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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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여야 합의 4년 중임제 필요성 거론... 본격 개헌론은 ‘선긋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18일 여야가 개헌에 합의할 경우 4년 중임제를 수용할 수 있다는 발언을 해 주목을 끌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날 MBN '뉴스와이드' 인터뷰를 통해 "5년은 기획해서 정책을 만들고 집행하는데 결과를 볼 수 없는 기간"이라며 "책임정치를 위해서는 권력이 분산된 4년 중임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개헌에 합의할 경우 임기를 1년 단축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그리 어려운 일이겠느냐"며 "국가 백년대계, 경국대전을 다시 쓰는 것인데 특정 임기 1년 줄이는 것이 뭐가 그리 중요한 일이겠느냐. 국민에 필요한 제도 만드는 일이라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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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구청 누리집 개편 이벤트’ 개최
서울 강서구는 구청 누리집 전면 개편을 맞아 설문조사 이벤트 ‘새단장해서 돌아왔~어흥’을 오는 19일부터 2월 9일까지 3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청 누리집이 새단장함에 따라 이용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만족도와 불편사항을 조사,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보완해 이용 편의를 높인다는 취지다. 참여방법은 새롭게 개편한 강서구청 누리집을 검색해 방문후 만족도 조사 배너를 클릭해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된다. 조사 내용은 총 7문항으로 누리집 이용 관련 디자인, 메뉴 구조 등 전반적인 만족도와 함께 축하·응원 메시지, 개선사항 등이다. 참여자 중 총 100명을 추첨하여 5,000원 상당의 모바일 베이커리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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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금천형 밑반찬 지원 바우처 ‘다함께 찬찬찬’ 명절 특식 제공
금천구는 금천구 특화사업인 금천형 밑반찬 지원 바우처 ‘다함께 찬찬찬’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다함께 찬찬찬’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1인 가구와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가맹된 지역 내 25개 밑반찬 가게에서 바우처 카드로 월 4만 원 한도 내 반찬을 구매할 수 있다. 금천구는 설날을 맞이해 지원대상 1인 가구 600명에게 명절 특식을 위한 2만 원을 추가 제공했다. 추가로 지급된 2만 원은 1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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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선대위 포용복지국가위, '전 국민 주치의제' 실현을 위한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포용복지국가위원회(상임위원장 남인순 의원)가 이재명 후보 공공의료 확충 공약 중 하나인 ‘전 국민 주치의제도’ 공약 구체화에 나섰다. 지난 17일, 민주당 포용복지국가위 소속 국회의원 남인순, 김성주, 서영석, 신현영 의원은 ‘주치의제 실현을 위한 포용복지국가위원회 정책토론회’를 함께 개최하며, 이재명 후보의 ‘전 국민 주치의제도’ 공약 내용을 공유하고 시행방안을 토론했다. 민주당 포용복지국가위원회 정책실과 한국일차보건의료학회가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대한예방의학회 홍윤철 이사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인하대 의대 임종한 교수와 서울대병원 이경실 교수,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 이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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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프롭테크를 알아야 부동산시장의 미래가 보인다’ 토론회 개최
1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한국프롭테크포럼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프롭테크 산업 활성화를 통한 부동산서비스산업 선진화 방안에 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프롭테크란 property(부동산)+tech(기술)의 합성어로 공간과 부동산을 기술로 혁신하는 산업을 뜻한다. 이날 토론회는 ‘프롭테크를 알아야 부동산시장의 미래가 보인다’라는 주제로 안성우 한국프롭테크포럼 의장이 “부동산 시장의 게임체인저, 프롭테크”라는 주제로 기조발제를 맡았고, 김진경 빅밸류 대표가 “빅데이터가 혁신하는 부동산 정보 서비스” 부분을, 박원녕 엔젤스윙 대표가 “드론은 건설시장을 어떻게 바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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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재 의원, ‘방역패스·손실보상 긴급진단 간담회’ 개최
국민의힘 소상공인위원장 최승재 의원은 18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방역패스·손실보상 긴급진단 감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국민의힘 최승재 의원실, 최춘식 의원실, 권명호 의원실, 김승수 의원실, 김영식 의원실, 배준영 의원실, 이종성 의원실, 이주환 의원실, 조명희 의원실, 지성호 의원실, 황보승희 의원실이 공동주최했다. 간담회 좌장은 경기대학교 공공안전학부 최순종 교수가 맡았으며, 토론자로 이은혜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민상헌 코로나피해자영업총연합 공동대표,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코로나19 회복지원단장(정의경 소상공인손실보상과장 대참),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방역지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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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금천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업무 협약 체결
