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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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25년 제6기 아동참여위원회 정책 제안 및 수료식' 개최
횡성군은 ‘2025년 제6기 아동참여위원회 정책 제안 및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수료식에는 아동참여 위원 18명과 김명기 횡성군수, 신재권 월드비전 강원사업본부장, 윤순길 횡성군 월드비전 후원 이사장, 학부모 등 40여 명이 참석해 위원들의 활동을 격려했다.횡성군 아동참여위원회는 관내 아동을 대표해 아동의 참여권을 보장하고 권리를 실현하기 위해 운영되는 아동 참여기구로, 아동의 눈높이에서 지역의 정책과 환경을 살피고 개선 의견을 제안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특히 횡성군은 도내 18개 시·군 가운데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받은 지자체로, 이번 수료식은 상위단계 인증 이후 첫 번째 아동참여위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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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젠군 '2025 인구주택총조사' 28일간 진행
인제군은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28일간 진행한다.이번 조사는 관내 표본가구 4,646가구를 대상으로 인구, 가구, 주택 관련 총 55개 항목을 조사한다.10월 22일부터 31일까지는 인터넷 및 전화조사가 진행되며, 참여하지 않은 가구는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면접조사를 실시한다.군은 체계적인 조사를 위해 조사원을 채용하고, 조사개요와 방법, 조사표 작성요령, 안전사고 예방 등에 대한 교육을 완료했다. 또한 인제군 상하수도사업소 내에 통계상황실을 설치해 조사업무를 총괄한다.인구주택총조사는 국가 승인 법정통계로서 5년마다 한 번씩 실시되는 국가 기본조사다. 인구‧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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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동해시 과학영농종합단지' 개소행사 개최
동해시는 ‘동해시 과학영농종합단지’ 개소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과학영농단지는 과학영농에 대한 수요를 지역 내에서 해결하여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함은 물론 친환경적 농축산물 생산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조성됐다. 과학영농종합단지는 지상 2층 497m²규모의 과학영농시설과 지상 1층 318m²규모의 유용미생물 배양시설을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총사업비 55억원을 투입해 조성했다. 앞으로 토양 및 가축분뇨 검사 서비스, 농업용 미생물 생산·공급 등 첨단 영농기술 지원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과학영농시설에서는 토양 내 영양분 함량을 진단하여 부족한 성분을 보충할 수 있도록 적정 비료 사용량을 안내하는 토양분석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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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귀농.귀촌학교’ 제3기 프로그램 성공적 마무리
평창군은 ‘귀농.귀촌학교’ 제3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15명의 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10월 18일 선도 농가 우수 사례 탐방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이번 프로그램은 평창군의 귀농․귀촌 정책 안내, 농지 및 건축 관련 행정업무 설명, 선도 농가 현장 탐방 등 실질적 정보를 제공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선배 귀농인의 경험과 비결을 직접 배우는 시간을 통해 신규 귀농귀촌인들의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조기 정착 의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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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5년 소각 산불 없는 녹샌마을 현판식 가져
정선군은 2025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식을 가졌다.이번에 선정된 2개 마을은“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에 참여하여 금년도 우수마을로 선정되는 노력의 결실을 얻었다. 본 캠페인은 산림청 주관으로 농·산촌 마을의 자발적인 서약을 통해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논·밭두렁, 농산부산물 및 폐기물 등의 불법소각 행위를 근절하고 소각금지 문화정착을 위한 사업으로 금년도 정선군에서는 172개의 마을이 적극 참여했다. 2014년부터 시작된 본 사업은 금년도 선정된 마을까지 포함하여 총 15개 마을이 선정됐으며 마을주민분들이 하나되어 스스로 산불계도활동의 일환으로 산림인접지 주변에 거주하는 주택 및 농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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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농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최종 선정
정선군이 농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최종 선정됐다.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전국의 인구감소지역 69개 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추진하여 49개 군이 신청, 1차 서류평가에서 12개 군을 선정했고, 12개 군을 대상으로 17일 최종 발표평가를 통해 7개 군을 선정했다.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인구감소와 지역경제 침체 등으로 인한 인구소멸 위기를 근본적으로 돌파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6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전 군민에게 1인당 월 15만원(연 180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정책이다.한편 정선군은 2020년부터 전 군민 기본소득 지급을 위해 다양한 준비를 해왔고, 4차례의 재난기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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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우리가족, 행복한 순간愛 사진 기록전’ 주제로 전시 개시
