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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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요연, 디지털 성범죄 사각지대 놓인 알페스 제작자 처벌 수사 의뢰
국민의힘 청년문제해결사 '요즘것들연구소'(황보승희, 허은아, 하태경, 임이자, 이준석, 이영, 이양수, 이성권, 박민식, 김재섭, 김웅, 김병욱 이하 요연)는 19일 오전 11시 디지털 성범죄 사각지대에 놓인 알페스‧섹테 등 아이돌 성 착취물 제조자와 유포자를 처벌하기 위해 서울영등포경찰서를 찾아 수사 의뢰하고 기자 회견을 연다고 밝혔다.18일 요연은 <디지털 성범죄 사각지대 놓인 알페스, 문제의 본질을 찾아서> 라는 주제로 온라인 긴급간담회를 열고, 알페스‧섹테* 등 신종 성 착취물의 근절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알페스(Real Person Slash) : 남자 아이돌 가수를 소재로 한 동성애 소설‧웹툰 등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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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설명절 임금체불 예방 및 청산 집중지도 기간 운영
부산고용노동청(청장 강현철)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18일부터 2월 10일까지 약 4주에 걸쳐 「임금체불 예방 및 청산을 위한 집중 지도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최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휴· 폐업 사업장 증가에 따라 임금체불이 증가할 우려가 있는 만큼, 집중 지도기간 중에는 4대 보험료 체납사업장 등 체불가능성이 높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체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지도를 강화키로 했다. 아울러 집중 지도기간 중에는 「체불청산 기동반」을 운영해 건설현장 등 집단체불이 발생하는 경우 현장에 출동해 해결하는 한편, 휴일 및 야간에 긴급하게 발생할 수 있는 임금체불 신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지방노동관서 근로감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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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경영환경 극복 위한 재무구조 혁신
한국남부발전이 전력수요 감소, 전력도매가격(SMP) 하락, 코로나19 장기화 등 악화된 경영환경 극복을 위한 재무구조 혁신에 박차를 가한다.남부발전은 최근 기획관리본부장을 중심으로 ‘재무구조 혁신TF’를 발족하고 착수회의를 통해 재무구조 혁신을 위한 15대 과제를 도출했다고 18일 밝혔다.남부발전에 따르면 ‘재무구조 혁신TF’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및 석탄발전 총량제 도입 등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 가속화와 전력수요 감소에 대한 극복방안을 모색하고 재무구조를 개선하고자 마련됐다.남부발전은 ▲설비투자 최적화 ▲부가수익 창출 ▲영업비용 절감 ▲충당부채 최소화(온실가스 배출권, RPS 이행) ▲출자회사의 수익성 제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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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집단에너지 연구성과 온라인 공개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집단에너지 사업자간 기술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한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우수 연구성과 발표회’ 영상을 게재했다고 18일 밝혔다.한난은 지난 2013년부터 집단에너지 분야의 기술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집단에너지 사업자와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집단에너지 우수연구성과 발표회를 통해 연구 내용을 공유해 왔으며,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존의 오프라인 현장 교류 개최 방식 대신 영상물을 제작해 온라인을 통해 해당 자료를 배포했다.이번에 공개한 8개의 우수 연구성과는 2020년 한난이 수행한 연구과제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전문가 평가 등을 거쳐 선정됐으며, 특히 최우수 과제로 선정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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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울진 해양치유센터 건축설계 공모
한국농어촌공사는 지역특색을 반영한 해양치유자원 활용 극대화를 위해 오는 21일부터 2월 19일까지 울진 해양치유센터 조성사업의 건축설계 제안을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해양치유센터 조성사업은 해수 해양기후, 파도소리, 해사 등 울진군의 대표 해양치유자원을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건강관리 및 휴양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거점센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해양치유센터는 울진군 평해읍 일원에 총사업비 340억원 규모로 건립되며 오는 2023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사는 울진군으로부터 2017년 염지하수 부존성 용역조사를 의뢰받아 풍부한 미네랄과 낮은 염분을 가진 염지하수 확보에 성공하는 등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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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요양급여비 등 '2020년도 연간지급내역' 제공