금천구는 17일 장애인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금천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금천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신체 및 정신적으로 제약이 많은 대상자들에게 신속하고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장애인 및 가족들의 건강권이 향상된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금천구는 등록된 장애인들에게 보건의료 복지 안내 책자와 장애인 인지치료 ‘워크북’을 배부하고, 심한 장애가 있는 소아, 성인에게는 가정으로 찾아가 욕창 방지, 보행 운동, 통증 치료 등 재활치료를 진행한다. 또한 장애 아동 방학 돌봄, 장애 아동 부모를 위한 힐링캠프 교실 운영, 서울시 보라매병원과 연계한 건강검진 등 다양한 보건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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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더강남’ 모바일앱 코로나19 검사결과 통보 서비스 시행
강남구가 모바일앱 ‘더강남’에 코로나19 검사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18일 밝혔다. 강남구가 운영하는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면 통해 검사결과를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다. 기존에는 검사업체가 결과를 업체 홈페이지에 업로드하면 구청 담당자가 이를 조회해 수검자들에게 문자로 알리는 방식이었다. 이제 강남구보건소, 삼성역 6번 출구, 세곡동 방죽공원 등 3개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사람은 앱을 이용해 직접 진행상황을 조회할 수 있게 됐다. 낮12시 전에 검사를 받으면 당일 저녁8시, 낮12시가 지나면 다음날 오전5시 이후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최근 6개월간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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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미납 세금 처리 개선 ‘국세기본법’ 개정안 발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주영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시갑)이 납세자가 과세전적부심사 결과를 통지받지 못해 세금을 미납하여 발생하는 가산세 전액을 감면하도록 하는 내용의 「국세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8일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상 과세예고통지를 받은 납세자는 과세당국에 과세전적부심사를 청구할 수 있다. 이에 과세당국은 과세전적부심사 청구를 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해당 납세자에게 심사 결과를 통지해야 한다. 하지만 과세당국이 행정처리상의 이유 등으로 해당 기간 내에 통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그런데 납세자가 결과를 통지받지 못해 세금을 납부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과세당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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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무재해실천 결의대회 개최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은 노․사 공동으로 안전한 사업장 조성 및 중대재해예방을 위한‘2022년 무재해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무재해실천 결의대회는 공공기관으로서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국민과 근로자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보건 의지를 다짐하고자 기획됐다.실제로 코레일유통은 무재해실천 결의대회를 통해 △복장 및 보호구 착용 △작업장 정리․정돈 △작업기구 사전 점검 △2인 1조 작업 △소화기 비치 △전기감전 예방 △작업장 출입통제 △작업관리자 배치 △장금장치 사용 및 표지판 부착 △밀폐공간 안전작업 관련 등의 10대 안전수칙을 제정해 선포했으며, 코레일유통 본사 및 9개 지역본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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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2021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청렴도 평가 '우수'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상임감사위원 황찬익, 이하 ‘한난’)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1년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 및 청렴도 측정 결과 모두 전년 대비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부패방지 시책평가의 경우 전년 대비 1단계 상승해 최우수 등급인 1등급 달성으로 1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평가됐으며, 청렴도 측정에선 36개 공기업 중 유일하게 전년 대비 2단계 상승한 종합청렴도 3등급을 달성해 명실공히 청렴한 공공기관으로 인정받았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반부패 계획·인프라 등 부패방지를 위한 기관의 노력도를 평가하고, 청렴도는 내·외부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청렴 수준을 진단한다는 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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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찾아가는 CEO 협력사 안전컨설팅 시행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지난 17일부터 협력사 대표와 근로자 등과 함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CEO 협력사 안전컨설팅’을 시행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력사 안전컨설팅에서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은 협력사와 합동 안전점검 및 현장 근로자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개선의견을 나누고, 유해・위험요인 안전사고 사전 예방을 위한 위험성평가 회의에 직접 참여하여 개선대책을 함께 수립하는 등 안전의지를 실천했다.