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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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2026년 상반기 지역 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강북구는 ‘2026년 상반기 지역 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근로 의사가 있는 구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지원 사업으로, 구는 전통시장과 공원 관리 등 지역에 필요한 분야를 중심으로 일자리를 마련했다.모집 인원은 총 17명으로, △전통시장 스마트 안전·환경 지원(4명) △공동작업장 운영 사업(1명) △육아종합지원센터 시설관리(2명) △공원관리 혁신을 통한 서비스 공원 조성사업(10명) 등 4개 분야로 나뉜다.신청 자격은 사업 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강북구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9900만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단, 동일 또는 유사한 직접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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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6년 일자리기금 민관협력 일자리사업' 공개 모집
용산구가 ‘2026년 일자리기금 민관협력 일자리사업’을 공개 모집한다.해당 공모는 민간 기관이 보유한 전문 교육 역량과 기업 연계 체계를 활용해 구민의 다양한 취업 수요에 대응하고, 교육이 실제 민간기업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용산구는 지난해 취업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도 민관협력을 통해 인공지능(AI) 분야부터 기술인력 양성과정까지 총 5개 기관과 6개 일자리 사업을 운영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특히 ‘메타버스를 활용한 미래교육강사 양성(용산여성인력개발센터)’과 ‘에어컨 설치·유지보수 기술인력 양성(한국폴리텍대학 산학협력단)’ 과정은 각각 80%, 87.5%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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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26년 지방보조금 보조사업자 공모 진행
동대문구는 2026년 지방보조금 보조사업자 공모를 오는 2월 4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올해 공모 규모는 총 19개 사업, 7억 7115만 원으로 ‘사회질서 확립 등 활동 사업’을 비롯해 다양한 생활 밀착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구는 올해 접수 기간을 작년보다 5일 연장했다. 아이디어는 있는데 준비 시간이 부족해 참여를 망설였던 단체·개인이 보다 여유 있게 사업계획을 다듬어 신청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손질해 공모 접근성을 높인다는 취지다.특히 2026년 공모에는 ‘음악·미술 창의인재 양성 교육 지원’과 ‘느린학습자 지원사업’이 새롭게 포함돼 지원 범위를 넓혔다. 구는 “필요가 커진 현장 과제를 보조사업으로 연결해 실행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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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장애인가정 출산지원금' 지원
성동구가 올해부터 ‘장애인가정 출산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가정은 임신과 출산, 육아 과정에서 비장애인 가정보다 더 높은 의료비와 돌봄 비용을 지출하는 등 현실적인 부담에 직면하는 경우가 많다.이에 성동구는 장애인 가정이 출산 시 겪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이번 지원금을 신설하게 됐다. 이는 단순히 출산금 지원을 넘어 모두의 출산이 진심으로 환영받는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포용도시 성동의 의지를 담고 있다.‘장애인가정 출산지원금’은 출생아 1인당 100만 원이며, 신생아 출생일 기준 6개월 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부 또는 모가 장애인인 가정이 대상이다.특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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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준 넥스트 인천교육 상임대표, 신간 『교실 이데아』 출판기념회 개최
'넥스트 인천교육' 이현준 상임대표(이하 저자)가 오는 2월 24일 오후 2시,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신간 『교실 이데아』 출판기념회를 연다. 부제 「이현준, 교육근본이즘을 말하다」에서 드러나듯, 이번 저서는 이념 논리를 탈피해 '교실'이라는 공간을 기준으로 교육의 본질을 재정의했다. 이 대표는 "정책은 교실에 도착했을 때 완성된다"는 소신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교육 철학을 강조해 왔다. "교실에서 세상을 보다"...이현준 저자가 전하는 따뜻한 교육 이야기 그의 오랜 시간 교단과 행정 현장을 지켜온 한 교육자의 진심이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교실 이데아』 출판기념회는 이현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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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2026년 전국 대학 RISE 사업단 동계 성과포럼 개최
