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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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탄소중립 달성 위한신재생빛드림권역사업실 세종 사무소 개소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 이하 ‘남부발전’)이 탄소중립 추진을 위한 거점 사무실을 행정도시 세종시에 개소했다.남부발전은 지난 13일 세종시 어진동에 위치한 신재생빛드림권역사업실에서 세종사무소 개소식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남부발전에 따르면 ‘신재생빛드림권역사업실’은 각 빛드림본부에서 수행하던 신재생 사업개발 기능을 지역별로 일원화해 ▲경기·강원권 ▲충청·전라권 ▲경상·제주권으로 구분해 지역단위의 대규모 신재생 사업을 개발하고 지역주민, 지자체와의 협업을 담당해 지역균형 뉴딜을 선도하기 위해 신설됐다.남부발전은 이번 행사에서 ‘KOSPO 그린뉴딜 비전’을 참석자들과 공유하고, 지난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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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중대재해법’ 선제 대응 위한 건설 현장 안전점검 실시
서울주택도시공사(이하 SH공사, 사장 김헌동)가 소관 건설현장의 안전시설과 근로현황 등을 집중 점검하는 등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법)’ 시행에 선제 대응한다.SH공사는 김헌동 사장이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 고덕강일지구, 위례지구, 마곡지구 등 택지조성공사 현장과 세운4구역 등 정비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김헌동 SH공사 사장은 이번 안전 점검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관리체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으며, 예산 투자 확대와 안전보건 역량 강화 등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특히 앞으로 진행될 세운4구역 석면 해체 공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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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중국 新에너지차 시장 발전 동향 및 전망’ 보고서 발간
중국의 신에너지차 연간 판매량은 정부의 보조금과 탄소저감 정책 추진에 힘입어 2021년 11월 기준 약 300만대를 돌파하고, 전체 승용차 판매량 내 비중이 13.9%에 달했다. 이 추세대로라면 중국 정부가 2025년까지 설정한 신에너지차 판매량 목표(전체 자동차 판매량 중 20%)를 1~2년 앞당겨 달성하고, 2030년에는 중국이 세계 최대 신에너지차 시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이에 KOTRA(사장 유정열)는 14일 ‘중국 신에너지차 시장 발전 동향 및 전망’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중국의 新에너지자동차 시장 현황과 주요 기업 및 인프라 현황, 정부 지원 정책 등을 분석하고 이에 따른 우리 기업의 위기와 기회요인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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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이용강 부원장, 구리시 건설현장 안전점검
국토안전관리원 이용강 부원장은 14일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의 주택 공사 현장을 방문해 건설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 부원장이 점검을 나간 곳에서는 6월 말 완공 예정인 지상 5층 규모의 도시형 생활주택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국토안전관리원 강원지사 직원들이 함께 참여한 이날 점검은 공사 관련 상황 보고, 근로자들과의 간담회, 현장 점검 등으로 진행됐다.이용강 부원장은 “추운 날씨 속에 진행하는 공사인 만큼 공사 안전확보와 근로자들의 건강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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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하안전영향평가서 검토 사례집’ 발간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지하안전영향평가 검토실적을 공유하고 평가서를 작성하는 전문기관의 기술력을 제고하기 위해 ‘지하안전영향평가서 검토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사례집은 관리원이 운영하는 지하안전정보시스템에 파일로 게시하고, 각 지방국토관리청과 전문기관 등에는 책자로 배포했다. 이번 사례집은 평가서 작성 때 참고하도록 지하안전평가서와 관련한 법 및 매뉴얼 개정사항을 우선 수록하고, 평가서의 수준을 높이기 위한 우수 평가서와 사고 사례도 곁들였다. 시공 실적은 적지만 기술적으로 우수한 흙막이 지지공법 등 신기술과 신공법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또한 설계 및 시공 시 유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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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설 명절 대비 농수산물 원산지표시 점검·안전성 조사 실시
경기도가 설 명절을 맞아 17일부터 30일까지 31개 시군과 제수용·선물용 농수산물에 대한 원산지표시 지도점검과 안전성 조사를 위한 집중수거 검사를 실시한다. 18일부터 27일까지는 부천, 평택, 양평, 여주, 동두천 등 5개 시·군과 원산지표시 합동점검도 병행한다.주요 점검/수거 품목은 중대형유통매장 및 전통·재래시장, 통신판매업을 통해 유통되고 있는 ▲제수용 : 소고기, 돼지고기, 도라지, 고사리, 곶감, 옥돔과 같은 돔류 등 ▲선물용 : 갈비세트, 과일류, 한과, 인삼, 굴비(조기), 건강식품(홍삼, 한약재류 등) ▲기타 상차림 음식(전류, 나물류 등) 등이다.이번 점검에서 ‘경기도 농수산물 원산지표시 감시원’ 140여 명은 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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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후조리원 간호조무사 결핵 감염 즉각 조치 나서
