 구축했다. 출산·양육비 지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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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 전개
서울 마포구는 6월 24일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펼쳤다.이번 행사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생활폐기물 감량을 위해 매년 추진되는 새마을회의 대표적인 환경 실천 운동으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지속 가능한 환경 관리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진행했다.참여자들은 동별로 미리 모아둔 재활용품을 확인하고 계량하는 작업을 중점적으로 펼쳤다. 재활용품에는 고철과 폐지 등 생활 속에서 발생한 다양한 자원이 포함됐다.이날 수거된 재활용품은 총 4,819kg에 달했다. 마포구새마을회는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이를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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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사랑 범시민 네트워크’ 출범
인천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민‧관‧산‧학 각계가 함께하는 협력 플랫폼인 ‘인천사랑 범시민 네트워크’가 6월 27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출범했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를 비롯해 120여 개 단체의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유정복 인천시장,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도 함께해 인천의 미래를 위한 공동 실천의 의지를 다졌다. ‘인천사랑 범시민 네트워크’는 수도권 역차별 해소, 지방분권 실현, 인천의 정체성 확립 등 인천이 직면한 주요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연대체다. 시민이 주도하고 민‧관‧산‧학이 협력하는 실천형 협력 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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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과 함께한 검단연장선 개통기념식 성료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도시철도1호선 검단연장선의 개통을 기념하는 행사를 신검단중앙역(102역)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검단신도시와 인천 도심을 연결하는 검단연장선의 개통을 시민과 함께 축하하고, 도시철도 확충이 지역 균형발전과 시민 일상에 미치는 긍정적 변화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해 강희업 국토부 대광위원장, 모경종 국회의원, 인천시의원, 관련기관 관계자, 지역 시민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식전공연, 유공자 표창, 기념사, 세레머니, 첫 운행 시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번에 개통되는 구간은 인천도시철도1호선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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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신규 병원선 ‘건강옹진호’ 취항식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6월 27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인천항 역무선부두 4잔교에서 옹진군 신규 병원선인 ‘건강옹진호’ 취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취항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과 문경복 옹진군수, 신영희 시 의원과 이의명 옹진군의회 의장, 보건복지부 곽순헌 건강정책국장을 비롯한 유관기관과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1부 행사는 역무선부두 4잔교에서 경과보고와 기념사, 명명패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2부에서는 병원선 내에서 테이프 커팅식과 선박 시찰, 시승 행사가 이어졌다. 이번 취항식은 2022년부터 추진된 병원선 대체 건조사업의 완료를 기념하는 자리로, 인천시는 국비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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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용산아트홀서 성악 콘서트 개최
서울 용산구가 7월 10일 오후 7시 30분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클래식 성악 콘서트 ‘한국VS이태리 가곡배틀’을 개최한다.공연장 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트리니티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용산구가 함께 준비했다.공연에서는 한국과 이태리 대표 가곡들을 ▲사랑 ▲그리움 ▲고향이라는 3가지 주제로 나눠, 경연 형식으로 구성했다.이번 무대는 787석 규모에서 전석 무료 선착순 입장으로 진행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청 문화진흥과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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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수방시설물 긴급 현장점검 실시
송파구는 지난 26일,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수방시설 설비 상태를 일제 점검했다.이날 구는 수방시설물이 제대로 가동되는지를 중심으로 점검을 펼쳤다. 평소 훈련된 공무원이 관리지침에 따라 임무를 수행하며 철저히 대비하고 있으나, 우기에 앞서 시설물을 재차 가동하며 취약점 유무를 꼼꼼하게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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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4 우수‧혁신디자인 작품집 발간
서울시는 시민이 공감하는 건축디자인을 발굴하고 도시디자인 가치를 높이기 위해 ‘2024 우수·혁신 디자인 작품집’을 펴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건축 관련 위원회에 상정된 심의안건 151건 중에서 추려낸 30개 작품을 시민 투표 결과 순위대로 담았다. 작품집은 서울시 누리집(분야별 정보→ 주택→ 주택건축→ 주택건축 자료실→ 발간·발표 자료)에서 내려받아 볼 수 있다. 서울시는 2023년부터 도시 품격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혁신건축 디자인을 공모, 올해 상반기까지 총 3차례 공모를 진행했으며 현재는 수시 접수 전환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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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동작동, 서울시 모아타운 대상지 선정
서울 동작구는 지난 24일 동작동 102-8번지 일대가 서울시 전문가 사전자문 단계를 통과하여 서울시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구에 따르면 동작동 102-8번지 일대는 21,211㎡ 규모의 구릉지형 저층 주거지다. 아파트 단지가 조성된 인접지역과 달리 개발에서 제외된 해당 구역은 주택 노후도가 높고, 사회기반시설도 부족한 상태다.이에 구는 모아타운 관리계획 수립을 통해 ▲진출·입 도로 개선 ▲보행 환경 정비 ▲생활형 휴식 공간 조성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주변지역과 조화를 이루며 체계적인 정비를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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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상임위원장 선출 與 강행 방침에 반발... 본회의 불참 후 규탄대회
국민의힘이 27일 더불어민주당의 법제사법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 상임위원장 선출 안건 강행에 반발하며 표결에 불참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본회의 표결을 앞두고 참석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히며 소속의원들과 퇴장했다. 민주당은 사전에 내정한 법사위원장(이춘석), 예결위원장(한병도), 문체위원장(김교흥), 운영위원장(김병기) 선출 안건을 본회의에서 처리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추경안 처리를 위해 예결위원장을 이날 선출하는 것에는 동의했지만, 나머지 상임위원장은 추가 협상을 이어가야 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으나 민주당에 받아들이지 않았다. 국민의힘은 이날 본회의 종료 뒤 국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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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8·2 전당대회 선관위 구성 마쳐... 위원장에 3선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은 27일 공석인 당 대표와 수석 최고위원 선거를 앞두고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을 마쳤다. 김성회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3선 김정호 의원을 위원장으로 임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다음 달 10일 당 대표와 최고위원 후보 등록을 받는다. 현재까지 당 대표 선거에는 4선 정청래·3선 박찬대 의원이 출마를 선언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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