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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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직무평가 11위·정당지표 5위…“당파 넘어선 시정 평가”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리얼미터가 발표한 2025년 10월 광역단체장 평가에서 정당지표 상대지수 부문 전국 5위를 기록하며, 소속 정당 지지 기반을 넘어선 경쟁력을 입증했다.직무수행 긍정평가는 44.1%로 전월 대비 3.8%포인트 하락했으나, 전국 11위로 여전히 중상위권을 유지했다.리얼미터가 13일 발표한 ‘2025년 10월 광역자치단체 평가’ 결과에 따르면, 유정복 시장의 정당지표 상대지수는 107.8점으로 전국 17개 광역단체장 중 5위를 차지했다.이 지수는 자치단체장이 소속 정당 지지층 대비 어느 정도 우위를 보이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100점을 초과할 경우 당 지지층 외부에서도 긍정적 평가를 받는다는 의미다.특히 유 시장은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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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공기업 5사, LNG 수급 안정성 강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중부발전, 한국남동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등 발전공기업 5개사는 13일 ‘LNG 수급 안정성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LNG 직도입을 시행하고 있거나 추진 예정인 발전공기업들이 나날이 심화되는 수급 불확실성과 경제성 약화라는 공동의 과제에 대응하고, 실효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체결됐다.발전 5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수급 위기 발생 시 발전사 간 물량 교환을 시행하고, 소규모 현물 수요에 대한 공동 구매를 추진하는 등 LNG 수급 안정성 확보를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최근 글로벌 LNG 시장은 물론 국내 발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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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인천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유정복 인천시장의 서민정책의 전략과 평가
이번 기획보도는 유정복 인천시장이 추진한 서민정책의 구조와 성과, 그리고 향후 과제를 살펴보았다.인천시는 현재 서민·소상공인의 물류비 부담을 낮추기 위한 정책으로 ‘천원택배’ 등 택배비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유 시장은 2025년 6월 민생 현장을 방문해 반값택배 현장을 점검하고 소상공인들과 직접 소통했다.또한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천원주택’ 정책이 저출생 대응 및 신혼부부 지원의 복지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이 같은 정책은 ‘시민이 직접 체감하는 비용 절감’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단순한 복지 확대가 아닌 생활 현장의 부담 완화라는 점이 주목된다.인천시는 ‘아이플러스(i+) 시리즈’를 통해 출산·양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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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제2차 KRC-AX 추진전략 토론회’ 개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서울에서 공사 인공지능 전환 추진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제2차 KRC-AX 추진전략 토론회’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7일 열린 행사에는 김인중 사장을 비롯해 인공지능 분야 민간 전문가와 대학 교수 등 14명이 참석했다.이번 토론회는 정부의 ‘인공지능(AI) 3대 강국 도약’ 국정과제를 현장에서 뒷받침하고, 공사가 목표로 하는 ‘인공지능을 가장 잘 활용하는 공공기관’을 위한 추진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사는 지난 9월 1차 토론회에서 제시된 자문(▲농지·농업용수 관리 등 공사 고유 업무에 맞춘 차별화 전략 ▲인공지능 위험도 평가 체계 수립 ▲분산된 인공지능 과제 통합 필요성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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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OECD 등 국제기구와 AI 기반 물 인프라 성능향상 협력 강화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지난 13일 대구 EXCO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제 물주간(KIWW) 2025’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등 국제기구 및 국내 주요 연구기관과 함께 ‘물 인프라 성능향상 국제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AI 및 디지털트윈 기반 물관리 기술로 물 인프라 분야의 성능과 지속가능성을 발전시키기 위한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12일 한국수자원공사의 화성 AI 정수장이 OECD 주관 글로벌 인프라 품질 인증 ‘BDN(Blue Dot Network)’을 받은 데 이어, 이번 워크숍에서는 인증을 담당한 OECD BDN 사무국과 KAIST, 국가기술표준원, 전문가 등 약 50여 명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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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제1기 감사자문위원회 출범...외부위원 참여로 자체감사 투명성·공정성·전문성↑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가 지난 13일 경기도 성남시 코이카 본부에서 자체감사에 투명성을 더할 제1기 감사자문위원 위촉식 및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자체감사를 위해 외부 인사를 포함한 감사자문위원회를 출범한 것은 기관 설립 이래 처음이다. 코이카 감사자문위원회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자문을 통해 내부 감사 활동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변호사, 공인회계사 등 전문 자격을 보유하고 공공기관 감사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전문가의 참여로 감사의 신뢰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제1기 감사자문위원으로는 감사, 노무, 법률, 회계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외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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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남부내륙철도 노반공사 본격 추진...서울~거제 2시간대
