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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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신용보증기금과 ESG 인증모델 개발로 중소기업 경영 지원 나서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최원목, 이하 ‘신보’)과 손잡고 ESG 인증모델을 개발하여 중소기업 ESG 경영 지원에 나선다. 한전은 14일 한전 아트센터에서 신보와 '전력데이터 활용 ESG 경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전이 보유한 전력데이터와 신보의 금융 인프라를 결합해, 기업의 전기사용량 절감 실적을 기반으로 ESG 성과를 인증하고 우수기업에 금융 우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전기사용량 절감 실적 활용 ESG 인증모델 개발 및 운영 ▲ESG 이행기업 대상 보증 규모 확대 ▲탄소배출 저감 및 ESG 경영 확산 등의 협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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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7일 렛츠런파크 서울서 2025 OBS 코리아컵 & 코리아스프린트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올해로 8회차를 맞이하는 글로벌 경마축제 OBS 코리아컵&코리아스프린트가 다음달 7일 과천에 위치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펼쳐진다고 14일 밝혔다.코리아컵 및 코리아스프린트는 2016년 시작된 한국의 로컬 G1급 경주로써 역사는 짧지만 세계무대에 한국경마를 알리는 데 일조해 왔으며, 지난 2019년 국제공인 IG3(International Grade3)로 격상되며 세계 정상급 경주마들이 도전장을 내미는 국제 경주로 인정받게 됐다.지난 일곱 번의 대회동안 일본, 미국, 뉴질랜드, 홍콩 등 8개국에서 약 60여 두가 적게는 2시간, 길게는 10시간이 넘는 긴 비행을 감수하고 한국 원정길에 올랐다. 역대 우승마를 살펴보면 일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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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제10회 농림축산식품 공공데이터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13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제10회 농림축산식품 공공데이터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 대회는 농림축산식품 분야의 다양한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농업·농촌 분야의 사회 현안을 해결하고 국민 생활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서비스와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창업으로 연계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이 주최하고, 한국마사회를 포함한 9개 농식품부 산하기관이 공동 주관했다.올해 최종 수상작은 총 19점(대상 3점, 최우수상 3점, 우수상 13점)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비롯해 다양한 상이 수여됐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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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오는 9월 1일까지 말산업 기술혁신 선도할 스타트업 모집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오는 9월 1일까지 말산업 분야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말산업의 기술 혁신을 선도할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협업을 통해 기술 실증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마사회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이영근)가 공동 주최한다.선정된 기업에는 △ 최대 1000만원의 기술 실증 지원금 △ IR 데모데이 참가 △ 전문가 1:1 멘토링을 통한 투자 유치 및 글로벌 진출 기회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 공간 지원, 정부 지원사업 연계 등 후속 지원도 마련된다.모집 기간은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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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문화센터, 가을학기 수강생 모집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오는 9월 3일까지 ‘지사 문화센터 가을학기’ 수강신청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한국마사회는 지역 주민을 위해 경마가 열리지 않는 수요일과 목요일에 전국의 26개 지사(장외발매소)에서 문화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저렴한 수강료와 알찬 강좌 구성으로 조기에 마감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이번 가을학기 강좌는 9월 10일부터 11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총 434개의 다채로운 문화강좌를 제공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재무&건강 아카데미', '찾아가는 문화센터', '경마 休 타임', '경마공원투어' 등이 있다. 특히 '재무&건강 아카데미'는 국민연금공단과의 협력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재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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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관세청, ‘미국 통상정책 대응 관세실무 설명회·상담회’ 공동 개최
