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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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결식아동 명절 사용 급식카드 지원
금천구는 지난해 추석에 이어 올 설 명절에도 결식아동을 위한 ‘동네방네 행복카드’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동네방네 행복카드’는 결식 우려 아동들에게 설명절 인사카드와 함께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를 제공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2022년 1월 현재 동주민센터에서 아동급식카드(꿈나무카드)를 사용하고 있거나, 부식을 지원받는 아동 또는 단체급식소를 이용하는 아동 총 1,531명이다. 지원되는 카드는 6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1인당 3만 원 한도 안에서 금천구 일반음식점에서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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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2022 대한민국 수산대전’ 응원 이벤트 진행
해양수산부가 우리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2022 대한민국 수산대전’ 응원 이벤트를 20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2년 대한민국 수산대전 이벤트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수산물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을 응원하고 국민들이 우리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벤트는 20일부터 내달 5일까지 해양수산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된다. 참여방법은 해양수산부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 후 이벤트 게시물에 <2022년 대한민국 수산대전>의 성공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남기고, 함께 행사를 응원하고 싶은 친구들을 소환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투썸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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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전기차 충전 스마트폴 운영 개시
서울 용산구)가 한강로2가동 노상주차장(한강대로38길 35)에 전기차 급속충전이 가능한 스마트폴(Smart-Pole) 2개소 운영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스마트폴이란 지능형CCTV, 공공와이파이, S-DoT(서울 전역 환경정보 데이터), 유동인구 센서 등 다양한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한 가로등을 말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 스마트폴에 ▲전기차 충전 ▲드론 스테이션 ▲안전 ▲침수대비 4개 기능을 분야별로 추가한 서울시 ‘스마트폴 기능 고도화 시범사업’의 일환이다. 이 중 용산구는 지난해 8월 서울시에서 실시한 분야별 시범운영 수요조사에서 구축 효과, 시민체감도 등을 고려 ‘전기차 충전기능 탑재 스마트폴’ 시범사업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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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경인지사, 설 명절맞이 사회공헌활동 시행
전력거래소 경인지사(지사장 김태훈)는 지난 20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상생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난치병아동돕기운동본부 희망세움터에 기부활동을 시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희망세움터는 희귀난치성질환아동 케어는 물론 그 형제자매의 교육과 복지지원 등 종합적인 도움을 주는 장애통합지역 아동센터다.기부금 활동에 참석한 김태훈 경인지사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여러가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희망세움터와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기부를 하게 됐다”고 전했다.이에 문경식 희망세움터 대표는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불구하고 잊지 않고 찾아와주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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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분당터널 서현~정자 구간 안전등급 ‘양호’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분당터널 서현~정자 구간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안전등급이 ‘B등급(양호)’으로 지정됐다고 21일 밝혔다. B등급은 보조부재에 경미한 결함이 발생하였으나 기능 발휘에는 지장이 없으며, 내구성 증진을 위하여 일부의 보수가 필요한 상태를 말한다. 철도터널인 분당터널(왕십리~오리, 연장 32,400m)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1종 시설물로 관리원의 정밀안전진단 전담시설물로 고시되어 있으며, 이번 정밀안전진단 구간은 서현~정자 간 2,150m이다. 1994년 준공 후 4회째였던 이번 정밀안전진단은 터널라이닝의 변상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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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 ‘디지털 대전환 시대 공간정보산업 도약을 위한 대토론회’ 개최
