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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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부산대, 대학생 에너지 창업과정 비대면 발표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이 지역 대학생과 머리를 맞대고 국민참여형 혁신을 추진한다. 대학생들의 참신한 의견은 기업 성장과 지역인재 역량 개발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남부발전은 지난 22일 부산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에너지 산업의 이해와 창업’ 과정의 최종발표회를 온라인 회의로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에너지 산업의 이해와 창업’ 과정은 남부발전과 부산대가 협업 개설한 3학점의 정식 교과목으로, 우수한 역량을 지닌 대학생의 프로젝트 수행과 의견 수렴을 통해 에너지특화 창업을 이끈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강의다. 그간 공공기관의 창업이 아이디어 공모 등 이벤트성으로 그치는 한계를 극복하고자 기획된 강의로, 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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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0 웹툰 사업체 ‧ 작가 실태조사’ 발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웹툰 산업 실태를 분석한 '2020년 웹툰 사업체 실태조사'와 '2020 웹툰 작가 실태조사' 보고서를 지난 22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웹툰 사업체 43개와 웹툰 작가 63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면접조사를 진행했으며, 향후 웹툰 산업발전을 위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웹툰 사업체 조사 결과 2019년 웹툰 산업 매출액 규모는 약 6400억 원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전년 대비 1737억 원 (37.3%) 증가한 수치다. 매출액 중 웹툰 관련 비중은 평균 76.9%로 나타났으며, 세부적으로 ▲유료 콘텐츠 매출(69.0%), ▲해외콘텐츠 매출(16.2%), ▲출판 매출(4.1%), ▲광고 매출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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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연구소기업 5개 신규 설립
한국전력은 최근 이사회 의결을 통해 5개의 연구소기업 신규 설립을 의결했다고 23일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연구소기업이란 정부출연연구기관, 대학 등 공공 연구기관이 개발한 기술을 사업화하기 위해 설립 자본금 중 20% 이상을 직접 출연해 연구개발특구 안에 설립하는 기업이다. 정부는 이들 기업에 법인세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한전은 2018년부터 자사 개발기술을 에너지 분야 벤처기업으로 상용화하는 연구소기업 설립 기관으로 지정돼 지금까지 연구소 기업 13개사를 설립했다.지금까지 설립된 연구소기업의 사업내용을 보면 '전력 데이터를 활용한 전력사용자 행동 및 생활패턴 분석서비스', '통합보안칩(SoC) 제조 등 지능형원격검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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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창원시-MBC-제작사 간 드라마 제작지원 업무협약 체결
경남도와 창원시, MBC, ㈜아이윌미디어는 12월 23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MBC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의 제작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김경수 도지사와 허성무 창원시장, 박성제 MBC 사장, 김종식 ㈜아이윌미디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드라마 제작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진 후 협약서에 서명했다. MBC가 내년 상반기에 편성할 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는 보통의 직장인들 사이에서 있을 법한 평범한 일상, 퇴사와 이직을 둘러싼 이야기 등을 한 전자회사를 배경으로 유쾌하고 친근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주몽, 이산, 선덕여왕 등을 연출한 김근홍 감독과 마녀의 법정, 동안미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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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도심융합특구’유치 행정력 집중
부산 기장군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도심융합특구 선도사업지 선정에서 부산시가 제외된 것에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도심융합특구’란 ‘판교 제2테크노밸리’를 모델로 지방 대도시(부산·대구·대전·광주·울산)의 도심에 산업·주거·문화 등 우수한 복합 인프라를 갖춘 특구를 조성하는 것으로, 국토부 및 관계부처가 협력하여 추진하는 대규모 국토균형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이에 기장군은 장안읍 일원에 조성중에 있는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이하 ‘동남권 산단’)부지를 활용, 이 일대를 방사선 첨단산업 융합특구로 조성하기 위해 부산시에 제안서를 제출하고 관련 용역을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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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정부의 특별방역에 따른 선제 대응
