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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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 겪는 시설농가 찾아
17일 국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은 이천시 백사면, 단월동 시설농가와 외국인 근로자 숙소 등 코로나19로 행사와 음식점 소비 등이 감소하여 판로가 막힌 시설 농가를 찾았다. 이날 송석준 의원은 세계적인 수준의 화훼 재배기술과 시설을 갖춘 백사면 모전리에 위치한 화훼 시설 농가를 둘러보고 꽃 생육환경과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백사면 상용리에 있는 청경채, 얼갈이 등 채소 시설 농가와 단월동에 위치한 채소시설 농가를 방문하여 최근 한파와 폭설에 채소작황과 재배시설상태를 점검했다.송석준 의원은 “지난해 물난리를 어렵게 이겨내 온 시설농가들이 코로나19 등 여파로 이중삼중의 고통을 겪고 있다.”며 “시설농가가 어려움을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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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요연, ‘알페스’ 해결 긴급간담회 18일 개최…유튜브 하태경TV
국민의힘 청년문제해결사 <요즘것들연구소>(이하, 요연)는 1월 1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유튜브 하태경TV를 통해서 ‘디지털 성범죄 사각지대 알페스, 논란의 본질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긴급간담회를 연다고 밝혔다.최근 남자 아이돌 가수를 동성애 소재로 삼고 노골적인 성행위 장면을 묘사하는 소설이나 웹툰 등을 일컫는 이른바 알페스(RPS)가 10-20대 여성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팬픽의 한 장르로 분류되지만, 성폭행이나 성 착취 같은 자극적인 주제가 많아 위험 수위를 한참 넘어섰다는 평가다. * 알페스(Real Person Slash) : 남자 아이돌 가수를 소재로 한 동성애 소설‧웹툰 등 성 착취물/ * 팬픽(Fanfiction) : 팬이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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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청년공천 제도화 공직선거법 일부개정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서범수(울산 울주군)국회의원이 1월 15일 청년정치 참여와 정치문화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청년 의무공천을 제도화 하는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7일 밝혔다.서범수 의원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8년 제7회 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39세 이하 청년의 비중은 고작 6.3%로 취업, 주거, 결혼, 임신 및 출산 등 중요한 청년 문제를 충분히 대표하기에는 그 수가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이러한 현실에서 2010년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여성 의무공천이 시행된 이후 28.3%(2018 지선 기준)까지 증가한 것처럼 청년에게도 의무공천을 통해 청년 스스로 관련 이슈를 해결할 수 있도록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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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신년 승진인사 단행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난 1일과 6일 각각 1급 및 2~3급 상반기 간부 승진 인사를 13일 직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16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승진의 5대 원칙은 ▲성과, 자질, 리더십 우선 ▲현장 안전관리역량 강화 ▲성비, 연령 등 직원구성을 고려한 균형인사 ▲미래 간부 및 임원후보자 양성 ▲ 불합리한 인사적체 해소이며, 이를 통해 1급 5명, 2급 8명, 3급 11명, 4급 51명, 5급 3명, 6급 10명 등 총 88명을 최종 승진대상으로 선정했다.공사 내부에서는 이번 승진인사 결과에 대해 기준과 원칙을 엄격히 적용해 인사의 일관성과 예측가능성을 높임과 동시에, “Back to the Basic”이라는 임해종 사장의 경영철학이 적절히 반영됐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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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이상 모임 금지 오는 31일까지 연장...헬스장·카페 등 제한적 허용
정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와 전국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를 2주 더 연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헬스장과 노래연습장은 인원 제한 하에 영업이 허용되며 카페 또한 오후 9시까지 취식이 가능해지는 등 일부 시설의 방역 조치가 완화됐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6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 같은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했다.정부는 우선 오는 17일 종료 예정이던 수도권 2.5단계·비수도권 2단계 거리두기와 전국에 적용한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를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더 유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달 말까지 전국에서 5인 이상 사적모임이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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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580명...닷새째 500명대 유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3차 대유행이 지속적인 감소세를 유지하며 16일 신규 확진자수가 500명대 후반을 기록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580명 늘어 누적 7만 1820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날(512명)보다 68명 늘어난 수치이다.