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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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관내 출장검사' 실시
삼척시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업해 관내 출장검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검사는 관내에 이륜자동차 전문 검사기관이 없어 타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검사 대상은 2018년 1월 1일 이후 제작 신고된 중·소형(50cc 이상 260cc 이하) 이륜자동차 141대이다.출장검사 일정 및 장소는 다음과 같다. ▲ 11월 10일 13:00~16:00 원덕읍행정복지센터(사용본거지: 원덕읍·가곡면) ▲ 11월 11일 10:00~16:00 근덕면행정복지센터(사용본거지: 근덕면·노곡면) ▲ 11월 12일 10:00~16:00 성내동행정복지센터(사용본거지: 미로면·성내동·교동) ▲ 11월 13일 10:00~16:00 남양동행정복지센터(사용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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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 청년어촌정착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양양군은 '2026년 청년어촌정착 지원사업' 대상자를 이번 달 28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수산업 분야에 도전하는 청년의 창업 초기 부담을 완화하고, 어촌 이탈을 방지하며, 우수 청년 인력을 유치해 어촌 활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수산업경영 3년 이하인 만 18세~만 40세 미만 청년으로 어업, 양식업, 수산물 유통․가공업, 해양레저관광업 등을 포함한 수산업 분야에 종사하거나 창업 예정인 자다.단, 경영주(부모)를 도와 함께 수산업을 경영하는 자, 농어업(양식업 포함) 외 분야의 사업체를 경영하는 자 등은 제외된다.선정될 경우 1년간 경영 경력에 따라 1년 차는 월 110만 원, 2년 차는 월 100만 원, 3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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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4대 폭력 예방 및 도란도란 토론으로 키우는 성인지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속초시는 ‘4대 폭력 예방 및 도란도란 토론으로 키우는 성인지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등 4대 폭력 예방을 위한 법정 의무교육으로, 단순한 강의식이 아닌 토론과 참여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속초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사회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중점을 두었다.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의 안명자 전문 강사가 맡아 ▲4대 폭력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대응 ▲고위직 공무원의 책임과 역할 ▲조직 내 성평등 가치 확산 방안 등을 주제로 심도 있게 진행했다. 특히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며, 성인지 감수성을 강화하고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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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지양숲공원' 새롭게 조성
양천구는 ‘지양숲공원’으로 새롭게 조성하고 주민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이 지역은 울창한 숲으로 지역 생태계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으나 인근 주거단지 조성 등 지속된 도시 확장으로 숲은 점차 사라지고, 대상지는 경사로 인한 접근성 저하로 방치돼 공원일몰제 적용을 앞두고 있었다.‘공원일몰제’는 도시계획에 따라 사유지를 도시공원으로 지정한 뒤 20년 이상 사업이 진행되지 않으면 지정효력이 사라지는 제도로, 지양산 숲은 1971년 도시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수십 년간 장기 미집행 상태였다.이에 구는 공원일몰제 적용 및 민간개발로 사라질 위기에 놓였던 지양산 자락의 숲을 지켜내기 위해 적극 행정에 나섰다. 2020년 사유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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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한파대비 시설물 정비 및 본격 운영 개시
서초구는 한파대비 시설물을 정비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갈 채비를 마쳤다고 밝혔다.먼저 구는 2018년 초 전국 최초로 버스정류소 9개소에 온돌의자를 시범 설치한 이후, 주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온돌의자 수를 매년 늘려왔다. 특히 어르신을 비롯한 취약계층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대중교통 이용환경을 대폭 개선했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서초구 지역 내 전기 인입이 가능한 대다수 버스정류소에는 온돌의자가 설치되어 있어 이제 온돌의자는 버스 대기를 위한 필수 시설물로 자리 잡았다.올해는 쿨링·온돌의자를 7개소에 추가 설치해 총 291개소에서 온돌의자를 운영하고 있다. 구는 지난 10월 한 달간 전기와 작동 상태를 확인하는 등 사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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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이마트와 함께하는 2025 겨울맞이 희망마차 식품나눔' 행사 개최
강동구는 ‘이마트와 함께하는 2025 겨울맞이 희망마차 식품나눔’ 행사를 열고, 지역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전했다.’희망마차 식품나눔’은 강동구와 서울잇다푸드뱅크센터, ㈜이마트가 함께하는 민관협력 사회공헌 사업으로,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생활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참여 가구가 직접 선택할 수 있는 35종의 식품(5종 선택)과 장갑 등으로 구성된 겨울 방한용품 세트를 지원했다. 또한, 이마트 임직원과 지역 자원봉사자 50여 명이 물품 배부, 안내, 문화공연 등 행사 전반을 맡아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특히, 가수 킴미 등 서울잇다푸드뱅크 홍보대사가 참여한 공연과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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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아동학대 예방의 날' 맞아 한 달간 아동학대 예방과 인색 개선을 위한 집중 홍보에 나서
