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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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신남방 3국 비즈니스 현장점검 웨비나’ 개최
KOTRA(사장 유정열)는 오는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온라인으로 ‘위드 코로나 시대, 신남방 3국(베트남, 인도네시아, 인도) 비즈니스 현장점검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KOTRA에 따르면 신남방 지역인 아세안(ASEAN)과 인도는 교역, 투자, 인적교류 등에서 우리나라의 주요 파트너국으로 이 중 베트남, 인도네시아, 인도는 우리 기업의 진출 수요가 가장 높은 곳이다. 특히, 이들 3개 국가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올해 3분기 경제성장률이 다소 주춤했으나, 2022년에는 코로나19의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 5.8~8.5%의 높은 성장을 이뤄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현지의 KOTRA 무역관장, 비즈니스 협력센터 운영팀장, 진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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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해피투게더 타임쿠폰’ 이벤트 선보여
공영홈쇼핑이 12월 1일부터 26일까지 매일 선착순 3천명에게 1만원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해피투게더 타임쿠폰’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연말 소비 촉진을 통해 중소기업과 소비자 모두 상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했다.공영홈쇼핑 관계자는 "‘해피투게더 타임쿠폰’은 모바일앱과 모바일웹을 통해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8시, 각 1천 500장씩 선착순으로 발급된다. 쿠폰의 유효기간은 7일이며, 최종 결제가 기준 2만원 이상 상품을 모바일로 구매 시 사용 가능하다. 쿠폰을 이미 발급받았을 경우, 유효기간인 7일이 경과한 후 다시 발급 받을 수 있다. 무형상품, 여행·예약 상품, 순금 등 일부 상품은 제외된다"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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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2 유럽 콘텐츠산업 전망 세미나’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신한류 콘텐츠 발굴 및 한국과 유럽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하고자 ‘2022 유럽 콘텐츠산업 전망 세미나’를 오는 12월 2일까지 온라인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콘진원에 따르면 ‘유럽 콘텐츠산업 전망 세미나’는 유럽 내 급부상 중인 웹툰 시장과 IP 비즈니스 동향 분석을 통해 국내 콘텐츠 업계의 대응 방향과 유럽 진출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이번 세미나에는 프랑스의 영상산업 총괄 진흥기관인 CNC(국립영화영상센터)의 ‘도미니끄 부토나(Dominique Boutonnat)’ 대표가 한국과 프랑스 콘텐츠산업 성장과 협력을 주제로 기조연사로 나서, 최근 유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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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유엔 평화유지장관회의' 개최 재검토... 오미크론 확산 우려
정부가 ‘유엔 평화유지장관회의’ 개최를 재검토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은주 외교부 부대변인은 30일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오미크론 변이가 빠른 확산세를 보임에 따라 정부가 12월 중 개최 예정이던 행사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개최를 재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외교부는 내달 7∼8일 155개국 외교·국방장관을 초청해 유엔의 평화유지활동(PKO) 관련 최고위급 협의체인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를, 9∼10일에는 한-아프리카 포럼을 서울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아프리카 지역을 중심으로 오미크론 변이가 발생하고, 각국이 빗장을 걸어 잠그고 있어 이 같은 대규모 국제회의를 그대로 진행하기 쉽지 않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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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 “대한민국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26일 열린 “제3회 대한민국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 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장애체육인들을 위한 재능기부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인 스포츠 감동 다큐멘터리 ‘더 미라클’을 제작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시상식에는 이수성 전 국무총리와 최규옥 곰두리 복지재단 회장이 대회장을 맡았으며 조정래 소설가가 심사위원장으로 참석했다.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에서 자체 제작한 ‘더 미라클’은 도쿄패럴림픽 참가 선수와 감독이 꿋꿋하게 역경을 극복하고 일어서는 이야기와 장애인 선수들의 애환을 담아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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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카누선수단, 청소년 진로 체험에 재능기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석촌중학교 체육관에서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하는 카누 체험교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체험교실은 석촌중학교 1학년 학생 13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KSPO(국민체육진흥공단) 카누 선수단의 지도와 시범 훈련을 시작으로 안전수칙 교육, 준비운동, 기본자세와 패들 사용법 그리고 카누 체험 등으로 진행됐다.수상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비인기 종목인 카누종목의 이해도 확산 등을 위해 마련된 카누 체험교실은 카누 선수단을 운영하고 있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단에서 2014년부터 운영 중인 재능기부 프로그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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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필리핀에 AZ 백신 약 54만회분 지원
