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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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미리내집 첫 공급에 8467명 몰렸다...경쟁률 51.6대 1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가 신혼부부들의 안정적인 출발을 응원하고 주거부담을 덜기 위해 도입한 ‘미리내집(신혼·신생아 매입임대주택Ⅱ)’의 첫 번째 입주자를 모집한 결과, 평균 5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청약 접수를 마쳤다.‘미리내집(신혼·신생아매입임대주택Ⅱ)’은 신축 아파트 임대보증금 마련이 어려운 신혼부부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한 유형으로, 주거형 오피스텔·도시형생활주택 등 매입임대주택과 연계하여 일반 아파트 시세 50% 수준으로 공급하며, 신혼 출산 가구에게는 장기전세주택2(미리내집) 이주 혜택을 제공하는 주택이다.SH공사는 이번 소미더클래스한강 등 164호 입주자 모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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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발전공기업 최초 AI 기반 태양광 고장진단 시스템 도입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발전공기업 중 최초로 인천발전본부에 태양광 발전설비 대상 AI 기반 고장진단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AI 기반 고장진단 시스템은 전압·전류 데이터와 기상 정보를 융합 분석해 설비 상태를 실시간으로 진단해, 잠재적 고장 징후를 조기에 탐지·예측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었다. 중부발전은 새로운 시스템의 도입으로 기존의 사후 대응 중심의 관리에서 선제적·예방적 관리 체계로 전환할 수 있게 됐다.이 시스템은 국내 AI 디지털 O&M 전문기업 제이케이코어(JKCORE)와 협력해 개발됐으며, 발전소별 기후·입지·설비 구조 차이를 반영한 국내 맞춤형 진단 기술이 적용됐다. 시범 운영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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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화이트 클로버’ 활용 ‘생태체험학습장’ 조성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23일 지역 주민, 지역 소재 기관과 함께 나주시 산포면 산포초등학교에서 ‘ESG 생태체험학습장’을 조성을 위한 화이트 클로버 모종 이식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공사 사내벤처팀 ‘방초소년단’은 ‘화이트 클로버 초생재배 농법을 활용한 생태적 잡초방제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화이트 클로버의 조밀한 토양 피복 효과를 활용해 저수지 제당, 태양광발전소, 학습장 등에 식재함으로써 잡초 발생을 억제하고 예초 비용을 줄이는 한편, 꿀벌 밀원 제공과 경관 조성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공사 임직원과 나주시 지역 주민을 비롯해 ▲산포면 행정복지센터 ▲한국농수산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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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5 애니메이션 기획개발 공모전’ 및 ‘디지콘6 아시아 한국지역 어워드’ 시상식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은 지난 9월 22일 서울 홍대 서교플레이스에서 ‘2025 애니메이션 기획개발 공모전 및 디지콘6 아시아(DigiCon6 ASIA) 한국지역 어워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신규 청장년층 애니메이션 발굴을 위한 ‘애니메이션 기획개발 공모전’과 아시아 13개국이 참여하는 국제 시상 프로그램인 ‘디지콘6 아시아 한국지역 어워드’ 시상식을 함께 열어, 국내 창작자들의 도전과 성취를 알리고 세계 시장 진출 가능성을 조명하는 무대였다.◆ 총 15편 수상, 신규 창작 발굴에서 해외 영화제 초청까지 공모전 성과 계속돼콘진원은 변화하는 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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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사내 학습조직, 국제 경연대회 본선 진출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사내 학습조직인 ESH(Earth & Harmony)가 국제 경연대회인 ‘XPRIZE Water Scarcity’에서 본선에 진출했다고 23일 밝혔다. 한수원에 따르면 ‘XPRIZE Water Scarcity’는 전 세계적인 물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혁신적인 담수화 기술과 수자원 확보에 대한 해법을 찾는 국제 경연대회다. 이 대회는 담수화 기술의 경제성, 지속가능성, 환경적 영향 최소화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실제 적용 가능한 기술적 해법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팀들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28개국 93개 팀이 1라운드를 통과해 본선 무대에 진출했다. ESH는 본선 무대에 합류한 두 한국팀 중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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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중대재해 제로 100일 캠페인’ 시행
