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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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소외계층 대상 설맞이 사회공헌활동 펼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28일 공단은 김천시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10개 가정에 총 300만원의 제수비용을 후원한 데 이어 김천시 장애인직업 재활시설인 다온보호작업장을 찾아 복지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한 약 1700만원 상당의 차량을 후원했다고 밝혔다.다온보호작업장은 이번에 기증받은 차량을 활용하여 시설 장애인들의 이동 및 사회참여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공단 권용복 이사장은 “지역주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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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설맞이 ‘REB 사랑의 온(溫)드림’ 행사 진행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난 27일 인제요양원 등 대구 소재 중증장애인복지시설 3곳에 겨울 생활용품 구매를 위한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REB 사랑의 온(溫)드림’ 행사는 지역상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최됐으며, 올해 중증장애인시설 지원을 시작으로 아동복지·노인복지시설 등을 순차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 설 명절을 맞아 전국 아동·장애인․·인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 전달식도 가졌다.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당원은 2011년부터 매년 명절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 행사를 개최하다”며 “올해 역시 전국 30개 지사를 통해 사회복지기관 등 186곳에 총 6000포의 쌀을 전달했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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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설 맞아 군부대 격려 방문... 의협과 코로나 대응 토론회 진행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28일 군 부대를 격려 방문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날 경기 김포에 주둔한 해병대 2사단을 찾아 고강도 경계 작전을 수행하는 장병과 간부들을 만나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오후에는 민주당 코로나19 위기대응특위와 함께 서울 용산에 있는 대한의사협회를 찾는다. 이 자리에서 의협 관계자들과 방역 정책에 대한 토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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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외신기자클럽 초청 기자간담회 참석... 외교안보 정책 구상 제시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가 2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서울외신기자클럽 초청 기자간담회에 참석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 후보는 이 자리에서 차기 정부의 외교안보 정책과 관련한 구상을 밝힐 예정이다. 안 후보의 부인 김미경 교수는 권은희 원내대표와 함께 전남 여수를 방문하고 2박3일간의 광주·전남 지역 방문 일정을 종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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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벤처·ICT산업 토론회 참석... 디지털 경제 정책 전환 비전 제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28일 디지털 경제로의 정책 전환을 위한 비전을 제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후보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글로벌 경제와 산업 패러다임을 주도할 디지털 미래 경제 비전을 발표한다. 이어 서울 마포구에서 열리는 벤처·ICT 혁신 전략 토론회에 참석해 차기 정권의 디지털 혁신 방향 전환을 위한 의견 공유의 시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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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 의원, 고려인 등 무국적 재외동포 포용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이용빈 의원(광주 광산구 갑, 대변인)은 오늘 26일(수) 일제강점기 해외로 강제 이주되어, 거주국의 정치적 상황에 따라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국적이 상실된 동포를 두텁게 포용하고, 동포 아동과 청소년의 사회적응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고려인 등 무국적 재외동포 포용법” 「재외동포의 출입국과 법적 지위에 관한 법률」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 무국적 동포에 재외동포 지위 부여, △ 무국적 재외동포를 포함한 국내 체류 재외동포 실태조사 근거 마련, △ 재외동포 단체를 지원하는 법적 근거 신설, △ 재외동포 체류 ․ 통합센터 설치·운영 지원 등이 핵심 골자다.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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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2년 독서동아리 육성 공모 실시
금천구는 ‘동네방네 책 읽는 도시 금천’ 활성화를 위해 28일(금)부터 2월 11일(금)까지 독서동아리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독서동아리는 자율적으로 모인 사람들이 같이 책을 읽고 의견을 나누며 토론을 벌이는 모임이다. 금천구는 독서 활동 지원을 통해 지역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독서문화 공동체 구축을 독려하고자 한다. 지원대상은 주민 5인 이상으로 구성돼 최소 5회 이상 독서 모임을 할 수 있는 70개 독서동아리다. 독서동아리로 선정되면 도서 구매, 현장 체험 등 독서 활동을 위해 30만 원에서 45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독서동아리 모임을 이끌어갈 리더의 역량 강화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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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중대재해예방팀’ 운영... 공사‧용역현장 상황 ‘컨트롤타워’ 역할
강남구가 올해 초 신설한 ‘중대재해예방팀’이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는 27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중대재해처벌법이란 산업현장에서 인명사고가 발생했을 때 안전‧보건 의무가 있는 사업주, 경영책임자에 대한 형사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법안으로, 강남구는 ‘무재해 강남, 안심 강남’을 목표로 법 시행 배경과 사고예방책 등에 관해 지난해 말부터 직원 교육을 실시해왔다. 강남구는 또 산업재해, 건축, 보건 분야 전문가로 이뤄진 ‘강남구 안전관리자문단’을 구성하고 종사자들이 적극적으로 위험요소를 발굴할 수 있는 업무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이다. 여기에 ‘중대재해예방 통합시스템’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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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탄희 의원, ‘청소년 정당가입법’ 발의