국민건강보험공단은 18일부터 병ㆍ의원, 약국, 건강검진기관 및 노인장기요양기관 등 사업장의 세무신고 편의를 위해 요양급여비 등 2020년도 연간지급내역을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제공대상은 지난해에 요양급여비용, 의료급여비용, 건강검진비용 등을 지급받은 9만 7837개 요양기관과 장기요양급여비용을 지급받은 3만 6840개 장기요양기관이다.공단은 법인 또는 부가가치세 면제사업자의 ‘사업장 현황신고’와 관련해 '2020년도 연간지급내역'을 법인 의료기관의 경우 의료기관별로, 개인 의료기관의 경우 대표자별로 합산해 제공한다.요양기관은 공단 홈페이지 요양기관정보마당, 건강검진기관 포털, 노인장기요양보험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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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올해 고속도로 사망자 8명 중 5명이 2차사고 사망"
한국도로공사는 최근 고속도로에서 2차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18일 밝혔다.올해 발생한 고속도로 사망자 8명 중 5명이 2차사고가 원인이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고속도로에서 발생하는 2차사고의 치사율은 60%로 일반사고 치사율인 9%의 약 6.7배에 달할 정도로 치명적이며, 최근 5년간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2차사고 사망자는 170명으로 연평균 34명에 달한다.2차사고가 발생하는 주요 원인은 선행차량 운전자의 대피 미흡과 후속차량의 졸음·주시태만·안전거리 미확보 등이며, 겨울철의 추운 날씨도 2차사고를 유발하는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추운 날씨로 탑승자가 대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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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0년 콘텐츠산업 창의인력 실태조사’ 보고서 발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콘텐츠산업의 고용 및 근로환경을 조사한 '2020년 콘텐츠산업 창의인력 실태조사'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창의인력 실태조사는 2018년 1차 조사에 이은 후속 조사로, 콘텐츠산업 주요 8개 장르 ▲사업체 1027개사 ▲사업체 소속근로자 1251명 ▲프리랜서 1109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코로나19로 인한 고용 및 노동환경 현황 조사결과, 기존 인력의 업무 부담과 일자리 불안정성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체 대상 조사결과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고용상의 조치가 있냐는 물음에 ‘취한 조치 없음(54.3%)’ 응답이 가장 높았으며, 실시한 조치로는 ▲1위 ‘재택/유연근무(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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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본-코레일, '모바일 선불교통카드' 출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코레일과 제휴해 ‘포스트페이×R+’ 모바일 교통카드 서비스를 1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우본에 따르면 포스트페이(PostPay) 앱을 통해 간편하게 ‘포스트페이×R+’ 모바일 교통카드를 발급받고, 수수료 없이 필요금액을 충전한 후 이용할 수 있다. 우체국 이용이 처음인 고객은 포스트페이를 통해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계좌를 개설한 후 ‘포스트페이×R+’ 모바일 교통카드를 사용하면 된다.전국 버스․지하철‧철도(창구구매)‧고속도로 등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탑승 시 스마트폰 잠금을 해제하지 않아도 화면만 켠 채로 교통단말기에 태그만 하면 결제가 되어 편리하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교통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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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국유재산 사용부담 완화 사례 공모 결과 발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국유재산 대부료 인하․납부유예를 통한 코로나19 위기극복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실시한 ‘국유재산 사용부담 완화 정책 이용수기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30일부터 4주간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서 캠코는 국유재산 대부료 인하 지원 사례 등 총 40편을 접수해, △대상 1편 △최우수상 2편 △우수상 3편 △장려상 4편 등 총 10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홍영 캠코 국유재산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으로 국유재산 사용부담 완화 사례를 국민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며 “추가 대책으로 지원기간을 6월까지 연장한 만큼 보다 많은 사용자들이 신청해 코로나19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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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5개 지사 체제 본격 가동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5개 지역에 설립된 지사를 통한‘소규모 건설공사 현장점검’등 현장 밀착형 안전 활동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수도권(고양), 강원권(춘천), 중부권(청주), 영남권(김천), 호남권(광주) 등에 설치된 국토안전관리원 지사는 올해 공사금액 50억 원 미만의 소규모 민간 건설현장 가운데 약 13,000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사고를 감축하고 안전의식을 개선할 계획이다. 국토안전관리원 본사와 5개 지사는 그 동안 축적한 안전관리계획서 검토 등 건설안전 노하우를 활용하여‘소규모 안전관리계획서 작성 및 검토’등 건설안전 컨설팅 활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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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출발 방식마다 재미가 다르다
