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함께하는 사회적경제 달려라 시민속으로' 프리마켓 행사
부산기장군은 6월 22일부터 23일(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정관읍 중앙공원 일대에서 (사)한국마을기업중앙협회·(사)부산마을기업협회 주최로 「함께하는 사회적경제 달려라 시민속으로」 프리마켓 행사를 개최한다.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개척 및 사회적경제 성장 도약의 계기가 된다.부산의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 50개소, 17개 시도 우수마을기업, 부산의 소상공인 및 핸드메이드 작가 등 총 90여개 기업이 참가한다. 행사 중 ‘상생 어울림 프리마켓’에서는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체험 및 판매를, ‘너와 나의 사회적경제’ 홍보부스에서는 사회적경제 기본개념 및 정책 등을 알기 쉽게 홍보한다.또한 사회적경제 현장 아카데미 및 컨설
-
부산시·법무부, 부산구치소 등 교정시설 통합이전 양해각서 체결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6월 19일 오후 3시 30분 정부과천청사에서 부산구치소, 부산교도소 등 교정시설 통합이전 계획에 대해 법무부(장관 박상기)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내용은 부산구치소, 부산교도소를 부산 강서구 대저동 일원으로 통합이전하며, 이전시설은 국유재산법 또는 국가재정법 등의 방식으로 시행하되 추후 상호 협의해 결정한다는 것이다.민선7기 출범 후 화합과 상생이 가능한 대안으로 대저동 외곽의 친환경적 공간에 부산구치소와 부산교도소 등 법무시설을 통합 이전할 것을 법무부에 제안했고 그 결과 이번 양해각서를 체결하게 된 것이다.부산광역시 주례동의 부산구치소와 강서구 대저동 부산교도소는 건립
-
가스공사, 대구 혁신도시 공공기관 한마음 봉사활동 진행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지난 18일 대구 혁신도시 8개 공공기관과 합동으로 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나눔으로 행복한 여름나기 행사’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를 비롯한 혁신도시 공공기관 임직원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애생보육원 등 대구 동구 아동복지시설 4곳을 찾아 1,500만 원 상당의 선물을 전달하고 시설 정리·환경정화 봉사활동도 진행했다.가스공사 관계자는 “혁신도시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매년 두 차례씩 시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따뜻한 나눔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
가스공사, 국민의 눈높이로 투명·공정성 강화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19일 국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고자 ‘청렴 옴부즈만 보궐위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가스공사는 지난 2010년부터 청렴 옴부즈만 제도를 도입하고 조직 내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지속적이고 객관적인 모니터링 및 평가를 통해 부패 사전예방 및 불합리한 제도 개선에 힘써왔다.가스공사는 이번에 일반경영·경영전략·경영혁신 분야에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2명을 제4기 보궐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임기는 오는 2020년 7월 23일까지 약 1년 1개월이다.새롭게 구성된 청렴 옴부즈만은 인권 존중을 중심으로 갑질 근절 및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가스공사의 주요
-
[입법]박재호,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 등 3건 대표발의
부산항 우암부두에 조성중인 해양산업클러스터 개발 및 활성화를 위해 입주기업을 위한 세제혜택 확대와 고용 및 연구개발 촉진 방안 등이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의원(부산 남구을)은 19일 해양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에 대한 지방세 감면을 골자로 한 「지방세특례제한법」개정안, 고용보조금 지급 및 해양산업클러스터지원센터 설립에 관한 「해양산업클러스터의 지정 및 육성 등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 그리고 항만시설 이외의 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 총 3건을 대표 발의했다.「지방세특례제한법」개정안은 해양산업클러스터에 2022년 12월 31일까지 입주한 기업에
-
