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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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aT, 中 칭다오 맥주축제서 ‘K-푸드 편의점’ 운영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홍문표)는 18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중국 칭다오에서 열리는 ‘칭다오 국제 맥주축제’에 참가해 한 달간 ‘K-푸드 편의점’을 운영하며 한국 식품의 우수성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5회를 맞은 칭다오 국제 맥주축제는 독일 ‘옥토버페스트’, 영국 ‘그레이트 브리티시 비어 페스티벌’과 함께 세계 3대 맥주축제로 꼽히며,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700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축제에는 전 세계 40여 개국 4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다양한 맥주와 스낵, 음료를 선보인다. aT는 이번 축제의 유일한 한국 참가사로서 국내 식품기업 24개사와 함께 13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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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 위한 위생용품 지원
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본부장 신춘호) 나눔빛 봉사단은 지난 17일, 지역 종합사회복지관과 협업하여 발전소 인근 지역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들에게 200만원 상당의 위생용품 및 파우치 세트를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봉사단 활동은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단순한 위생용품 지원을 넘어, 여성 청소년들이 위생과 건강을 당연히 누려야 하는 권리로 인식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신춘호 부산빛드림본부 본부장은 “위생용품은 여성 청소년들에게 필수적인 물품임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생리 빈곤 문제에 처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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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이성해 이사장, 강릉~제진 철도건설사업 현장점검 시행
국가철도공단은 이성해 이사장이 18일 강릉~제진 철도건설사업 교량 및 터널공사 현장을 방문해 집중호우 대비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이 이사장은 “연일 폭우가 지속되는 가운데, 유사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비상연락체계를 적극 유지하고 현장 순찰을 강화해 주기 바란다”며,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응급복구 장비·자재·인력을 사전 배치하고 배수시설을 수시로 점검하는 등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특별히 당부했다.강릉~제진 철도건설사업은 총사업비 3조 4,968억 원을 투입해 강릉에서 양양, 속초를 거쳐 고성(제진역)까지 총 110.9km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동-서 축(경강선, 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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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롯데백화점, ‘2025 월드 웹툰 페스티벌’ 개최 지원 업무협약 체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은 18일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2025 월드 웹툰 페스티벌(World Webtoon Festival 2025)’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롯데백화점(MD본부장 현종혁)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0월 19일부터, 잠실 롯데타운 일대서 ‘2025 월드 웹툰 페스티벌’ 개최‘월드 웹툰 페스티벌’은 대한민국의 웹툰 종주국으로서의 위상 강화 및 K-콘텐츠 산업의 경쟁력을 알려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2024년부터 시작된 행사다. 작년에는 9월 중 성수동 일대에서 개최되어, 웹툰 지식재산(IP) 상품 판매와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중들이 K-콘텐츠를 일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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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초복 맞아 태안군 노인복지관·마을노인회에 후원금 전달
한국서부발전이 본격적인 무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을 맞아 지역사회 고령자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서부발전은 18일 충남 태안노인복지관에서 태안군 내 복지관·노인회 세 곳에 900만 원 상당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초복 맞이 보양식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서부발전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복지관을 찾은 500여 명의 고령자에게 삼계탕을 제공하고 말벗이 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앞서 서부발전은 지난 1월 한파 대비를 위해 독거노인 가구에 500만 원 상당의 침구류를 지원하고 5월 어버이날 경로 행사를 후원한 바 있다. 