교육부(장관 최교진)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홍원화)은 전국 대학 RISE 사업단 협의회와 함께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 오디토리움과 컨벤션홀에서 '2026년 전국 대학 RISE 사업단 동계 성과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국 대학 RISE 사업단 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며 교육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출범 이후, 전국의 일반대학과 전문대학의 RISE 사업단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포럼을 통해 각 대학은 지역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권역을 넘는 실질적인 협업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포럼은 2025년부터 본격 추진된 RISE 체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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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 2026년 안전·청렴 결의대회 시행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는 관내 철도건설 현장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중대재해 원천 차단을 위해 2026년 안전‧청렴 결의대회’를 20일 월출산(전남 영암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호남본부 직원과 협력사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안전보다 소중한 가치는 없다’는 확고한 신념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국민의 생명 보호를 위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모든 재해와 사고를 근원적으로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또한, 부정행위와 청탁 없는 공정한 업무 수행으로 청렴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의지를 다졌으며, 특히 본부 직원과 협력사가 함께하는 ‘안전·청렴 퀴즈 맞추기’ 등 다양한 참여형 활동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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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하동복합건설 현장 안전경영 실시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본사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이 지난 16일, 하동복합건설본부를 방문해 현장 안전경영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현장 안전경영은 하동 2·3호기를 대체할 친환경 복합발전소 건설을 위해 마련된 본부 사무실을 방문해 건설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서 부사장은 “건설 초기 단계의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복합발전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의 열정에 감사한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어 “주민수용성 확보를 위해 지역사회와 상생한다는 의식을 갖고 소통과 공감에 힘써야 하며, 하동군 및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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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울산과학기술원 컨소시엄, ʻ에너지・AI 기술개발ʼ 위한 공동연구협약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과 울산과학기술원(이하 UNIST) 컨소시엄(참여연구기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미래와 도전)이 20일 UNIST 본관 대회의실에서 ‘에너지・AI 기술개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올해부터 3년 동안 약 100억 원 규모의 연구비를 투입, 원자력을 포함한 에너지 전반의 인공지능 기술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기술 융합의 핵심 동인인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한수원 업무 전반의 지능화(Intelligence)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UNIST 컨소시엄은 앞으로 ‘에너지・AI 융합연구혁신센터’를 설립하여, AI 기술을 활용한 현안 해결 및 기술혁신 과제를 발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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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보건의료발전연구회, 한국연극협회와 생명존중문화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회 보건의료발전연구회(회장 정재훈·원종용·김용성)와 사단법인 한국연극협회(이사장 손정우)가 문화 예술 공연을 통해 생명존중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인식 제고에 나선다. 국회 보건의료발전연구회(이하 국보연)와 사단법인 한국연극협회(이하 협회)는 지난 15일 오후 4시,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은 서미화 의원실이 주최하고, 국회 보건의료발전연구회와 사단법인 한국연극협회가 공동 주관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연극협회 손정우 이사장, 국민성 총장, 공재민 이사, 연극 제작사 ㈜스토리움의 손현민 작가, 김상영 이사, 김재원 이사, 국회 보건의료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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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K-관광기업 해외 진출 위한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는 오는 2월 5일까지 ‘2026 관광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에 참여할 관광기업 30개사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관광 분야의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를 보유한 국내 유망 기업을 발굴하여 글로벌 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최종 선정된 30개 기업에는 심사 결과에 따라 최소 1억 원에서 최대 2억 원의 해외 진출 사업화 자금을 차등 지원한다. 