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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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빈곤 청년가구 생계급여 별도 지급
철원군이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모의적용으로 해당 빈곤 청년가구의 신청을 받아 생계급여를 별도 지급할 예정이다. 시범사업 청년가구(19세~30세 미만 미혼) 대상은 부모와 주거를 달리하는 생계급여 수급 청년(모형1)과 신규로 생계급여를 신청하는 가정 밖(가족관계 해체 상태로 가족부양 기능 상실) 빈곤 청년(모형2)에 해당된다. 현행 기초생활보장법상 20대 미혼 청년은 수급 부모와 떨어져 살아도 개별가구로 인정하지 않고 동일가구로 간주하여 가구주에게 생계급여를 지급하여 부모로부터 경제적인 지원을 받지 못하는 수급 청년은 생활고를 겪는 사각지대 발생, 부모로부터의 경제적 지원 등 가족의 부양을 받지 못하는 비수급 빈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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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관내 어린이집 대상 다양한 지원책 추진
인제군이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지원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어린이집은 영‧유아의 건강과 안정을 책임지는 필수 시설이지만, 저출산으로 인한 이용 아동 감소와 물가 상승으로 운영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에 차량 운행비, 교재‧교구비, 특별활동비 등 운영비를 지원하고, 공립어린이집 시설 개‧보수와 소방시설 안전관리, 통학차량 교체 비용까지 폭넓게 지원하고 있다.특히 폭염과 한파 등 이상 기후로부터 영‧유아를 보호하기 위해 냉‧난방비 지원을 확대했다. 군은 관내 16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작년 대비 1,280만 원을 증액한 총 2,880만 원을 확보해, 어린이집 규모와 정원에 따라 연 210만 원에서 최대 26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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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양양군이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발생가능한 각종 재난에 대비해 초기대응과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실전대응역량과 국민의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범국가적으로 실시하는 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양양군을 비롯한 양양소방서, 속초경찰서, 한국전력공사 양양지사, 한국공항공사 양양지사, 육군제1799부대, 참빛속초도시가스, 양양군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사 양양지구협의회, 양양군의용소방대연합회, 속초보광병원 등 총 19개 민·관·군 기관·단체에서 300여명이 참여하고, 장비 40여 대가 투입될 예정이다.훈련은 양양군 북동쪽에서 발생한 규모 6.0 지진으로 양양종합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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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 “실탄 2만여발·사제총 100여정 유통의혹…투명 공개해야”
실탄 2만여 발과 사제총 100여 정이 시중에 유출됐음에도 정부가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이를 은폐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국민의힘 진종오 국회의원은 2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 기획수사 과정에서 경기용 실탄 3만여 발이 불법 거래된 정황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진 의원은 “특히 조사 과정에서 수거된 3만 발 외에도 2만여 발 및 사제총 100여 정이 시중에 유통돼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정부가 이를 은폐하고 있다”고 비판을 쏟아 냈다. 이어 “경찰은 지난 대선 당시 제기됐던 이재명 대통령 암살 및 저격설과 관련해 기획수사를 진행했고 그 과정에서 불법 총기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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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눈이 좋아 아이 좋아 안경 지원사업' 추진
고성군은 9월 22일부터 10월 26일까지 ‘눈이 좋아 아이 좋아 안경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아동 건강검진 결과 맨눈 시력이 0.7 이하이거나 교정시력이 0.8 이하로 판정된 아동을 지원 대상자로 선정해, 시력 교정을 돕고 학습 집중력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선정된 아동은 고성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관내 안경원 3곳(간성 신원안경원, 간성 글라스타안경, 거진 새샘하우스안경원)을 방문하여 정밀 시력검사를 받고 맞춤형 안경을 무료로 지원받게 된다. 지원금은 아동 1인당 드림스타트 8만 원과 참여 안경원의 후원금 2만 원을 합쳐 총 10만 원으로, 경제적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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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문화재단, 2025 꿈의 극단 예비거점기관으로 선정
도봉구 도봉문화재단이 ‘2025 꿈의 예술단 예비거점기관 공모사업’ 중 하나인 ‘꿈의 극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에 전국 6곳이 선정됐으며, 서울시 기초문화재단 중에서는 유일하게 도봉문화재단이 선정됐다.‘꿈의 예술단 공모사업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표적인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이다.재단은 이번 선정에 따라 사업비 1천만 원을 지원받아 ‘꿈의 극단’ 운영에 필요한 준비사업을 진행한다.꿈의 극단은 연극, 뮤지컬, 전통극 등 단원들과 함께 무대를 만들어 가는 교육과정이다.재단은 오는 11월 관계자와 참여자들에게 꿈의 극단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오픈 클래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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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모바일 행복이음 서비스 추진