또 ‘안전하지 않으면 일하지 않는다’는 서부발전의 안전행동강령에 따라 작업중지권한(Safety Call) 제도를 적극 활용하는 등 우수 안전신고사례를 선정해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중대재해법 시행을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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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EWP 탄소중립위원회 출범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은 2050 탄소중립의 성공적 이행과 국가 필요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EWP 탄소중립위원회’를 발족했다고 18일 밝혔다.EWP 탄소중립위원회는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을 위원장으로, 본부장, 본사 처‧실장, 동서발전노동조합 대표(수석부위원장)를 위원으로 해 구성됐다. 동서발전은 정책자문, 정보교류 등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파트너 역할을 할 외부 자문단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자문단은 경영혁신, 효율혁신, LNG전환, 수소, 신재생‧신사업 등 6개 분과별 전문가로 구성될 예정이다. 동서발전은 이날 오전 11시에 본사 사옥(울산 중구 소재)에서 제1차 EWP 탄소중립위원회를 열어 ‘2050 한국동서발전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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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2021년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달성
한국연구재단은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1년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 결과’에서 최우수 등급(1등급)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부패방지 시책평가는 273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기관별 반부패 계획 수립, 취약분야 개선, 성과확산 등 다양한 반부패 노력’을 평가하여 공공기관의 실질적인 청렴수준을 5개 등급으로 부여한다.한국연구재단은 37개 공직유관단체(Ⅲ유형) 중 최상위권을 달성했으며, 전년도 대비 1개 등급이 상승한 1등급으로 평가받았다.2021년도에는 △이해충돌방지 등 내부통제 기능 강화를 위한 ISO 37001 고도화 및 준감사인(청렴지킴이) 임명 확대 △반부패 청렴주간(연 2회) 운영 및 고위직 청렴리더 선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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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숙 한국도로공사 사장, ‘리브투게더 챌린지’ 동참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지난 17일 인종차별을 반대하는 ‘리브투게더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8일 밝혔다. 리브투게더 챌린지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인종차별과 혐오 범죄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지난해 4월부터 유네스코와 외교부가 공동으로 시작한 글로벌 캠페인이다. 김진숙 사장은 이강훈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사장의 지명을 받아 참여했으며, 국제사회의 연대를 위해 포용의 메시지를 담은 인증사진을 SNS에 공유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김경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추천했다. 김진숙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국내 고속도로 건설 현장에는 다양한 국적의 근로자들이 일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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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노원구, 하계5단지 재정비사업 업무협약 체결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와 노원구는 국내 최초 공공(임대)주택단지 재정비사업인 ‘하계5단지 재정비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난 17일 노원구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헌동 SH공사 사장을 비롯해 오승록 노원구청장, 우원식 국회의원, 김생환 서울시의원 및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김헌동 SH공사 사장과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하계5단지 재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노원구 소유 중현어린이공원을 하계5단지 거주민을 위한 이주대책부지로 활용하는 것에 대하여 상호 협력할 것을 합의하고,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노원구가 보유 중인 중현어린이공원 부지를 하계5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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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설 명절 승차권 예매 첫날 ‘예매율 74.9%’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설 명절 승차권 예매 첫날인 18일 경로·장애인 고객을 대상으로 우선 예매를 진행한 결과 예매율 74.9%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창측 좌석만 판매해 예매 첫날 대상좌석 1만8380석 중 1만3779석이 예매됐다. 예매율은 74.9%로, 지난해 추석과 비교해 8.8%p, 지난해 설 대비 25.4%p 증가했다.SR은 이번 설 명절 승차권 예매가 역 현장판매 없이 100%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만큼 온라인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경로·장애인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대상좌석의 10%를 배정해 우선예매를 운영했으며, 선착순 500명 대상으로는 전화 예매도 운영했다.이날 예약한 승차권은 오는 20일 오후 3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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