경기도내 한 산후조리원에서 근무하던 간호조무사가 결핵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돼 경기도가 즉각 조치에 나섰다. 도는 역학조사를 통해 감염 가능 기간에 신생아실을 이용한 17명을 대상으로 신속하게 결핵 검사를 실시하는 한편, 보호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명회를 열어 치료과정에 대한 이해를 도울 방침이다.14일 경기도에 따르면 남양주시 소재 A 산후조리원에 근무하는 간호조무사 B씨가 지난 1월 11일 기관지 내시경을 통한 객담 배양검사 결과에서 결핵에 감염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B씨는 지난해 11월 22일 기관지 내시경을 통한 객담 배양검사를 실시했는데 최대 8주까지 걸리는 검사 결과가 이날 나온 것이다. 11일 B씨에 대한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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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및 완화···17일 국방부 전자관보 고시
‘특별한 희생엔 특별한 보상’을 위해 앞장서 온 경기도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올해 여의도 면적(약 290만㎡)의 2.8배에 해당하는 810만㎡의 도내 군사시설보호구역이 해제 및 완화됐다.경기도는 14일 정부가 더불어민주당과의 당정협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을 결정·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해제·완화되는 도내 군사시설보호구역은 제한보호구역 786만㎡, 통제보호구역 24만㎡로, 이는 전국적으로 해제·완화된 군사시설보호구역 총 면적 1,275만㎡의 약 63%를 차지한다.먼저 김포 통진읍 일대 25만㎡, 파주 파주읍·문산읍·법원읍·광탄면 일대 498만㎡, 고양시 일산동구·덕양구 일대 263만㎡가 제한보호구역에서 해제돼 사전에 군과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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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기형 의원, 김포교육도서관 방문···리모델링 업무보고 진행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기형 의원(더불어민주당 협치수석, 김포4)은 13일 김포교육도서관 현장을 방문해 전면 리모델링 계획안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김포교육도서관은 2021년 10월 25일 노후화된 시설의 전면 개보수를 위한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 후, 전면 개보수 공사를 거쳐 2023년 새 단장을 마칠 계획이다.업무보고에는 ‘경기도 중앙 교육도서관장(신창승)’, ‘경기도교육청 도서관정책과장(조경숙)’,‘김포교육도서관장(손복순)’과 담당 직원이 참석했으며, 김포교육도서관 전면 리모델링(안)에 대한 업무보고와 의견 교환이 이어졌다.해당 도서관 현황을 살펴보면 1,139.4㎡(지하1층, 지상2층)규모로 1985년 개관했으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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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스터리 쇼핑’ 수사요원 운영···3년간 113건 검거 지원
경기도가 고객으로 가장해 불법 현장 단속을 지원하는 ‘미스터리 쇼핑’ 수사요원을 3년간 운영하며 불법 대부업자 등 113건을 적발했다고 14일 밝혔다. ‘미스터리 쇼핑(Mystery Shopping)’ 수사요원은 고객으로 가장해 불법 광고물의 전화번호로 통화하거나 해당 업체 방문, 수사 자료 수집, 데이터베이스(DB) 관리 업무 등을 담당하는 전문 인력이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2019년부터 지방정부 최초로 미스터리 쇼핑 수사요원을 15명 안팎으로 채용해 2019년 28건, 2020년 36건, 2021년 49건 등 3년간 총 113건의 위법 행위를 적발했다.구체적 사례를 보면 불법 대부업 전단지 및 인터넷 포털사이트 등을 이용해 미스터리 쇼핑 수사요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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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라방’ 설 특집 방송 진행
공영홈쇼핑의 모바일라이브커머스인 ‘공영라방’이 설 명절을 앞두고 다양한 우리 먹거리를 선보인다.‘공영라방’은 17일부터 오전 11시, 오후 5시에 설 맞이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방송에선 설 선물세트를 비롯해 다양한 명절 상차림을 위한 소포장 패키지를 만나볼 수 있다.지난해 추석에 국내 최저가 수준으로 선보여 큰 인기를 끌었던 ‘오가굴비’(21일 오전 11시)를 이번에도 준비했다. 대표적인 명절 선물로 손꼽히는 ‘오가굴비’ 10미 구성을 3만 9,900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레드향, 천혜향 선물세트’, ‘배도라지즙 세트’, ‘대사이즈 활전복’ 등 다양한 설 선물세트를 선보일 예정이다.명절 먹거리도 준비했다. ‘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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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KTX 바퀴 교체 작업 돌입…선제적 안전 조치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KTX-산천 열차 사고와 이후 동종 차량들의 바퀴를 모두 교체키로 한 가운데 나희승 코레일 사장이 14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KTX 차량정비기지를 찾아 바퀴 교체 작업을 직접 점검했다. 나희승 사장은 KTX-산천 윤축 교환과 초음파 탐상, 베어링 재생 등 바퀴 교체 작업 전반을 직접 둘러보고, 매서운 한파 속에서 차량정비에 구슬땀을 흘리는 직원들을 격려했다.나희승 사장은 “사고 원인이 규명되지 않은 상황에서 국민 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긴급 조치다”며 “다가오는 명절에 국민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모든 가용 자원과 정비 역량을 집중해 차량 운행 안정화에 힘써 달라”고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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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거리두기 '모임 6인·영업 9시' 설 연휴 포함 3주간 적용