강북구는 태블릿 기반의 모바일 행복이음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행복이음은 사회복지 급여 및 서비스 지원 대상자의 자격과 이력을 통합 관리하기 위해 구축된 중앙 정보시스템으로, 개인·가구 단위로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전용 태블릿 기기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행복이음 서비스는 기존 컴퓨터에서만 가능했던 상담, 사례관리, 신청 접수 등의 복지업무를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수행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를 통해 복지플래너가 가정을 방문하면 대면 상담과 동시에 신청서 접수, 복지 서비스 등 업무처리가 가능해 민원인의 불편을 크게 줄일 수 있다. 특히 고령자, 중증장애인, 거동이 불편한 주민 등 취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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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지역 내 전통시장에서 명절 기획 행사 준비
용산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전통시장 3곳에서 다양한 명절 기획 행사를 준비했다.이번 기획 행사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고물가 시대에 구민들의 명절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지역 내 전통시장인 ▲용산용문시장 ▲후암시장 ▲이촌종합시장 등 3곳에서 각 시장별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공통적으로 3곳 모두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환급을 실시한다. 용산용문시장과 후암시장에서는 9월 29일~10월 1일 사이 3만원 이상 구매 시 5천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이촌종합시장은 9월 30일~10월 2일, 6만원 이상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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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학부모 급식아카데미' 프로그램 운영
성북구가 ‘학부모 급식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학부모가 직접 참여해 자녀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건강 관리를 지원하고, 가정 내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카데미는 성북구 내 학부모와 학부모 급식모니터단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9월 16일에는 ‘저속노화 식생활’(저염·저당·저지방) 실천을 주제로 한 이론교육과 함께 요리연구가 정나래 씨의 요리 시연이 열렸다. 학부모들은 시연을 통해 실생활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식단 구성법을 배우게 된다.이어 9월 30일에는 요리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학부모들이 직접 조리에 참여해 가정에서 적용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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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지역 내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축산물 취급업소 대상 위생점검 및 수거검사 실시
도봉구가 지역 내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축산물 취급업소 등 약 290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과 수거검사를 실시한다.구는 이를 위해 식품위생감시원(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 주요 점검 사항을 확인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소비기한 경과제품 보관·판매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축산물이력제 준수사항 ▲한우 둔갑 등 표시사항 위반 등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조치하고 중대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처분한다.주민 생활권과 가까운 대형마트 내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에 대해서는 조리기구의 오염도를 알 수 있는 간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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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인플루엔자 백신 무료 예방접종 실시
강서구가 9월 22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인플루엔자 백신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접종 대상은 ▲어린이(생후 6개월 이상부터 만 13세까지) ▲임신부 ▲만 65세 이상 어르신 ▲건강취약계층이며, 순차적으로 예방접종이 시행된다.‘2회 접종’을 받아야 하는 어린이(생후 6개월 이상~만 9세 미만)는 9월 22일부터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처음 접종하거나 접종 이력이 불분명한 어린이는 2회 접종 대상에 해당한다.‘1회 접종’ 대상 어린이(9세 이상~13세 이하)는 9월 29일부터 접종할 수 있다.접종 시 아기수첩이나 등본, 건강보험증 등 주민등록번호 확인이 가능한 서류를 지참해 보호자와 함께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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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안전실천 100일 특별대책' 추진 시작
