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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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한국갤럽 여론조사서 내 이름 빼달라”
국민의힘 홍준표 의원이 한국갤럽의 여론조사를 신뢰하지 않는다며 한국갤럽 차기 대권주자 여론조사에서 본인을 제외해달라고 요청했다. 4일 홍준표 의원은 SNS에서 “미국 정통갤럽의 한국 지사도 아니고, 지난 탄핵대선과 지방선거때 터무니 없이 저와 우리당의 지지율을 낮게 조사해 국민 여론 형성에 악 영향을 끼쳤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갤럽 조사는 지난 탄핵 대선과 지방선거 때 터무니없이 저와 우리 당의 지지율을 낮게 조사해 국민 여론형성에 악영향을 끼쳤다며 최근 여론조사도 똑같은 경향성을 보여 더 묵과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한편 "다시 한번 갤럽에 경고한다. 성명권 침해는 민·형사 소송 대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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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4일 방산업체 ㈜풍산 이전 결사반대 부산시청 앞 18번째 1인 시위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방산업체 ㈜풍산의 기장군 일광면 일원 이전을 결사반대하며, 토요일인 4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시청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지난 8월 18일부터 매일 1인 시위에 나서 이번이 18번째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풍산의 기장군 이전 계획이 철회될 때까지 1인 시위를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오규석 기장군수는 “방산업체 ㈜풍산이 이전하려고 하는 지역은 전체의 99.7%가 보전녹지지역으로 달음산 근린공원과 일광생태하천, 일광해수욕장 등이 인접하여 자연경관이 수려한 기장군의 심폐 기능을 담당하는 곳이다. 또한 인근에는 8만여 명이 거주하는 정관신도시와 2만5천여 명이 거주하는 일광신도시 등 기장군의 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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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부생수소 활용 부하대응 연료전지 시범사업 추진
한국수력원자력이 LS일렉트릭, SK가스, 두산퓨얼셀, 태광산업, 현대자동차와 부생수소를 활용한 부하대응 연료전지 시범사업을 추진한다.한수원은 3일 이들 기업과 비대면으로 ‘울산미포산단 부하대응 연료전지 시범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향후 울산미포산단에서 발생하는 부생수소를 활용하는 연료전지 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특히, 발전소 일부는 VPP 플랫폼과 연계해 SMP(계통한계가격), 연료비 등에 따라 발전량을 조절하는 부하대응 방식을 시범운영한다는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한수원을 비롯한 기업들은 앞으로 이와 유사한 사업모델이 적용되는 신규 사업의 추진에도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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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매입임대주택 반지하 공간 활용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구로구가 매입임대주택 반지하 공간을 활용해 부족한 주민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공간복지 증진을 위해 손잡았다.SH공사는 황상하 사장 직무대행과 이성 구로구청장이 SH공사 보유 반지하 공간을 지역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로 활용하는 것에 대하여 상호 협력할 것을 합의하고,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고 3일 밝혔다.협약의 주요내용은 SH공사가 보유 중인 반지하 공간을 구에 무상으로 제공하고, 구는 제공된 시설을 활용하여 지역주민을 위한 커뮤니티시설로 조성, 운영 및 관리하는 것이다.이번 협약은 장기간 공실로 방치된 매입임대주택의 반지하 공간을 지역주민과 임차인을 위한 공간으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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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에너지기술연구원, 탄소중립 선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남부발전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 대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본원에서 ‘탄소중립 선도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수소 융복합 발전기술 개발 및 실증사업 공동수행 ▲온실가스 포집·저장·활용기술 개발 ▲ 관련분야 기술교류 및 자문 등에 상호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탄소중립 선도를 위한 ‘암모니아 기반 연료전지 발전기술’과 ‘연료전지 이산화탄소 포집설비’ 연구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향후에도 다양한 수소 융복합기술 발굴 및 실증사업을 공동 수행해 수소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김종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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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에너지 절약 기여 지역난방 우수열사용자 포상 접수