한국서부발전이 산업재해 취약 시기인 연말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전사 안전 캠페인을 추진한다.서부발전은 23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중대재해 제로! 안전한 일터 D-100 캠페인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에는 태안, 평택, 서인천, 군산, 김포발전본부와 구미, 공주건설본부 등 모든 사업소가 화상회의로 참여했다.선포식은 사장 격려사, 캠페인 추진계획 발표, 사업소별 안전대책 발표, 안전 서명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서부발전은 산업재해 취약 시기인 가을, 겨울철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021년부터 해당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올해 표어는 ‘다시, 안전의 기본으로! 위기를 기회로!’이며 캠페인 기간은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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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전주수목원서 ‘길 위의 정원, 자연이 숨 쉬는 공간’ 정원박람회 개최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23일부터 오는 28일까지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전주시 덕진구 소재)에서 ‘길 위의 정원, 자연이 숨 쉬는 공간’이라는 주제로 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에서는 `2025 한국도로공사 정원디자인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된 6개의 정원 작품과 전주시 시민정원사(초록정원사)와 함께 조성한 주민참여 정원 2개 작품이 전시된다.이번에 2025 한국도로공사 정원디자인 공모전 수상작으로 전시되는 6개 작품은 지난 8월 13일부터 8월 22일까지 접수된 총 56건의 작품 중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조성된 정원 작품들은 내년 9월까지 1년간 전시되어 정원박람회 행사 기간 이후에도 만나볼 수 있다.이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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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中 상하이서 바이어 초청 ‘K-Sool 품평상담회’ 성료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지난 22일 중국 상하이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하우스 레스토랑에서 ‘2025 K-Sool 품평상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중국 상하이는 본토 음식부터 전 세계 다양한 음식까지 즐길 수 있는 미식의 도시이다. 최근에는 K-컬쳐가 확산되면서 ‘힙하고 핫한’ 한식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를 중심으로 한국 전통주에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aT는 이러한 시장환경 변화에 대응해 현지 호텔, 레스토랑, 카페·케이터링의 앞글자를 딴 이른바 ‘호레카(HoReCa) 시장’에 한국 전통주 진출 확대를 도모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는 전시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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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이음일자리 사업, 2025 노인일자리 주간행사서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직무대행 곽진규, 이하 JDC)는 22일 웨스틴조선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25 노인일자리 주간행사’에서 JDC 이음일자리 사업이 노인일자리 선도모델 우수사업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보건복지부 주최하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등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대한 사회적 관심 환기 및 정책에 대한 국민 공감 제고를 위하여 마련됐다. 이번 수상은 어르신들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와 일자리 제공을 통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온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JDC는 단순 일자리 제공을 넘어, 맞춤형 직무를 제공함으로써 세대 간 교류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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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2025 K-Local 스타트업 투자 챌린지’ 개최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22일 부산 벡스코에서 ‘2025 K-Local 스타트업 투자 챌린지’(이하 ‘투자 챌린지’)를 개최하고, 지방 소재 유망 스타트업 3개사를 최종 투자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간 벤처투자가 수도권에 집중된 상황에서 투자 유치에 어려움을 겪는 지방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보는 부산시, 부산기술창업투자원, 엑셀러레이터(AC), 벤처캐피탈(VC) 등과 협력해 ‘FLY ASIA 2025’ 창업박람회의 주요 세션으로 본 행사를 진행했다. 투자 챌린지는 ▲서류심사 ▲비대면 인터뷰 ▲비대면 IR 피칭 평가 ▲현장 발표 등 총 4단계 심사를 거쳐 진행됐다. 최종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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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국유지 70% 방치 지적에 “도로·하천이 다수...전체 6.3%만 미활용”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관리중인 국유지의 70% 이상을 활용하지 못하고 방치중이라는 지적에 실질적인 미활용 국유지는 6.3%에 불과하다고 반박했다. 캠코는 미활용 국유지 중 대다수가 도로 및 하천이거나 형상 불량으로 분류돼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3일 서울경제는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양수 국민의힘 의원실이 캠코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캠코가 관리중인 국유지 중 70%에 달하는 348㎢의 부지가 대부계약이 체결되지 않아 방치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캠코측은 “전체 국유지 중 70%가 미활용되고 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며, 실질적인 미활용 국유재산은 일반회계 대부ㆍ처분대상 6.3%(4.6만 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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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제44회 화순 군민의 상 심사위원회' 개최
