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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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 시보떡 돌리기 등 불합리한 관행 개선돼야
시보떡 등 답례품 관행과 상급자 경조사 챙기기 문화가 하루 빨리 개선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이하 LX공사)가 이어가고 있는 제4회 청렴확산협의체 비대면 회의(12월17일)에서 위원들은 ‘슬기로운 LX생활’을 주제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조미숙 안성지사장, 장정아 부산울산지역본부 공간정보사업처 차장은 “지난 2월 공무원 사회에서‘시보떡’ 관행이 논란되면서 공직 사회 전반에 이를 근절하는 캠페인이 전개되고 있다”면서 “상급자 경조사는 물론 육아휴직·출산휴가 등으로 제공되는 답례품 관행도 과감히 개선하여 새로운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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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보호행정사, 국제택배 신종 사기 수법 주의보 발령
권익보호행정사사무소(대표 김영일)는, 국제발신으로 ‘국제택배 배송오류 배송주소’를 지정하라는 문자는 100% 보이스피싱을 의심해야 한다고 밝혔다. 택배회사는 택배 받을 주소에 대한 오류 내용을 문자 URL(홈페이지) 클릭으로 유도하지 않는다. 국제발신 문자에 기록된 URL을 잘못 클릭하면 악성파일(APK)이 자동 설치되어 개인정보와 은행 정보 등을 탈취하는 신종 사기 수법이다. 특히, 국제발신 전화번호는 대다수 인터넷을 조작해서 보내는 경우가 많고 악성 파일이 숨겨져 있으니 절대주의가 필요하다.그런데, 악성파일(보이스피싱)을 잘못 클릭했을 경우, 휴대폰 전원을 즉시 꺼버려고, 가까운 휴대폰 대리점에서 초기화를 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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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조치 1년 연장 시행
경기도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유재산 임차인을 위해 임대료 감면 기간을 내년 말까지 1년 연장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도는 2020년 2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경기도의료원 매점, 평택항 마린센터 사무실 등 도 소유의 공유재산을 사용 중인 임차인에게 기존 2~5%의 임대요율을 1%로 감면했다. 이 기간에 감면한 임대료는 36억5천만 원에 이른다.도는 이번 감면조치 1년 연장 시행으로 17억9천만 원의 감면 혜택이 임차인에게 돌아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임대료 감경 대상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사실이 있는 경기도 소유 공유재산 임차자로, 금융기관·경작용 등 재난으로 피해를 입지 않은 경우는 제외된다.감면은 기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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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경기관광축제’ 선정 위한 시·군 공모 실시
경기도가 내년 1월 7일까지 ‘2022 경기관광축제’ 20개 선정을 위한 시·군 공모를 진행한다. 도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등 안전한 축제 개최를 지원할 방침이다. 경기도는 우수 지역축제 발굴과 지원을 위해 매년 시군별로 신청을 받아 지원 대상을 선정하는 ‘경기관광축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내년도 축제 선정과 지원 방향으로 비대면 방식을 접목한 현장 중심 축제 개최, 축제 현장 방역 시스템 구축 및 안전 강화를 제시했다. 예를 들면 ▲가족 등 소규모 그룹 단위로 현장 분산 방문을 유도하는 모바일 스탬프투어(방문 인증 도장) ▲현장 미션을 포함하는 온라인 공모전 ▲드라이브스루(차량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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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소 특별점검 실시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가 내년 3월까지 진행되는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중·대규모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특별 점검을 한다.점검 대상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연간 10톤 이상인 중․대규모 업체 83곳과 최근 2년 내 대기환경보전법을 여러 차례 위반한 사업장 111곳, 기타 민원 다수 발생(우려) 사업장 206곳 등 총 400여 곳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대기오염물질 배출 방지시설 미가동 또는 비정상 가동 여부 ▲방지시설 고장·훼손 방치 여부 ▲방지시설 부식·마모로 인한 오염물질 누출 여부 ▲무허가(미신고) 오염물질 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등이다.점검은 드론(무인기) 항공촬영을 통해 비정상 가동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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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양주·동두천 공업지역 배정···균형발전 추진
