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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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 ‘대학의 위기’ 주제 토론회 22일 개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박주민(더불어민주당·서울은평갑) 국회의원이 ‘대학의 위기’를 주제로 한 두 번째 토론을 22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박주민 국회의원, 경상남도,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대학의 위기, 대안은 있다’는 주제 아래 정부·지자체·기업·대학의 역할 변화를 주문한다. 앞서 15일 열린 1차 토론회에서는 대학 서열 문제와 체제 개편을 중심으로 토론회가 진행됐었다. 김경수 경상남도지사, 이은진 경상남도 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장, 정세은 충남대 교수, 신지현 한국IBM 사회공헌팀 부장, 이지현 교육부 지역혁신대학지원과장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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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소통경영’ 강화…세대간 인식차이 해소
한국철도가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기성세대 직원 간 ‘소통경영’에 적극 나섰다. 한국철도(코레일)가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갑질 등 세대 간 인식차이 해소를 위한 사내 ‘온라인 소통방’을 개설해 본격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온라인 소통방 ‘이런 게 직장 갑질이야’는 직장생활 속에 갑질이 발생할 수 있는 주제를 7가지로 선정해 MZ세대와 기성세대 직원이 각자의 입장을 밝히는 사내 온라인 익명게시판이다.입사 10년 미만의 20~30대로 구성된 MZ세대 직원과 본사 간부, 역장 등 관리자로 구성된 기성세대 직원 등 희망자 300여명을 선발, 매주 새로운 주제로 자유롭게 질문과 답변을 진행한다. 논의 주제는 △연차사용 △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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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회사 점검·사후관리 후 사상자수 48.8% 감소”
[로이슈 최영록 기자] 그동안 교통사고가 발생한 운수회사를 대상으로 점검 및 사후관리를 실시한 후 사상자수가 절반으로 크게 줄었다는 결과가 나왔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운수회사 385개사를 대상으로 교통수단 안전점검 및 사후관리를 실시한 결과 교통사고 사상자 수가 48.8%(5884명→3014명) 감소했다고 19일 발표했다.공단은 사고 1건으로 사망 1명, 중상 3명 이상 등 교통안전도평가지수를 초과한 운수회사를 대상으로 차기년도에 분기별로 교통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특히 이번 결과에서 2019년도 점검 이후 사망자수가 139명에서 이듬해 19명으로 86.3%나 급감했다는 점이 눈에 띤다.교통사고 발생건수는 2019년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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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탄소중립 2050’ 정책 일환 제주 곶자왈 나무심기 행사 진행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19일 제주 곶자왈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시험림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식목행사는 대한민국 2050 탄소중립전략에 맞춰 ‘탄소중립 2050, 제주에서부터!’라는 표어와 함께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전 직원이 참여했다. 기후변화로 인해 생태계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제주 곶자왈 숲을 건강하게 복원하는데 적합한 상록수종들을 조림해 탄소 흡수능력을 높이고 생태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했다.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숲과 더불어 행복한 산림복지 국가를 실현하고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의 확보를 위해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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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식 방음벽으로 공사 소음 잡는다... 서울시 3대 소음저감 정책 시행
서울시설공단은 공사현장 소음을 줄이기 위해 ‘공사현장 소음저감 3대 대책’을 도입해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도심지 공사현장의 소음관련 민원 접수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2018년 8건, 2019년 24건, 2020년 27건으로 현장 공사감독 직원의 근무 애로사항 중 소음으로 인한 고충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공단은 소음저감 정책을 통해 주민 민원을 줄이는 것은 물론 공사 현장의 작업근로자의 안전 환경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공사현장 소음저감을 위한 3대 대책은 ▲이동식 튜브형 방음벽 설치 ▲저소음 장비 도입 ▲저소음 공법 적용 등이다. 이동식 튜브형 방음벽은 소음을 낮추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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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보건환경 정보‧소통 캐릭터 6종 개발
