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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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지역 화훼농가 살리기에 앞장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직무대행 최규성 부사장)는 코로나 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화훼 농가 살리기에 발 벗고 나섰다.LX는 8일 전북혁신도시에 위치한 본사 1층 로비에서 아침 일찍부터 점심시간이 지난 14시까지 지역에서 생산한 꽃을직접 판매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의 주인공인 꽃과 화분은 전주시와 완주군에서 직접 생산한 것으로 카네이션과 프리지어, 장미와 튤립 등 모두 200여 단이 넘는 수량이다.LX는 지난 2월 말 송하진 전북도지사의 권유로 코로나19로 위축된 화훼 소비시장 활성화를 위해 ‘꽃 선물 릴레이’에 동참한 바 있다.이 외에도 공사는 직장동료 생일 등 기념일에는 ‘꽃 선물 행복 나눔 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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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인천소재 공기업간 '인천클린공사협의회' 2단계사업 협약 체결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인천광역시 및 인천소재 4개 공기업이 참여하는 「인천클린공사협의회」 2단계 환경개선사업 협약을 지난달 31일에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인천클린공사협의회'는 지난 ‘16년 3월에 최초 발족하였으며, 지자체인 인천광역시가 주관하고 인천에 소재하고 있는 4개 공기업인 인천항만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가스공사,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참여해 쾌적한 인천지역 대기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고 있다. 이번에 체결한 2단계(2020~2024) 협약은 지난 ‘16년도 시작한 1단계(2016~2019) 환경개선사업의 연장으로 인천광역시와 4개 공기업의 주요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환경친화적 경영을 우선한다는 것이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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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울산북구 김진영 후보, 이상헌·박대동 후보 불참으로 토론회 무산 주장
정의당 울산 북구 김진영 후보는 7일 UBC방송토론은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후보, 미래통합당 박대동 후보의 불참으로 취소됐고, 9일 오전 11시에 진행될 JCN,CBS,울산매일 합동 TV 토론회는 8일 오전 이상헌 후보의 불참선언으로 무산됐다고 했다. 김진영 후보는 8일 “이는 유권자들을 무시하고, 유권자들에 대한 일권리를 묵살하는 폭거다. 동시에 방송을 통해 유권자들에게 자신의 소신과 정책을 설명할 자신조차 없다는 사실을 스스로 인정한 꼴이다”며 “이상헌, 박대동 후보는 북구지역 유권자들에게 알권리를 묵살한 책임을 지고 머리숙여 사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양당 보수후보들은 지금이라도 당장 토론회 불참을 취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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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문화재단, '오감만족 우리동네 미술관' 사업 3년 연속 선정
부산금정구(구청장 정미영) 금정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한 2020년도 <작은미술관 조성 및 운영지원 사업> 전시 활성화 지원 분야에서 서동예술창작공간의 ‘오감만족 우리동네 미술관’사업이 3년 연속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금정문화재단은 국비 4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오감만족 우리동네 미술관’사업은 오는 8월 전시를 시작으로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전체 내용은 전시회와 아티스트 토크 개최, 주민 참여 프로그램 제공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각 전시회는 전문 전시 기획자가 프로그램을 기획, 단순히 눈으로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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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김원이 민주 후보 봄날캠프, ‘공명선거감시단’ 본격 가동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목포시 국회의원 후보 ‘봄날캠프’는 8일 불법‧부정선거운동을 막고 깨끗한 선거문화를 위해 공명선거감시단(단장 이영철)을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봄날캠프 공명선거감시단은 지난 7일 발대식을 갖고 21대 총선이 깨끗하고 정책으로 경쟁하는 선거가 되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할 것을 다짐했다. 시민 113명으로 구성된 공명선거감시단 발대식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소규모 인원만 참석했다.공명선거감시단은 목포시 23개 동에 113명의 ‘공명선거감시단원’을 배치해 불법,탈법 행위 감시활동을 하고 있다.▲금품 제공 및 매수 행위 ▲식사 등 향응제공 ▲허위사실 및 가짜뉴스 유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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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유일 강제징용 유적지 기장군 광산마을, 기본·실시설계 용역 추진
부산 유일 강제징용 유적지로 역사적의미가 큰 기장군 ‘광산마을’이 후대에 계승‧상속 될 만한 가치 있는 곳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기본·실시설계 용역이 추진된다. 부산 기장군 일광면 원리 663-7번지 일원(광산마을)이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0년 새뜰마을사업’ 공모사업 대상지로 지난 3월 5일자로 선정됐다. 기장군은 이 사업은 국비, 지방비 매칭 사업으로 국‧시비 약13억 원과 군비를 반영해 기본‧실시설계 용역을 통해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관내 분야별 전문 자문단(공태도, 임성원, 이숙희 등)구성 및 마을주민 협의체를 구성해 광산마을 일대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연구검토 후 사업을 진행 할 계획이다. 이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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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9일부터 선거 관한 여론조사결과 공표·인용보도 금지