정부가 '사적모임 인원 6인, 식당·카페 등 영업시간 제한 9시'의 거리두기 방안을 17일부터 적용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부겸 국무총리는 1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심사숙고한 결과 정부는 앞으로 3주간,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를 그대로 유지하고자 한다. 다만 오랜 기간 지속된 방역강화 조치로 인한 고통을 감안해 사적모임 인원 제한만 4인에서 6인까지로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새로 적용되는 거리두기 방안은 오는 17일부터 설 연휴 이후인 내달 6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김 총리는 이날 발표한 일부 완화된 거리두기 조정안에 대해 "방역지표가 다소 호전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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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매타버스 시즌2 운행 재개... 인천 첫 방문 후 주말 강원 투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14일 매타버스(매주 타는 민생버스) 일정을 재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날 매타버스 시즌2 첫 일정으로 인천 경제자유구역을 방문해 첨단산업·바이오·물류거점·로봇 등 각 분야의 국내외 기업 경영인 및 연구원들과 간담회를 한다. 이 후보는 이 자리에서 인천자유경제구역 현황을 보고받고 해외 투자 자본과 기술 유치를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인천 중구의 '꿈베이커리'를 방문해 장애인 제빵사와 함께 빵 만들기 체험을 하며 장애인의 직업훈련 기회 보장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고 이후 부평에서 시민들과 만난다. 이 후보는 주말에는 강원도로 이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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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한의사협회 방문 정책간담회 개최... 미디어 행보 지속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는 14일 한의사들을 만나 현안 논의를 가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안 후보는 서울 강서구 대한한의사협회 회관을 찾아 한의사들과 만나 정책 협의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미디어 행보도 꾸준히 이어간다. 오후 8시 30분 안 후보의 유튜브 채널 '안철수TV'를 통해 '안철수 소통 라이브' 84회째 방송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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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부울경’ 1박 2일 일정 방문... 선대본부 체제로 지지세 결집 '총력'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14일 1박 2일 일정으로 부산·울산·경남을 방문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후보는 이날 먼저 창원 국립3·15민주묘지를 참배한다. 윤 후보는 이어 창원 마산합포구 신신예식장을 찾아 55년 동안 무료 예식 봉사를 한 백낙삼·최필순 부부를 만난다. 백낙삼(92)씨는 부인 최필순(82)씨와 신신예식장을 운영하며 1만4천200여 쌍의 결혼을 지원했다는 소식이 미디어를 통해 전해졌다. 윤 후보는 창원시 마산 봉암공단 기업협의회와 간담회도 가진다. 이어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경남 선대위 출범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윤 후보는 오는 15일에는 부산으로 이동해 부산항여객터미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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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직능본부 체육위원회 간담회서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
인천광역시 체육인들이 지난 12일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직능본부 체육위원회(위원장 임오경 국회의원)와 현안 간담회를 갖고 이재명 대통령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간담회 및 지지선언에는 임오경 직능본부 체육위원장, 박상현 부본부장, 체육위 운영지원단을 비롯해 체육회, 연맹, 협회 등의 주요 임원들과 지역 정치인들을 비롯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인천 체육인들이 참여했다. 이날 정책 간담회에서 인천 체육인들은 임오경 체육위원장에게 시민들의 스포츠 향유권 보장, 체육인의 인권이 존중되는 환경 조성, 체육인의 안정적 생활 보장, 비인기 종목 지원, 학생선수 운동권 보장, 그리고 국민을 위한 확장된 스포츠 환경 조성 등을 요청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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