철원군은 5일 동안 ‘우리가족, 행복한 순간愛 사진 기록전’ 이라는 주제로 철원문화원 1층 갤러리 태봉에서 다자녀 가정의 사진과 가족 이야기를 전시한다. 본 전시는 철원군의 다자녀가정 가족사진 촬영지원사업의 결과물로 지난 8월부터 관내 거주중인 다자녀(2자녀 이상)대상 40가구를 접수받아 최근 실내촬영, 농촌 스냅 및 관광 명소등에서 사진촬영을 모두 마쳤다.가족간의 사랑과 유대, 그리고 일상의 행복을 담아낸 이번 전시는 철원군민이 함께 공감하고 따뜻함을 나누는 장이 될 예정이다.전시 첫날인 10월 20일 오후 2시에는 사진전 개최를 기념하여 다둥이 아빠 개그맨 정성호의 육아공감 토크쇼가 철원문화원 3층 상영관 삼부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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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전남 국회의원들…농어촌 기본소득 정부분담 50% 촉구”
전라남도 국회의원 10인은 20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확대를 통해 농촌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를 구축할 것을 정부에 요구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성명에서 “지방소멸 위험지역이 전국 시군의 절반을 넘어 섰고 농촌은 (고령화·인구유출·농가소득 불안정) 등으로 공동체의 근간이 흔들리며 생존의 기로에 있다”며 “이제 농어촌을 단순한 복지 사각지대가 아닌 국가균형발전의 출발점으로 재정의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재명 정부가 추진 중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단순 현금 지원이 아니라 농민과 농촌 주민이 최소한의 소득을 보장받으며 지역경제 순환 구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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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쿠리하라배 특별경정, 29~30일 개최
■ 미사경정장에서 펼쳐지는 별들의 전쟁, 제23회 쿠리하라배 우승을 향한 불꽃 경쟁 예고 한국 경정 영원한 스승 쿠리하라 코이치로의 공로를 기리는 제23회 쿠리하라배 특별경정이 오는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미사경정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우승을 넘어, 한국 경정의 초석을 다진 쿠리하라 코이치로 선생의 공로를 기리는 뜻깊은 대회로 선수들의 우승 의지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또한 선수들 사이에서 쿠리하라배 우승은 그랑프리 우승 다음으로 명예롭고 값진 대회로 평가받고 있다. ■ 올해 진짜 실력자들만 모였다. 이번 대회는 올해 1회차부터 42회차까지 성적을 바탕으로 상위 12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다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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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개장 31주년 기념 대상 경륜, 31일 ~ 내달 2일 개최
■ 임채빈과 정종진 또 한 번의 맞대결… 시즌 다섯 번째 대상 경륜, ‘별들의 전쟁’ 예고 한국 경륜 최고의 별들이 총출동하는 올해 다섯 번째 대상 경륜이자 연말 그랑프리 전초전이 ‘경륜 개장 31주년 기념 대상 경륜’이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광명스피돔에서 사흘간 열린다. 선발급, 우수급, 특선급 등급별 상위권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여 예선(10월 31일), 준결승(11월 1일), 결승(11월 2일)까지 대회 기간 내내 명승부가 펼칠 전망이다. ■ 한 달 만에 다시 맞붙은 임채빈과 정종진 경륜계를 뜨겁게 달고 있는 임채빈(25기, SS, 수성)과 정종진(20기, SS, 김포)의 맞대결은 이번 대회에서도 최대 관심사다. 지난 6월 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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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진도 ‘천사보금자리 주거 지원’ 제9호 사업 지원 성료
전력거래소(이사장 직무대행 김홍근)는 지난 17일, 전남 진도군 의신면에서 열린 제9호 ‘천사보금자리’ 사업 완공식에 참석해 새 보금자리에 입주하는 가정을 축하했다,이번 ‘천사보금자리’ 사업은 2024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진도군 내 다자녀 등 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한 민관 협력 사회공헌 사업으로, 전라남도·진도군·초록우산 전남지역본부 등이 함께 지역 주민의 안전한 보금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상호 협력한 주거 지원 프로젝트다. 전력거래소는 지난 제8회 착공식에서 임직원 기부 기반의 ‘반디상생펀드*’ 500만 원을 전달, 재해 피해 아동가정의 주거안정 지원에 동참한 바 있다.완공식에는 성미숙 전라남도 여성정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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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자립준비청년 ‘친환경 여성위생용품’ 지원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0일, 지역의 자립준비청년 여성 30명에게 400만 원 상당의 친환경 여성위생용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자립준비청년이란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생활하다 보호 종료 연령인 만 18세가 되어 시설을 떠나야 하는 청년을 말한다. 이번 지원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된 사회공헌 활동으로, 여성 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과 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리원은 올해 예산을 확대하여 위생용품을 친환경 제품으로 교체하고,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복부 찜질팩 등을 추가로 지원했다.관리원 임직원들이 직접 포장한 지원 물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청년들에게 전달됐다.김일환 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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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승 “3대 금융연구원…금융당국 전관 42명 재취업 창구 전락”