강서구는 ‘안전실천 100일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이날 구청 대회의실에서 안전 대책회의를 열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는 진교훈 구청장 주재로 전 부서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진교훈 구청장은 “안전사고의 원인을 살펴보면 업무 과정에서 안전 매뉴얼을 지키지 않아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며 “안전한 산업 환경이 조성될 때까지 현장의 안전관리 체계를 면밀히 점검하고 관리감독을 강화하라”고 주문했다. 이어 “안전 매뉴얼은 지금까지 발생한 수많은 사고의 원인을 분석·보완해 만들어진 만큼 현장에서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며 “엄중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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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5년 상반기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성과점검'에서 '우수기관' 선정
금천구는 ‘2025년 상반기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성과점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성과점검’은 전국 지자체 243개의 적극행정 이행력을 점검하기 위해 2021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올해는 형식적 지표보다는 실질적 노력을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정량·정성평가를 거쳐 시·도, 시, 군, 구 부문별 최종 7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금천구는 이번 선정으로 적극행정 평가에서 3회 연속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금천구는 ▲ 성과보상 체계 개선 및 확대 강화 ▲ 다양하며 참신한 홍보를 통한 적극행정 확산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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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일반 창업교육' 및 '전문 창업교육' 운영 개시
구로구가 청년창업지원센터를 통해 ‘일반 창업교육’과 ‘전문 창업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년의 창업역량 강화를 통해 안정적인 창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다.이번 교육은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과 예비창업자, 초기 창업자를 위한 두 가지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된다. 일반 창업교육은 창업을 처음 접하는 청년과 일반인을 위한 기초과정이며, 전문 창업교육은 벤처기업 설립을 목표로 한 실전 중심 고도화 과정이다.일반 창업교육은 10월 14일부터 12월 4일까지 총 5회로 진행된다. ‘드론 창업’, ‘소자본 창업’, ‘세무 회계 기초’, ‘정책자금활용’, ‘정부지원사업 수주 전략’ 등 실생활에 밀접한 주제를 다루며, 교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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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5년 하반기 민방위 보총교육 실시
성동구는 2025년도 하반기 민방위 보충교육을 9월 23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상반기 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약 4,500명의 대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민방위대원은 복무연차에 따라 ▲1~2년차 4시간 집합교육 ▲3~4년차 2시간 사이버교육 ▲5년차 이상 1시간 사이버교육을 각각 이수해야 한다. 정당한 사유 없이 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경우 '민방위기본법'에 따라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교육은 ▲집합교육(9.23.~11.20., 총 17회) ▲사이버교육(9.23.~11.30.)으로 진행된다. 집합교육은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열리며, 사이버교육은 스마트민방위교육 홈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다. 평일 교육 참석이 어려운 대원들을 고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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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25년 지리산 직원 소통·화합 워크숍' 개최
동대문구는 '2025년 지리산 직원 소통·화합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구청장을 포함한 직원 28명이 참여했으며, 구정 핵심 기조인 ‘워킹시티, 동대문’ 비전을 직원들과 공유하고, 산행을 통해 조직 내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둘째 날에는 천왕봉(해발 1,915m) 정상에 올라 해돋이의 감동을 함께 나누며 단순한 산행을 넘어 조직의 연대와 결속을 다졌고, 전원이 포기 없이 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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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20년간 UNV와 협력해 청년 봉사단 309명 국제기구에 파견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과 유엔자원봉사단(United Nations Volunteers, 이하 UNV)이 대학생 봉사단을 국제기구에 파견한 지 20주년을 맞았다. 현재까지 309명의 코이카-UNV 봉사단원이 파견됐으며, 파견자 3명 중 1명(2020년~2025년)이 국제기구로 진출하며 세상에 의미 있는 변화에 기여하고 있다. 코이카는 국제사회와의 협력 범위를 넓히고 청년들의 국제 무대 진출을 돕기 위해 2005년 9월 UNV와 협력을 시작했다. 협력 초기에는 코이카 자체 봉사단 활동을 마치고 귀국한 인원 중에서 UNV 봉사단을 선발해 국제기구에 파견했다. 그렇게 2006~2013년 간 총 39명이 유엔 및 다양한 국제기구에서 활동했다. 이후 2016년부터는 아예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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