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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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시설물안전법 관련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 결과보고서 작성 설명회 개최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지난 19일 ‘시설물안전법 관련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FMS) 결과보고서 작성 설명회’를 공단 교육센터에서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시설물 안전관리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수준 높은 결과보고서 작성을 위해 관리주체 담당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설명회는 △시설물안전법 주요 의무사항 설명 △시설물정보통합관리시스템(FMS) 사용법 △결과보고서 작성시 고려 사항 설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영수 이사장은 “질 높은 보고서를 확보함으로써 주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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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임직원과 함께 반부패 청렴문화 조성 박차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청렴의식 정착 및 갑질 근절을 위해 9월 19일부터 26일까지를 ‘청렴주간’으로 지정하고 반부패 청렴행사를 집중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가스공사는 그간 타 기관의 부패방지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해 올해 처음 청렴주간을 시행하며 △갑질 근절 연극, △청렴사진 공모전, △시민 대상 청렴레터 배포 등 다채로운 실천형 컨텐츠를 중심으로 전사적인 참여도 제고에 나설 방침이다.가스공사는 먼저 임직원과 건설 협력업체 대상 갑질 실태 설문조사와 인터뷰를 통해 수집한 사례를 기반으로 제작된 감성연극 ‘갑은을’을 19일과 24일 이틀에 걸쳐 선보인다.또한 일주일간 갑질 근절 사이버 교육을 비롯해 23일 청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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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9월 22일 광안대교 보행 개방행사 전면 취소
부산시는 9월 22일 개최 예정이던 광안대교 보행 개방행사를 전면 취소했다.이번 주말 부산지역이 제17호 태풍 ‘타파’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면서 행사 당일 강한 바람과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부득이하게 행사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부산시 관계자는 “주말 태풍의 영향으로 참가자 안전을 위하여 부득이하게 광안대교 시범개방 행사를 취소하게 됐다”며 “행사 참여를 계획하셨던 시민여러분들께서는 양해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행사취소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 홈페이지 및 광안대교 개방행사 홈페이지(https://walkablebusan.modoo.at/)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표전화(051-713-7772)로 문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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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방역대책비 40억원 추가 긴급투입…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대응 총력
경기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방지에 총력 대응하고자 ‘방역대책비’ 30억원과 ‘특별교부금’ 10억원 등 총 40억원을 추가 긴급 지원한다.도는 ‘경기도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도내 19개 시군에 ‘방역대책비’ 30억원을 긴급투입하는 한편 파주에 이은 추가발생지역인 연천군에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을 별도로 지원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앞서 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지난 6월 도내 12개 시군에 6억5,500만원의 재난관리기금을 투입한데 이어 지난 17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최초 발생지역인 파주에 10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원한 바 있다.이로써 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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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장관, ASF방역실태 점검 위해...일선현장 방문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20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경기도 이외 지역으로 확산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경기도와 인접한 충청북도 진천군의 방역실태를 점검한다.이번 현장점검은 아프리카돼지열병 비 발생지역에 대한 대처상황 점검을 통해 전국 확산 차단을 위한 총력대응태세를 확인하는 것이다. 거점소독시설, 이동통제초소 및 농가초소가 현장에서 적절하게 설치․운영되는지 여부와 정부차원의 지원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중점 점검한다.진영 장관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지 않은 지역이라 하더라도 선제적인 차단 방역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현장에서의 소독 조치, 통제초소 운영 등이 철저하게 이행되도록 지자체에서도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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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24일 유엔총회 연설...한미정상회담 등 일정확정