서울시가 보건환경 정보를 전달하고 소통하기 위한 수단으로 캐릭터를 개발해 활용한다고 19일 밝혔다. 보건환경 캐릭터는 연구원 대표 소통 담당 ‘보환이’, 질병 분야 ‘가디’, 대기환경 분야 ‘루미’, 식품안전 분야 ‘푸디’, 물환경 분야 ‘아리’, 의약품 분야 ‘메디’ 총 6종이다. 캐릭터 개발은 서울시정 인턴으로 참여한 산업디자인 전공 대학생 신다빈(숙명여자대학교 4학년) 양이 아이디어를 내고 직접 디자인했다. 캐릭터 이름은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시민과 시공무원의 참여로 지었다. 연구원은 유튜브, 페이스북, 뉴스레터 등 소셜미디어와 온라인상에서 시민과 친근한 소통을 위해 보건환경 캐릭터를 활용하고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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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부동산투기 공직자 영원히 퇴출시켜야"
9일 오전 9시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주재한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18일 부산 여·야·정이 부산시 선출직 공직자와 고위 공무원의 부동산 비리를 조사하는 특별기구 구성 합의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부산 여·야·정이 구성한 ‘공직자 부동산비리조사 특별기구’는 최근 10년 이내 부산시 전·현직 선출직 공직자와 고위 공무원 전원, 그 직계가족 등을 대상으로 강서구 가덕도·대저동, 기장군 일광신도시, 해운대 엘시티 등의 지역 투기 의혹을 조사하는 것으로 돼 있다.이날 회의에서 기장군수는 “부산 여·야·정이 합의해 공직자 부동산비리조사 특별기구를 구성하고 조사에 나선데 대해 적극 환영한다. 그러나 조사지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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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건강증진학교' 신체활동 활성화 디자인 적용
금천구는 시범운영중인 건강증진학교(금천초등학교, 정심초등학교) 2곳에 건강증진 디자인을 적용해 학생들의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한 환경을 조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디자인은 ‘동동동(童同動)프로젝트’라는 슬로건으로 ‘아이들이 함께 움직이다’라는 한자자체의 뜻뿐만 아니라 ‘다함께 뛰자’, ‘다함께 놀자’, ‘다함께 즐기자!’ 라는 의미를 담았다. 디자인 개발을 위해 관련전문가가 참여해 교직원·학생 면담을 진행하고 학생들의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한 최적의 디자인을 도출했다. 학교는 △건강계단(다리를 쭉쭉) △점프운동(하늘높이) △림보게임 등 놀이를 통해 자연스러운 신체활동을 유도하는 공간으로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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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강서혁신교육지구 공모 사업’ 참여자 모집
서울 강서구는 마을교육공동체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강서혁신교육지구 공모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체험, 실습, 탐방 등을 통해 생생한 교육을 제공할 주민단체(모임)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단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중단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대면과 비대면 방식이 병행 가능한 사업을 신청해야 한다. 공모 분야는 ▲학부모 동아리 지원 사업 ▲찾아가는 창의체험학교 ▲강서마을학교 네트워크 사업 ▲도전 진로탐험대 등 총 4개다. ‘학부모 동아리 지원 사업’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부모 재능기부 동아리나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자율구성 동아리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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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넷플릭스 시대’ 맞은 국내 OTT 산업 경쟁력 강화 토론회 개최
넷플릭스를 중심으로 OTT(Over The Top) 시장이 갈수록 확대되는 가운데 국내 OTT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도적 장치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국회의원 연구단체 ‘국회 문화콘텐츠포럼(대표의원 조승래, 연구책임의원 장경태)’은 18일 이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OTT시대, 문화콘텐츠 경쟁력 강화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OTT산업의 발전에 따른 국내 문화 콘텐츠의 구체적인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에서 주요내용으로는 △OTT산업의 정의와 시장규모 △OTT산업이 극장·유선방송 등 기존 플랫폼 및 영화·방송 등 콘텐츠에 미치는 영향 △국내 산업의 기회와 위기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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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2번-안철수 4번, 서울시장 후보 각자 등록... 29일까지 단일화 가능성 남아
4·7 재보궐선거 후보등록이 시작된 가운데 서울시장 야권 단일화 협상에 실패한 국민의힘 오세훈·국민의당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가 19일 선거관리위원회에 각자 등록한다. 당초 이날 두 후보는 단일화 협상을 마치고 여론조사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여론조사 방식을 두고 이견이 커지면서 협상 자체가 결렬됐다. 이에 따라 오세훈 후보는 2번, 안철수 후보는 4번으로 서울시장 후보에 이름을 올릴 것으로 예정된다. 오 후보는 후보 등록 후 여의도 당사에서 서울 지역 당협위원장들이 모인 가운데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주재하는 보궐선거 전략 회의에 참석한다. 안 후보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장애인 정책 협약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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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방글라데시 쿡스토브 보급 탄소배출권 사업 성과