화순군은 ‘제44회 화순 군민의 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지역사회발전 부문에 오방록(67세·사평면), 지역사회봉사 부문에 구제길(59세·청풍면), 교육문화 관광체육 부문에 박구(54세·화순읍), 산업경제 부문에 서병연(77세·도곡면) 총 4명을 2025년 화순 군민의 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발전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오방록 전 의원은 진폐환자 지원 대책을 강구하고, 한약초 재배 지원 등 화순군 역점사업 추진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2022년·2023년 2회 걸쳐 2억 원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기부활동으로 저소득층에게 장학금을 후원했다. 또한 이동세탁차량을 지원하여 나눔문화 확산과 화순의 성장 발전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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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군소음보상법에 따른 소음영향도 조사 관련 주민설명회' 개최
태안군은 ‘군소음보상법에 따른 소음영향도 조사 관련 주민설명회’가 열린다고 밝히고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이번 설명회는 5년마다 실시되는 소음영향도 조사에 앞서 군민의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조사 용역은 올해 말부터 시작되며 향후 군소음보상금의 지급 기준이 되는 소음대책지역 지정에 활용된다.설명회에서는 군소음보상법 관련 사항 및 소음영향도 조사 추진 상황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등이 진행되며, 소음영향도 조사에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설명회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환경산림과 환경지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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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고덕신도시 인근 빈터 환경정비 민관합동으로 실시
평택시가 귀성객이 많은 고덕신도시 인근 빈터 환경정비를 민관합동으로 실시 했다.이번 합동 대청소는 평택시에서 추진 중인 ‘2025년 추석맞이 깨끗한 평택’의 하나로, 추석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계기, 새로운 대한민국의 마음으로 가족‧손님 추석맞이를 위한 정부 시행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과 연계하여 실시됐다.또한, 평택시는 9월 22일부터 10월 10일까지 ‘평택시 추석맞이 환경정비 기간’으로, 읍면동별 무단투기 및 적치 폐기물 취약지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쾌적한 명절맞이 준비를 한다.추석 연휴 동안 쓰레기 수거 일정도 조정되어, 10월 5일(일)부터 7일(화)까지를 제외하고 정상 수거할 예정이며, 온라인 매체(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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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2025 남원시민의 장 수상자' 6명 선정
남원시는 ‘2025 남원시민의 장 수상자’ 6명을 선정했다.올해 수상자는 ▲ 문화장 한종춘(83세) ▲ 체육장 유호근(58세) ▲ 효행장 최영희(80세) ▲ 봉사장 조용봉(65세) ▲ 산업노동장 안광섭(65세) ▲ 애향장 박노일(65세)씨 등이다.문화장 한종춘氏는 남원향교 자문위원으로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인성교육에 헌신하며 후학 양성과 도덕성 함양에 힘써왔다.체육장 유호근氏는 남원시체육회 부회장으로 전통 스포츠 씨름 육성과 전국 대회 유치에 힘써 지역 체육과 경제 활성화에 공헌했다.효행장 최영희氏는 51년간 시부를 봉양하며 효행을 실천했고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효행의 귀감이 됐다.봉사장 조용봉氏는 새마을지도협의회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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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 개최
남원시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농촌공간계획은 지난해 3월 29일 시행된 '농촌 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립하는 계획으로, 농촌의 난개발과 경제적·사회적·환경적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여, 삶터·일터·쉼터로서의 농촌다움 회복과 국토의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10년 단위 중장기 계획이다.이번 기본계획은 2026~2035년 남원시 농촌정책의 추진 방향을 정하는 10년단위 계획으로서 ‘사람과 산업, 문화가 연결되는 상생농촌, 활력 넘치는 남원’을 비전으로 설정했다.공청회는 사업이 진행되는 동부·중부·서부 3개 지구별로 각각 개최되며, 운봉읍, 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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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개인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 펼쳐
익산시가 개인정보보호의 날(9월 30일)을 맞아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개인정보 지키는 5대 원칙'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시민들에게 개인정보 보호 실천 수칙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했다. 주요 내용은 △개인정보 수집 최소화 및 목적 외 활용 금지 △엑셀 내 숨겨진 시트·열·행 확인해 '노출 공개 원천 차단' △게시판 게시 또는 단체방 전송 파일에 개인정보 포함 주의 △개인정보 서류는 목적 달성 후 파기 및 이면지 재활용 금지 △개인정보 처리자 대상 지속적인 교육 필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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