구로구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한 달간 아동학대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한 집중 홍보에 나선다. 이번 활동은 아동복지법 제23조에 따라 지정된 법정기념일을 기념하고, 아동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아동학대 예방의 날’은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구는 11월 한 달 동안 전 직원 교육과 거리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다. 특히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홍보 활동과 인식 개선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인식 전환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우선 11월 11일 오후 2시와 4시, 구로구청 본관 강당에서 ‘전 직원 아동학대 예방 교육’이 두 차례에 걸쳐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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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제1회 도봉창업포럼' 개최
도봉구가 ‘제1회 도봉창업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 도봉구가 공동 주최하고, 광운대학교 NCI 창업 패키지사업단과 도봉구 청년창업센터가 주관했다.포럼 주제는 ‘창업예보: 시대를 읽고 미래를 창업하다’로,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창업자들에게 필요한 통찰력과 생존 전략을 탐색해보고자 했다.스타트업의 성공 사례, 투자 유치 전략, 미래 창업 트렌드 등 실전 중심의 세션 구성은 창업 지원기관 관계자, 전문가, 예비창업자 등 120여 명의 참가자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켰다.포럼의 포문은 ‘빅 데이터 전문가’ 송길영 작가의 기조 강연이 열었다. 송 작가는 발표에서 변화에 유연하게 적응하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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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5 하반기 알기 쉬운 세무설명회' 참석할 구민 선착순 모집
용산구가 ‘2025 하반기 알기 쉬운 세무설명회’에 참석할 구민 300명을 선착순 사전 모집한다. 이번 설명회는 12월 12일 오후 2~6시 용산아트홀(녹사평대로 150) 소극장 가람에서 열린다.복잡한 세제 환경과 부동산 관련 세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한 행사다. 하반기 설명회는 ‘구민이 꼭 알아야 할 상속세·증여세 등 맞춤형 세무특강’으로, 부동산 관련 세제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한다.강의는 부동산 세무 분야에서 오랜 실무경험과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는 김호용 세무사(세무법인 화담 대표세무사)가 맡는다. 김호용 세무사는 블로그 ‘미네르바올빼미의 세금이야기’를 운영하며 복잡한 세법을 쉽고 명확하게 설명하며 대중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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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5 서울 관광새싹기업 최종 성과보고회' 성황리 개최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2025 서울 관광새싹기업(스타트업) 최종 성과보고회(데모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지난 4월 ‘2025 서울 관광새싹기업(스타트업) 협력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5개 기업이 한 해 성과를 발표하고, 투자유치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2016년부터 ‘서울 관광새싹기업(스타트업) 협력사업’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올해까지 총 101개 기업을 지원했다. 특히 올해는 5개 기업 선정에 152개의 기업이 도전해 30대 1이 넘는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업계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입증했다. 올해 관광새싹기업(스타트업)에 선정된 5개사는 3천만 원에서 최대 7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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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SM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벽화 조성' 봉사활동 3년째 이어와
성동구가 SM엔터테인먼트와의 협력을 통해 ‘벽화 조성’ 봉사활동을 3년째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벽화 그리기’는 성동구 소재 기업인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지역사회 소통과 기여를 위한 민관협력형 ESG 사회공헌 사업이다. 임직원 사회봉사단 SMILE과 성동구가 올해로 3년째 협업하며 지속적인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올해는 지난 11월 1일 성동구의 대표 명소인 대현산 장미원 입구에 위치한 구립금봉어린이집의 노후된 외벽과 내벽 일부 등 총 6면에 벽화를 조성했다. 낡고 어두운 느낌을 줬던 벽면이 밝고 활기찬 벽화로 채워지면서 어린이집 아이들과 장미원 방문객에게도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앞서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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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11월 자전거교실' 개강
