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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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북광주팀 26기 삼총사, 광주권 생명수는 누구?
2022시즌 경륜에 세대교체가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북광주팀 26기 신인 삼총사의 활약이 주목을 끌고 있다. 현재 전남 광주권은 25명의 광주팀, 12명의 북광주팀, 4명의 광주개인, 2명의 전남개인으로 나누어지고 있다. 그 중 북광주팀은 2019년 5월 8일부터 신설된 훈련지역으로 당시 2010년 그랑프리 챔피언 송경방과 준우승 노태경, 2011∼12년 그랑프리 챔피언 이명현, 2011년 그랑프리 준우승 김민철 등이 주축을 이루고 있었다. 현재 김민철, 이명현(이상 특선), 송경방(우수)만 남아 있으며 그 뒤를 김다빈, 김이남, 윤진규, 이기한, 이주현, 이태운, 전경호, 주현욱(이상 우수)과 이한성(선발) 등 12명이 구성원이다.한 때 수도권,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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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 2년간 동해안 특별재난지역에 수수료 깎아준다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동해안 특별재난지역의 개인이나 기업체가 지적측량 수수료를 감면받는다. 국토교통부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이하 LX공사)는 재난발생일로부터 2년 간 산불로 고통 받는 국민 부담 경감을 위해 동해안 산불지역의 지적측량 수수료를 감면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지역은 경북 울진ㆍ강원도 강릉ㆍ삼척ㆍ동해 지역이다. 시설물이 전소ㆍ반소된 지역에 지적측량을 의뢰할 경우 수수료가 전액 감면된다. 또한 시설물이 없더라도 피해복구를 위한 지적측량이 이뤄질 경우 수수료가 50% 감면된다. 다만 지적측량 의뢰 시 행정안전부 또는 자치단체에서 발급받은 피해사실 확인서를 지참해야 한다. 정부ㆍ자치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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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 29일까지 부처 업무보고 마무리... 5월초 국정과제 대국민 발표 전망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오는 29일까지 각 부처 업무보고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조직 구상에 돌입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신용현 인수위 대변인은 이날 삼청동 인수위 사무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인수위 일정을 공개했다. 먼저 인수위는 5월 초 국정과제 대국민 발표를 목표로 매주 화·목요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주재하는 회의를 개최할 전망이다. 윤 당선인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간사단 회의를, 목요일 오전 10시 분과별 업무보고를 주재할 예정이다. 안철수 인수위원장은 일요일 오후 3시 간사단 회의, 월요일 오전 9시 전체회의, 수요일 오전 9시 간사단 회의, 금요일 오전 9시 간사단 회의를 각각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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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내일 올해 첫 ‘주거복지 미래포럼’ 개최
LH가 지난해에 이어 우리나라 주거복지 정책방향에 대해 각 분야 전문가들과 심도 있게 토론하는 ‘2022년 1차 주거복지 미래포럼’을 오는 22일 개최한다. LH는 지속적인 주거복지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보다 효과적인 정책 의제 제안을 위해 올해부터 ‘주거복지 미래포럼’을 정례화해 매 분기마다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집’의 기능이 더욱 다양해지고 중요해진 만큼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다양한 관점에서 미래 주거복지의 발전방향을 논의한다.포럼은 한국주거학회, 한국주택학회, 대한건축학회, 한국주거서비스소사이어티가 주관하며 유튜브 채널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생중계한다. 관심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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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열차 내 안내방송 실시간 수어영상 제공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21일부터 SRT 모든 열차에서 휴대폰을 통해 청각장애인에게 수어영상과 문자메시지로 안내방송을 실시간 전달하는 ‘수어영상 응급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어영상 응급안내 서비스’는 열차에서 방송되는 열차 출발 전 안내, 정차역·환승역 안내 등 운행정보는 물론 화재, 지진과 같은 응급상황 안내방송까지 사용자 휴대폰에서 수어영상과 문자로 실시간 제공한다. SRT를 이용하는 청각장애인이 열차 객실통로에 있는 QR코드를 모바일 앱 ‘수어통’을 통해 인식 후 체크인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SR은 2020년 9월부터 ‘수어영상 응급안내 서비스’를 SRT 수서·동탄·평택지제역에서 운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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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케이블카·모노레일’ 등 안전 강화 제도개선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케이블카, 모노레일 등을 이용하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궤도시설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궤도시설 관리제도 개선안’을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그동안 공단은 궤도시설의 안전관리를 위해 시험운행 적정성 검토, 정기검사, 종사자 안전교육 등 다양한 정책을 수행해왔다. 그러나 최근 스키장 리프트 역주행과 모노레일 탈선 등의 사고가 잇따라 발생, 안전관리 강화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특히 케이블카, 관광곤도라 등과 같은 시설은 고공에서 운행돼 잠시만 멈춰도 이용객은 극도의 공포감을 느낄 수 있으며, 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가 중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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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 용혜인 “진짜 국민소통은 청와대 앞 집회 허용”