문재인 대통령은 제74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9월22일부터 26일까지 3박5일간의 일정으로 미국 뉴욕을 방문할 예정한다. 취임 3년 연속 유엔 총회에 참석하게 되는 것.20일 청와대 등에 따르면 이번 유엔 총회 기간 문 대통령은 유엔 총회 연설과 한미 정상회담을 비롯하여 폴란드, 덴마크, 호주와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또한 유엔 사무총장 면담, 기후행동 정상회의 참석, P4G(Partnering for Green Growth and the Global Goals 2030) 정상회의 준비행사 공동 주관 및 간디 탄생 150주년 기념 고위급 행사 참석 등의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문 대통령은 이번 유엔 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진전 성과를 설명하고,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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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방지 특별방역대책 추진
부산기장군은 9월 17일 경기도 파주시에서 발생해 확산중인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 관내 유입 차단을 위한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이 병은 이병률이 높고 급성형에 감염되면 치사율이 거의 100%에 이르러 양돈산업에 엄청난 피해를 주는 질병이지만, 사람이나 다른 동물은 감염되지 않고 돼지과(Suidae)에 속하는 동물에만 감염된다. 현재 사용가능한 백신이나 치료제는 없으며 지난 8월 중국에서 발생한 이후 베트남, 라오스, 북한 등 아시아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기장군은 9월 18일 가축방역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축협 공동방제단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로 신속한 방역대책을 추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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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미성년자가 벌어들인 임대료, 500억원 넘었다
한해 미성년자가 벌어들인 임대료가 500억원을 넘어섰다. 인원과 금액에 있어 역대 최대 규모이다.20일 국토교통부와 국세청이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에게 제출한‘종합소득세 신고현황’에 따르면, 2017년 현재 2,415명의 미성년자가 임대소득을 신고하였으며, 이들이 한해 임대료로 벌어들인 금액은 약 504억원에 달했다. 2013년 1,815명(366억원)에서 2016년 1,891명(381억원)에 이르기까지 미성년 임대소득자는 인원과 소득액에 있어 소폭의 변화만 보여왔다. 하지만 2017년들어 처음으로 2천여명을 넘어섰고, 임대소득 또한 단숨에 5백억원대로 올라섰다. 전년 대비 증가율 30%에 달할 정도로 가파른 증가세를 보인 것이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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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고등과학원 이용희 원장…규정 어기고 고위험상품 투자했다 난 손실 허위보고해
고등과학원이 규정을 어기고 정부 출연금을 주식형 상품에 투자한 사실이 드러났다. 특히 기금관리위원회에는 안전하게 운영하고 있다고 허위 보고까지 한 것까지 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논란은 확산되고 있다. 특히 고등과학원 이용희 원장의 관리능력에 대한 의구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태다. 변재일 의원(더불어민주당,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 19일, 고등과학원에서 받은 '감사 처분요구서' 자료에 따르면, 과학원은 규정을 어기고 정부출연금을 고위험상품에 투자했다가 5억 1,178만원의 투자손실이 발생했다.또한 증권사 담당자가 고의로 자금을 유용하여 발생시킨 6천8백만원의 손실까지 합하면 피해액은 약 5억 8천만원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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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내 국내기업 상표 침해 급증…기업 보호할 공동방어상표 관련 올해 예산 ‘제로’
김규환 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자유한국당 대구 동구을 당협위원장)이 특허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중국 내 국내기업 상표 침해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최근 3년간 국내기업의 상표가 중국에서 무단 선점된 사례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 중국 내 국내기업 상표 침해 현황을 보면 피해 건수와 피해액 모두 2016년 이래로 증가 추세다. 2014년 11월 해외 상표 브로커 동향 모니터링을 시작한 이후 상표 침해 건수는 △2015년 683건 △2016년 406건 △2017년 588건 △2018년 1,142건 △2019년(8월 기준) 500건으로, 5년간 총 3,319건을 기록했다. 피해액은 △2015년 69억 6,700만원 △2016년 41억 4,1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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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의원"한국과학영재학교장, 규정 어기며 사택사용료 면제에 개인기사까지"
카이스트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가 규정까지 어겨가며 학교장에게 과잉의전 해온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민중당 김종훈 국회의원(울산 동구)이 영재학교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정윤 학교장은 학내 규정으로 정한 사택사용료를 2014년 취임부터 지금까지 납부하지 않고 있다. 사택관리규정에 따르면 정 교장이 사용하는 31평형 아파트의 경우 재직연수에 따라 매월 15만원(1년) ~ 30만원(4년 이상)의 사택사용료를 월급에서 공제해야 한다. 정 교장이 입주한 기간을 감안할 때 1548만원 가량의 사용료를 면제 받아온 것으로 추정된다.영재학교 측은 “전임 기관장 사택 보유 시부터 면제돼 왔다”고 해명했지만, 사택관리규정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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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철도·항만·해운 남북 평화시대 구축 기여