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547명, 해외유입이 33명이다.지난달 신규 확진자는 1000명 안팎을 오르내렸으나 새해 들어 서서히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그럼에도 전국의 요양시설 및 의료기관의 산발적 감염과 더불어 개인 간 모임, 접촉 등을 통한 감염 비율이 높아 안심하기에는 이른 것으로 보인다.이에 정부는 17일 종료 예정이었던 수도권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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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융복합 수소 충전소 구축 본격화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최근 경남 창원·통영시와 함께 수소교통 복합기지 시범사업자로 선정되는 등 친환경 모빌리티 충전소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추진하는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 사업은 환승센터, 철도역, 차고지 등 교통 수요가 많은 거점에 대용량 수소 충전시설과 편의시설 및 수소 생산시설 등 관련 부대시설을 함께 설치해 복합적인 기능을 갖춘 새로운 수소 충전소 모델을 마련하는 프로젝트다.국토부는 지자체 공모를 통해 지난해 12월 평택시를 수소교통 복합기지 시범사업 대상지로, 춘천·안산·창원·충주·통영 5곳을 시범사업 후보지로 각각 선정했다. 평택 복합기지 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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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수입 감소 모든 이에 재난지원금 확대해야”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김영춘 예비후보가 15일 부산진구 당감새시장 농축산마트를 찾아가 일일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밝혔다. 채소 다듬기, 상품 진열, 바닥 청소, 식재료 배달 등의 일을 직접 해본 김 후보는 “일일체험만으로 소상공인과 종사자 분들의 어려움을 다 느낄 수는 없지만, 함께 땀을 흘리며 바로 옆에서 듣는 이야기들은 편한 의자에 앉아 듣는 얘기와는 전혀 다르게 가슴에 다가온다”고 했다.김영춘 후보는 그러면서 “지금까지 3차례 재난지원금이 지급됐지만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는 여전히 턱없이 부족하다. 우리는 정부부채비율이 미국이나 일본보다 낮지만 재난지원금을 너무 적게 편성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수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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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건강·편함·배움이 있는‘기적의 경로당’추진
부산기장군은 고령시대에 발맞춰 어르신들의 공간인 경로당을 건강·편함·배움이 있는 공간으로 개선하기 위해 2019년부터 ‘기적의 경로당’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기적의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가장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경로당을 다기능 여가시설, 안락하고 편안함을 갖춘 휴식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원활한 경로당 운영 ▲활기찬 여가생활 지원 ▲맞춤형 활성화 프로그램 확대 ▲건강·쾌적·안전한 환경 구축 ▲배움이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중점 5개 분야로 구성된다.구체적으로 △원활한 경로당 운영을 위한 냉·난방비, 양곡, 간식비 등 지원, △활기찬 여가생활 지원을 위한 운영도우미, 중식도우미 파견 등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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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한파로 인한 수돗물 불편 최소화 총력 대응할 것"
최근 기온이 영하 20도를 오가는 등 계속된 초강력 한파로 인해 수돗물 사용량과 누수량이 급격히 상승함에 따라 전국적인 물 부족 현상과 이로 인한 수돗물 공급장애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한국수자원공사가 한파로 인한 수돗물 공급장애를 최소화할 것이라고 15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수돗물 공급장애의 주요 원인은 가옥 내 수도시설의 동파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수돗물을 틀어 놓는 등 전체적으로 사용량이 크게 증가하게 된 것.또한 지난 10일부터 발생한 전국적 한파로 동파되었던 공공시설 및 가옥 내 수도관이 기온 상승에 따라 해빙되며 누수량이 급격히 증가하여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전했다.현재 공급장애 지역은 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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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코로나 블루 극복 위한 ‘동행:同行’ 7차 온라인 전시 진행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해 안정희 작가가 참여하는 ‘동행:同行’ 7차 온라인 전시를 진행 중이라고 15일 밝혔다.JDC에 따르면 ‘동행:同行’ 전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 문화예술계를 지원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고립감에 빠진 제주도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자 기획된 비대면 전시로, JDC가 지난해 8월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바람이 연주하는 별의 심장’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에서는 안정희 작가가 13년간 우도에 살면서 바라본 바다와 하늘, 물질과 농사의 시간들, 사람과 사랑의 순간들, 그리고 제주에서 마주한 산과 나무, 숲과 동물, 계절의 흐름을 녹인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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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수출조직 역량 강화 통해 글로벌 수출경쟁력 박차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수출인프라 조성을 위해 2021년 신선농산물 수출지원사업을 수출조직의 역량 강화에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aT에 따르면 지난해 사상 최대의 신선농산물 수출실적을 올해에도 계속 이어나간다는 방침 아래 수출활성화를 위한 수출통합조직과 수출선도조직, 농산물전문생산단지 등의 조직역량을 강화하고, 신규 수출품목조직의 추가 결성을 통해 글로벌 수출경쟁력 기반조성에 나선다.