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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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교육지원청 '2025 우리의 섬, 태안의 섬 탐방' 운영 개시
태안교육지원청은 '2025 우리의 섬, 태안의 섬 탐방'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태안의 소중한 섬 자원을 직접 탐방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섬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격렬비열도의 자연환경과 해양 생태의 가치를 이해하고, 선상 퀴즈를 통해 흥미롭게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옹도 등대를 방문해 섬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의미를 체험하며, 태안의 섬이 지닌 문화적 가치를 새롭게 인식했다. 안전한 탐방 진행을 위해 태안소방서의 안전요원이 동승했고, 태안해양경찰서가 선박 안전 운항을 지원했으며, 태안군청 문화해설사의 전문적인 해설이 더해져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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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혁신동호회 '소행성 6기' 성과발표대회 개최
평택시는 혁신동호회 ‘소행성 6기’성과발표대회를 개최했다.올해로 6기를 맞은 평택시 혁신동호회 소행성은 혁신행정에 관심 있는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을 목표로 다양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10개 팀, 40명으로 구성된 혁신동호회는 한 해 동안 우수사례 벤치마킹과 설문조사, 사례 분석 등 다양한 연구 활동을 진행하고, 지난 6일 성과발표대회에서 그간의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성과발표대회 심사 결과 ‘임예풍진스’팀의 ‘종이없는 행정 구현을 위한 ESL(전자명패) 도입’이 최우수를 차지했다. 기존의 종이 명패를 전자 명패로 전환하여 반복적 행정비용을 절감하여 예산을 줄이고, 친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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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5년 하반기 평택시 지역치안협의회 개최
평택시는 2025년 하반기 평택시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평택시와 평택경찰서, 평택해양경찰서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10개 시민단체, 시청 내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특히 이번 협의회는 평택해경 3008함 회의실에서 진행된 첫 지역치안협의회로, 회의 후에는 함정 내부 견학이 함께 이뤄져 참석자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이를 통해 해상 치안 현장의 생생한 상황을 직접 확인하며, 육상과 해상 치안이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회의에서는 평택경찰서와 평택해양경찰서가 각각 관할 지역의 치안 현황과 주요 추진업무에 대해 발표했으며, 기관 간 협업이 필요한 현안 중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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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삼성전자 '바이오블리츠' 생태체험 및 하천정화활동 공동 실시
평택시와 삼성전자는 '1사1하천' 협약일환으로 ‘바이오블리츠(BioBlitz)’ 생태체험 및 하천정화활동을 공동으로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2023년 7월 체결된 '평택시–삼성전자 서정리천 1사1하천 업무협약' 이후 추진된 2번째 민관협력 프로그램으로 고덕 율포초등학생 4학년 약140여명이 참여해 서정리천의 생물다양성탐사와 하천정화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특히 관내 환경단체회원들도 참여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참여 학생들은 6모둠으로 나누어 관내 생태해설사와 함께 곤충과식물, 수서생물 등 다양한 생물종을 직접 관찰하고 기록하는 생태체험활동을 펼쳤으며, 평택시와 삼성전자 임직원은 조별 안전관리와 탐사 도구사용 안내, 쓰레기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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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리더십 향상 교육 실시
임실군은 리더십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소통과 이해 중심의 군민 공감 행정을 구현할 중간관리자가 갖추어야 할 소양과 리더십 함양을 위해 마련됐으며, 조직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팀장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군정 현황 및 정책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교육은 리더십 이론 강의와 주요 현안 사업장 방문으로 구성됐다. 교육전문기관 외부 강사를 초빙하여 '부서장과 팀원을 연결하는 스피치 대화기법'을 주제로 스피치 역량 강화 특강을 실시했다. 중간관리자의 소통 방식에 초점을 맞춘 이번 강의는 팀장으로서 상하 간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한 실질적인 대화 기법을 다뤘다. 이어서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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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동포와 함께하는 우리들의 군산 1박 2일' 개최