정부가 필리핀에 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53만 9천 회분을 지원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는 30일 필리핀에 공여하는 AZ 백신이 전날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이날 현지에 도착할 예정이다. 정부가 코로나19 백신을 지원한 국가는 베트남, 태국, 이란에 이어 필리핀이 네 번째다. 지난달 12일 처음으로 베트남에 110만 회분, 태국에 47만 회분의 AZ 백신을 전달했으며 이란에도 같은 달 25일 100만 회분을 공여했다. 이어 베트남에 이달 4일 약 29만 회분을 추가로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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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차세대 전기모터보트 개발사업 자문위원 위촉식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지난 지난 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문화센터에서 “차세대 전기모터보트 개발 사업 자문위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경정 경주용 전기모터보트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분야별 전문가들의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위촉된 위원은 전기자동차학 교수, 선박연구․산업안전센터 연구원 등 5명으로 로봇․제어, 모터․배터리, 선체 재질, 방수 등의 분야에 오랫동안 몸담은 전문가로 구성됐다. 이 날 참석한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은 ‘공단은 저탄소․친환경 그린뉴딜 정책에 부응하고 환경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ESG경영을 추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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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강소기업 방문 간담회... ‘청년도약계좌’로 청년·중기 상생 지원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2박 3일 충청권 일정 이틀째인 30일 청주 지역 강소기업과 시장을 방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윤 후보는 오전부터 청주공항 방문, 2차전지 강소기업 기업인 간담회,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방문과 청년창업자·청년문화예술인 간담회, 서문시장 상인연합회 심야 반상회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윤 후보는 2차전지 우수강소기업 '클레버'를 방문한 자리에서 중소기업 구인난과 주52시간제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윤 후보는 간담회에서 "청년들은 일자리를 구하기 어렵다고 하고, 중소기업을 경영하는 분들은 청년들을 구인하기 어렵다고 해 일자리 미스매치가 많이 발생하는 것 같다"며 "최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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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경남도 공동주택 안전점검 인식개선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올 한해 경남도내 공동주택 10개 단지 입주자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 관련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1·2종 시설물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공동주택은 「시설물안전법」에 따라 3~4년 주기로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해야 한다. 하지만 점검업체 간 과다 경쟁, 입주자 대표회의 및 관리사무소 등 발주권자의 저가 발주 등으로 인해 대다수의 공동주택 정밀안전점검이 법적 대가기준의 10% 미만 금액으로 이뤄지고 있는 현실이다. 이러한 저가발주는 공동주택 부실점검의 주된 원인으로, 안전한 거주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로 지목되고 있다. 관리원이 실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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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상담DB’, ‘챗봇상담 랜디톡’ 통해 24시간 궁금증 해결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이하 LX공사)는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측량 상담이 가능하도록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서비스가 요구되는 가운데, LX공사는 ‘상담 DB’를 확대 구축하여 신속‧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측량상담・민원・소송 등 전문지식을 고도화하여 서비스 만족도를 높여나가고 있다. 또한 LX공사는 고객 불편 해소를 위한 심층인터뷰를 진행, 상담・접수부터 사후관리까지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사항을 반영하는 한편 전문상담원의 역량을 강화해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있다. 아울러 민원 발생 시 처리과정을 공개하고 의견을 듣는 고객관계관리시스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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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기재위, 양도세 비과세 기준 12억으로 상향... 가상자산 과세 1년 유예