“디지털 전환은 목표가 아니라 과정입니다. 따라서 강력한 리더십을 토대로 직원들의 역량 강화, 조직 문화 개선이 뒤따라야 비로소 디지털 혁신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국회ㆍ국토교통부, (사)대한국토ㆍ도시계획학회가 주최ㆍ주관하고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후원하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 공간정보산업 도약을 위한 대토론회’(1월20일 국회의원회관)가 개최된 가운데, 조응천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디지털 전환에 따른 사회 환경 변화’를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조 의원은 “보스턴컨설팅그룹의 조사결과 895개 기업 가운데 지속 가능한 변화를 이룬 기업이 30%에 불과했다”면서 “대다수가 디지털 전환을 시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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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공원·녹지 시책’ 수립···기후변화 대응 녹색 복지 실현
전 세계적인 탄소중립·녹색복지 시대를 맞아 경기도가 올 한해 500억 원 이상의 예산을 투자해 ‘기후변화 완화 및 도민 삶의 질을 향상하는 공원 조성’을 목표로 공원·녹지·정원 분야 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경기도는 이 같은 비전을 담은 ‘2022년 경기도 공원·녹지 시책’을 수립하고, 도내 시군에 배포해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공원·녹지 시책이란 도-시군 간 업무 공유 및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도모하고자 경기도가 업무의 기본방향, 추진계획 등을 수립해 시군에 배포하는 것으로, 시군은 도의 시책에 따라 국·도비 보조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이에 따라 올해 ①도시숲 조성으로 탄소중립 실현, ②정원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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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부동산 분야 공약... '외국인 투기세' 신설 내국인 역차별 근절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가 21일 '외국인 투기세'를 도입해 내국인의 부동산 역차별을 근절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 후보는 이날 SNS를 통해 "외국인의 투기성 부동산 매입이 증가하면서 우리 국민이 역차별을 받는 황당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며 공약의 취지를 밝혔다. 안 후보는 "외국인들은 우리 정부 당국의 주택담보대출비율(LTV),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등 대출 규제를 받지 않는 외국은행을 통해 자금을 마련해 손쉽게 부동산을 매입하고 있다"며 현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외국인이 부동산을 취득하고 거주하지 않는 경우 취득가액의 15%를 투기세로 부과하 고급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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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1년 도세 16조 7,987억 원 최종 징수···목표액 100.9% 달성
경기도는 2021년도분 도세 16조 7,987억 원을 최종 징수했다고 21일 밝혔다. 목표액 대비 오차율이 0.9%에 불과해 정확한 세수추계로 재정운영의 효율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징수액은 취득세 10조 9,301억 원(65%), 지방소비세 2조 6,915억 원(16%) 등으로 구성된 지방세로 도 재정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징수규모는 추경예산 기준 목표액(16조 6,468억 원)과 1천500억 원(0.9%) 정도밖에 차이가 나지 않을 정도로, 최근 5년간 경기도 오차액 비율인 5~15%와 비교해 높은 정확성을 기록했다. 2021년은 풍부한 유동성의 영향으로 상가건축물, 토지 등 주택대체 부동산 거래의 증가와 가격급등에 힘입어 취득세 징수액이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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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31개 시·군 영상회의 개최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21일 경기도청에서 관련 실․국장과 31개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시·군 영상회의를 열고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오는 27일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전면 시행에 대비해 도의 중대산업재해 및 중대시민재해 추진상황과 시군별 준비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병권 권한대행은 “중대재해 예방은 범정부적 국정 목표이자 모두가 동참해야 할 사회적 과제” 라며 “중대재해처벌법이 적용되는 첫 사례가 도내에서 발생되는 일이 없도록 ‘사소한 것도 놓치지 않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적극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경기도는 사업장·시설별 중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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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설 연휴 ‘환경오염물질 배출행위’ 특별감시 실시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가 설 연휴 기간 관리 소홀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불법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오는 2월 2일까지 ‘설 연휴 환경오염 행위 특별감시’를 진행한다.연휴 전과 연휴 기간 중으로 나눠 추진하는 이번 감시·단속에는 도와 도내 31개 시·군 환경지도단속 공무원 130여 명이 투입돼 도내 1,200여 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과 환경기초시설 등에 대한 집중 감시를 실시한다.감시 대상은 ▲상수원 수계, 산업‧농공단지 등 공장 밀집 지역과 주변 하천 ▲산업단지 등 폐수, 미세먼지 다량 배출업소 ▲하수‧분뇨‧축산‧폐수처리시설, 쓰레기매립시설 등 환경기초시설 등이며, 드론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공장 밀집 사각지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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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충청 1박 2일 방문 일정 소화..."