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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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올해 전반기도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다. 2019년 전반기는 7월 11일까지 성적으로 등급 조정에 들어가는데 승급과 강급 보다는 매 분기 마다 어떤 선수가 주선보류가 될 것인지가 미사리 경정장 핫 이슈로 떠오른다. 주선보류는 출발위반 누적과 성적 미달로 당할 수 있고 총 3회가 되면 은퇴라는 직격탄을 맞게 되기 때문에 가장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다. 특히 평균득점이 주선보류 커트라인 아래에 위치한 선수들은 남은 시간 동안 무조건 성적을 올려야하기 때문에 경주의 흐름에 있어 이변의 핵으로 작용하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다. 전반기 마감까지는 약 3주간의 시간이 남아있기 때문에 충분한 시간이 남았다고 느낄 수 있겠다. 출주횟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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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더 재밌는 경륜, 왕중왕전 '알쓸신잡'
2019년 상반기 각 등급별 최강자를 가리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경륜 왕중왕전'이 일주일 (28일∼30일) 앞으로 다가왔다. 특히 '별들의 전쟁'이 펼쳐질 특선급은 그랑프리를 3연패한 정종진 (20기)을 필두로 슈퍼특선급 성낙송, 정하늘, 황인혁 (이상 21기), 신은섭 (18기)이 모두 출전 예정이기 때문에 벌써부터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예상지 '경륜박사' 박진수 팀장의 도움으로 알고보면 더 재밌는 왕중왕전 '알쓸신잡' (알수록 쓸만하고 신박한 잡학지식) 꿀팁을 소개해본다. 정종진 우승은 없다? (전년도 그랑프리 우승자에게는 허락되지 않는 왕중왕전)정종진은 2016년 왕중왕전 2연패에 성공한 후 연말 그랑프리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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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안전산업 역량 강화 위한 ‘유관기관과의 소통’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지난 14일 오전, 일산청사에서 (사)한국시설물안전진단협회(회장 박주경, 이하 진단협회)와 정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공단과 진단협회 간의 간담회는 시설물 안전과 관련한 기술교류, 일자리 창출 등 공동의 관심사를 논의하기 위해 2017년 말 처음 시작됐다. 간담회는 양측의 임원진이 현안과 관련한 폭넓은 의견을 교환함으로써 안전 분야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역할을 해오고 있다. 일산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공단에서 박영수 이사장, 강부순 부이사장겸 경영기획이사, 유동우 안전관리이사, 신철식 시설연구원장, 김종덕 진단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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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외교수장, '트럼프 방한 한반도문제 중요한 기회'
러시아를 방문중인 강경화 외교장관은 16일(러시아 현지시각) 약 15분간 마이크 폼페오 미 국무장관과 통화를 갖고, 트럼프 대통령 방한 및 한반도 정세 등을 포함한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외교부에 따르면 양 장관은 오는 6월 말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 및 한미동맹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이와 관련하여 한미 외교당국간 긴밀히 협의를 이어나가기로 했다.특히 이번 통화에서 양 장관은 최근 오만 해역 유조선 피격사건 등 중동 정세를 포함, 다양한 현안에 대한 한미간 긴밀한 협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이와 관련 계속해서 수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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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17일부터 일주일간 '해양쓰레기 정화주간' 지정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해양쓰레기 없는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6월 17일부터 6월 23일까지를 ‘해양쓰레기 정화주간’으로 지정해 운영한다. 해양수산부는 국민들이 해양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해양쓰레기 수거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이번 ‘해양쓰레기 정화주간’을 운영하게 됐다.해양쓰레기 정화주간에는 11개 지방해양수산청과 지자체, 해양환경공단, 한국어촌어항공단, 수협, 한국해운조합 등 유관기관을 중심으로 1만 3천여 명이 참여하며, 전국 연안 135개소에서 해양쓰레기 수거행사를 진행한다. 정화주간 중, 연안정화의 날인 6월 21일에는 전북 군산 선유도에서 정화행사를 실시하며, 문성혁 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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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생활 속 환경오염시설 '민관합동특별합동단속'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장마철을 앞두고 오는 28일까지 2주간 성남, 안양, 과천, 의왕, 군포 등 5개 시군 및 지역민간환경단체와 합동으로 안양천, 탄천 일대에 있는 카센터, 세차장 등 ‘생활 속 환경오염시설’ 36개소에 대한 ‘민관합동특별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이번 ‘민관특별합동단속’은 도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카센터, 세차장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함으로써 장마철을 맞아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폐수무단방류 등 수질오염행위로 인한 도민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마련됐다.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5개 시와 지역NGO 등으로 2개조의 단속반을 편성, 안양천과 탄천일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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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경기도내 돼지관련 차량, 거점소독시설 경유하세요"