최근에는 태안군 8개 읍·면을 이동하며 독거노인들에 필요한 식자재, 의료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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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2025 유연탄 협력사 간담회(Coal Partners' Day)’ 개최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이 지난 17일 오후 2시 서울 마포 신라스테이에서 ‘2025 유연탄 협력사 간담회(EWP Coal Partners’ Day)를 개최하고, 유연탄 공급사 및 선사·하역사들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유연탄 공급사 15개사, 선사 5개사, 하역사 세방, 석탄취급설비 운전사 한전산업개발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동서발전과 유연탄 공급사, 선사 및 하역사 등 간의 소통을 통해 유연탄 수급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경제적이고 안정적인 연료 조달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유연탄 구매 계획과 방법 △장기용선 운용계획 △신규건설 옥내저탄장 운영 등 주요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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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2025 대한민국 글로벌 소싱위크’ 내수상담회 참여 희망 중소기업 모집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대표이사 이태식, 이하 한유원)이 오는 9월 개최되는 ‘2025 대한민국 글로벌 소싱위크’에서 내수상담회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 450개사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글로벌 소싱위크’는 오는 9월 4일, 5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 2전시장 Hall 7A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현장에는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진출, 내수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국내외 바이어와의 1:1 상담, 우수제품 전시 등이 마련되어 중소기업 제품의 홍보와 마케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유원은 이번 ‘2025 대한민국 글로벌 소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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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2025년 하반기 수출 컨설팅 지원 소상공인 모집 공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2025년 하반기 소상공인 역량강화사업(수출 컨설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미국의 대(對)한국 고관세 조치 등 세계적인 통상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함으로, ‘소상공인 역량강화사업(수출 컨설팅)’은 해외시장으로 진출하는 소상공인에게 전문가 컨설팅과 바우처를 연계해 소상공인의 수출 역량 강화와 신규 해외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수출 컨설팅’은 수출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에 대해 효과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주며, 130여 개 기업에 대해 최대 10회의 컨설팅을 제공한다. 컨설팅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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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비올 때 치사율 1.3배 높아…폭우 시 무조건 감속”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비올 때 치사율이 맑을 때보다 약 1.3배 높아 빗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감속 운행, 차간 거리 확보 등 안전 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18일 밝혔다.빗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평소 대비 20% 감속 및 폭우 시 50% 이상 감속 ▲차간거리 확보 ▲수막현상 예방을 위해 물이 깊게 고인 곳 피해 가기 ▲물이 고인 곳을 통과할 경우 저속으로 정지하지 않고 통과 ▲차가 미끄러지지 않도록 브레이크 나눠서 밟기 등 안전수칙을 지켜야 한다.특히 집중호우로 인해 주변 도로 위로 물이 차오르는 것을 감지하면, 지하차도나 저지대, 교통신호가 많은 상습 정체 구간은 우회해서 피하는 것이 좋다. 또 승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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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드론 활용 토지특성조사…공시지가 업무 정확성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최근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한 토지특성조사에 드론(무인비행장치)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공시지가 업무에 정확성을 기한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오는 25일까지 ‘7월 1일 기준 하반기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토지특성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조사는 올해 상반기 토지이동 사유가 발생한 920여 필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 중 지형이 복잡하거나 차량 진입이 어려운 지역에는 현장 확인을 위해 드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드론을 활용한 토지특성조사는 차량 및 도보를 이용한 기존 방식과 달리 상공에서 넓은 지역을 단시간에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사업부지의 정확한 위치와 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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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부산시당 신임 수석 대변인에 이재용 금정구 지역위원장 선임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17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이재용 금정구 지역위원장을 시당 신임 수석 대변인에 임명했다고 18일 밝혔다.이재용 신임 수석대변인은 전국청년지방의원협의회 부회장, 부산시당 사무국장협의회 회장,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역임하며 당의 여러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해왔다. 