한국지역난방공사는 효율적 설비운영을 통한 에너지 절감 및 지역난방 품질향상에 기여한 지역난방 열사용 단지 및 관리자를 대상으로 '2021년도 우수열사용자 포상' 접수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2021년도 우수열사용자 포상'은 지역난방 품질 향상 및 설비관리 우수 단지와 관리자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최우수 단지상과 최우수 관리자상으로 나눠 포상한다.한난은 18개 전 지사를 대상으로 최우수 단지 27개소와 최우수 관리자 68명을 선정, 총 6100만원의 포상금(단지별 100만원, 개인별 50만원)과 표창장을 수여할 예정이다.최우수 단지상은 지역난방설비 관리제도 개선 노력도, 난방품질 향상 노력도 등 비계량 성과와 한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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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공공기관 체험형 청년인턴 대상 모의 면접 합동 개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지난 2일 체험형 청년인턴을 대상으로 실전형 모의 면접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청년인턴 모의 면접 행사는 공공 및 민간기업에서 채용 과정에서 활용하는 보편적인 평가 기준인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한 자기소개서 첨삭 및 1:1 개별 모의 면접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지난 1월 15일 인적자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협약을 체결한 재외동포재단의 청년인턴 4명을 포함한 총 19명의 청년인턴을 대상으로 오랜 업무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하며 전문 블라인드 면접관 교육을 이수한 JDC 임금피크제 직원들이 모의 면접관으로 참여했다.향후 도내·외 청년 구직자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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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강원지역 대학생에 ‘글로벌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국민건강보험공단은 3일 국제개발협력분야에 관심있는 지역대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공단 최초 강원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행사이며, 국립강릉원주대학교를 포함한 강원지역 4개 대학교 총 12명의 대학생이 참여했다.참가 학생들은 오전에는 국제개발협력 기본 개념, 공단의 주요 해외사업 사례분석 등 관련분야에 대한 기본학습을 하고, 오후에는 이메일 작성 및 모의회의 연습 등 실무와 관련된 외국어 활용강좌를 수강했다. 또한 공단은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는 ‘제18차 건강보험 국제연수 온라인 과정’에 학생들을 참여시켜, 글로벌 보건이슈 토론 및 K-건강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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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서귀포 혁신도시에서 자율주행차 미래모빌리티 본격 실증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지난 1일 자율주행 전문 유수 스타트업인 ㈜라이드플럭스를 비롯한 10개사와 ‘제주혁신도시 스마트모빌리티 리빙랩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본 협약은, 자율주행 셔틀 등 첨단이동수단의 도입 및 혁신도시 교통 편의성 증대를 위한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주내용으로 하며, 코로나19 심각 상황에 따라 서면협약으로 진행됐다. 국토교통부의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제주혁신도시 스마트모빌리티 리빙랩 조성사업은 국비 약 43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제주특별자치도와 JDC 간 업무위탁에 따라 JDC가 주관기관으로서 사업을 실행 중이다. 지난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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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1 게임이용자 실태조사’ 보고서 발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21 게임이용자 실태조사' 보고서를 3일 발간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지난 5월 23일부터 한 달간 전국 만 10세 이상 65세 이하 3000명을 대상으로 ‘게임이용 실태 및 현황’ 과 ‘게임에 대한 인식’에 대해 조사했다. 조사는 온라인 조사와 개별 면접조사를 병행했으며, 향후 게임산업 육성과 투자 활성화를 위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조사 결과 최근 1년간 국민의 71.3%가 게임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전년 대비 0.8%p 증가한 수치다. 이는 지난해 게임 이용률 상승폭인 4.8%p 보다는 소폭이지만, 코로나19 상황에서 여전히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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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대선 후보 경호요원 150명 선발
경찰이 내년 3월 9일 치러지는 대통령선거 후보자들을 경호할 요원 150명을 선발한다고 3일 밝혔다. 경찰청은 2일부터 8일까지 모집 공고를 한 뒤 9일 서류심사, 10일 체력검정, 13∼15일 면접을 거쳐 17일 선발한다. 경찰청 관계자는 "대선 후보 경호에 대한 경찰 내부 규정이 있다"며 "후보들이 안전하게 선거 운동을 해 대선이 사건·사고 없이 치러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150명의 계급은 경정 5명, 경감 18명, 경위 이하 127명이다. 주요 정당은 경정, 기타 정당은 경감이나 경위가 경호대장을 맡는다. 전국 시도 경찰청 소속으로 경찰 경력 3년 이상 등의 자격을 갖췄으면 지원할 수 있다. 경호 전문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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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G밸리사랑상품권 하반기 추가 발행