우선, 수출창구 단일화를 위해 생산농가와 수출업체가 함께 뜻을 모아 설립한 6개의 수출통합조직은 올해부터 자체 수익사업 발굴을 위한 지원과 자체 조성한 기금의 중장기 적립과 활용을 유도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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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중소기업 윤리·인권 지원으로 지속가능 동반성장 모색
한전KDN은 꾸준한 중소기업 윤리·인권 지원제도를 통해 민간분야 윤리·인권경영 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한전KDN이 2018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중소기업 윤리·인권 지원제도'는 중소기업과의 지속가능한 동반성장과 상생협력 가치 창출을 위해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민간분야의 윤리·인권경영 문화 확산 가속화를 위해 지원대상을 기존 한전KDN 협력사에서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상 중소기업으로 확대하고 있다.현재 신청을 진행 중인 제도의 지원분야는 ▲윤리·인권 경영체계 수립 지원 ▲윤리·인권 교육지원 ▲윤리·인권경영 참고자료 제공으로 이뤄져 있으며 윤리·인권 관련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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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올 1분기 고속도로 휴게소 임대료 납부유예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1분기의 임대료를 납부유예하고, 휴게시설 방역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코로나19 확산으로 대표적 다중이용시설인 고속도로 휴게소의 이용객이 감소한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인한 운영업체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지원대상은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모든 휴게소로 1분기 납부유예 예상금액은 약 300억원이며,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비용은 휴게소별로 300만원씩 총 6억원을 지원한다.납부유예 기간은 매출감소 피해규모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휴게소 운영업체의 의견 등을 반영해 추후 확정할 예정이다.또한 고속도로휴게시설협회는 운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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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0년 방송 프로그램 외주제작 거래 실태 보고서’ 발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방송 외주제작 거래관행 전반을 조사한 '2020년 방송 프로그램 외주제작 거래 실태 보고서-제작사 중심'을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2019년 방송 프로그램 외주제작 거래 경험이 있는 ▲방송영상독립제작사 163개사 ▲방송사업자 31개사 대상으로 외주제작 계약체결 형태 및 내용, 상호합의 수준 등에 대한 설문조사와 심층인터뷰를 진행했다. 특히, 전년도 대비 제작사 조사규모를 확대해 신뢰도를 높였으며, 문체부와 콘진원은 제작사 대상 조사를, 방통위·정보통신정책연구원은 방송사 대상 조사를 진행했다.이번 조사결과를 통해 표준계약서 사용 등 외주제작 계약 체결 형태의 개선 양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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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한국원자력연구원 방문 ‘수출용 신형연구로 개발 및 실증사업’의 신속한 추진 요청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15일 ‘동남권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이하 ‘동남권산단’) 내 주요 국책사업인 ‘수출용 신형연구로 개발 및 실증사업’(이하 ‘신형연구로 개발사업’)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사업 주관기관인 ‘한국원자력연구원’을 방문했다.이날 방문은 지난 12일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등 기재부관계자 면담에 이어, 그간 지연되고 있는 신형연구로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사업주관기관인 한국원자력연구원(대전시 소재)의 적극적인 사업수행을 요청하고자 추진됐다. 기장군수는 한국원자력연구원 박원석 원장과 신형연구로실증사업단 김민환 단장(직무대리)을 만나 그간 신형연구로 개발사업의 추진 과정과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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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재건축 “사업성은 올리고 분담금은 내리고”
LH·SH 등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재건축사업을 추진할 경우 용도지역·용적률 상향을 통한 사업성 증가는 물론 이에 따른 조합원 분담금은 감소한다는 결과값이 나왔다. LH·SH·한국부동산원으로 구성된 공공정비 통합지원센터는 공공재건축 사전컨설팅에 참여한 신반포19차, 망우1, 중곡, 신길13, 미성건영, 강변강서 등 총 7개 단지에 대한 사전컨설팅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통합지원센터는 이번 사전컨설팅에서 우선 7개 단지 모두를 기존 2종 일반주거지역은 3종으로, 기존 3종 일반주거지역은 준주거로 한 단계씩 종상향하기로 허용했고, 이를 통해 용적률은 현행 대비 평균 182%p(최대 258%p) 상승했다. 조합이 단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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