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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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전 직원 대상 2025년 3분기 공직자 정책아카데미 개최
춘천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3분기 공직자 정책아카데미를 연다.이번 아카데미에서 최재천 교수는 ‘통섭의 시대, 우리의 자세’를 주제로 강연한다. 통섭이란, 과학·인문·자연을 아우르는 융합적 관점으로 이를 통해 행정 현장에서 필요한 생태적 감수성과 공동체적 가치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실천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최 교수는 현재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이자 생명다양성재단 대표를 맡고 있다. 국립생태원 제11대 원장을 역임했다. ‘최재천의 공부’, ‘공감의 시대’, ‘양심: 호모 심비우스’ 등 저서를 집필하며 통섭적 사고와 생태적 가치를 확산시켜온 생태학계 권위자다.춘천시는 앞서 김난도 서울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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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벼 수확철 맞아 콤바인 임대사업 시행
양양군 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벼 수확철을 맞아 콤바인 임대사업을 시행한다.군 농업기술센터는 9월 8일부터 10월 31일까지를 농기계 중점 임대기간으로 정하고, 주말‧휴일 없이 콤바인 임대사업을 상시 운영하기 위해 인력과 장비·부품을 구비하여 임대를 추진한다.군 농업기술센터 소유 콤바인을 임대하려면 안전교육을 필수로 이수하여야 하며, 안전교육은 사용 미숙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이를 위해 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9월 9일, 농기계 임대사업소에서 사전에 교육을 신청한 농업인 20여명에 대하여 콤바인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농기계 임대사업소 소속 콤바인 전문교관들이 콤바인 작동기술과 운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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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참여 신청
고성군은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참여 신청을 받는다.이번 사업은 외국인 계절근로자(E-8)를 도입해 농번기 인력난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농업 경영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신청 기간은 9월 4일(목)부터 9월 26일 금요일까지이며,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신청 대상은 관내에 거주하는 농업인 중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로, 고용주는 반드시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에 경영주로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2026년 외국인력이 도입되면 3월부터 12월 초까지 기간 중 5~8개월간 체류하게 되기에 근로자와 5개월 이상 고용계약 체결이 가능한 농가여야 한다. 농가당 배정 가능한 인원은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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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2025년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3년 연속 소통대상 수상
광진구가 ‘2025년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3년 연속 ‘소통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청년의 권익 증진과 소통, 참여, 정책 추진 등에 모범을 보인 기관을 청년이 직접 평가하여 뽑는 상으로, ㈔청년과미래 선정위원회가 객관적이고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기관을 선정한다. 광진구는 민선 8기 출범 첫해인 2023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소통대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소통하며 발전하는 행복광진’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이는 청년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내실 있는 정책을 펼쳐온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구는 ‘청년 네트워크’, ‘진구친구’, ‘청년창업가 관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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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5년 성동 프렌드림FC' 성황리 운영
성동구는 여름방학 동안 지역 아동 대상 축구활동 프로그램 ‘2025년 성동 프렌드림FC’를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성동 프렌드림FC’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전문 코치의 축구 기술 훈련 ▲K리그 경기 관람 ▲가족참여형 축구대회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해 신체활동 증진, 사회성 강화, 건강한 대인관계 형성을 돕는 프로그램이다.이번 사업은 2024년부터 에스팩토리(후원자 이호규)의 지속적인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는 7월 20일부터 8월 23일까지 총 10회 운영됐다. 성동구 드림스타트 아동 11명과 성동교육복지센터 아동 7명 등 총 18명이 단체 유니폼을 착용하고 참여했으며, 마지막 날에는 가족들을 초청한 축구대회와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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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여행업 오퍼레이터 양성과정' 운영 개시