금천구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금천G밸리사랑상품권을 추가 발행한다고 3일 밝혔다. 금천G밸리사랑상품권은 금천구 내에서만 사용 가능한 모바일 지역화폐다. 가맹점 9천여 곳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체크페이, 머니트리, 비플제로페이 등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이번에 발행되는 상품권은 개인 1인당 월 70만원 한도 내에서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연말정산 시 30%의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구는 금천G밸리사랑상품권의 지역 내 인지도와 인기가 높아져 상반기 발행액이 전액 소진된 만큼 하반기 추가 발행을 통해 지역상권 활성화와 주민 편익 증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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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일하는 국회' 만들기... '상시국감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보건복지위원회, 목포시)은 연중 상시적으로 증인 출석을 포함한 국정감사를 실시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을 담은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 일부개정법률안」을 3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모든 기관에 대한 감사를 특정 기간에 몰아서 시행하는 대신, 연중 분리 시행해 정부 기관에 대한 감사를 내실화하자는 것이 요지다. 추가로 상임위 의결로 감사일정을 변경할 수 있게 하고, 변경 내용을 감사실시일 7일 전까지 감사 대상기관에 통지하도록 했다. 현행 국정감사법에 따르면 정기회 집회일 이전 30일 이내의 기간을 정하여 국정감사를 실시하되, 본회의 의결로 정기회 기간에 감사를 실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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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장애인 고용 촉진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개정안 발의
김예지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장애인 의무고용인원 산정 시 소수점 이하는 올려서 산정하도록 하고, 공공기관도 의무고용률 미준수 시 의무고용률의 2배를 신규채용 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긴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3일 밝혔다. 현행법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장애인 고용을 촉진하기 위하여 공무원을 신규 채용하는 경우 해당 연도 의무고용률 이상을 채용하도록 하면서 해당 연도 의무고용률을 준수하지 못한 경우에는 의무고용비율의 2배, 즉 6.8% 이상을 신규 채용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대기업과 같이 대규모의 신규 채용을 진행하는 경우가 드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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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의원, ‘지속가능한 K방역' 토론회 개최... 거리두기 실효성 감소 지적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국회 보건복지위 위원장과 국회 국제보건의료포럼이 3일 공동으로 개최한 '지속가능한 K방역 2.0 준비'를 주제로 온라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오주환 서울대 의대 교수는 기조 발제에서 "지난해 1·2차 유행할 때만 해도 거리두기는 감염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었다"며 "그러나 3차, 4차 유행 추이를 보면 거리두기에 따른 이동량 감소가 감염을 줄이는 효과가 사라졌다"고 말했다. 오 교수는 "확진자가 늘어도 상업지역으로 이동량이 줄어드는 양상이 사라지고 있다"며 "폭탄이 쏟아져도 볼일은 본다. 국민들이 적응해서 사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현행 거리두기 방식보다는 접촉자 추적 인력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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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희 의원, 피상속인 요건 완화 ‘상속세 및 증여세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양금희 의원(대구 북구갑,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 피상속인이 기업을 상속받기 위해 경영에 참여하는 기간을 줄이고, 가업상속 공제를 받은 후의 자산 유지 및 업종 유지를 해야 하는 요건도 완화하는 ‘상속세 및 증여세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3일 밝혔다. 현행법에 따르면 중소기업 또는 매출 평균금액 3천억원 이하 중견기업으로서 피상속인이 10년 이상 경영한 기업에게 가업상속 공제를 적용하고 있다. 개정안은 피상속인의 경영참여기간을 ‘5년 이상’으로 완화하고, 자산유지 및 업종유지 요건도 각각 ‘35% 이상 처분금지’ 및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따라 업종을 변경하는 경우’로 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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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언론중재법 ‘8인 협의체’ 내주 결정... 이봉수 교수·김필성 변호사 물망
더불어민주당은 언론중재법 논의를 위한 '8인 협의체'에 참여할 민주당몫 외부 전문가 2명을 다음주초 선정할 방침이다. 민주당은 3일 국회에서 윤호중 원내대표 주재로 비공개 회의를 열어 8인 협의체 구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엔 협의체에 참여하는 김용민 최고위원·김종민 의원, 문체위원장인 도종환 의원, 문체위원인 김승원 의원, 한병도 원내수석부대표 등이 참석했다. 한 수석부대표는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여당몫 전문가 2인 선정과 관련, "다음주 월요일(6일)쯤, 일찍 서둘러서 하겠다. 야당도 빨리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여당이든 야당이든 시간을 끌려고 하는 쪽은 없다"면서 "다음주 월요일이나 화요일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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