군산시는 '동포와 함께하는 우리들의 군산 1박 2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군산시가 2025년 1월 재외동포청의 ‘재외동포 지역정착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처음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에 정착한 동포들이 군산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상호 교류와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외국국적동포는 출생에 의하여 대한민국의 국적을 보유했던 자 또는 그 직계비속으로서 외국국적을 취득한 자를 일컫는다.현재 군산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국적동포는 약 1,195명으로, 국적별로는 한국계 중국인이 795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미국(236명), 고려인(88명) 순이다. 연령대는 60대(402명), 50대(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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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제13회 임실군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개최
임실군은 ‘제13회 임실군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본예산에 반영될 지방보조사업 예산편성 안건 등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의 주요 안건은 ‘2026년도 본예산 지방보조사업 예산편성 심의’로, 예산의 적정성 타당성, 효율성을 종합 검토했다. 그 결과 346건, 213억 1,081만 원 규모의 사업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임실군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는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치된 위원회로, 지방보조사업의 예산편성·교부·성과평가 등 지방보조금 관리 전반에 대해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위원회는 관계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 등 1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조금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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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을 위해 국비 확보
남원시는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을 위해 국비 9억 4,800만 원을 확보하고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종이지적 100년의 한계, 디지털로 바로잡는다.지적재조사사업은 100년이 넘은 오래된 종이지적(일제강점기 때 작성된 종이 지적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국가적 사업이다. 종이지적은 도면 수축 및 측량기술 오차로 인하여 실제 경계와 달라져, 결국 경계분쟁의 원인이 되어 왔다. 현재 전국 3,700만 필지 중 약 14.8%가량이 지적도와 불일치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경계분쟁 및 사회적 갈등으로 매년 3,800억 원 이상의 소송비용이 발생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남원시는 전체 32만 필지 중 약 18%인 5만 7천여 필지가 지적불부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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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해누리노인복지관 개관식 개최
군산시는 해누리노인복지관의 개관식을 7일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 개관식에는 강임준 군산시장을 비롯해 송영환 LH전북지역본부장, 사회복지 관계자, 지역 어르신 등 250여 명이 참석해 복지관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대야노인복지관의 분관인 해누리노인복지관은 연면적 1,196㎡ 규모로 조성되어 내부에는 주방, 다목적 강당, 건강증진실, 프로그램실, 사무실과 회의실 등을 갖추었으며, 사회복지법인 한기장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한다.이번 사업을 통해 군산시는 고령자복지주택 입주 어르신과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주거인프라와 복지서비스가 연계된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주거·건강·여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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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1차 대상자 모집
진안군은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1차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한 정부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진안군은 이를 지역 실정에 맞춰 청년이 돌아오는 농촌, 사람이 머무는 농업현장 조성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신청 자격은 사업 시행연도 기준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의 청년으로, 독립 영농경력 3년 이하이거나 영농을 시작할 예정인 청년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는 서류심사와 면접평가를 거쳐 최종 선발된다.선발된 청년농업인에게는 최대 3년간 매월 90만~11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이 지급된다. 지원금은 영농 기반 조성이나 생활 안정 등 농업 활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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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11월 상하수도 요금 감면에 대한 홍보 집중 실시
임실군이 11월 상하수도 요금 감면에 대한 홍보를 집중 실시하고 있다. 현재 군은 상수도 급수 조례 35조에 근거하여 기초수급자(생계, 의료급여), 국가유공자,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에 수도 요금의 30%, 19세 미만의 자녀가 2명 이상인 다자녀 계층에 상수도 사용량 10㎥를 감면하고 있다. 감면 신청은 수용가가 각 읍․면사무소 및 군청 상하수도과를 직접 방문하여 감면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본인이 감면 대상자임에도 신청을 못하는 상황 개선 및 감면 대상자 확대를 위해 읍면 이장회보에 게재하고, 아파트 게시판 등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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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광한루원 줍킹 거리정화활동' 진행