LX는 코로나19 재확산 국면에 따라 10일 확대간부회의에 이어 21일 비상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내 감염 확산 우려가 예상되는 경우 현장업무 일부 중지 등을 골자로 한 특별방역 대응방안을 시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과정에서 시급성이 요구되거나 요청이 있는 업무는 바로처리콜센터를 통해 우선 처리하되 문자 발송을 통해 국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복안이다. 이는 정부가 발표한 연말연시 특별방역조치에 한 발 앞선 것으로,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집단감염 차단을 위한 강력한 예방 조치다. 매일 3~4건씩 대면 처리하는 측량업무의 특성상 지역사회 내 확진자가 급증하거나 내부에서 확진자가 나올 경우 신속하게 대처해야 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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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공로 인정…국무총리 표창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는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지원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 포상을 받았다.LX는 지난 2019년도에 개최된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홍보관 운영, 입장권 지원, 인력 지원 등 공로로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LX에 따르면 대회 기간 중 LX홍보관을 통해 주요사업을 소개하고 VR(가상현실)/AR(증강현실) 콘텐츠 체험부스를 운영해 950여 명의 관계자 및 국민이 방문했다.또한 조직위원회에 연인원 약 150여 명의 랜디(LX 캐릭터) 서포터즈를 지원해 경기장 진행보조, 선수단 지원, VIP와 선수 등 수송차량 배차 관리, 경기장 편의시설 안내 등의 역할을 수행했다.이밖에 입장권을 체육‧문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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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안전 수문장’ 100명 임명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는 23일, 시설물 자율안전점검 앱을 통한 안전관리 교육 이수자 중 100명을 선정해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자율점검 활동을 벌일 ‘안전 수문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안전 수문장은 일반인의 참여를 통해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제도다. 이번에 임명된 수문장들은 국토안전관리원, 보건복지부, 한국사회복지공제회,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5개 기관이 함께 실시한 올해 온라인 안전교육 이수자 1만 9000여명 중 수문장 모집에 응한 경우다. 온라인 임명식을 통해 임무를 부여받은 수문장들은 ‘시설물 자율안전점검 앱’을 활용해 사회복지시설 등에 대한 안전점검 활동을 펼치게 된다. 국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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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기장군민의 생명선인 도시철도 기장선·정관선의 투자순위 상향돼야"
기장군은 부산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에 도시철도 기장선·정관선의 투자우선순위의 상향 조정이 반드시 반영돼야 한다며 국토부 등을 방문해 이를 건의할 예정이다.부산시는 22일 ‘부산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변경(2차)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해, 지난 2017년 부산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이후 동⸳서부산권 개발, 각종 재건축·재개발사업 시행, 도시교통 환경변화 등의 제반여건 변화로 인한 도시철도망계획의 타당성을 재검토했다.이번 변경안은 지난 2017년 고시된 부산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과 비교해 도시철도 기장선·정관선의 명칭과 투자순위가 조정됐다. 도시철도 기장선은 지난 2017년에 비해 투자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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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0년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 국무총리 기관 표창 수상
부산 기장군은 여성가족부 주관 ‘2020년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 선정에서 우수기관으로 뽑혀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여성가족부는 올 한 해 전국 17개 시도 및 114개의 시군구를 대상으로 청소년정책 분석평가(보호와 복지분야), 지자체 합동평가 등을 실시했으며, 그중 청소년 정책기반 강화 노력이 돋보인 지자체를 선정해 22일 발표했다.기장군은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해 다양하고 능동적인 정책을 추진했으며, 특히 ‘찾아가는 부모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청소년의 건강한 양육환경을 조성했고, 83개 협력기관 등과 연계해 ‘기장형 학교 밖 청소년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학교밖 청소년의 학습과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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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기장군 앞바다에 해상풍력단지 건설 절대 안 돼
기장군은 기장 앞 바다에 500MW의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은 절대 불가하다고 밝혔다. 올해 1월 29일자로 고시된 『부산•부산인근 배타적 경제수역(EEZ) 해역해양공간관리계획』에 따라 해당 구역은 『어업활동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곳으로 천혜의 자연경관과 해양생태계를 보존해야할 우리 군민과 어업인들의 생계의 터전으로 반드시 지키고 보존해야 할 바다이다. 기장연안 일원을 해양관광자원으로서의 가치는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대상입지 차원으로만 접근하고 있어 「4계절 체류형 명품 해양 복합리조트 '오시리아 관광단지′」 조성으로의 사업취지가 무색해 질 지경이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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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중산층 위한 공공전세주택 매입 본격화