기본소득당 용혜인 국회의원은 3월 21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청와대 경계 100미터 이내 집회 금지 규정 폐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용 의원은 윤석열 당선인의 청와대 용산 이전 결정을 두고 “수백 수천억원을 써가며 사회적 논란을 야기하는 방식에 동의하기 어렵다”며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윤 당선인이 국민과 소통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줄 수 있는 훨씬 효과적인 방법이 있다”며 현행 집회·시위에 관한 법률 11조 폐지를 제안했다. 이어 “현 청와대와 똑같은 남산 아래 구중궁궐로 이동한다면 그게 무슨 쓸모냐. 집회를 통해 찬반 의견을 표명하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효과적이지 않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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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사전투표 부실관리 규명 TF 출범
대선 사전투표 부실관리 원인을 규명하는 절차가 마련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1일 선관위원 전체회의를 열고 대선 사전투표 부실관리 사태 책임 규명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출범시킨다. TF에는 선관위 직원만이 아니라 외부 자문위원도 참여한다. 총괄단장은 조병현 선관위원이 맡을 예정이다. TF는 사전투표 부실관리 사태에 대한 규명과 함께 6·1 지방선거 관리 대책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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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인수위 전체회의 주재... 분과별 활동 계획 점검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이 21일 통의동 인수위 대회의실에서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분과별 활동 계획을 점검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의는 안 위원장을 비롯해 원희룡 기획위원장과 7개 분과 인수위원, 인수위 대변인단 등이 참석한다. 기획조정분과 주도로 부처별 업무보고 등 인수위 전체 일정과 업무보고 양식, 분과별 활동 계획 양식 등 인수위 활동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각 분과에 안내할 예정이다. 이후 분과별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인수위 전체회의는 매주 월요일 열릴 예정이다. 이날 오후에는 코로나비상대응특별위원회 첫 회의도 통의동 회의실에서 열린다. 특위 위원장을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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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새 원내대표 선거전 돌입... 선거일·방식 확정
더불어민주당의 신임 원내대표 선거전이 21일부터 본격화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 오전 회의에서 원내대표 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주 의결한 선거일(24일)과 진행 방식을 추인한다. 이에 따라 아직 공식적으로 출마 의사를 밝히지 않은 의원들의 출사표가 비대위 회의 뒤 잇따라 나올 것으로 보인다. 전날 3선 박홍근 의원이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을 제대로 살리는 데 저의 모든 것을 바치겠다"며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4선 안규백, 3선 김경협·박광온·이원욱 의원(가나다순) 등의 출마 가능성이 거론된다. 민주당은 이번 선거를 '콘클라베' 방식으로 진행하는 만큼 출마 예정인 의원이 자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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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당선인, 경제 6단체장과 오찬 회동... 새 정부 정책 논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1일 경제 6단체와 새 정부 정책 방향 및 기업 현안을 논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당선인은 이날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전국경제인연합회,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단체장들과 도시락 오찬 회동 및 간담회를 진행한다. 이 자리에서 윤 당선인은 새 정부의 산업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재계의 애로 사항을 청취할 것으로 보인다. 인수위 경제 분과 인수위원 등이 배석할 가능성도 있다. 앞서 윤 당선인은 대선 후보 시절 불필요한 규제를 없애고 기업의 창의와 혁신을 장려해 민간 주도의 일자리 창출을 늘리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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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당선인, “대통령실, 국방부 합참청사 이전 확정”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대통령실의 용산 이전을 확정지었다. 윤 당선인은 20일 오전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무실이 위치한 종로구 삼청동 한국금융연수원 별관에서 인수위 출범 후 첫 기자회견을 열어 ‘청와대 대통령 집무실 이전 방안’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이 자리에서 윤 당선인은 “국민들께 불편을 드리는 측면, 청와대를 온전히 국민들께 개방해 돌려드리는 측면을 고려하면 용산 국방부 청사 이전 결정을 신속히 내리고 추진하는 것이 옳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이어 “어려운 일이지만, 국가의 미래를 위해 내린 결단이다”며 “단순한 공간의 이동이 아니라 제대로 일하기 위한 각오와 국민과의 약속을 실천하고자 하는 저의 의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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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상반기 채용에 3만3102명 몰려…평균 경쟁률 ‘28.3대 1’