KOTRA(사장 강경성)와 관세청(청장 이명구)은 지난 13일 서울 염곡동 KOTRA 본사에서 ‘미국 통상정책 대응 관세실무 설명회’를 공동 개최하고, 미국의 상호관세 시행(8월 7일 발효)에 따른 수출기업의 애로 해소를 위한 본격 대응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중소·중견기업 226개사가 사전 신청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번 설명회는 미국의 15% 상호 관세가 발효됨에 따라, 우리 기업이 최신 관세 정보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에는 관세청과 한국원산지정보원(원장 김일권)의 관세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국가별 상호관세 부과 현황, ▲미국 관세 행정 동향과 수출기업 유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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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애월읍 파크골프장 등…행안부 특교 30억 확보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제주시갑) 국회의원은 제주시갑 지역구 현안 해결 및 재난 극복을 위한 특별교부금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대림 의원은 평소 현장 경청투어 등 지역주민과의 활발한 소통을 토대로 지역현안을 파악하는 데 노력해 온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또한 지자체·행안부와 교류하며 특교 대상을 점검하고 예산 확보를 위해 적극 협의했다. 그 결과 4개 사업을 목적으로 총 30억 원의 특교세가 배당됐다. 교부금은 △서부지역 (애월읍) 파크골프장 조성 15억 △오라초·오남로간 도시계획도로 개설 6억 △제주종합경기장 다이빙풀 개보수 사업 5억 △한경면 고산2리 일원 배수개선 사업 4억 등에 각각 투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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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2025 아르떼 아카데미‧문화예술교육 경력개발 컨설팅’ 참여자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박은실, 이하 교육진흥원)은 예술교육가의 전문 역량 강화와 지속가능한 활동 기반 마련을 위해 8월부터 ‘2025 아르떼 아카데미’연수 및 ‘문화예술교육 전문인력 대상 경력개발 컨설팅’(이하 경력개발 컨설팅) 참여자를 본격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아르떼 아카데미’는 국내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이끌어갈 우수 인력을 양성하는 전문 교육자 연수 프로그램으로, 예술교육가, 기획·행정인력, 문화예술교육사 등 문화예술교육 종사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올해는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예술교육가의 진로와 활동 영역을 실질적으로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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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승 의원, 남원·장수·임실·순창 행안부 특별교부세 11건 50억원 확보
박희승(남원·장수·임실·순창, 더불어민주당)은 ‘2025 년도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사업 ’ 총 11 건에 50 억원의 국비가 배정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 먼저 남원의 경우 3건, 12억원의 교부세를 확보했다 . ① 송동면 백평지구 농업생산기반시설 개보수 사업 (5 억원 ) 은 용수로 개보수를 통해 농업 경쟁력 향상 및 생활환경 개선 등 주민들의 영농생활을 보장하는 사업이다 . ② 인재학당 건립사업 (4 억원 )은 교육여건 개선을 통해 지역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인구 유출을 막기 위함이다 . ③ 도통동 교통취약지역 보행자보호 시설물 설치 (3 억원 )는 보행 환경 개선 및 교통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장수는 3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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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 사회2분과 위원 활동 성료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이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 활동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국회문체위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임의원은 대선직후 국정기획위 사회2분과(교육·문체·환경·방통)위원으로 위촉돼 지난 13일 대국민보고까지 각 부처 및 전문가 간담회, 현장 방문, 업계 현안 청취 등 창성동 정부청사에서 국정과제 발굴에 최선을 다해왔다. 문화예술관광체육분야에 있어서는 K-컬처 시대 핵심 콘텐츠와 연관산업 육성을 위해 정책금융 10조원, 공연형 아레나 등 산업 성장기반을 확충하기로 했다. K-아트(문학·뮤지컬·미술)과 한국어·전통문화 등의 지평을 확대하고 K-컬처 연관산산업(푸드·뷰티·관광 등)의 동반 수출 확대를 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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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38세금징수TF팀, 지방세 체납 ‘압류 자동차 인도명령’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38세금징수TF팀’을 중심으로 지방세 체납을 원인으로 압류 설정된 자동차와 관련해 강도 높은 체납액 정리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그간 군은 지방세 체납액 해소를 위해 주야간 영치반을 편성해 매주 번호판 영치를 진행하고, 자동차 소유주뿐만 아니라 보험계약자까지 조사해 지속적인 납부독려로 자발적 납부를 유도해 왔다.그러나 현재까지 납부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압류된 자동차와 관련된 체납액이 40억원에 달하는 실정이다. 이에 군은 강력한 체납액 징수활동의 일환으로, ‘압류 자동차 인도명령’을 통해 해당 차량을 점유 및 공매하는 등 강력한 체납처분에 나설 방침이다.이번 ‘압류자동차 인도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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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 단위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을지연습 시행