중구가 동국대 서울RISE사업단과 공동으로 10월 14일부터 10월 29일까지 '여행업 오퍼레이터 양성과정'을 운영한다.여행업 오퍼레이터는 여행 상품 기획과 판매, 고객응대 등 여행사 업무 전반을 수행한다. 이번 과정은 여행업계 취업 또는 창업을 원하는 만 30세~55세 구직자 40명을 대상으로 하며 중구민을 우선 선발한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에는 이번 달 28일까지 홍보물 내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참여자는 총 50시간 동안 여행업계에서 실제 사용하는 시스템 기반의 실습형 교육을 받게 된다. 주요 커리큘럼은 ▲여행업 이해 및 기초 실무 ▲여행 상담 및 기획 ▲디지털 기반 여행사 운영 ▲관광 CS 및 고객 클레임 대응 ▲프로젝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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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스마트 행정콜' 서비스 본격 운영
서초구는 직원 행정전화앱의 기능을 개선한 ‘스마트 행정콜’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서초 행정전화앱은 구 직원들이 사무실 외부에서도 모바일을 통해 조직도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현된 행정 편의 어플리케이션이다. 구는 여기에 민원 응대 공백을 해소하고 직원들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개선 방안을 적용해 ‘스마트 행정콜’ 서비스를 새롭게 내놨다. 특히, 전국 최초로 민간 서비스에 의존하지 않고 구 자체 앱에 착신설정 기능과 직원 휴대전화번호 보호 기능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새 버전에는 ▲‘전화’ 메뉴 신설 ▲직원 휴대전화번호 보호 기능 ▲착신 설정 기능 ▲메신저 통화이력 조회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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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지역 내 개업공인중개사 대상 인터넷 자율점검 서비스 제공
용산구는 지역 내 개업공인중개사 880여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자율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점검은 공인중개사들이 관련 규정을 스스로 진단·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된 디지털 기반 비대면 점검 체계다.자율점검 항목은 ▲중개사무소 등록 및 신고 사항(등록증·자격증 게시 여부, 고용신고 적정 여부) ▲중개업무 사항(거래계약서 보존 의무, 등록 인장 사용 여부) ▲최근 변화된 제도 및 정책 등으로 구성됐다.인터넷 자율점검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공인중개사는 용산구청 홈페이지의 〉분야별 정보 〉부동산·토지 〉부동산중개 자율점검 게시판에서 참여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동산정보과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구는 이번 자율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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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가을철 태풍대비 공중선 특별 안전점검 실시
강북구는 송천동·수유1동·수유3동 정비구역 내 보도상 전기·통신선과 전신주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강북구·한국전력·통신사업자가 합동점검반(3인 1조)을 꾸려 추진한다.점검 대상은 가공 전기·통신선 및 전신주로, 태풍 등 기상 악화 시 발생할 수 있는 감전사고와 낙선 피해 예방에 중점을 두고 있다.주요 점검 사항은 ▲노후 공중선 끊어짐·벗겨짐 여부 확인 ▲전선 끊어짐·늘어짐으로 인한 차량·보행 안전방해 요소 제거 ▲전선 과적(過積)으로 인한 전신주 기울어짐 복구 등이다.구는 점검 결과를 토대로 신속한 정비를 추진하고, 오는 10월 31일까지 서울시에 결과를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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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진행
용산구가 용산역에서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한다.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기획한 이번 캠페인은 지난 9일 1차 캠페인을 운영하며 시작했으며 1차 캠페인에는 100명이 참여해 호응을 얻었다.구 관계자는 “캠페인을 통해 일상에서 자살예방 정보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나아가 지역사회 전반에 생명 존중·사랑 문화가 확산해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고자 한다”라고 설명했다.참여자들은 O/X 퀴즈판에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으로 간단히 참여할 수 있다. 문제는 ▲자살은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문제다(O) ▲자살 사망자는 사망 전 자살을 암시하는 신호를 보인다(O) ▲자살예방 상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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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찾아가는 민방위 교육' 실시
도봉구가 지역 내 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민방위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아이들의 재난 대응 역량과 안전 의식을 높이고자 마련됐다.구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체험형 활동과 퀴즈 등 맞춤 교육을 제공했다. 교육자료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구 대표 캐릭터 은봉이‧학봉이를 활용해 만들었다.교육에서 아이들은 학교에서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 찾는 방법 등을 배워보며 재난‧비상 상황 시 숙지해야 할 안전 수칙을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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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라이더 안전교육 실시
