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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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정동만 부산기장군 국회의원 당선자 "전국민 긴급재난지원금 기부하겠다"
“어려운 국민 돕는 데 작은 힘 보태고 싶습니다.”미래통합당 정동만 부산기장군 국회의원 당선자가 4월 30일 전국민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하지 않고 기부할 것을 약속했다.같은 날 국회 본회의에서 전국민 대상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 위한 추경 예산안이 통과했다.정동만 당선자는 “전국민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음으로써 어려운 국민을 돕는 데 작은 힘을 보태고 싶다”고 했다.정 당선자는 또 “전국민에 코로나 긴급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 위한 12조2천억원 규모의 2차 추가경정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했다”며 “국가부채가 더 늘어나는 것은 물론, 국민 생명을 지켜야 할 코로나19 예산 중 일부에서 지원금을 마련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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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울산북구당협 박대동 위원장, 부처님오신날 방역 봉사
미래통합당 울산 북구 박대동 당협위원장은 정치락 구의원 당선자와 백현조 북구의회의원 및 동협의회 회장들과 함께 4월 30일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무룡산 등산로 입구와 박상진 호수공원 산책로에서 방역봉사로 하루를 보냈다. 지난 4‧15 총선기간중에도 당시 미래통합당 북구 국회의원 후보였던 박대동위원장은 방역봉사 선거운동을 벌였다. 선거가 끝났지만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예방을 위해 노력해온 당초의 취지를 살려, 생활방역의 중요성을 홍보한다는 차원에서 이날 마무리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무룡산 등산로 입구에서 방역 봉사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박상진 호수공원 산책로 일대까지 이어진 방역활동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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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4명 늘어 1만765명…신규 확진 73일 만에 최소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3일 만에 최소치를 기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새 4명 늘어 총 1만765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2월 18일 2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가장 적은 수다.신규 확진자 4명 모두 해외에서 유입된 것으로 공항 검역 과정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해외유입 사례는 전체 확진자 중 1065명으로 늘었다.사망자는 전날 대비 1명이 늘어 총 247명이다. 확진자 대비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2.29%였다.80세 이상의 치명률이 24.33%로 가장 높다. 이어 70대 10.44%, 60대 2.60%, 50대 0.77%, 40대 0.21%, 30대 0.17% 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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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오산세교2 공동주택지 2필지 공급…3.3㎡당 570만원
LH(사장 변창흠)는 경기도 오산세교2 택지개발사업지구 내 공동주택용지 2필지(A-14, A-16)를 추첨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필지는 오산세교2지구 남쪽에서 최초로 공급되는 토지로 총 세대수가 각각 1627호, 844호에 달하는 대규모 필지다. 공급가격은 3.3㎡당 570만원 수준이며, 토지사용은 2022년 1월 31일 이후 가능하다.A-14블록과 A-16블록 모두 초등학교 및 고등학교 부지와 가깝고 인근에 상업시설과 공공시설이 예정돼 있어 향후 입주민들에게 편리한 정주여건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부대로와 서부우회도로(예정)가 인접해 세교1지구 및 오산 구도심과의 접근성도 우수하다.오산세교2지구는 오산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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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우즈베키스탄에 코로나19 방역물품 지원
LH(사장 변창흠)는 우즈베키스탄 정부에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손소독제 1만개를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을 통해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최근 LH가 신북방정책의 일환으로 우즈베키스탄 신도시 개발사업에 대한 관심을 보인 데 대해, 당국 정부에서 앞으로의 사업협력에 대한 기대와 함께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물품의 지원을 요청함에 따라 이뤄졌다.LH는 앞서 지난 12월 ‘한국·러시아 경제협력 산업단지 예비시행협정’을 체결하는 등 신북방정책 관련 국가에 대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우즈베키스탄의 성장 잠재력에 주목해 신도시 개발사업 시행을 검토 중이다.LH는 이번 방역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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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오거돈·양정숙 악재…지지도 1주 만에 ‘급락’