SRT 운영사 SR이 인천항만공사, 한중카페리협회, 한국해운조합과 함께 손잡고 한반도 평화기원 투어에 나선다. 이를 위해 권태명 SR 대표이사, 남봉현 인천항만공사 사장, 임병규 한국해운조합 이사장, 김광식 단동국제항운유한공사 지사장은 19일 서울 강남구 SR 본사에서 ‘철도·항만·해운 유관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에서 참여기관들은 한민족 역사·통일의식 고취를 위한 평화기원 테마관광 상품을 함께 개발하기로 했다.이 관광 상품은 부산·목포에서 출발, 인천·단동 등을 고속열차·페리 등으로 경유해 백두산 천지까지 찾아가는 코스다. 올해 연말까지 사전답사와 홍보를 마치고 2020년 상반기 중 영호남지역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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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영구임대 입주민 건강증진 워크숍 개최
LH가 지난 18일 대전시 서구에 위치한 더오페라 웨딩컨벤션에서 ‘영구임대단지 입주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단지 특성에 부합하는 각종 입주민 정신건강 관리사례를 공유하고 입주민 보호를 통해 영구임대단지를 안전한 주거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LH를 비롯해 주택관리공단, 전국 영구임대단지 내 종합사회복지관 93개소에서 담당자 120여명이 참석했으며, ‘정신질환 증상에 대한 올바른 이해 및 대응’을 주제로 한 유제춘 을지대병원 전신건강의학과 교수의 특강을 시작으로 단지 내 사회복지관 2곳의 모범 활동사례 발표에 이어 참석자들의 활동경험 등에 대한 분임토의가 진행됐다.LH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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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동안 모은 쓰레기 1톤 트럭 10대분량"
부산기장군 정관읍은 9월 17일 사례관리대상자 중에 집안에 쓰레기를 가득 모아둔 대상자의 위생과 정신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원봉사자 35명과 함께 4시간가량 대청소(쓰레기 처리 작업)를 실시했다.약 17평집에 쌓여있는 쓰레기의 양은 1톤 트럭 10대 분량이었고, 청소트럭 2대, 마대 300개가 소요됐다.이날 이장협의회, 적십자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협의회, 한수원자원봉사대 등 많은 관내 봉사단체가 도움을 주었다. 버려진 옷가지, 가재도구, 썩은 음식물, 정체를 알 수 없는 배설물(변) 등 악취가 진동하는 현장에서 자원봉사자의 열정과 헌신이 돋보였다. 대상자는 저장강박 이라는 정신적 장애를 가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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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탈세혐의 고액자산가 등 219명 동시 세무조사
국세청은 사주일가를 포함한 고액 자산가 중, 악의적이고 교묘한 수법으로 기업과 국가의 경쟁력을 훼손하면서 세금을 탈루한 219명에 대해 전국 동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19일 밝혔다.조사대상자들의 주요 탈세유형을 보면 △해외현지법인 투자, 차명회사 거래 등을 이용하거나 묘역・미술품・골드바 등 다양한 자산을 활용하여 기업자금을 유출시켜 기업의 재무건전성을 위협하는 유형 △사주일가 지배법인에 부를 이전하기 위한 목적의 끼워넣기 거래, 부당 내부거래 등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훼손하는 유형 △유출된 자금을 미성년・연소자 자녀의 금융자산・부동산 취득 등 비생산적인 분야에 유입시키는 유형 등이다.다만, 이번 조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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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호주 우드사이드社와 수소분야 R&D 협력 추진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17일(현지 시각) 미국 휴스턴에서 열리고 있는 ‘가스텍(Gastech) 2019’에서 호주 에너지 기업인 우드사이드(Woodside)社와 ‘Green Hydrogen Project 공동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과 피터 콜먼(Peter Coleman) 우드사이드 사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가스공사와 우드사이드는 2016년 ‘R&D 분야 협력관계 구축 및 가스산업 전 부문에 대한 포괄적 기술협력 양해각서’를 맺고 지속 교류해 왔으며, 특히 지난해부터는 미래 에너지인 수소산업 분야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그리고 이의 일환으로 이번에 신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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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청렴여행, 성공리에 '종료'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제4회 청렴누리문화제가 사흘간의 여정을 성공리에 마치고 대미를 장식했다. 전북 청렴클러스터 협의회(회장 류근태 LX상임감사)는 17일부터 3일간 전북혁신도시 LX본사를 중심으로 열린 ‘제 4회 청렴누리 문화제’가 지역주민과 학생 등 1만여 명의 관심을 받으며 성공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사흘간의 여정을 마친 이번 문화제는 ‘청렴! 위대한 유산’이라는 주제로 첫날 ‘함께하는 하루’, 둘째 날 ‘투명한 하루’, 마지막 날 ‘실천하는 하루’ 등 세 가지 세션으로 진행됐다. 첫날에는 박은정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LX에서 민과 관이 어울리는 개막식 행사와 함께 청렴 특강, 청렴 백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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