경기도가 2023년까지 최대 축구장 333개 규모(238만㎡)의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 계획입지를 추진 중인 가운데 내년 상반기 양주와 동두천시 등 2개 지역에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을 배정할 예정이다. 경기 남부지역에만 몰린 공장입지 문제를 해소해 성장관리지역의 균형발전을 추진하기 위한 조치다.20일 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해 12월 ‘제4차 수도권정비계획(2021~2040)’에 따라 도가 배정받은 물량 가운데 일부를 내년 상반기 양주와 동두천시로부터 신청을 받아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으로 지정할 방침이다. 수도권 성장관리권역에 공급하는 공업지역은 산업단지와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으로 구성된다.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은 ‘국토의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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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에듀파크 조성사업’ 2022년 본예산 확정 등 본격 추진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정관 빛・물・꿈 교육행복타운 조성사업'의 2단계 사업인 ‘정관 에듀파크 조성사업’이 기본계획과 2022년 본예산 확정 등으로 사업이 본격화된다고 20일 밝혔다.문화와 교육 등 기장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작된 ‘정관 에듀파크 조성사업’은 정관읍 모전리 일원에 연면적 약 11,000㎡(약 3,300평) 규모로 도서관, 생활문화센터, 공연·영화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대공연장이 조성된다. 총사업비로 413억원이 투입되며 2023년 내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정관 에듀파크 조성사업’은 지난 지난해 9월 생활SOC 복합화사업에 선정되고 같은해 12월 중앙투자심사를 이행한 이후, 금번 기본계획과 2022년 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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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신속한 응급조치로 생명 구한 철도원 3명 표창
최근 신속한 응급조치로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코레일 직원들의 활약이 잇따르고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일 오전 대전사옥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열차 승객의 목숨을 구한 김재익, 노귀식 익산열차승무사업소 여객전무와 편의점에서 정신을 잃은 시민을 살린 고명진 수원시설사업소 선임장 등 직원 3명에게 사장 표창을 수여했다.김재익, 노귀식 여객전무는 지난 10일 오후 9시경 여수엑스포역에서 용산으로 향하던 무궁화호 제1512열차에서 심정지 상태에 빠진 50대 남성 승객을 확인한 후 즉시 심폐소생술(CPR)과 119에 신고했다. 이들의 신속한 응급조치와 119의 도움으로 의식을 회복한 승객은 다음역에서 병원으로 이송됐고,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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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병상확충 조치 지시... 국립대병원 활용 중증환자 치료 집중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코로나19 위중증환자 증가에 따른 병상 부족 문제와 관련해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병상 확충 관련 지시사항'을 전달했다고 청와대가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코로나 대응을 위해 "국립대병원은 의료 역량을 코로나 중증환자 진료에 집중적으로 투입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코로나 병상 확보는 전적으로 정부 책임"이라며 "지난 1년간 진료 병상을 두 배 가까이 늘리고 재택치료를 확대하는 등 환자 증가에 대비했지만 일상회복을 뒷받침하기엔 충분하지 못했다"고 진단했다. 이어 "정부는 지금까지 진행해온 병상 확충 계획을 차질없이 이행하면서 특단의 조치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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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사회적경제기업과 일자리창출·지역상생 합심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및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과 힘을 모은다. 한국부동산원은 20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정현곤)과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하는 지역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한국부동산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과 연계한 ‘농어촌지역 빈집조사 체계’를 구축, 빈집정비사업의 새로운 모델을 개발하고, 도시재생 및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등도 지원할 계획이다.한국부동산원 손태락 원장은 “이번 협약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참여기회 확대와 지역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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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준공부터 입주 후까지 ‘세대별 QR코드’로 하자 관리
LH는 손쉬운 하자 신고와 신속한 처리를 위해 지난해 도입한 ‘QR코드 입주품질관리시스템’을 개선, 지난 3일 부산명지 행복주택(284호)을 시작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 3-3MBL(1100호) 등에 시범 운영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QR코드 입주품질관리시스템’은 입주 전 사전방문 행사 시 입주자가 하자부위에 QR 스티커를 부착 및 스마트폰으로 인식해 하자내용 및 이미지를 접수하고, 보수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LH는 그동안 입주자 사전방문 행사에만 사용한 QR코드 접수방식을 준공부터 입주 이후까지로 확대하고, 하자접수 방법도 ‘건별 QR 코드 접수’에서 ‘세대별 통합 QR코드 접수’로 개선해 ‘바로처리 통합 QR코드 입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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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백골부대’ 방문 장병 처우 개선 약속... 한반도 평화 구축 메시지 전달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20일 강원도 철원의 최전방 부대인 육군 3사단 백골부대를 방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후보는 이날 "3사단의 많은 장병 여러분께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공산 침략으로부터 자유 대한민국을 최일선에서 지키는 부대로서 6·25 이후에도 북의 수많은 도발을 완벽하게 저지한 완전 작전의 신화 부대"라고 전했다. 이어 "'살아서도 백골, 죽어서도 백골'이라는, ‘적들’에게 두려움을 느끼게 하는 백골부대가 우리나라의 경제와 국민들의 행복에 튼튼한 지지대라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고 덧붙였다. 윤 후보는 앞서 지난 6월 출마선언에서 북한을 사실상 '군사적 주적'으로 명시한 바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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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수서역, 협력사에 의류관리기 전달