이탄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정)은 27일(목) 만 18세 청소년이 본인 의사만으로 정당에 가입할 수 있도록 하는 <청소년 정당가입법(정당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올해 1월 개정된 정당법에 따르면 만 16세 청소년부터 정당에 가입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만18세 미만 청소년은 법정대리인의 동의가 없으면 가입이 불가능하다. 이로 인해 정치적 의견 차이 등으로 법정대리인이 정당 가입 동의서 작성을 거절하면 이를 해결할 방법이 없고, 청소년의 정당 가입을 확대하려는 본래 개정안의 입법 취지가 퇴색됐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이에 이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만 18세 미만 청소년이 입당원서를 제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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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미디어‧ICT 특위, 소프트웨어 분야 정책 제안 간담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미디어‧ICT 특별위원회(공동위원장 윤영찬)가 26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소프트웨어 분야 협단체 5곳과 정책 제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 제안 간담회는 디지털 대전환에 가장 핵심이 되는 A.B.C(AI, Big data, Cloud) 분야 협단체들이 함께 하는 자리로, 한국SW·ICT총연합회 오태건 상근부회장,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김동철 부회장, 한국인공지능협회 손장혁 이사, 한국데이터산업협회 김동한 사무국장,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 함재춘 사무국장 등이 참여했다. 미디어‧ICT특별위원회는 먼저 5개 단체들의 주요 정책 제안 내용을 청취한 뒤 질의응답을 통해 협단체들과 쟁점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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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 의원, 입원요건 강화 ‘정신질환자 행정입원요건강화법’ 발의
이용호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북 남원·임실·순창)은 26일, 정신질환자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장에 의한 정신의료기관 입원요건을 보호자에 의한 입원요건과 동일하게 하는 내용의 ⌜정신질환자 행정입원요건강화법⌟(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 상 보호의무자에 의한 입원등은 해당 정신질환자에 대하여 계속 입원등이 필요하다는 서로 다른 정신의료기관등에 소속된 2명 이상의 정신건강의학과전문의의 일치된 소견이 있는 경우에 하게 할 수 있다. 또한 특별자치시장·특별자치도지사·시장·군수·구청장에 의한 입원은 정신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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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메타버스 매개 아동·청소년 성착취 현황과 대응방안 토론회 개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및 여성가족위원회 소속 강선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갑)은 오는 27일(목)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메타버스 매개 아동·청소년 성착취 현황과 대응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 고민정 의원, 권인숙 의원, 김상희 의원, 민형배 의원, 소병철 의원, 양이원영 의원, 윤건영 의원, 동작을 이수진 의원, 조승래 의원, 조오섭 의원, 최혜영 의원, 허영 의원, 홍정민 의원이 공동주최하고, 여성가족부, 방송통신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최근 메타버스 플랫폼을 매개로 발생하고 있는 아동·청소년 대상 성착취 현황을 살피고 관계부처와 및 각계 전문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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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6대 분야 ‘2022 설날 종합대책’ 추진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2 설날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28일(금)부터 2월 3일(목)까지 7일간을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구민안전대책 ▲제설·한파대책 ▲생활불편해소 ▲명절물가안정 ▲소외이웃 지원 ▲공직기강 확립 및 청사관리 등 6대 분야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구는 오는 28일부터 7일간 설날 종합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해 연휴기간 동안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불편을 살핀다. 코로나19 치료·대응체계도 빈틈없이 꾸린다. 연휴기간 동안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상시 운영하며, 보건소 선별진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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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대·중소기업 상생협력기금 세액공제 ‘조특법’ 개정안 발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김주영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시갑)이 대·중소기업 간의 상생협력을 위한 출연에 대한 법인세 등의 감면 일몰기한을 2025년 12월 31일까지 3년 연장하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6일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상 내국법인이 대·중소기업 간 혹은 민간기업과 농어촌·농어업인 등 간의 상생협력을 위해 신용보증기금,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등에 출연하는 경우 또는 고정자산을 무상으로 임대하는 경우 2022년 12월 31일까지 해당 금액의 일부를 법인세 등에서 공제해주는 특례를 두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전례 없는 경제위기 속에서 기업들의 동반성장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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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스마트시티 제주’구현에 협력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와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권한대행 구만섭)가 ‘스마트시티 제주’ 구현을 위해 손을 잡는다. LX공사와 제주특별자치도는 ‘디지털 트윈국토 기반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비대면 방식인 서면으로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디지털 트윈국토 실현을 위한 도시ㆍ공간정보 구축 및 교류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디지털 트윈국토 행정서비스 모델 발굴 ▲스마트행정 지원을 위한 플랫폼 유지관리와 상호 지원체계 구축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한 실무협의체 구성및 운영 등을 위해 공동 협력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특별자치도는 보전지역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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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27일부터 전북 아동 500여 명에게 4000만 원 상당 겨울의류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이하 LX공사)가 코로나로 힘든 상황 속에서 소외된 지역아동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3년째 이어간다고 27일 밝혔다. LX공사는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보호아동 500여 명을 대상으로 패딩ㆍ장갑 등 4,000만 원 상당의 겨울 의류를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아동들에게 받고 싶은 물품의 선택권을 제공함으로써 맞춤형 나눔에 방점을 찍었다. LX공사 오애리 경영지원본부장은 “코로나 장기화와 추위로 인해 보호아동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절실해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렵고 소외된 아동ㆍ청소년들이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LX공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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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국방시설본부 강원시설단, ‘군 시설물 건설안전 확보’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27일 국방시설본부 강원시설단(단장 박정순)과 강원지역 군 시설물 관련 건설공사 안전확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방시설본부 강원시설단은 강원도내 육‧해‧공‧해병대가 발주하는 각종 시설공사의 감리‧감독‧계약 등을 담당하고 있다. 원주시에 있는 강원시설단에서 열린 협약 체결식에는 안양환 관리원 강원지사장, 박정순 강원시설단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관리원과 시설단은 협약에서 건설현장 안전점검 관련 기술지원, 건설공사 안전관리에 대한 자문 및 컨설팅 등과 관련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안양환 지사장은 “이번 협약은 군 시설물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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