이재용 신임 수석대변인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해양수산부 이전을 비롯한 부산의 주요현안에 대해 부산시민과 당원들의 목소리를 잘 담아내고, 당의 입장을 성실히 전달하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이재성 부산시당 위원장은 “이재용 수석 대변인이 당원들과 직접 소통하는 지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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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서울·인천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 상향 발령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18일 오전 10시부로 강우 전망과 지금까지의 선행강우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서울, 인천’ 지역의 위기경보를 ‘경계’ 단계로 추가 상향 발령한다고 밝혔다. 위기경보 단계 : ‘관심’ - ‘주의’ - ‘경계’ - ‘심각’순이다. 대전, 세종, 충북, 충남은 ‘심각’, 부산, 대구, 광주, 울산, 경기, 강원, 전북, 전남, 경북, 경남은 ‘경계’, 제주는 ‘주의’ 단계 유지.기상청에 따르면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내렸던 호우에 이어 서울, 인천지역에도 18~19일까지 30~100mm(많은 곳 150mm이상)의 많은 비가 예보됐다.이용권 산림재난통제관은 “최근 지속된 강우로 지반이 크게 약해진 상태에서 추가 강수가 예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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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국은행 통화정책 경시대회」 부산지역 예선 결과 최우수상 'BOK가나디'
한국은행 부산본부(본부장 이한녕)는 7월 15일 본부 1층 강당에서 「2025 한국은행 통화정책 경시대회」 부산지역 예선을 치른 결과 최우수상은 BOK가나디(부산대/김도언 손희원 송승헌 장서윤), 우수상은 암중모색(부산대/김태원 김시경 전지원 박정원), 장려상은 BOK친소(부경대/김준연 장윤지 최민준 주지언) 팀이 각각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예선에는 부산·울산·경남지역 소재 대학 소속으로 예심을 통과한 6개 팀(4개 대학)이 참가했다.최우수상을 수상한 BOK가나디 팀은 국내외 경제동향, 물가 및 금융시장 분석을 바탕으로 7월 기준금리 결정 내용을 효과적으로 작성·발표하고, 관련 내용에 대한 심사위원들의 질의에 논리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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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구봉산 체험형 조형물 명칭 선정 온라인 설문조사 실시
광양시가 구봉산 체험형 조형물의 최종 명칭 선정을 앞두고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설문조사는 공모를 통해 접수된 약 3,500건의 명칭 제안 가운데 추려진 15개 후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시 누리집, 문화관광 누리집, 광양관광 공식 SNS 등에서 오는 25일까지 열흘간 참여할 수 있다.시민들은 15개의 명칭 후보 중 최대 3개까지 선택할 수 있고 설문 결과는 전문가 및 시민위원회 의견과 함께 최종 명칭 선정에 반영될 예정이다.광양시는 명칭 확정 후 로고를 포함한 상표권을 등록하고, 다양한 채널을 통한 지속적 홍보로 조형물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관광 브랜드의 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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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사회적경제기업 물품 우선구매 활성화 교육 실시
무안군은 공공기관 물품구매 및 계약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 물품 우선구매 활성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공공구매 실적 향상을 통해 기업의 자립기반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김형윤 전남상사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을 초빙해 치러진 이날 교육은 ▲공공구매 제도 안내 ▲전라남도 공공구매 플랫폼 소개 및 사용자 교육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돼 담당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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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집중호우 대비 현장점검
제천시는 예보된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선제적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지난 16일 오후 침수 위험 지역인 하소천 산책로 지능형침수대응시스템을 점검하고 신백동 배수펌프장을 직접 방문해 가동 상태 및 현장 시설을 집중 점검했다.이날 김창규 시장은 관계 부서장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하천 수위 상승 여부, 빗물받이 정비 상태, 배수펌프장 기계 작동 현황 등을 면밀히 살펴보고, “비상시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모든 장비를 사전 점검하고, 시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상황관리를 철저히 하라”고 지시했다.제천시는 현재 호우주의보 발효에 따른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 가동 중이며, 상황 발생 시 실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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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태극기 선양운동 본격적으로 시작
춘천시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태극기 선양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시는 17일 시청 로비에서 ‘나라사랑 태극기달기 범시민운동 공동선언식’을 열고 태극기 게양 문화 확산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태극기달기 범시민운동은 해마다 낮아지고 있는 태극기 게양률에 대한 경각심에서 비롯됐다. 시에 따르면 3·1절 기준 최근 3년간 공동주택 게양률은 2019년 25.3%에서 2025년 10.0%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이번 선언식은 태극기 게양 문화를 되살리고 시민과 행정이 함께 나라사랑을 일상에서 실천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선언식에는 공직자와 시민단체, 유관기관장 등 약 70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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