SRT수서역(역장 이한구)은 수서역 역사청소 및 시설물 유지 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협력사에 의류관리기 2대를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SRT수서역은 지난 10월 ‘제23회 아름다운 화장실 공모전’에서 대통령상인 대상을 수상하고, 수상금(300만원) 전액을 협력사 근무 환경 개선에 사용하며 함께 노력한 협력사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수서역은 쾌적하고 안전한 수서역을 만들기 위해 협력사와 함께 노력하고 있다.특히 화장실을 힐링과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IoT(사물인터넷) 기반 식물형 공기정화장치를 설치해 최적의 공기질을 유지하고, 장애인 화장실에 높낮이가 조절되는 기립 보조장치를 설치해 몸이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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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크리스마스 주간 인기식품전’ 진행
공영홈쇼핑이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 식품을 모아, ‘K-MAS 라이브마켓 인기 식품전’을 진행한다.이번 특집전은 보양식을 비롯해 건강기능식품과 과일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첫 상품은 ▲미도 프리미엄 어묵(20일 오후 1시 30분)이다. 1963년 부산 깡통시장에서 시작해 3대에 걸쳐 50년 넘게 사랑 받아온 어묵명가다. 신선한 어육과 국내산 채소를 배합한 미도 어묵만의 레시피로 고유의 맛을 자랑한다. 가격은 40,900원으로 오징어야채 어묵바, 어묵 속 치즈, 어묵면 등 총14종 21팩(2.52kg)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겨울을 대표하는 과일, 제주 황금향도 준비했다. ▲귤로장생(22일 오후 19시 40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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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전국민 선대위 참석... 보육·양육 시스템 개선 정책 발굴 공약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20일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전국민 선대위'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이 후보는 입양모, 싱글맘, 싱글대디, 위탁부, 전업맘·직장맘, 손주를 육아 중인 조모 등 보육·양육의 최전선에 있는 이들과 의견을 공유하며 "출산은 개인이 선택하나 보육, 양육, 교육은 완전한 공동·국가책임이라고 생각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 후보는 "부모와 자녀가 분리될 경우 국가가 더 많은 비용을 지출하고, 사회적 낭비와 부담이 커진다"며 "합리적인 제도로 인간적인 관계를 훼손하지 않고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또 저출생 문제도 완화하게 하는 정책을 발굴하겠다"고 했다. 이날 전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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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가칭)부산기장촬영소 조속 착공 강력촉구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12월 20일 (가칭)부산기장촬영소 건립과 관련해 속도감 있는 추진을 해 줄 것을 부산시와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에 강력하게 촉구했다.오규석 기장군수는 “후반작업시설에 대한 입장 차이로 장안읍 기룡리 산 120 기장도예관광힐링촌 부지 내 건립될 (가칭)부산기장촬영소가 당초 계획보다 상당기간 착공이 지연되어 지역주민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는 것은 전적으로 부산시와 영진위에 책임이 있다”며 강한 유감의 뜻을 표명했다.또한 “영진위가 예산문제로 후반작업시설 등 영상지원시설을 이번 설계에 미 반영하는 입장에 대해 부산시가 후반작업시설을 신규 건립하는 것이 아닌 기존 시설물을 임차해서 활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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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공시가격 제도개선 협의회 개최... 공시가 현실화 보완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20일 오전 국회에서 부동산 공시가격 관련 제도개선 당정 협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당정은 현재 부동산 공시가격을 시장 가격에 맞춰 조정하되 재산세 등 실제 과세는 올해 공시가격을 기준으로 부과하는 방안과 재산세 동결에 맞춰 공시가격 현실화율 목표를 1년 정도 유예하는 방안 등을 두루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에서는 송영길 대표와 윤호중 원내대표, 박완주 정책위의장과 윤후덕 기재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정부에서는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과 기재부 행안부 복지부 차관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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