경기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예방을 위해 돼지관련 축산차량을 대상으로 거점소독시설에 대한 경유를 반드시 이행해달라고 당부했다.‘거점소독시설’이란 기존 소독시설로 세척·소독이 어려운 분뇨나 가축운반차량 등의 소독을 위해 축산차량의 바퀴, 측면에 부착된 유기물을 완전히 제거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시설을 말한다.경기도는 지난 5월 30일 북한 자강도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다는 세계동물보건기구(OIE)의 보고에 따라, 북한 접경지역 및 인접지역 등에 10개소의 거점소독시설을 운영하고 있다.현재 도내에는 김포, 연천, 양주, 포천, 동두천, 고양, 안성에 각 1개소, 파주에 3개소가 설치되어 총 8개 시군 10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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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윤석열 차기 검찰총장 지명...윤 '무거운 책임감 느껴'
문재인 대통령은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을 차기 검찰총장 후보로 지명했다.17일 청와대 고민정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을 검찰총장 후보자로 지명했다"고 밝히며 "윤석열 후보자는 검사로 재직하는 동안 부정부패를 척결해왔고 권력의 외압에 흔들리지 않는 강직함을 보여줬다"고 했다.이어 "특히 서울중앙지검장으로서 탁월한 지도력과 개혁 의지를 국정농단과 적폐청산 수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검찰 내부뿐만 아니라 국민들의 두터운 신망을 받아왔다"고 설명했다.또 "윤석열 후보자가 아직도 우리 사회에 남아 있는 각종 비리와 부정부패를 뿌리뽑음과 동시에 시대적 사명인 검찰개혁과 조직 쇄신 과제도 훌륭하게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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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거제옥포대첩축제 기념 학술세미나 참석
변광용 거제시장은 6월 14일 오후 2시 대우 오션프라자 영화관에서 열린 「제57회 거제옥포대첩축제 기념 학술세미나」에 참석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거제시가 주최하고 (사)한국문인협회와 이순신리더십국제센터가 주관했으며 거제시민, 거제문협회원, 거제문화원, 옥포대첩 관계자 및 학술세미나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1부 개회식, 내빈소개, 축사 등 기념식 이에 이어 2부는 이봉수 이순신전략연구소장의 사회로 임원빈 이순신리더십연구소장이 「옥포해전의 경과와 의의」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이순신리더십국제센터 정진술 교수와 거제문인협회 이성보 고문의 토론 질의 순으로 진행됐다.정진술 교수는 송미포 위치의 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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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호 국회의원, 2019 의정발전공헌대상 수상
윤준호 국회의원(더불어 민주당, 부산 해운대을)이 제4회 대한민국파워리더 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의정발전공헌 부문에서 의정발전공헌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주최 측은 “윤준호 의원이 대한민국 국회의원으로서 남다른 열정과 사명감으로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해 왔으며, 밝은 사회를 만들어온 공헌과 지역경제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높이 평가 했다” 며 시상이유를 전했다. 윤준호 국회의원은 작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회의원 보궐에서 4전 5기의 노력 끝에 부산 해운대구을에서 50.15%의 득표율로 국회에 입성했다. 국회에 입성하자마자 더불어 민주당 원내부대표, 농림축산식품수산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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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 文대통령 연설, "FFVD 위해 동맹국과 긴밀조율 계속"
미국 국무부가 문재인 대통령의 스웨덴 의회 연설에 대해 북핵 문제에 대한 동맹국 간 긴밀한 조율을 강조했다. 국무부는 문재인 대통령의 스웨덴 연설에 대한 14일(현지시간) 자유아시아방송(RFA)의 논평요청에 “우리는 전 세계의 공동목표인 북한의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비핵화(FFVD를 이루기 위해 동맹국 및 협력국과 긴밀한 조율을 계속 할 것”이라고 밝혔다. 브루스 클링너 헤리티지재단 선임연구원은 "문 대통령의 이번 연설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가 대북제재 완화보다 선행돼야 한다는 미국의 입장에 한국이 더 가까워졌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과거 문재인 정부는 북한이 비핵화를 위해 무언가를 하기 이전에 제재를 완화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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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 잠정합의안 74.4%찬성 최종 타결
