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IPA, 인천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 직접 시행 검토 박차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LH 사업참여 철회로 지연되고 있는 인천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사업의 추진을 위해 기존 마스터플랜을 기반으로 실질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한 계획을 도출하기 위한「인천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 사업화 계획 보완 용역」을 착수했다고 7일 밝혔다. 앞서 해양수산부, 인천광역시, LH, IPA는 인천 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사업의 공공개발 추진을 위해 2016년 12월 14일 기본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고, 이에 따라, 인천시·LH·IPA 3개 기관은 ‘인천 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 사업화방안 수립 및 제안 용역’을 시행하여 2019년 6월에 마무리하였다. 해당 사업화 방안은 LH가 대표기관으로서 자금 조달 등
-
인천항, 오는 9월부터 선박배출 황산화물규제 대폭 강화
인천항만공사(최준욱 사장)은 '항만지역등 대기질 개선에 관한 특별법'과 ‘황산화물 배출규제해역 지정 고시’에 따라 오는 9월 1일부터 선박연료유의 황 함유량 기준이 0.1% 이하로 대폭 강화된다고 7일 밝혔다.황산화물 배출규제해역은 ‘황산화물 배출규제해역 지정 고시’(해양수산부 고시 제2019-202호, ‘19.12)에 따라 부산항, 인천항, 여수항·광양항, 울산항 및 평택·당진항 등 국내 5대 항만 인근해역을 배출규제해역으로 지정했다. 오는 9월 1일부터 황산화물 배출규제해역에서의 정박·접안 중인 선박*은 선박연료유의 황 함유량 기준 0.1%가 적용된다. 이는 선박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지난 1월부
-
부산선관위·강서구선관위, 대저생태공원서 투표참여 캠페인
부산시선관위와 강서구선관위는 4월 7일 오전 강서구 대저생태공원에서 투표참여 캠페인을 펼쳤다.
-
부산 수영구 강윤경·전봉민·배준현 후보자 토론회 4월 9일 KBS 생방송
부산수영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오늘 4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수영구선거구)의 후보자토론회를 4월 9일 오후 11시50분부터 4월 10일 0시50분까지 KBS를 통해 생방송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직선거법」제82조의2 제4항에 따라 이번 토론회에는 강윤경(더불어민주당), 전봉민(미래통합당), 배준현(민생당) 총 3명의 후보자가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치게 된다. 또한 「공직선거법」 제82조의2 제5항에 따라 이민정(국가혁명배당금당)후보자를 대상으로 4월 10일 0시 50분부터 후보자 토론회에 연이어 KBS를 통해 연설회를 중계방송 한다. 한편, 이번 토론회의 주제는 유권자 주제·질문 공모를 통해 수집한 의제를 참고해 선정
-
HUG,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지원’ 업무협약 체결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이재광·HUG)가 코로나19 여파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및 (사)사회적경제활성화지원센터와 서면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HUG는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지원을 위해 지원금 1억원을 출연하고 진흥원이 사업을 기획·총괄하며 지원센터가 크라우드 펀딩 위탁운영기관을 선정, 플랫폼을 운용하게 된다. HUG 출연금은 크라우드 펀딩에 성공한 기업에 대한 매칭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공공(HUG, 진흥원)과 민간(지원센터)이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와 홍보 지원을 위해 새로운 협력 모델을 만들었다는 데에 의미가 있는 이번
-
SR, ‘화훼농가돕기 캠페인’…다육식물 구매 후 무료 나눔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고 국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힘내라 대한민국!’ 응원 캠페인을 전개했다. SR은 7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화훼농가에서 다육식물 1200개를 구입해 수서·동탄·지제 3개역 출근길 고객에게 무료로 증정했다. 나눔 캠페인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역사에 비치된 화분을 고객이 자유롭게 가져가는 비대면 방식으로 이뤄졌다.SR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역사 내 입점 매장 임대료와 SRT 협력 여행사 온라인 광고료를 인하한 바 있으며, ‘착한 임대료’ 매장 입점과 지역주민 ‘주말장터’ 공간 제공을 추진하고 있다.나아가 대구·경
-
IPA, 2019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지난 한 해 동안 공사가 펼친 사회적 책임경영 활동 및 성과를 알리고 이해관계자들과 소통을 강화하고자 ‘2019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2019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공사가 발간하는 일곱 번째 보고서로, ▴기업개요 및 중대성 평가 등을 담은 OVERVIEW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항만 ▴안전하고 깨끗한 항만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항만의 네 가지 영역에서 공사의 주요 성과를 소개하고 있다. 특히, 최근 안전과 환경 관련 이슈가 국민적 주요 관심 사항으로 대두된 만큼, 재해·재난에 대한 안전관리체계 재정립 및 친환경 항만 조성을 위한 인천항만공사의 노력이 보고서에 상세히
-
경정, 역대 대상경주 최다 우승자는?