국가철도공단은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건설사업의 노반 기타공사 전 구간 발주를 14일 완료했다고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은 총사업비 7조 974억 원이 투입되는 초대형 철도건설사업으로, 김천에서 거제까지 174.6km 구간에 설계속도 250km/h의 고속철도가 신설된다. 개통 시, 서울에서 거제까지의 이동시간은 고속버스 기준 4시간 20분, 열차(EMU-320) 기준 약 2시간 30분대로 이동시간이 대폭 단축된다.공사 규모는 약 2조 7,736억 원이며, 지난달 15일 2개 공구 발주에 이어, 이번에 잔여 8개 공구가 모두 발주됨에 따라 기타공사 전체 10개 공구 발주가 완료되었다. 또한, 대형공사 입찰방법 심의 결과에 따라 3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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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국토안전관리원과 철도 안전관리 기술협력 업무협약 체결
국가철도공단은 국토안전관리원(KALIS)과 철도 안전관리 분야의 기술 혁신 및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철도시설물 안전 점검 기술 및 정보 교류 ▲안전관리 기술의 연구개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시설물 안전관리 체계 강화 등 적극적인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공단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국정 기조에 발맞춰, 노후 철도시설물의 증가와 기후변화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건설공사의 안전 및품질관리 등의 사업을 수행하는 국토안전관리원과의 협업을 통해 시설물 안전관리를 고도화할 계획이다.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국토안전관리원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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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장애인기업 서포터 유공 중기부 장관 표창 수상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지난 13일, 코엑스 마곡에서 개최된 제20회 전국장애경제인대회에서 '장애인기업 서포터 유공' 공공구매 유공기관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장애인기업 서포터 유공’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정부 포상으로, 장애인기업 공공구매 활성화 및 육성 지원에 관한 기여한 단체 및 개인에게 수여된다. 장애인 제품 구매비율 및 전년대비 구매비율 증가율?공적기간?기여도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 평가해 선정된다.소진공은 제도 개선과 전사적 노력을 통해 장애인기업 제품 구매율을 전년 대비 크게 확대했으며,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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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국민소통 노력으로 2년 연속 대한민국소통어워즈 4관왕 달성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은 제18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에서 국가정책 및 미래산업 분야에 대한 국민소통 성과를 인정받아 2년 연속 4개 전(全)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4일 밝혔다.인터넷소통협회(이하 KICO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매년 ▲소통대상 ▲인터넷소통대상 ▲소셜미디어대상 ▲디지털콘텐츠대상 등 4개 부문을 대상으로 대한민국소통어워즈 성과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우수 기업·기관을 시상하고 있다. KICOA는 소통지수와 콘텐츠경쟁력지수 측정, 전문가 및 위원회 평가 등을 통해 종합적으로 기업·기관을 평가했다.그 결과 KTL은 올해 새 정부 국정과제와 연계된 ‵인공지능, 드론, 로봇, 자율주행, 전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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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광역상수도 긴급 복구 공사 중...파주시 운정동 야당동 상지석동 일원 단수 예상
14일 금요일 오전 6시 30분 경 경기도 고양시 일원 소재 수도권 광역상수도 한강하류 차관로 공사 중 누수가 발생했다.수자원공사에 따르면 현재 누수 지점 인근의 밸브를 차단하여 누수는 중단된 상태이며 파주시청 등 관계기관 협조하에 현재 누수 지점 인근에서 후속처리를 위해 진출입을 통제하고 긴급 복구 중이다.이날 오후 1시 경부터 경기도 파주시 운정동 야당동 상지석동 일원에 단수가 예상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물차 대와 병물 병을 시민들에게 지원하며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한국수자원공사와 파주시는 주민들 대상으로 긴급재난 문자를 발송하고 최대한 빠른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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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오세희의원 등 10인),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오세희의원 등 10은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했다고 14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가맹계약의 해지와 관련하여, 가맹계약서에 계약해지의 사유에 관한 사항을 명시하도록 하고 가맹본부가 계약을 해지하려는 경우에 준수할 사항을 규정하여 가맹본부의 계약 해지를 제한하고 있다. 