남원시는 '광한루원 줍킹 거리정화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자매도시 오산시 자연보호협의회가 남원을 방문하여 진행한 1박 2일 문화탐방 및 워크숍 일정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오산시 협의회원 70명과 남원시 환경단체 회원 30명 등 총 100여 명이 참여했다.‘줍킹’(줍다 + 워킹[walking])은 걷기 활동과 함께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시민운동이다. 이날 참가자들은 광한루원 입구에서 안전교육과 분리수거 요령을 숙지한 후, 관광객이 많이 찾는 주요 동선을 따라 쓰레기 줍기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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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5 청렴 골든벨 퀴즈대회 개최
부안군은 2025 청렴 골든벨 퀴즈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부서장을 포함한 110여 명의 직원이 참가했으며,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등 청렴 관련 법률을 중심으로 한 퀴즈 풀이가 진행됐다. 특히 실제 업무에서 마주할 수 있는 사례를 기반으로 문제를 구성해 공직자로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청렴 지식을 점검하고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이 됐다. 또한 부서별 응원전을 함께 진행해 부서 간 화합을 도모하고, 대회에 직접 참여하지 못한 직원들도 자연스럽게 청렴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부서장들이 솔선수범하여 참여함으로써 전 직원이 청렴 윤리의식을 함께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조직 내 소통과 협력의 분위기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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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김장철 올바른 수돗물 사용 방법' 안내
전주시가 배추를 절이거나 세척 할 때 고무호스를 연결해 수돗물을 사용하면 김장김치에서 악취가 발생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7일 전주시 상하수도본부(본부장 이기섭)에 따르면 고무호스 제조 과정에 첨가되는 가소제가 수돗물과 접촉하면 화학반응을 일으켜 인체에 해로운 페놀 성분이 생성될 수 있다. 또한 고무호스 자체 냄새는 적지만, 수돗물 속 염소와 반응해 클로로페놀이 생성되면 불쾌한 맛과 냄새를 유발하기도 했다. 이러한 성분들은 피부 자극, 복통, 구토와 함께 발암 위험, 신장 장애 등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사용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실제로 시 상하수도본부가 수돗물 악취 민원을 조사한 결과,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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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2025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 본격적으로 시작
장수군은 2025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매입을 통해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쌀 판매를 지원하고, 고품질 쌀 생산기반을 강화해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다. 공공비축미 매입은 6일 번암면을 시작으로 △장계면·계북면(11일) △천천면(12일) △계남면(13~14일) △장수읍(14일) △산서면(24일~12월 3일) 순으로 읍면별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 올해 장수군의 공공비축미 총 매입물량은 3,851톤으로, 이 중 건조벼 1,981톤, 산물벼 1,870톤이 포함되며, 매입 품종은 ‘신동진’과 ‘해담쌀’ 두 품종이다. 장수군의 올해 공공비축미 매입물량은 3,851톤(건조벼 1,981톤, 산물벼 1,870톤)으로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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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2025년 무주군 지역 먹거리 선순환 정책 포럼' 개최
무주군은 ‘2025년 무주군 지역 먹거리 선순환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전북특별자치도 먹거리 통합지원센터와 무주군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한 이날포럼은 지역 주민과 관계기관이 함께 지역 중심 먹거리 순환 체계 구축의 필요성과 정책 방향을 공유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으로, 지역 내 먹거리 생산 농가와 영양교사, 소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촌활력과 푸드플랜팀 박미향 팀장의 ‘지역 먹거리 정책 추진 상황 보고’를 시작으로, ‘지역 먹거리 계획의 이해’를 주제로 한 지역파트너플러스 정천섭 대표의 강의, 의성군의 ‘우수 지자체 사례 발표’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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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2025 완도군 사회적 경제 아카데미' 개강
완도군은 ‘2025 완도군 사회적 경제 아카데미’를 개강했다. 아카데미는 입문·심화 과정을 병행해 운영되며, 사회적 경제 창업에 관심 있는 군민과 지난해 아카데미 수료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11월 6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진행된다. 입문 과정은 사회적 경제의 이해, 법인 유형에 따른 특성, 협동조합의 이해 및 설립 절차 등 기본 이론을 중심으로, 심화 과정은 비즈니스 모델 수립 및 사회적 가치 지표(SVI) 실습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수료자에게는 내년도 사회적 경제 기업 지정을 위한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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