부산고용노동청, 장마철 대비 건설현장 기획감독 실시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최기동)은 장마철 대형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6월 24일부터 7월 12일까지 부산, 울산, 경남 130여 곳의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장마철 대비 불시감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감독은 집중 호우로 인한 지반과 토사, 가설구조물(비계, 거푸집 동바리 등) 등의 붕괴, 고소작업 중 추락, 감전 위험뿐만 아니라 폭염으로 인한 열사병 등에 대한 예방 조치 등에 대해서도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법 위반 사업장에 대해서는 행‧사법처리, 작업중지, 과태료 부과 등 엄정 조치하고 위반사항이 개선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확인키로 했다. 공사감독자(발주자, 감리자)에게 감독결과를 통보, 건설현장의 위험요인에 대
-
LH, 지자체 등과 3기 신도시 자족강화 연구 착수
LH가 지난 17일 경기도 분당구 소재 LH 경기지역본부에서 국토교통부, 지자체, 민간전문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기 신도시 일자리 창출 및 자족기능 강화방안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정부의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정책에 따라 추진되는 3기 신도시를 주택 중심의 도시에서 벗어나 일자리가 조화되는 자족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지역별 자족기능 특화방안을 관련 지자체, 민간 전문가들과 함께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이를 통해 △2기 신도시 등 기존 도시의 산업 고도화 △도시 간 연계성 확보 △특화산업 조기정착을 위한 앵커시설 유치 △지역주민의 생활문화 지원 등 3기 신도시를 거점으로 한 광역적 자족기능 강화
-
HUG, ‘2019년 법률고문 세미나’ 개최…보증·도시재생 법률역량 강화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17일 서울역 T타워에서 HUG 법률고문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2019년 법률고문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HUG 주요업무와 관련된 소송사례 공유와 법률이슈에 대한 토론을 통해 HUG 법무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우선 HUG 법률고문인 정호길 변호사가 HUG ‘분양보증’에 대한 소송사례 분석 및 발표를 진행했으며, 이후 HUG 사내변호사와 법률고문들이 도시재생 사업에 관련된 법률이슈에 대해 토론을 이어갔다.이재광 HUG 사장은 “앞으로도 법률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는 등 법률고문과 소통과 협력 기회를 확대해 HUG 업무영역 확장에 따른 다양한 법률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
가스공사, 중소기업 말레이시아 판로 확보 힘 싣는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2019 아시아 석유가스 전시회(Oil & Gas Asia)’에 ‘천연가스 산업 동반성장관’을 운영해 중소기업의 말레이시아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 세계 60개국에서 2,000여 개의 기업이 참가하는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석유·가스 분야 전시회다.가스공사는 가스감지기 및 초저온용 밸브 등 국내 중소기업이 생산하는 다양하고 우수한 천연가스 기자재의 홍보·판촉 기회를 제공하고자 총 14개 업체가 참여하는 전용 홍보관을 마련했다.말레이시아는 최근 자국 내 풍부한 자원 매장량을 바탕으로 석유·가
-
김대지 부산국세청장, 부산보훈병원 방문…위문금 전달
부산지방국세청(청장 김대지)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18일 부산 사상구 주례동 부산보훈병원을 방문해 입원 치료중인 국가유공자들을 위로했다고 밝혔다. 이 날 김대지 청장은 6·25참전, 월남전 파병 등 전·공상군경 유공자들의 병실을 직접 찾아 나라를 위한 고귀한 희생과 헌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따듯한 손길을 내밀어 진심으로 쾌유를 기원했다. 김 청장은 입원 환자들의 치료와 재활 등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하는 부산보훈병원(병원장 백승완) 의료진과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과 함께 준비한 위문금을 전달했다. 부산보훈병원은 1984년4월 개원해 21개 진료과와 490여개 병상을 운영하며 현재 410여명
-
HUG 신입사원, ‘사랑 ON’ 봉사활동으로 나눔 첫 걸음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이재광·HUG)의 2019년 신입사원 34명은 지난 14일 부산 서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랑 ON’ 봉사활동으로 지역 소외계층에 나눔을 실천했다. HUG 신입사원들은 지적장애인들을 위한 영화박물관 관람 안내, 치매 어르신을 위한 소근육 운동 및 손 마사지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직접 소통하는 체험 위주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또 지역 어르신들을 가정 방문해 직접 담근 물김치와 생필품 상자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HUG는 ‘사랑 ON’ 봉사활동과 더불어 신입사원들이 사회적 책임을 직접 실천하는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 의식을 높이고, HUG의 나눔 실천 의지를 공