르노삼성차 노사의 잠정 합의안이 74.4%의 찬성으로 최종 타결됐다. 르노삼성자동차 노조는 14일 조합원 총회를 열고 2018년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최종 잠정 합의안 찬반투표(조합원 2149명 중 2063명 참여)에서 74.4% 찬성으로 잠정합의안이 가결됐다고 밝혔다.지난해 6월 18일 상견례 이후 1년 동안 총 29차례 본교섭을 열며 진행됐던 르노삼성차 노사의 2018년 임단협 교섭은 최종 타결됐다. 르노삼성차 노사는 2018년 임단협을 마무리 짓는 조인식을 오는 24일 부산공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다.이에 오거돈 부산시장은 “유례없이 긴 협상에 끝까지 대화의 끈을 놓지 않고 어려운 과제를 풀어낸 노사 양측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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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양향자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 초청 특강 시행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지난 11일 전력거래소 나주 본사 대회의실에서 양향자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을 초청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시대의 공직인재”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19년도 상반기 전력거래소 신입직원 42명을 대상으로 하는 신입직원 입문교육 오리엔테이션 과정 중 특강으로 추진되었으며, 양향자 원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공직자의 자세와 미래 인재상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양 원장은 전남 화순 태생으로 광주여상을 졸업하고 삼성전자 보조연구원으로 입사해 삼성전자 최초의 고졸 출신 임원으로 화제가 되었다. 지난해부터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원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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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공정경제 기반구축을 위한 ‘계약 상대자 간담회” 개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공정경제 기반구축을 위한 계약 상대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진주 본사 인재교육관과 일산청사에서 각각 실시된 이번 간담회는 계약 상대자로부터 고충사항과 불공정 계약관행과 관련한 대한 의견을 청취해 공정경제를 위한 계약제도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지난 해부터 올 상반기까지 공단과 계약을 체결한 거래처들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 및 상담 요구사항을 미루 접수한 상태에서 진행됐다. 공단은 별도의 부스를 마련해 거래처별로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선금지급 확대를 통한 거래처 재정지원 방안, 불공정거래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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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코레일 손병석 사장, 열차 작업자 안전 설비 보강 나서
손병석 코레일 사장이 지난 13일 오후 대전철도차량정비단을 찾아 열차 연결‧분리 작업자의 사고를 막는 안전 난간과 발받침, 손잡이 등 설치 현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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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중고차 매매할 때 ‘미납통행료’ 즉시 조회 가능
한국도로공사는 중고차 미납통행료 관련 국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14일 전국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중고차량의 통행료 미납이력 클린서비스가 오는 17일부터 전국의 자동차매매단지에서 시행된다.미납이력 클린서비스는 딜러 전용 자동차 매매 시스템에서 해당 차량의 통행료 미납여부를 즉시 조회해, 차량을 판매하는 고객이 미납금을 납부 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그동안 전 차주의 미납통행료가 차량 구매자에게 납부독촉 되는 등 통행료 체납으로 인한 다툼의 여지가 있었지만 이번 협약을 통해 불편함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더불어 중고차량 구입 고객이 기존 차량에 장착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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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불법차량단속 유관기관 워크숍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지난 4일과 5일, 13일과 14일 두 번에 걸쳐 불법자동차단속 유관기관 워크숍을 개최했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단속업무 담당자의 실무역량을 강화해 단속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불법자동차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워크숍에는 국토부와 공단, 경찰청, 지자체의 단속업무 담당자 200여명이 참석해 관련법령과 정부정책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단속 실무에 대한 강의와 토론을 진행했다.불법자동차는 ‘자동차관리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구조 및 장치가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차량으로 안전기준 위반, 불법튜닝, 등록번호판 위반 등으로 구분된다.공단은 2005년부터 경찰청, 지자체 등과 합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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