더불어민주당 지지도가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성추문, 양정숙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당선인의 부동산 파문 등 악재로 1주일 만에 급락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TBS-YTN 공동의뢰로 실시한 4월 5주차 주간집계(27~29일)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45.2%를 기록했다. 전주 대비 7.4%가 하락했다. 21대 국회의원 선거 압승으로 상승세를 이어가며 지난주 52.6%를 기록했던 지지도가 한 주 만에 큰 폭으로 떨어진 것이다.리얼미터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특히 여성과 부산·울산·경남(PK)이 전체 하락을 주도했다. 여성의 지지도는 45.1%로, 전주 57.1%에서 12.0%포인트 급락했다. PK도 40.9%를 기록하며, 전주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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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소득·나이 관계없이 1인당 5만 원 지급합니다”
“소득·나이 관계없이 1인당 5만 원 지급합니다.”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구민의 고통을 분담하고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구민 1인당 5만 원씩 선불카드 형태의 ‘금정형 재난 긴급생활지원금’을 5월 11일부터 5월 30일까지 지급한다고 밝혔다.긴급생활지원금은 소득과 나이에 관계없이 신청일 현재 금정구에 주소를 둔 모든 구민에게 지급된다. 금정구는 행사 취소, 경상경비 절감과 사업의 우선순위 조정으로 가용 예산을 모두 동원해 119억 원의 재원을 마련, 29일 금정구 의회의 의결을 거쳐 ‘금정형 재난 긴급생활지원금’을 신속히 지급키로 했다. 세대주 또는 만 17세 이상 세대원이 신청서와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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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코로나 극복하고 이천 화재 슬픔 이겨내 새 일상 만들 것”
문재인 대통령은 부처님 오신 날인 3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고통과 이천 화재의 슬픔을 겪고 있는 국민들을 향해 위로와 격려 메시지를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이천 화재의 슬픔을 이겨내며 반드시 우리의 새로운 일상을 만들어내겠다”며 “이웃의 아픔을 나의 아픔으로 여기는 자비의 마음이 우리의 힘이고 희망이다”고 적었다.또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생명과 안전이 먼저인 나라를 다시 한 번 다짐한다”며 “서로를 의지하고 격려하는 마음이 더욱 깊어지고, 부처님의 ‘대자대비’로 아픔이 치유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이와 함께 문 대통령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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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부산시 첫 유치원·초·중·고학생 '친환경 쌀' 지원키로
부산기장군은 부산시 첫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초·중·고등학교 학생 2만8189명(4.1일자기준)을 대상으로 1인당 3만원 상당의 ‘친환경 쌀’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결정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등원 및 등교를 하지 않아 급·간식비 지원을 받지 못하는 학생들과 농산물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방안이라고 군은 설명했다.기장군은 군자체 시책사업으로 추진 중인 어린이집 급·간식비 10억원, 유치원 급·간식비 4억원과 초·중·고 학교급식 우수식재료 구입비 21억원, 고3 무상급식비 7억원 및 학교개학연기로 집행되지 않은 학교지원교육경비로 8억4500여만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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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전국민 대상 정부긴급재난지원금 '신청하지 않겠다' 기부 선언
4월 30일 전국민 대상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 위한 추경 예산안이 국회 본회의을 통과하자 오규석 기장군수는 군수 본인과 가족은 전국민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하지 않겠다며 기부를 선언했다. 한편 기장군은 지난 3월 30일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기부 창구’를 전국에서 처음으로 개설했다. 3월 24일 그때도 기장군수는 군수 본인과 가족은 기장형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하지 않겠다며 기부를 선언함으로써 기장형 나눔 챌린지 기부 릴레이가 시작됐다. 지금까지 기장군 간부공무원 45명이 기부에 동참했고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착한 기부 ‘기장형 나눔 챌린지’에 공감하는 지역 주민과 단체, 기업 등의 기부가 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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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부산시당, 부산경찰청 방문 오거돈 전 시장 철저 수사 촉구서 전달
미래통합당 부산광역시당은 4월 29일 오후 3시 부산경찰청을 방문해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성추행 관련 성역 없는 철저한 수사로 성범죄 근절 의지를 보여달라는 촉구서를 김창룡 부산경찰청장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이헌승(부산진구을), 김미애(해운대구을), 박수영(남구갑), 안병길(서구동구), 전봉민(수영구), 정동만(기장군) 21대 국회의원 당선자 및 윤지영 부산시의회 원내대표가 참석했다.이들은 "지난해 오 시장 관련 성비위 사건이 발생했을 때, 경각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수사하였다면 이번 사건은 막을 수 있었다. 여성을 상대로 한 권력형 성범죄행위에 무거운 인식을 공유하고, 더 이상 성범죄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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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온산소방서, 남창옹기종기시장과 자매결연 협약