국회 정무위원회 국민의힘 이헌승 (부산진구을) 국회의원이 (보험·자본시장·한국금융) 연구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엔 최근 10년간 3개 기관에 금융당국 출신 전관 인사 42명이 (초빙·비상임) 연구위원 등으로 재취업한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되고 있다. 기관 별론 ▲한국금융연구원의 초빙연구위원 자리엔 경제부총리·청와대 경제수석·기획재정부 1차관·금융위원장 등 10명과 비상임 연구위원은 9명의 전직 관료가 다시 취업했다. 여기에 ▲자본시장연구원 초빙연구위원 15명 ▲보험연구원 초빙연구위원 8명 등의 전직 관료들이 재 취업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잘 알려져 있는 것처럼 최근 인사청문회에서 ‘겹치기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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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째 미수금 회수 못한 성창훈 조폐공사…국민 세금 154억 날리나
한국조폐공사(이하 조폐공사)가 민간 업체에 떼인 물품 대금 194억 원 중 5년째 약 20%인 40억 원만 회수하는 데 그치며, 나머지 154억 원을 사실상 방치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경제통' 성창훈 사장이 무색할 만큼 공사의 국민 혈세 회수 가능성에 귀추가 주목된다.20일 조국혁신당 차규근 의원(기획재정위원회)이 조폐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해당 금액 중 현재까지 회수된 금액은 약 40억 원(20%)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불리온 민간업체 투데이의 매출은 2021년 334억 원에서 2023년 222억 원으로 급감했으며,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22억 원에 불과하다. 조폐공사는 남은 채권을 손상채권으로 분류해 대손충당금 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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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박해철의원 등 13인, 건축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박해철의원 등 13인은 건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최근 가연성 폐기물 연료화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 추진과 방치폐기물의 시멘트 소성로 처리 등이 맞물려 시멘트제조과정에서 원료와 연료에 폐기물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폐기물관리법' 입법공청회 자료에 따르면, 재활용으로 포장돼 국내 시멘트공장에 반입되는 폐기물(대체원료 대체연료)의 종류는 88종이라고 한다.23년 11월, 국립환경과학원에서 발표한 '시멘트 제품의 6가크롬 관리체계 선진화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유럽식 6가크롬 시험법(EN196-10)으로 분석한 결과, 국내 폐기물 사용 시멘트 모두가 유럽 관리 기준인 2mg/kg을 대폭 초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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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민형배의원 등 10인,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민형배의원 등 10인은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밝혔다.제안이유는 신ㆍ재생에너지의 안정적 공급 확대를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광역지방자치단체 간, 광역지방자치단체와 기초지방자치단체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 이에, 광역지방자치단체는 중앙정부의 기본계획과 정합성을 유지하는 지역계획을 5년 단위로 수립하고, 기초자치단체 역시 지역 여건에 맞는 자체 계획을 마련하여 광역자치단체 지역계획에 연계ㆍ반영하도록 하여 신ㆍ재생에너지 보급을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한다.또한, 보급 과정에서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수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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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난 호소 뒤 '호텔 투어'... 대교협, 학생 피눈물로 총장님 'VIP 식사'
재정난을 호소하며 등록금 인상을 추진한 대학 총장들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에 낸 회비로 호텔 회의를 지속한 것으로 드러났다. 20일 국회 교육위원회 백승아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대교협은 2022년 1월부터 2025년 7월까지 이사회, 정기총회, 총장세미나 등 총 24회 회의 중 단 한 차례를 제외한 23회를 모두 호텔에서 진행했다. 총 지출액 6억 5,600만 원은 전액 회원 대학들이 학생 등록금 회계에서 갹출한 회비로 충당됐다.매년 1회 열리는 대교협 정기총회와 하계총장세미나의 최근 3년간 집행 내역을 보면, 2022년 6만 원대였던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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