동대문구는 ‘11월 자전거교실’을 개강하며, 올해 마지막 자전거 초보자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지난 3월부터 주중·주말반으로 각각 25명씩 운영되어 왔으며, 이론 교육부터 약 8km구간의 실전 라이딩까지 포함된 8회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자전거를 한 번도 타보지 못한 성인도 꾸준히 참여하면 완주할 수 있어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SNS와 입소문을 통해 타 자치구는 물론 구리시, 의정부 등 인근 지역에서도 수강을 희망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수강 할 수 있지만, 동대문구민이 우선 선발된다.올해 교육은 11월 과정을 끝으로 마무리되며, 내년 3월부터 새 교육 과정이 재개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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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한서고등학교의 따뜻한 지역 사랑 밝혀
강서구 방화동에 소재한 한서고등학교가 10년째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한서고등학교는 지난 7일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김과 미역 세트 100개를 후원하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학생들은 2인 1조로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후원품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한서고는 2015년부터 학생과 교사들이 직접 만든 김장 김치를 방화동 주민센터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왔으며, 지난 2023년부터는 김, 미역, 멸치 등 식료품을 저소득 가구에 후원하면서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러한 한서고등학교의 따뜻한 후원은 학생,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학교 공동체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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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 불명확·안전 확보 미비...한국승강기안전공단, 위험기계 관리 체계 전면 재정비 시급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사장 고성균, 이하 공단)이 내부 감사 결과 위험기계기구 안전인증 및 검사 업무를 둘러싼 관리 체계와 핵심 규정에서 다수의 허점이 발견됐다. 공단의 내부 업무 혼선을 해소하고 현장 검사원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규정 및 스마트업무시스템에 대한 전면적인 재정비가 시급히 요구되는 상태다.10일 알리오 경영공시에 따르면 공단은 '산업안전보건법' 상의 핵심 업무를 위탁받은 공공기관임에도 불구하고, 안전 관리와 업무 책임 분담 체계가 충분히 정비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공단에 따르면 위험기계기구 안전인증 및 안전검사의 신청이 접수되는 경우 지역본부 등에서 접수를 담당하고 있다. '위험기계기구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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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우재준의원 등 13인,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우재준의원 등 13인은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0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 체계 하에서 재해 노동자가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보험급여 청구에 대해 부지급(불승인) 처분을 받을 경우, 어떠한 보상도 받지 못한다.또한, 심사 및 재심사의 인용율이 낮은 점과 재심사의 경우 최초신청단계와 달리 90일이라는 짧은 제척기간 안에 법률적, 의학적 부분을 검토하기 위해서는 전문가의 조력이 필요하다는 것이 우재준 의원측 설명이다.이에 취약 노동자들이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보험급여 부지급(불승인) 처분을 받은 경우, 국가의 지원으로 공인노무사와 변호사의 조력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취약 노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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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엄태영의원 등 10인,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엄태영의원 등 10인은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0일, 발혔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어업용 토지를 양도함에 따라 발생하는 소득에 대한 양도소득세의 100분의 100에 상당하는 세액을 감면하고 있으나, 2025년 12월 31일을 기한으로 일몰이 예정되어 있다. 그러나 어업인 경영 지원 등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과세특례를 부여할 필요가 있다.이에 어업용 토지 양도에 대한 과세특례의 일몰기한을 2030년 12월 31일까지 5년 연장하려는 것이라고 엄태영의원은 전했다. (안 제69조의3제1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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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수도권에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 본격 추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정부 9.7 주택공급 확대 방안의 후속 조치로, LH는 수도권 도심의 노후 공공청사 부지를 활용해 복합 거점형 모델 개발을 추진한다. 복합개발 모델은 주거시설과 행정·복지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한 건물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형태로, 지역 개방형 생활공간이자 도심형 복합생활거점으로 조성된다.LH는 복합개발 사업 속도 제고를 위해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 전담 TF’를 신설한다.전담 TF는 복합개발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며, ▲국토부·LH·지자체 간 협력체계 지원 ▲신규 사업지 발굴 ▲복합 유형별 사업모델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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