한국중부발전은 18일 방글라데시 클린 쿡스토브 보급 CDM 사업 해외 탄소배출권의 국내 최초 도입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중부발전에 따르면 CDM(Clean Development Mechanism)이란 청정개발체계로, 기후변화협약에 따라 선진국이 개도국의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투자해 달성한 감축실적을 투자국 감축목표 이행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를 뜻한다.이는 2017년 국내기업이 외국에서 추진한 CDM 사업의 온실가스 감축실적을 국내로 도입할 수 있는 제도를 시행한 이래 최초 사례로, 파리협정체제에서 최빈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실효성 있는 수단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둘 수 있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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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대한전기협회와 에너지절약 및 소비자교육 업무협약 체결
한국전력은 18일 대한전기협회와 '에너지절약 및 소비자교육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대한전기협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최영성 한전 영업본부장과 김동수 대한전기협회 상근부회장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기의 가치에 대한 소비자 인식 전환 및 행동 변화를 유도해 합리적 전기사용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조성하는데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구체적 협약내용에는 ▲전기 소비자 대상 온‧오프라인 맞춤형 에너지 교육 시행 ▲효율적인 에너지 소비 유도를 위한 대국민 에너지절약 캠페인 공동 추진 ▲전기의 가치 교육·홍보를 통한 소비자 행동변화 유도 상호 협력 ▲각종 협력사업 추진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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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이동 수질분석시스템’ 런칭 행사 개최
한국수자원공사는 18일 대전시 대덕구 본사에서 수질사고 및 수질민원을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도입한 ’이동 수질분석시스템‘ 런칭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수자원공사가 도입한 ’이동 수질분석시스템‘이 최초로 공개됐으며, 시스템 개요 및 시스템을 구성하는 실험장비 등을 소개하고 중금속 및 유기화합물 감지를 위한 실험장비의 시연을 선보였다.이번에 선보인 ’이동 수질분석시스템‘은 3.5톤 특수 차량에 4개 분야, 8가지 분석 장비를 탑재하여 미생물, 중금속, 유기화합물 등 총 160여 가지 항목에 대한 수질분석이 현장에서 구현하게 된다. 이를 통해 수질오염사고 등이 발생한 경우, 수질실험장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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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빼꼼과 손잡고 ‘ESG 경영’ 홍보 나서
한국동서발전이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 소식을 담은 홍보콘텐츠를 온‧오프라인으로 전달하기 위해 캐릭터 ‘빼꼼’과 손잡는다고 18일 밝혔다. 동서발전에 따르면 북극곰 빼꼼은 북극에서 얼음덩어리를 타고 와 도시에서 새로운 모험을 하는 캐릭터로 신사업 발굴, 사회적가치 실현 등에 앞장서고 있는 동서발전을 응원하게 된다.동서발전은 오는 4월부터 울산공항, 울산(KTX)역, 신촌역 인근 옥외광고와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SNS 채널에 ‘ESG경영-지속가능 성장’을 응원하는 빼꼼 콘텐츠를 게시한다.홍보콘텐츠에는 ‘생활형SOC 신재생에너지 사업’, ‘시민가상발전소 구축 사업’ 등 회사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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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마사회TV’, 말날 맞이 과천 경마공원 바로마켓 맛집 소개
한국마사회는 유튜브 채널 ‘마사회TV’를 통해 과천 경마공원의 바로마켓 맛집을 소개한다고 18일 밝혔다.마사회에 따르면 이른 봄은 장 담그기 좋은 철이다. 장은 추위가 덜 풀린 때에 담가야 소금이 덜 들어 삼삼한 장맛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나 음력 정월 ‘말날(馬日)’에 장을 담그면 장맛이 달고 좋다는 속설이 널리 퍼져 있다. 말이 좋아하는 콩으로 장을 담그기 때문에 장맛이 좋다는 이유와 장맛이 좋을수록 말의 핏빛처럼 빛깔이 진하기 때문이라는 이유, 두 가지 설이 전해 내려온다. 올해 음력 정월 말날은 2월 15일, 2월 27일, 3월 11일이다. 음력 정월에 장을 담그지 않으면 3월에 담그는데 이때도 말날에 담가야 맛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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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지자체와 지역특산물 온라인거래 활성화 나서
지역특산물의 온라인거래 활성화를 위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경상북도 성주군, 제주도가 힘을 합친다. 경북 성주군과 제주도는 aT 농식품거래소에서 운영 중인 온라인경매 시스템을 활용하는 농산물 판매사를 대상으로 물류비 및 박스비 등을 올해 말까지 지원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경북 성주군 소재 판매사는 물류비 100원/kg을, 제주도 소재 판매사는 거래금액의 1.05%에 해당하는 경매수수료와 포장박스비의 60%(장당 정액보조 및 600원 한도)를 지원받을 수 있다. aT는 농산물 유통단계를 줄이고 물류효율성을 높이고자 2019년부터 시범사업을 거쳐 산지와 소비지를 잇는 온라인경매를 본격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 양파·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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