올 상반기 코레일 신입사원 모집에 3만3000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렸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지난 15일 2022년 상반기 신입사원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1290명 선발에 3만3102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코레일에 따르면 모집 유형별로 경쟁률은 일반공채 분야 1140명 모집에 3만2250명이 지원해 평균 28.3대 1을 기록했다.직무별로 보면 사무영업 278명 모집에 1만6517명이 지원해 59.4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권역별로는 부산경남권 사무영업 일반분야가 6명 모집에 2312명이 지원해 385.3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사회형평적 고용을 위한 보훈분야 모집에는 50명 선발에 434명이 지원했고, 장애인 분야는 100명 채용에 418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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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코하이젠, 수소융복합사업 개발 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수소 공급 전문기업인 코하이젠과 손잡고 수소 전주기 인프라 구축을 위해 연료전지 발전사업 중심인 기존 수소사업에 대한 밸류체인 다변화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이를 위해 두 회사는 지난 18일 서울 코하이젠 본사에서 ‘경쟁력 있는 수소에너지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수소 산업은 크게 수소의 생산, 저장, 운송, 충전, 활용 단계로 구성된다. 지금까지 한수원은 연료전지 발전사업을 통한 수소의 ‘활용’에 집중해 왔으나, 이번 협약을 계기로 수소 ‘충전’ 분야로 밸류체인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협약을 통해 한수원은 연료전지 등 청정 에너지원을 활용한 수소 생산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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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 ‘근로자 생명지키기 Check ONE 안전수칙’ 시행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본부장 양인동)는 중대재해 발생 확률이 높은 3대 사고(추락, 끼임, 부딪힘) 예방 강화를 위해 ‘근로자 생명지키기 Check ONE 안전수칙(이하 Check ONE 안전수칙)’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Check ONE 안전수칙’은 최근 5년간 철도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고 사례를 분석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최소 1가지의 안전 조치를 재해 유형별로 선정한 것이다.강원본부는 총 20건의 ‘Check ONE 안전수칙’을 소책자로 제작하여 전 현장에 배포하고, 해당 공종이 있을 경우 관리자 승인 후에 공사를 시행하는 등 현장 실행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양인동 강원본부장은 “Check ONE 안전수칙이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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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2022년 제1차 ESG 위원회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은 지난 18일 서울 방사선보건원에서 ‘2022년도 제1차 ESG 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분야별 ESG 경영 추진계획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7월 ESG 경영체계 도입 이후 쉼 없이 달려온 한수원 ESG 경영성과를 돌아보며 올 한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과제들에 대해 사내·외 위원들이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특히, 내실있는 ESG 위원회 운영을 위해 EU·국내 택소노미와 같은 최신 동향과 중대재해 및 산업안전 예방과 같은 주요 이슈들로 안건을 구성해 심도 깊은 회의를 진행했다.또한 원전본부 자체 ESG 경영활동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자율적인 ESG 활동의 분위기가 전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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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국민 생활 밀접 비대면 서비스 보안 점검 제공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원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민 생활과 밀접한 다중이용 서비스의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비대면 서비스를 개발 및 제공하는 중소·영세기업 대상으로 보안 취약점 점검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최근 우크라이나 사태를 틈타 전 세계적으로 랜섬웨어 공격 및 정보 탈취 목적의 사이버보안 위협이 증가하고 있어, 국내 기업들은 사이버 공격 발생 가능성을 대비하기 위해 경각심을 가지고 선제적인 피해 예방 및 보안 강화가 필요하다.이에, KISA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비대면 서비스를 개발·운영하는 중소기업의 보안수준 강화를 위해 보안 취약점을 발굴하고 조치하기 위해 기술 지원을 제공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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