프로 스포츠 선수들은 가지고 있는 실력이 뛰어나면 뛰어날수록 따라붙는 명예와 부의 크기 역시 커지기 마련이다. 미사 경정장 수면 위에서 순위 다툼을 하는 경정 역시 최강자의 왕좌에 오르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올해도 계속되고 있다. 모든 경정 선수들은 큰 상금과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릴 수 있는 대상경주 출전에 대한 갈증과 시상대에 오르는 입상의 꿈을 꾸기 마련인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현재 1년에 7회 (대상경주 4회, 특별경주 3회)를 시행하며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동기 부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정이 시작된 2002년 6월부터 가장 많은 대상경주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인물은 2기 김종민이다. 통산 17회 대상경주 우
-
경륜, 명예의 전당이 있다면 전설은 누구?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사상 초유의 경륜 중단 사태가 지속되고 있다. 이에 경륜 마니아들은 오매불망 경기 재개를 기다리며 각종 인터넷 사이트나 SNS 등을 통해 과거 경주 동영상 시청과 선수들의 이야기 등을 보며 지루함을 달래고 있다. 이중 94년 경륜 원년부터 벨로드롬을 지켜보고 분석한 ‘최강경륜’ 박창현 발행인이 ‘경륜에 명예의 전당이 있다면?’ 이란 주제로 소개된 내용이 올드팬들에겐 향수를 자극하고, 갓 입문한 새내기 팬들에겐 흥미와 관심을 유발하고 있다. 1994년부터 2002년까지 연도별로 나열한 명단에는 내노라하는 과거 은륜 스타들이 함께했는데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원년 멤버 은종진-허은회94년 개막한
-
여수~거문 항로 여객선 4월 7일부터 운항 재개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조희송)은 지난 4월 1일 운항이 중단된 여수~거문항로 여객선 ‘줄리아아쿠아호’의 선박검사 등 절차를 완료하고, 4월 7일부터 운항을 재개한다고 밝혔다.그동안 여수해수청에서 ‘줄리아아쿠아호’ 선박검사 전에 대체선박을 투입하고자 절차를 진행하였으나, 선사에서 이를 투입하지 못해 일시적으로 항로가 단절됐고, 긴급히 녹동항을 이용하는 대체수송방안을 마련했다.아울러 항로 단절기간을 최소화하고자 한국선급의 협조를 받아 ‘줄리아아쿠아호’의 선박검사를 신속히 진행하고, 선박관리평가 등을 사전에 준비해 중단된 지 7일 만에 절차를 마치고 운항을 재개하게 됐다.여수해수청 관계자는 “여객선 운항
-
부산유일 강제징용 유적지 기장군 광산마을, 후대 문화유산 공간으로 추진
부산 유일 강제징용 유적지로 역사적으로 큰 의미가 있는 곳인 기장군 일광면 원리 663-7번지 일원 광산마을이 후대 문화 유산으로 간질 될 수 있는 공간으로 추진된다. 광산마을은 지난 3월 5일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2020년 새뜰마을사업’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일제강점기 시대 강제 노무 동원의 아픔을 가진 ‘지옥마을’이라 불리며 강제 징용의 아픈 흔적이 마을 곳곳에 남아 있다. 하지만 마을 입구 안내판이 유일하게 아픈 역사를 알려주는 표지다.기장군은 골목길 정비, 공·폐가철거, 셉테드(CPTED:범죄예방 환경설계) 사업, 공동 생활홈(+작은 샤워실), 주민 역량강화사업과 더불어 일제 강점기 시대의 아픔을 스토리텔링화
-
한국교통안전공단, 자율주행차 운행 안전성 확보 검사기술 개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오는 7일부터 자율주행자동차의 운행 안전성 확보를 위한 ‘첨단안전장치(ADAS) 장착자동차 성능평가 검사기술 개발 연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는 운전 중 발생할 수 있는 수많은 상황 가운데 일부를 차량 스스로 인지하고 상황을 판단, 기계장치를 제어하는 기술이다.이 사업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지원하는 1단계(2020~2022년) 37억원으로 시작하는 국가 연구개발(R&D) 과제로, 공단은 1단계 사업의 주관연구기관으로서 한국자동차연구원·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과 공동연구를 진행한다.이번 연구에서 첨단안전장치의 결함 또는 오작동을 찾아내 운행 안전