강북구는 지역 내 배달플랫폼 종사자를 대상으로 두 차례에 걸쳐 라이더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라이더들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운행 습관 정착을 위한 것으로, 상반기 3회 교육을 포함해 올해 총 5회에 걸쳐 154명이 교육을 수료했다.강의는 강북경찰서 교통안전계 소속 직원들이 맡았다. 교통법규와 실질적인 안전수칙, 사고 예방 요령 등을 알기 쉽게 전달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구는 교육을 이수한 종사자에게 증빙서류 제출 시 10만원 이내의 안전물품 구입비를 지원하고, 앞으로도 플랫폼 노동자 등 취약계층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 안전강화에 꾸준히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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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5년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대상 수상
금천구는 ‘2025년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주관하는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광역·기초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정책과 입법, 지원, 소통 분야의 청년 친화도를 평가하는 청년친화지수를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한다.올해로 8회째를 맞은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금천구는 2019년 종합대상을 수상한 후 2020~2022년, 2024년에 네 차례 정책대상을 받은데 이어 올해 또 정책대상을 수상했다. 총 6회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청년 친화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구는 설명했다.실제로 금천구는 △ 청년활동 거점공간 ‘청춘삘딩’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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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잠실종합운동장 찾는 시민 대중교통 이용 당부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2025 프로야구’가 개최되고 실내체육관에서는 ‘서울시 장애인 생활체육대회’ 등이 개최되어 많은 관람객들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잠실종합운동장을 찾는 시민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잠실야구장에서는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키움과 두산 경기가 개최되고 9월 20일에는 삼성과 LG의 경기가 개최되어 많은 야구팬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잠실실내체육관에서는 ‘2025 서울시 장애인 생활체육대회’가 9월 17일 개최되어 많은 참가자들이 몰려들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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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수청, 부산항 한-일 국제여객선 하반기 특별점검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혜정)은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부산항에서 운항 중인 한-일 국제여객선 7척을 대상으로 안전 확보를 위한 하반기 특별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하반기 특별점검 대상은 일본 시모노세키·후쿠오카(하카다)·오사카·대마도 등 4개 항로에서 운항 중인 카페리 4척과 고속여객선 3척이다.이번 점검에서는 ▲상반기 지적사항에 대한 시정조치 확인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선상 안전수칙 준수 여부 확인 ▲선사 안전경영 의식 제고를 위한 사업자 심층 면담 등을 중점적으로 한다.특히 ①여객 안전확보를 위한 제한구역 설정·안내방송 및 안전비품 관리 ②비상 시 여객 유도체계 및 선내 화기작업 및 밀폐구역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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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하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6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지하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지하안전 정책의 현장 이행력과 일선 지자체들의 관리역량 높이기 위해 6월 9일부터 2개월 동안 진행되었다. 법적 의무사항과 자율 관리사항 등 2개 부문으로 나누어 대회를 진행한 결과 모두 6개 팀이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 법적 의무사항 부문의 최우수상은 서울시(서울시 지하 공동조사 확대 강화 추진), 자율 관리사항 부문 최우수상은 부산시(공간정보 활용 도로함몰 관리 전산시스템 구축으로 지하안전관리 역량 향상)가 각각 자치했으며, 경기도를 비롯한 4개 팀이 우수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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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민·관·공 상생으로 의미 더한 제5회 ‘디지털 지적의 날’ 개최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ㆍLX공사)가 국토교통부와 함께 16일, 충남 공주시 LX국토정보교육원에서 ‘제5회 디지털 지적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 국토의 미래를 위한 약속’을 주제로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국토교통부 박정수 국토정보정책관, 어명소 사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기념행사는 박정수 국토정보정책관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어명소 사장의 환영사가 있었으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은 축하 영상 메시지도 전했다.이날 AI·드론 등 환경변화에 따른 지적재조사의 혁신 방향과 지적재조사 제4차 기본계획 수립에 따른 전략 방안을 제시하는 초청 강연(김일 전주대 교수)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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