경정의 출발 방식은 두 가지로 플라잉(F) 스타트와 온라인(on-line) 스타트로 나뉘는데 스타트에서부터 순위의 향방이 좌우되는 만큼 스타트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스포츠다. 우선 플라잉(F) 스타트에 대해 알아보면 경정 출범 원년(2002년)부터 시행한 제도로 선수들이 대기 항주에서 자리를 잡은 후 출발신호와 함께 출발하는 방식으로 스타트를 통한 치열한 1턴 주도권 싸움이 펼쳐지는데 이 방식에는 두 가지 제재가 발생한다. 바로 플라잉(F)과 레이트(L)다. 플라잉(F)은 출발신호가 떨어진 후 0∼1.0초 이내에 스타트 라인을 통과해야 하는데 0초 이전에 출발선을 통과하는 것을 말하며 레이트(L)는 플라잉(F)과 반대로 출발신호가 떨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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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알아야 재밌다
2021년 ‘신축년’이 밝았지만 경륜장은 굳게 닫혀있다. 경륜 팬들은 경주가 언제 다시 재개될지 학수고대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과연 팬들은 어떤 면에서 경륜 경주의 재미에 푹 빠져 있는지 명품 경륜 승부사 이근우 기자와 함께 알아본다.◆ 한 경주만 잘 분석하면 된다 경륜 경주는 한 경주에서 순위를 가리는 레저 스포츠다. 예로 스포츠토토(승부식)와 비교하면 스포츠토토는 두 경주부터 베팅이 가능하다. 공은 둥글고 사람이 하는 경기다 보니 한 경기의 승패를 맞추는 것도 쉽지 않다. 하지만 경륜은 한 경주에서 승식이 갈린다. 따라서 한 경주만 잘 분석하면 적중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다. 가령 한 경주에 우승 후보가 유력하다면 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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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청년·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LH는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525호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하는 주택은 주택도시기금 출자로 설립된 청년희망임대주택리츠가 매입한 아파트 등의 공동주택으로, LH는 리츠의 자산관리회사로 주택공급, 관리, 운영 등의 사업을 총괄한다.공급 대상 모두 전용면적 59㎡ 이하의 주택이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171호, 부산·울산·경남 127호, 대구·경북 35호, 대전·충남·충북 129호, 광주·전남·전북 38호, 강원 25호 등 총 525호를 공급한다.입주자격은 공고일 현재 해당 세대의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100%(맞벌이의 경우 120%) 이하인 무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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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재개발 후보지 8곳에 지원 총력”
LH가 서울 8곳의 공공재개발 후보지의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LH는 국토교통부와 서울시가 선정·발표한 공공재개발 시범사업 대상지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과 도심 내 주택공급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앞서 지난 15일 국토부와 서울시는 ▲신설1구역 ▲용두1-6구역 ▲강북5구역 ▲흑석2구역 ▲신문로2-12구역 ▲양평13구역 ▲양평14구역 ▲봉천13구역 등 총 8곳을 시범사업 후보지로 선정·발표했다.해당 사업구역에는 ▲용적률 상향(법적상한의 120% 허용) 등 도시규제 완화 ▲분양가상한제 적용 제외 등 사업성 개선 ▲사업비 융자 ▲인허가 절차 간소화 등 각종 공적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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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초등학교 스포츠강사 권익 보호하는 「학교체육진흥법 개정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이상헌(울산 북구)국회의원은 그동안 잘못 기재된 법으로 부당한 처우를 받고 있는 스포츠강사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내용을 담은 「학교체육진흥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정부는 초등학교 체육 수업을 보다 활성화하고 그 수준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스포츠강사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현재 스포츠강사는 초등학생 담임 교사와 함께 주 21시간의 체육 수업을 담당하는 것은 물론, 방과 후 수업이나 운동회 같은 초등학교 체육 활동의 대부분을 담당하고 있다.스포츠강사는 「학교체육진흥법」 제2조 제7호, ‘스포츠강사란 「초·중등교육법」 제2조 제2호에 따른 초등학교에서 정규 체육수업 보조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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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공공도서관 도서 무료 택배 서비스 ‘내 생애 첫 도서관’ 확대 운영
부산 기장군은 지역 내 책 읽는 분위기 조성 및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임신부와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시행중인 도서 무료 택배 서비스인 ‘내 생애 첫 도서관’을 확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내 생애 첫 도서관’은 기장군에 거주 중인 임신부와 36개월 이하의 영유아에게 택배를 통해 도서 대출 및 반납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정관도서관, 정관어린이도서관, 기장도서관, 기장디지털도서관, 대라다목적도서관 등 군립 공공도서관 5개소에서 운영된다. 운영대상이 기존에는 임신 6개월 이상 임신부와 생후 12개월 이하 영유혔으나, 올해부터는 대상이 확대되어 모든 임신부와 생후 36개월 이하의 영유아까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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