LH는 지난달 19일 발표된 정부의 ‘서민·중산층 주거안정 지원방안’에서 신규 도입된 공공전세주택의 매입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공공전세주택은 공공주택사업자가 도심 내 면적이 넓고 생활환경이 쾌적한 다세대주택‧오피스텔 등 신축주택을 매입해 중산층 가구에게 내년부터 1년간 한시적으로 공급하는 주택이다.입주자는 소득·자산 기준과 관계없이 무주택세대 중에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선정된 입주자는 시중 전세가의 90% 이하로 최대 6년간 거주할 수 있다. LH는 서울·수도권 및 지방광역시에 대중교통이 편리하고 생활 인프라가 우수한 지역 등을 중심으로 방이 3개 이상인 신축주택 총 7500호(상반기 2500호, 하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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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안심신고 변호인제도’ 도입…전문 변호인단 운영
SR(대표이사 권태명)이 지난 22일 ‘안심신고 변호인제도’ 운영을 위한 외부 안심신고 변호인 위촉식을 가졌다. ‘안심신고 변호인제도’란 외부 변호사가 신고자를 대신해 공정한 직무수행에 위반되는 행위 등 내부 공익제보를 대리 신고하는 제도다. 신고자는 부패행위, 비리 등을 상담을 통해 변호사 명의로 신고 요청할 수 있으며, 상담과 대리 신고에 소요되는 비용은 전액 SR에서 부담한다.이날 위촉된 김래완 변호사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반부패 공익분야의 법률 상담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로, 앞으로 2년간 부조리 신고상담 및 대리 신고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SR은 향후 제도 활성화를 위해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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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연 상임대표 등 진보당 대의원 1000명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즉각 제정”동조단식
김재연 상임대표 등 1000명의 진보당 대의원들이 23일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즉각 제정을 촉구하며 동조단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고(故) 김용균씨 어머니 김미숙 김용균재단 이사장과 고 이한빛씨 아버지 이용관씨가 13일째 단식 농성을 진행 중이다. 유족들의 농성은 하루하루 길어지고 있지만,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처리를 위한 의사일정 협의를 진행하지 않은 채 서로를 향해 논의를 하자고 외치고만 있다. 여전히 법안 후퇴도 매우 우려되는 상황이다.진보당은 지난 17일 당원과 중앙위원 300명이 동조단식을 진행하는 등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원안 통과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김재연 상임대표는 “유족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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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제1호 가맹 택시, '토마토 택시' 출범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최근 카카오, 타다 등 전국을 영업망으로 하는 플랫폼 가맹 택시가 잇따라 진출하고 있는 가운데 부산시 1호 가맹면허를 받은 향토기업 ㈜리라소프트의 ‘토마토 택시’가 출범(100대)했다고 23일 밝혔다.가맹 택시는 플랫폼 기업이 직접 기사 고용이나 차량 운행 등을 하지 않고, 법인·개인택시를 기반으로 호출 서비스의 품질을 관리하며 운영하는 택시를 말한다.토마토 택시는 지난해 10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정보통신기술(ICT) 규제샌드 박스(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가 출시될 때 일정기간 기존 규제를 면제·유예하는 제도)허가를 받아 기존 기계식 미터기와 GPS를 결합한 스마트미터기를 활용하며,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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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호 의원 “부산 대한민국 트램 선도도시 만들겠다”
대한민국 첫 트램 ‘오륙도선’ 전구간이 부산광역시 도시철도망 변경안에 포함됐다.부산시는 22일 ‘부산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변경(2차)안’을 발표하면서 오륙도선 등 10개 노선을 선정했다. 부산시 변경안에는 오륙도선에 대해 “2023년 상용운영 예정인 오륙도선을 도시철도 소외지역 교통편의 제공과 도심 재생 활성화를 위해 오륙도까지 연장(3.25km)”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오륙도선 연장은 부산시 ‘도시철도망 노선별 투자우선순위 분석 및 종합평가’에서 경제성분석(B/C) 0.831을 받아 B/C 0.7 이상 10개 노선에 포함됐다. 한편, 부산시는 내년 2월 중 국토교통부에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변경 승인 신청을 할 예정이다. 오륙도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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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태섭 "집권세력 독주 견제" 서울시장 보선 출사표
금태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번 선거의 가장 중요한 의미는 집권세력의 독주에 대한 견제라고 생각한다"며 내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금 전 의원은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새 판을 짜고 변화된 모습을 보이는 데 제가 앞장서겠다"며 "앞으로 더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 말씀 드릴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금 전 의원은 이날 '조선일보'와 인터뷰에서도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 결심이 확실히 섰다"며 출마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인터뷰에서 "집권 세력의 폭주를 막으려면 나를 포함한 야권 후보들은 단일화에 나서 여당 후보에게 맞선 후보 단 1명을 만들어야 한다"며 야권후보 단일화를 주장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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