또한, 해외진출 지원 특화 액셀러레이터(AC) ‘씨엔티테크’, ‘와이앤아처’와 함께 ▲비즈니스 유형 진단 ▲투자유치 역량 강화 ▲현지 시장조사 및 시장적합성 검증 ▲해외 박람회 참가 및 비즈니스 매칭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전담 액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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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공공기관 최초 근무환경 유지형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획득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하 KEIT, 원장 전윤종)은 준공 후 10년 이상 된 대구 본원 건물에 대한 에너지효율화 과정을 통해 제로에너지건축물(ZEB, Zero Energy Building) 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이는 업무환경을 유지한 채 다양한 에너지효율 제고 방안을 적용하여 ZEB 인증을 달성한 공공기관 최초 사례로, 법적 의무대상이 아닌 기존 구축 건물에 자발적으로 실시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KEIT 대구 본원은 2014년 준공된 건물로, 에너지 소요량이 높은 취약 구조를 개선하고자 지난해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하 KCL, 원장 천영길)과 협력하여 에너지 성능 진단 및 에너지사용량 절감방안 컨설팅을 진행하였다.아울러 K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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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울산시당·경남도당, "오는 6월 3일 부울경 행정통합 완수해야"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울산시당·경남도당은 1월 20일 오후 3시 부산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진행중인 부산과 경남의 행정통합 추진에 대해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울산까지 포함한 진정한 부산·울산·경남(부울경) 행정통합을 이뤄낼 것을 강력히 제안한다"고 밝혔다.지난 16일 국무조정실은 통합 지방정부에 연간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재정 지원과 차관급 부단체장 신설, 공공기관 이전 우선권이라는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발표했다.3개 시·도당은 "이는 이재명 정부가 약속한 파격적인 지원으로 놓쳐서는 안될 골든 타임이다. 우리가 머뭇거리다 이 기회를 놓친다면, 이 막대한 지원과 권한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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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밸런스바이크 월드 챔피언십 광명스피돔’, 2월 7일 개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내달 2월 7일(토) 광명스피돔에서 ‘2026 밸런스바이크 월드 챔피언십 광명스피돔’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밸런스바이크를 이용하는 유아, 아동을 위한 스포츠 행사로 선착순 150명을 모집한다. 참가 대상은 2021년부터 2024년생까지이며, 2020년 이전 출생 아동은 번외 경기로 참가할 수 있다.2024년생까지이며, 2020년 이전 출생 아동은 번외 경기로 참가할 수 있다. 안전을 위해 참가자는 반드시 개인 헬멧을 착용해야 하며, 본인의 밸런스바이크를 지참해야 한다. 자전거 브랜드와 관계없이 KC 인증을 받은 12인치 밸런스바이크만 이용할 수 있다.참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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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김원이의원 등 12인,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김원이의원 등 12인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0일, 밝혔다. 제안이유는 과도한 형벌규정으로 인한 민간 경제활동의 어려움을 경감하기 위하여 국민의 생명ㆍ안전과 관련이 적은 단순행정상 의무ㆍ명령 위반행위에 대해 행정상 의무 위반행위에 대한 시정명령을 먼저 하도록 하고, 그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아니한 자에 대하여 형사처벌하도록 하는 내용으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을 정비하려는 것이다.주요내용은 시장정비사업 완료 후 6개월 이내 대규모점포 개설을 미등록한 사업시행자에 대하여 종전에는 바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던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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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정일영의원 등 11인,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 제안
정일영의원 등 11인은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을 제안했다고 20일, 밝혔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경제자유구역은 외국인 투자 유치, 첨단산업 육성, 지역경제 활성 등을 위해 지정ㆍ운영되는 지역으로, 조성된산업용지와 상업용지의 효율적인 이용이 구역 운영의 핵심 성패를 좌우한다. 그런데 현행 제도에서는 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시행자로부터 토지를 분양받은 일부 기업이나 개인이 토지를 실제 용도에 맞게 개발하지 않고 장기간 방치하거나, 시세차익을 노린 거래 수단으로 활용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제자유구역의 조성 취지인 신속한 투자 촉진과 산업 클러스터 조성이 저해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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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9일, 경남 통영시 효도쿡123 경남지사에 쌀 400kg과 사무용 가구 1세트 및 기타 물품의 나눔을 실시하고, 지역 마을 어르신을 위한 무료 급식 행사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6일에 실시한 행사에서는 관리원과 통영지역 수협 등에서 제공한 식재료를 바탕으로 효도쿡123에서 마련한 균형 잡힌 식사에 관리원 등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더해져 한층 더 훈훈한 식사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이날 기증한 쌀 400kg은 관리원이 작년에 기업-어촌마을 상생을 위한 유어방류 및 사회공헌 활동으로 수상한 해양수산부 장관상의 포상금(부상)을 활용해 기증한 것으로 더욱 의미가 있다. 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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