울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구남수)는 4월 9일부터 선거일 투표가 끝나는 4월 15일 오후 6시까지 선거에 관하여 정당 지지도나 당선인을 예상하게 하는 여론조사의 결과를 공표하거나 인용해 보도할 수 없다고 밝혔다.다만, 4월 8일까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금지기간 중 공표하거나 인용 보도(‘조사의뢰자, 여론조사기관, 조사일시 및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표시)하는 것은 가능하다. 울산시선관위는 금지기간 중 여론조사결과가 공표·보도되면 자칫 선거인의 진의를 왜곡시킬 우려가 있고, 불공정하거나 부정확한 여론조사결과가 공표될 경우 선거의 공정성을 심각하게 저해할 우려가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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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박지원 후보,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기자회견에 참석
박지원 목포시 국회의원 후보(기호3번 민생당)는 8일 오전 10시 전남도의회에서 열린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기자회견에 참석해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와 조식 식당 설치, 통근버스 운행을 누가 반대하겠느냐”며 대불산단 노동자의 근로환경개선을 적극 지지할 뜻을 밝혔다.금속노조 기자회견은 목포ㆍ영암지역 국회의원 후보자들과 시장ㆍ군수, 시의회ㆍ군의회 의장들에게 보낸 공개질의서에 대한 답변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였다. 박지원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이미 의장님 등과 저희 사무실에서 합의를 했고,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통근버스, 조식 식당을 누가 반대하겠느냐”면서 “목포ㆍ영암이 고용위기지역에서 탈락할 위기였지만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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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청년 680명, 문상모 후보 지지 선언
거제시 청년 680명이 7일 더불어민주당 문상모 거제시 국회의원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이들은 거제시에서 회사원, 자영업, 학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발전 위해 학업과 경제활동 하는 청년들이다.청년들은 “문상모 후보가 거제시에 조선산업 클러스터 지정, 조선산업 지역상생형 일자리사업 추진, 양극화 해소, 공기업.공공기관 유치, 첨단산업단지 조성, KTX 조기착공, 가덕신공항 유치, 대규모 가족공원 조성, 거제 대표도서관 건립, 공공의료시설 확충, 도로문제 해결 등 잘사는 거제 행복한 도시를 위해, 일자리 창출과 희망의 거제시를 만들겠다는 공약에 적극 공감한다”고 했다.문상모 후보는 “2030 청년은 대한민국의 미래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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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3월 이용객 전년대비 62% 감소…동대구역 81% 급감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코로나19 감염증 극복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본격화된 지난 3월 한 달 간 이용객수가 전년대비 62% 감소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3월 SRT 이용객은 총 72만9천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189만7000명에 비해 116만8000명이 감소했다. 특히 동대구역 승하차 이용객은 8만4천명에 그쳐 전년 43만6000명에 비해 81% 급감했다.SR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이용객이 줄어들고, 특히 대구·경북지역의 경우 병원이나 꼭 필요한 출장 등을 제외하고 이동을 최소화한 결과로 분석했다.적극적인 사회적 거리두기는 고속열차 이용 패턴도 바꿨다. SRT 이용객은 여행이나 친지방문 목적 등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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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특수직종사자 1095명에게 1인당 마스크 10매씩 추가 지원
부산기장군은 다수 주민과 접촉하는 개인택시기사, 법인택시기사, 마을버스와 기장군버스 기사 930여명, 택배기사 110여명, 우체국집배원 55명의 특수직종 종사자 1095명에게 1인당 마스크 10매씩 총1만950매를 추가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군은 앞서 3월초 특수직종 종사자들에게 1인당 10매씩 총9650매를 지원한 바 있다. 하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관내 주민들과 가장 많이 접촉하는 특수직종종사자들의 안전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마스크 추가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 또 기장군은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 8500명 모두에게 보건용 마스크를 1인당 10매씩 포장작업을 거쳐 4월 6일 학교에 무상 배부했다. 학교에서 각 학생들에게 전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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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3명 중 1명은 ‘30세 이하’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이 최근 3년간 음주운전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30세 이하의 음주운전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전체의 31.7%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최근 3년간(2016~2018년) 음주 교통사고 분석결과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연령별로는 30세 이하의 운전자의 누적 교통사고 건수와 사망자수가 각각 전체 음주 교통사고의 24.5%(1만4388건), 31.7%(401명)를 차지해 가장 높았다.