-
한국철도,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철통방역 실시
한국철도(코레일)가 철도역 이용객이 자주 접촉하는 곳에 항균필름을 부착하고, KTX‧무궁화 등 열차 출입문에 손소독제를 비치하는 등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KTX 주요 정차역과 수도권전철역‧부산전철역 등 전국 100여개 철도역에 항균필름을 부착했다. 고객의 손이 자주 닿는 출입문 손잡이, 엘리베이터, 수유실과 고객대기실 자동출입문 버튼 등에서 간접접촉에 의한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전국 철도역을 매일 2회 이상 방역하고 있으며 이용객 동선을 따라 맞이방, 화장실, 승강기, 매표창구, 승차권자동발매기 등 역 시설을 수시로 소독하며 집중관리하고 있다. 고객과 직원 접촉 최소화를 위해 역 창구에 투명
-
LH, 3기 신도시 기본설계 용역 착수…개발 가속도
LH(사장 변창흠)는 3기 신도시 중 하남교산·인천계양·남양주왕숙2 3개 지구에 대한 기본계획 및 기본설계용역에 대해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용역에 착수한다고 6일 밝혔다. LH는 지난해 10월 하남교산·인천계양·남양주왕숙2 지구가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되면서 본격적인 계획 및 설계를 수립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용역’을 입찰공고했다.이후 기술능력평가와 가격평가를 거쳐 하남교산지구는 지난 1일 ㈜도화엔지니어링 외 4개사로 구성된 도화엔지니어링컨소시엄과 계약을 체결했다.또 인천계양지구는 ㈜유신 외 4개사로 구성된 유신컨소시엄을, 남양주왕숙2 지구는 ㈜서영엔지니어링 외 4개사로 구성된 서영
-
한국교통안전공단, 임직원 급여 1억6천만원 기부…코로나19 극복 동참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6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가적 위기상황 극복을 위해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모금된 1억6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사장을 비롯한 상임이사(총 5명)의 경우 월 급여의 30%를 4월부터 7월까지 4개월간 반납하고, 관리직의 경우 직급에 따라 차등을 둬 관리 1급 80만원, 관리 2급 50만원을 반납하여 총 1억2100만원의 재원을 마련했다.또 공단 임직원은 매월 월 급여 절사액을 자발적으로 모금하여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하고 있는데 이번에 이 중 4000만원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용하기로 했다.공단이 모금한 1억6100만원은 교통사고 피해자 지원을 위해 설립된 비영리법인 희망VORA(회장 강지원)
-
창원 성산 이흥석 후보, 단일화에 대한 공식 입장 표명
더불어민주당 창원시 성산구 이흥석 국회의원 후보는 6일 오전 10시 기자회견을 열어 단일화에 대한 공식 입장을 표명했다. 이흥석 후보 측은 “우리는 단일화를 거부한 적이 없다. 무산된 것은 단일화가 아닌 정의당의 일방적인 단일화 계획이 무산되었을 뿐이다”며 “정의당 여영국 후보 측, 민중당 석영철 후보 측이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단일화를 거부했다고 표현한 것은 매우 유감”이라고 했다.이흥석 후보 측은 “범진보진영 후보들이 단일화를 통해 적폐세력의 당선을 막고, 진보정치 1번지의 자존심을 지켜야 한다는 시민사회단체 및 지역 유권자들의 염원은 존중되어야 한다”며 단일화 논의는 아직 끝난 것이 아니고 끝까지 단일화의
-
울산 울주군 서범수 후보, 슈퍼맨 복장으로 유세
미래통합당 울산 울주군 서범수후보가 4월 5일 범서읍 신구영상가 우리은행 앞 사거리에서 슈퍼맨 복장으로 유세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서 후보는 슈퍼맨 복장을 한 이유에 대해 울주와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 슈퍼맨은 뭐든 할 수 있다는 의미를 부여했다. 그러면서 "내 한 몸 망가져도 그 덕분에 울주군민들이 한 번 웃고 힘낼 수 있다면 몇 번이고 더 입고 나서겠다"고 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