내륙철도·서산공항 등 공약"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21일 충남·대전·세종을 방문해 1박 2일 일정을 소화하며 중원 표심 공략에 나선다.윤 후보는 이날 오전 충남 천안의 유관순 열사 기념관 참배로 일정을 시작했다. 충청 출신 정진석, 이명수 의원 등과 함께한 윤 후보는 기념관 방명록을 작성하고, 이어 천안 아우내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충남 선대위 필승결의대회에서 "충효의 고장 충남을 찾을 때마다 '충(忠)'이라는 말을 생각한다"며 "저 혼자만의 힘으로 위기의 대한민국을 바로 잡기 어렵다. 충청인의 열정적인 도움이 절실하다"고 말했다.윤 후보는 충남을 대한민국 미래 비전을 구현하는 국가 균형발전의 핵심으로 만들 뜻을 내비치며 7가지 지역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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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2021년 ‘뉴딜 10대 우수 과제’ 성과 발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한 뉴딜과제에 대해 성과평가를 하고, 집행실적과 파급성이 높은 10대 우수과제를 선정해 21일 발표했다. 이번 SR 뉴딜과제 성과 평가는 지난해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전체 과제에 대한 점검을 통해 환류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SR에 따르면 최우수과제는 그린뉴딜 과제인 ‘AI 기술을 활용한 공기질 관리 및 녹화사업’이 선정됐다. 지하역사인 수서역에 사물인터넷(IoT) 기반 식물형 공기청정기를 설치해 최적의 실내공기질을 유지하고, 고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 점이 국민 체감성, 파급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밖에도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며 정부의 공공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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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폭설·혹한 대비 ‘해빙·착설 방지시스템’ 개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겨울철 KTX 하부의 얼음을 자동으로 녹이고 눈이 붙는 것을 방지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코레일은 국토교통부 ‘철도기술연구사업’의 일환에 따라 지난 2018년부터 3년간 진행한 연구 끝에 국내 중소기업과 공동으로 ‘고속철도차량 해빙시스템과 착설방지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코레일 관계자는 “겨울철 200km/h 이상의 속도로 주행하는 KTX의 경우 낮은 온도와 강한 맞바람으로 차량 밑 부분에 얼음이 쉽게 달라붙고 운행 중에 떨어져 유리창 파손, 차량 부품 손상 등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이번에 개발된 시스템은 KTX 차량기지 내 선로에 설치돼 열차 운행 전후 자동으로 작동해 얼음과 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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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홈쇼핑 최초 라방 TV 송출
공영홈쇼핑(대표이사 조성호)이 모바일 라이브커머스인 ‘공영라방’을 홈쇼핑 최초로 TV에서 방영한다.□ ‘모바일퍼스트’ 일환, ‘공영라방’을 TV·유튜브·인스타로 동시 생방송공영홈쇼핑은 24일 자정 ‘공영라방’을 TV로 송출하는 ‘TV 공영라방’을 방송한다. 홈쇼핑 최초로 라방을 TV로도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번 방송은 공영홈쇼핑의 ‘모바일퍼스트’ 정책에 따라 모바일 라이브커머스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라방은 주로 대용량으로 구성되는 TV 홈쇼핑 상품과 달리 소포장 제품을 비롯해 다양한 품목을 소개할 수 있는 만큼, 소상공인의 판로가 더욱 넓어지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이번 ‘TV 공영라방’은 공영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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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규모 주택공급 등 서울 7대 공약 발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는 21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은평구한옥역사마을에서 서울의 미래비전으로 ‘대전환의 시대, 글로벌 경제·문화를 선도하는 서울’을 제시하며, 이를 달성하기 위한 7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이재명 후보는 부동산 문제에 관해 민주당 정부가 시민의 주거권을 제대로 지키지 못했다고 서울시민에게 사과하고, 뼈아픈 반성을 토대로 주거안정을 제1의 목표로 삼겠다고 다짐하면서 “대규모 주택공급 예고”,“철도·도로 지하화”, “혼자서도 행복한 서울”, “강북과 강남이 함께 발전하는 서울”, “첨단 산업과 창업의 글로벌 허브”, 문화·관광의 중심지“, ”탄소중립 생태도시 서울“을 만들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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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한국식품과학연구원과 MOU 체결, 연간 100개 협력사 품질관리 年 2회 교육
홈앤쇼핑(대표이사 김옥찬)이 중소 식품 협력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품질역량 제고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홈앤쇼핑은 20일 오전 11시 의왕시에서 한국식품과학연구원과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1년간 약 100개 중소 식품 협력사에 연 2회 컨설팅과 교육을 시행한다.중소 식품협력사 품질체계 강화와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1년에 2회(상/하반기) 교육을 진행하고 식품 판매 상품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현장 점검에서는 법적 서류, 현장 위생 및 대외 RISK 예상 관리 항목 등을 컨설팅을 통해 점검한다.협력사 교육은 식품제조원 및 판매처를 대상으로 품질관리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되며 온라인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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