-
코레일, 22만㎡ 수색역세권 기본구상 수립…개발 본격화
코레일은 서울시와 서북권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수색역세권 개발을 위해 공동으로 기본구상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이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2013년 ‘2030 서울도시기본계획(서울플랜)’에서 상암․수색을 광역중심으로 선정했다. 2014년 ‘수색역 일대 개발 가이드라인’을 통해 광역중심에 부합하는 철도시설 부지의 개발 방향을 제시했고, 이후 개발부지를 확대하고 사업실현성을 우선해 기본구상을 수립했다. 수색역세권 개발사업은 수색교부터~DMC역에 이르는 약 32만㎡이며, 그 중 운행선(철로)을 제외한 22만㎡를 개발하게 된다.코레일과 서울시는 사업실현성을 높이기 위해 DMC역사를 1단계로 먼저
-
이재명, '닥터헬기 비상착륙 책임질 것'....이국종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경기도가 경기도교육청, 아주대학교 병원과 ‘응급의료전용헬기 이착륙장 구축 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전국 최초로 24시간 상시 운영되는 응급의료전용 ‘닥터헬기’가 도내 31개 시군 내 공공청사, 학교운동장, 공원 등 2,420개소에서 자유롭게 이착륙할 수 있게 됐다.‘민원 발생 등의 이유로 응급의료헬기가 이착륙하지 못해 도민들의 안전이 위협받는 일은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된다’는 민선7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정책 의지가 실현된 셈으로, 중증외상환자의 ‘골든아워’ 확보가 가능해짐에 따라 중증환자 외상사망률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도와 도교육청, 아주대병원은 18일 오전 10시 도청 상황실에서 이재명 경기도지
-
부산해운대세무서, 국선대리인제도·권리보호요청제도 홍보
부산해운대세무서(서장 이준홍)는 6월 13일 전국 최고의 관광지이자 관내 최대 규모인 해운대해수욕장에서 ‘국선대리인 제도’ 및 ‘권리보호요청 제도’ 등 세정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홍보 행사는 2018년 2월부터 확대 시행하고 있는 ‘국선대리인 제도’와 납세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국세청에서 적극적으로 운영 중인 ‘권리보호요청 제도’를 홍보해 더 많은 납세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마련됐다.이날 이준홍 서장을 비롯한 해운대세무서 직원들은 해수욕장 방문객과 인근 상인들에게 홍보 리플릿을 나눠주며 발로 뛰는 세정 홍보를 전개했다. 이준홍 서장은 “세무대리인 선임비용이 부담스럽고 세법지식
-
코레일, ‘우리의 여름, 레일 好캉스’ 여행 상품 출시
코레일이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자리 잡은 호캉스(호텔+바캉스)를 열차를 이용해 즐길 수 있는 ‘우리의 여름, 레일好캉스’ 상품을 17일 출시했다. ‘레일好캉스’는 왕복 열차 승차권과 호텔 숙박권이 포함된 자유여행 상품으로 정가보다 최대 30% 가량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또 다양한 시간대의 열차와 호텔로 구성돼 원하는 시간에 맞춰 여행을 즐길 수 있다.강원권 3곳, 충청권 1곳, 전라권 3곳, 경상권 1곳을 포함해 모두 9군데 호텔과 연계해 상품을 구성했다.자세한 사항은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및 스마트폰 앱 ‘코레일톡’과 전국 철도역 여행센터에서 구매 가능하다.조형익 코레일 여객사업본부장은 “
-
코레일, ‘스테이션 청춘카페 창업 공모전’ 개최
코레일이 철도역 영업 매장에 청년 창업 기회를 제공하는 ‘스테이션 청춘카페 공모전’을 진행한다. 공모 내용은 철도 역사에서 간편하게 판매할 수 있는 테이크아웃 형태의 식음료 메뉴와 매장 운영 전략이다. 입점 대상은 경부선 동대구역, 안산선 한대앞역, 분당선 태평역의 3개 매장이다. 만 19세부터 29세까지 누구나 팀(2~6명)을 이뤄 지원할 수 있다. 기간은 6월 17일부터 8월 15일까지고 자세한 내용은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를 통해 코레일은 사업제안서 평가, 품평회 등을 거쳐 최종 3개팀을 선정하고, 선발된 팀에게는 매장 입점과 함께 보증금 면제, 최대 3000만원의 인테리어 비용, 정기적 영업 컨설팅을 지원한다
-
가스공사, 세계 최대 에너지 기업과 R&D 협력 강화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지난 15일 일본 나가노 가루이자와에서 미국 엑손모빌(ExxonMobil)社와 ‘에너지 연구 및 기술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15일과 16일 양일간 같은 곳에서 열린 ‘G20 환경·에너지 장관회의’에 연계된 것으로, 가스공사 김영두 사장 직무대리 및 최양미 기술사업본부장, 엑손모빌 Alessandro Faldi Senior Technology Advisor와 정성욱 한국총괄사장 등 양사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전통적인 에너지 시장 강자로서의 네트워크 및 기술 기반을 적극 활용해 ‘지속 가능한 에너지 기술 및 에너지 효율 향상 기술’ 및 기타 공동 관심분야에 대한 다양하고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