경기도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각 시군, 군단급 부대, 경기북부·남부경찰청, 경기소방재난본부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지역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을지연습을 시행한다.을지연습은 전쟁, 테러 등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범정부 차원에서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비상대비 훈련이다.경기도는 18일 연습 1일 차에 김동연 도지사 주재 최초 상황보고 및 전시직제 편성훈련, 전시종합상황실 및 전시창설기구 운영훈련과 함께 김포시, 동두천시, 연천군에서 접적지역 주민이동 훈련을 실시한다.이후 2일 차부터 4일 차에는 도 대표 훈련으로 수원시 종합운동장에서 화생방 대응 통합방위훈련을 실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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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9월26일 제7회 ‘경기도민 정책축제’ 개최
경기도가 9월 26일 경기도청에서 ‘경기도형 1인가구 정책 발굴’을 주제로 제7회 ‘경기도민 정책축제’를 개최한다.‘경기도민 정책축제’는 경기도민이 직접 참여해 정책을 제안하고 논의하는 직접민주주의 실현의 장이다.도는 본 행사에 앞서 지난 6월부터 대학교, 기업, 전철역사, 농어촌 등 시군의 다양한 장소를 순회하며 1인 가구 정책에 대한 도민 의견을 수렴 중이다. 정책이 도민들에게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 퀴즈를 풀어보고 내용을 더욱 자세히 안내하고 있으며, 1인 가구가 갖는 어려움 등에 대한 개별 인터뷰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도는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경기도민 정책축제에서 도민의소리 전달, 토크콘서트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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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담뜰 도래미 마켓’ 직거래 장터 개최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도민들이 제철 농산물을 더 자주, 더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8월 22일부터 11월 15일까지 매월 2회 금요일과 토요일 이틀간 경기융합타운 내 도담뜰 광장에서 ‘경기도담뜰 도래미 마켓’을 연다.직거래 장터에는 도내 49개 농가가 참여해 신선한 농산물과 가공품을 직접 판매할 예정으로, 최근 폭우 피해를 입은 가평·포천·안성·이천 지역의 농가가 우선 선정됐다.8월 장터는 22~23일, 29~30일에 개최되며, 9월에는 5~6일, 12~13일 추석 맞이 특별 장터가 열린다.행사 기간 현장에서 3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5만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 상당의 농산물을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되며 ▲마술&버블쇼(23일) ▲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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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임 앞둔 아밋 쿠마르 주한인도대사 만나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4일 경기도청사에서 이달 말 이임을 앞둔 아밋 쿠마르(Amit Kumar) 주한인도대사의 예방을 받고 경기도-인도 간 교류 증진 기여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김 지사는 쿠마르 대사에게 “한국-인도 협력과 경기도-인도 협력 증진에 큰 역할을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인도의 반도체, AI 등 분야의 우수한 인재들이 한국에서 공부하고 취업해서 양국 실질 협력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자는 쿠마르 대사의 제안에 적극 공감하며 “인도의 우수한 인재들과 협력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워킹그룹을 구성하는 등 실무협의를 지속하자”고 덧붙였다.아밋 쿠마르 주한인도대사는 “경기도는 한국 GDP의 1/4, 수출의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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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부 국정과제 대응전략 전담조직 운영
정부가 123개 국정과제를 최종 확정한 가운데 경기도가 주요 도정 현안을 정부 부처 세부 실행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국정과제 대응전략 전담조직(TF)’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도는 123개 국정과제의 세부내용을 파악해 도 연관 사업을 발굴하고, 세부 실천 전략 및 국정과제와 연계한 국비확보 전략을 마련하는 등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대응전략 전담조직은 고영인 경제부지사를 총괄 단장으로, 국정과제 소관 실·국이 중심이 되어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기획조정실+중앙협력본부)을 가동할 예정이다. 이번 전담조직 구성은 새 정부의 국정과제별 추진 방향에 맞춰 도 실천 전략을 마련하고, 각 부처의 구체적 실행계획 수립 시 경기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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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재난안전대책본부 찾아 호우 대처상황 확인
13일부터 14일 새벽까지 파주와 동두천 등 경기북부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폭우가 집중된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4일 아침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찾아 호우 피해 상황을 살펴보고 적극 대처를 당부했다.김동연 지사는 “강수가 소강상태일 때 긴장을 늦추지 말고 다음 호우를 대비하는 게 중요하다” 며 “침수된 교각의 내구성 및 안전성을 긴급 점검하고 지난 폭우로 위험도가 높아진 소하천의 준설 작업 우선순위를 재조정하라”고 지시했다.지난달 20일 폭우로 피해를 입은 가평 대보교 현장을 찾았을 당시에도 교각 긴급 안전 점검을 지시한 바 있다. 도는 가평군 10개 교각을 점검해 일부 이상이 발견된 곳의 정비 작업에 착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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