그런데 가맹계약 상대방인 가맹점사업자의 계약 해지 권한에 대하여는 특별히 규정하는 바가 없고 '상법'상 일반 규정만 존재하여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돠고 있고 가맹점사업자가 경영난으로 적자가 누적되는 등 더 이상 영업을 지속할 수 없는 상황이 계속되어도 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 권한이 명시되지 아니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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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추경호의원 등 12인,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추경호의원 등 12인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에 따른 소득인정액은 기초생활 보장기관이 급여의 결정 및 실시 등에 사용하기 위해 산출한 개별가구의 소득평가액과 재산의 소득환산액을 합산한 금액으로, 기초생활 보장 급여를 수급하기 위하여는 이러한 소득인정액이 일정 수준 이하여야 한다. 그러나 현행 기초생활 보장제도에서는 매월 수령하는 주택연금의 50%를 재산소득에 반영하고 있어 주택연금 수령 시 소득인정액이 상승하게 되어 기초생활 보장 급여 수급권이 박탈되거나 급여액이 감소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이에 주택연금이 국민의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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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부산세관인에 김성우 주무관 선정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유영한)은 11월 14일 ‘2025년 11월의 부산세관인’으로 김성우 주무관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김성우 주무관은 고액 외환 과태료 체납법인에 대해 맞춤형 분할납부 방안을 설계, 법인이 체납세금 6억 9천만 원을 완납하도록 했다. 이처럼 기업 회생을 지원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한 공적을 인정받았다.이와 함께 분야별로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들에 대해서도 같이 시상했다.김민정 주무관(일반행정 분야)은 QR코드를 활용한 현장 중심의 매뉴얼을 제작·배포하고 세관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업체의 매뉴얼 접근성을 극대화하는 등 민원 편의를 도모했다.김태양 주무관(통관·검사 분야)은 중국산 목재 판넬의 원산지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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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읍성’ 최초 축성 유적 발견…국가사적 승격에 한 걸음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최근 기장읍성 정밀발굴조사 결과 최초 축성 유적이 발견됨에 따라, 14일 기장읍 서부리 일원 발굴조사 현장에서 ‘기장읍성 학술발굴조사 현장공개 및 자문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기장읍성은 지난 1996년 5월 부산시지정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후, 수차례에 걸친 발굴조사를 통해 체성, 문지, 해자, 치, 건물지 등이 확인됐고 성벽 일부와 해자가 복원 및 정비됐다.올해 6월부터는 (재)울산문화유산연구원에 의뢰해 기장읍성 서벽 일원 정비사업부지(기장읍 서부리 일원)에 대한 정밀발굴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현재 남아있는 성벽 아래에 보다 이른 시기에 만들어진 최초 성곽유적이 확인됐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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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혁신도시 공공기관, 제4기 여성 리더십 교육 개최
경남혁신도시 공공기관 HRD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지난13일, 경남진주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제4기 여성리더십 교육’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혁신도시 내 9개 공공기관이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각 기관의 여성 관리자 및 차세대 여성리더 50여 명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국방기술품질원, 국토안전관리원, 주택관리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남동발전,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저작권위원회 등 9개 공공기관 간 인적자원개발 협력을 통해 진주에 있는 경남혁신도시 내 역량 있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기반으로 한 여성 인재 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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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HL로보틱스와 주차로봇 기술 안전성 확보 협력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HL로보틱스(주)(대표이사 김윤기)와 14일 HL로보틱스 본사 대회의실에서 주차로봇 국내 도입 및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TS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주차로봇 기술개발 및 실증사업을 추진 중인 HL로보틱스(주)와 기계식주차장 전문검사기관인 TS가 협력을 통해 관련 안전성 검증과 제도개선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주차로봇 발렛 서비스 실증사업, ▲지능형주차장치 제도개선 연구 ▲공동연구 및 데이터 기반 안전장치 신기술 발굴, ▲글로벌 주차로봇 교류 등의 분야에서 힘을 모은다.TS는 그동안 축적해 온 주차장치의 전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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