치사율도 2.8로, 음주 교통사고 평균 치사율 2.2에 비해 1.3배 높아 인명피해가 큰 것으로 분석됐다.월별로 살펴보면 음주 교통사고로 인한 교통사고는 4월에, 사망자는 3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최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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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자원봉사센터, 전국 첫 방역 정류장 운영
울산시는 울산시 자원봉사센터가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고위험군과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차량 방역을 위해 ‘굿바이 코로나 울산 방역 정류장(이하 방역 정류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국 첫 설치되는 방역 정류장은 동천체육관 내 주차장에서 9개의 방역 부스에서 드라이브 스루 형식으로 1대당 10분 정도 방역 후 순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4월 한 달간 8일과 9일, 14일, 16일, 22일, 23일, 28일, 29일 등 매주 2회 총 8회에 걸쳐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된다. 방역 봉사에는 시 재난전문자원봉사단(단장 이호진)에서 하루 4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나선다.무독성 인증을 받은 지역 사회적기업 소독약품을 이용해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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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 은평(을) 신민주 후보 벽보 훼손 경찰 수사
기본소득당 은평(을)기호7번 신민주 후보의 벽보가 훼손돼 경찰이 지문감식을 위해 훼손된 포스터를 회수해 갔다.신 후보는 유일한 여성이자 20대 페미니스트이다. 신민주 후보는 '당신의 페미니스트 국회의원'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페미니즘 유세 일정을 공개하며 선거운동을 진행해왔다.4월 7일 오후 2시 30분경 신민주 선거캠프는 경찰로부터 벽보 훼손 신고가 들어왔다는 연락을 받았다. 20분쯤 뒤 경찰은 현장 확인을 해보겠다고 했고, 그 결과 누군가가 날카로운 못이나 칼로 신민주 후보의 얼굴 부위를 긁어놓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현장을 찾아보니 후보의 눈과 입, 목 부분이 벽보를 감싼 비닐을 뚫고 종이까지 찢어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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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드림파크 사업에 대해 언론보도된 맹승자 의원의 주장에 대한 부산 기장군 반박자료
언론보도 내용중 정관 빛물꿈 교육행복타운 1단계인 아쿠아드림파크 사업에 대해 맹승자 기장군 의회 의원은 “기장군은 확보하지도 않은 국비를 타냈다고 군민들에게 허위자료를 뿌려놓고 국비를 확보하기 위한 검토나 노력조차 하지 않았다”는 내용에 대해 7일 기장군은 조목조목 반박하는 자료를 냈다. 2019년 4월 국무조정실은 국비지원 대상인 생활SOC복합화사업 3개년 계획을 발표했고, 같은 해 7월 사업심사기관인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전국 지자체에 해당사업을 공모했다. 기장군은 22개 레인 규모로 설계된 아쿠아드림파크 실내복합수영장이 위 생활SOC복합화사업 응모자격 기준에 해당되는 지 여부를 여러 차례 확인후 공모신청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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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총괄본부, 코로나19 극복 위해 사랑의 헌혈 동참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영증) 위기 극복을 위한 사랑의 헌혈에 동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랑의 헌혈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인한 헌혈자 감소에 따라 심각해진 혈액 부족 현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경륜경정총괄본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헌혈은 광명 스피돔 주차장에서 진행됐으며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은 이날 행사를 위해 헌혈 차량을 지원했다. 헌혈 참가자들은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발열 검사를 하고 이동과 헌혈을 할 때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도 주의를 기울였다.이 밖에도 재택근무 등 원격지에 근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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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오는 23일까지 휴장 연장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차단을 위해 경륜·경정의 휴장 기간을 오는 23일까지 2주 연장한다고 7일 밝혔다. 휴장 기간 연장은 지난 4일 정부에서 발표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부응하기 위한 조치로 현재 국내 코로나19 확산세는 다소 주춤하고 있으나 간헐적인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는 데다 해외 유입자 등에 의한 확산 위험도가 여전하다는 판단에 의해 결정됐다.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2월 23일 긴급 임시 휴장을 결정한 이후 3차례에 걸쳐 휴장을 결정한 바 있으며 오는 9일까지 임시 휴장기간을 연장한 바 있다. 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장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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