1가구 1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 기준이 되는 고가주택 기준금액이 9억원에서 12억원으로 상향되고 가상자산 과세 시점은 내년에서 2023년으로 1년 연기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30일 전체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소득세법 일부개정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그간 물가 수준 및 주택가격 상승 등을 감안해 2008년 이후 9억원으로 유지됐던 고가 주택의 기준을 12억원으로 올리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또 가상자산에 대한 과세 시행일을 2022년 1월 1일에서 2023년 1월 1일로 1년간 유예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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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인증 취득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인증을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안전보건공단이 인증하는 KOSHA-MS는 개정된 국제표준인 ISO45001과 KOSHA-18001을 접목하여 두 체제의 장점을 결합한 최신 안전보건경영체제다. 최고경영자가 경영방침으로 안전보건정책을 선언하고 안전보건경영체계 구축을 위한 활동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한 경영시스템을 말한다. 관리원은 사업장 안전보건관리에 역량을 집중해온 결과 지난 2019년 ‘KOSHA 18001’인증에 이어 이번에 ‘KOSHA-MS’를 취득함으로써 사업장 안전문화 확립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관리원은 내년부터 시행되는 중대재해법에 대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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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행정안전부 ‘국민참여수준 평가’서 우수기관 선정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행정안전부 2021년 국민참여수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국민참여수준 평가’는 국민참여 활성화 수준을 스스로 진단하고 참여정책을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한 제도로서, 2020년 광역 시·도에서 시범 실시한 이후 올해부터 평가대상을 중앙행정기관과 기초 시·군·구로 확대했다. 288개 전체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금년 평가에서 지방자치단체 중에서는 기장군을 비롯해 안양시와 순천시, 중앙행정기관은 병무청과 통계청, 총 5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그동안 기장군이 군민 중심, 현장 행정을 최우선으로 내세우며 ‘군민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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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균형개발 산단조성 2차 사업지 ‘안산·포천’ 선정
산업단지 결합개발을 통해 경기 남·북부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경기도형 지역균형개발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안산과 포천에서도 이뤄질 전망이다. 이한규 행정2부지사와 윤화섭 안산시장, 심창보 포천시 부시장, 안태준 경기주택도시공사(GH) 부사장은 30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이 같은 내용의 ‘경기도형 지역균형개발 산업단지 2차 조성사업 업무협약’에 서명했다.‘경기도형 지역균형개발 산업단지’는 개발수요가 풍부한 지역의 산단(수익산단) 개발이익을 상대적으로 산업기반이 열악한 지역 산단(손실산단)에 투자하는 ‘산단 결합개발’ 사업으로, 지난 2019년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 앞서 도는 1차 시범사업을 통해 평택 진위테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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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재택치료 조기 정착 위한 단기 외래진료센터 운영
경기도가 코로나19 확진자 재택치료 확대에 따라 재택치료 중 필요한 경우 검사와 대면진료를 받을 수 있는 단기 외래진료센터를 경기도의료원 등 9개 병원에 운영한다. 또, 입원 환자 증가에 대비해 현재 확보중인 2,377병상에 더해 1,171병상을 추가로 확보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30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재택치료 확대 방안과 병상 확보계획에 대해 설명했다.정부가 지난 29일 발표한 ‘재택치료 확대 방안’에 따라 모든 확진자는 재택치료를 기본 원칙으로 하게 된다. 다만, 기저질환 등 입원요인이 있는 경우나 감염에 취약한 주거환경, 소아·장애인 등 보호자가 없어 돌봄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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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초 ‘가격역전현상주택’ 일제 정비 완료
경기도는 전국 최초로 개별공시지가(토지)보다 개별주택가격(토지+집)이 두 배 이상 낮은 이른바 ‘가격역전현상주택’ 1,488호에 대한 일제 정비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도는 불합리한 부동산 공시가격 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9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토지와 주택을 합산한 개별주택가격이 토지만을 반영한 개별공시지가보다 낮게 형성된 주택 총 14만8,824호 가운데 역전 현상이 2배 이상 차이가 나는 1,488호에 대해 전수조사와 정비를 실시했다.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장관이 매년 선정한 표준지와 표준주택 가격을 기준으로 시장·군수·구청장이 결정·공시하는 것으로 조세, 복지 등 총 68개의 행정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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