울산온산소방서(서장 윤태곤)은 29일 오전 소방서에서 울주군 온양읍에 위치한 남창옹기종기시장과 1기관-1시장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코로나 19로 위축되어있는 전통시장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방안전 인프라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매월 1회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 ▲시장상인 대상 소방안전교육 및 소방시설점검 ▲분기별 1회 이상 소방홍보캠페인을 통한 지역 화재 예방 환경조성 등이며 코로나19 진정 이후에도 시장 경제 활성화 및 화재 예방을 위해 꾸준히 활동할 계획이다.윤태곤 온산소방서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이번 자매결연 협약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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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 위탁운영자 선정
부산기장군은 4월 28일 기장군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의 위탁운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어린이집 위탁운영자 선정은 올해 6월에 입주 예정인 일광 신도시 내 한신더휴 1단지와 한신더휴 2단지 관리동에 위치한 국공립 어린이집의 신규위탁이다. 지난 3월 18일부터 4월8일까지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한 후 보육정책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위탁운영자를 최종 선정했으며, 위탁기간은 5년이다.기장군 관계자는 “기장군 보육정책 위원회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위탁운영자 선정을 통해 질 좋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국공립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보육의 공공성 강화와 질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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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공무직노조 기장군지부, 가족동반체육대회 취소 코로나19 대응 힘보태
부산광역시 공무직노동조합 기장군지부(지부장 하재권)가 매년 ‘근로자의 날’을 맞아 실시하던 가족동반체육대회를 취소하고 관련 예산(861만원) 삭감의 뜻을 밝혔다.하재권 지부장은 “전국이 코로나19 사태로 힘든 이 시점에 가족동반 체육대회 개최는 맞지 않다고 판단해 조합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행사를 취소하고 군의 코로나 19 대응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한다”고 말했다.기장군은 공무직노동조합 기장군지부의 뜻에 따라 2020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 편성 시 관련 예산을 삭감할 예정이다. 기장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지역이 사회적, 경제적 어려움을 이어가는 이 시기에 방역, 환경미화, 도로정비 등 현장 행정의 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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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취약계층 아동 대상 원어민 영어교육 협약 체결
LH(사장 변창흠)는 지난 28일 서울 강남구 소재 LH 서울지역본부에서 (사)국제한국입양인봉사회(InKAS)와 저소득층 자녀 대상 원어민 영어 교육 사업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저소득층 어린이들이 언어 장벽 없이 역량을 펼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무료 원어민 영어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LH와 InKAS는 ‘LH 꿈자람 원어민 영어 아카데미’를 시범 운영한다. LH는 교육 장소 제공과 학생모집‧홍보 등의 지원을 담당하고, InKAS는 국내 체류 중인 해외 입양인 가운데 강사 자원봉사자를 선발해 교육을 시행한다.시범사업 단지는 고양삼송 휴먼시아 2단지 등 LH 임대주택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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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사망자 70% ‘졸음·주시태만’…5월에 비중 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과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가 최근 3년간(2017~2019년) 고속도로 교통사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고속도로 사망자 10명 중 7명은 졸음·주시태만으로 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는 총 617명이었으며, 이 중 428명(69.4%)이 졸음·주시태만으로 인한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월별로 살펴보면 5월의 졸음·주시태만 교통사고 사망자가 전체의 75.5%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공단 담당자는 “고속도로에서 시속 100km로 주행할 경우 4초만 졸아도 100m 이상을 주행하기 때문에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했더라도 앞차를 추돌할 수 있다”며 “졸음운전은 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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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감염병과 미세먼지 대비 ‘도시 심폐기능 강화 프로젝트’추진
부산기장군은 군수지시로 4월 29일부터 ‘도시 심폐기능 강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시 심폐기능 강화 프로젝트’는 감염병과 미세먼지로부터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기장군에서 추진하는 생태환경 복원 정책과 사업 등을 총괄하는 개념이다. ‘도시 심폐기능 강화 프로젝트’로 우선 기장군은 지난 4월 8일부터 추진중인 ‘천만그루 나무심기 프로젝트’에 이어 음식물쓰레기에 대한 획기적인 감량과 재활용 대책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천만그루 나무심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곰내재를 비롯한 지방도 사면과 국도변, 자동차전용도로 사면, 산단로 사면, 산업단지 주변도로 사면 등에도 매연과 공해에 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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