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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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 이해충돌방지법 앞두고 노사 ‘부패 제로' 협력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 노사가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시행을 앞두고 이해충돌 분야의 관리강화와 행동강령 준수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LX공사 성기청 상임감사와 김상진 노동조합 위원장은 지난 7일 LX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에서 열린 본부장 간담회에서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해 직원들이 제대로 이해하고 숙지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교육ㆍ홍보를 하겠다”고 뜻을 모았다고 8일 밝혔다, 이날 노사는 사익 추구 금지, 사적 이해관계 직무 회피, 직무 관련 정보를 이용한 사익 추구 금지 등을 방지해 국민으로부터 신뢰 받는 공공기관이 되자고 다짐했다. 성기청 감사는 “노사가 공정성 확보와 사적 이익 추구 금지 등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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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안전산업 유관단체와 상생협력 간담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6일과 8일 안전정책 강화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건설 및 시설안전 현안 논의를 위한 유관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관리원 진주 본사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한국시설안전협회(6일), 건설안전임원협의회(8일)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최근 강화되고 있는 건설 및 시설안전 정책에 따른 현안과 안전관리 분야에서의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시설안전협회 곽수현 회장 등은 “2021년 관리원과 협업하여 추진한 기술자 교육(내진 및 재건축 진단보고서 작성, 첨단 기술, 장비의 실무 적용 사례 등)에 대한 참여자의 높은 관심과 호응으로 올해는 교육과정의 확대 추진을 검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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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감정노동자 등 심리치유 지원 사업’ 추진
경기도는 도내 감정노동자들의 권익 보호와 노동여건 개선을 위한 2022년 ‘감정노동자 등 심리치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감정노동자 등 심리치유 지원 사업’은 경기도가 도내 감정노동 종사자를 대상으로 노동 과정에서의 감정소진 예방과 피해 회복을 지원하는 것이 골자로, 올해로 시행 3년째를 맞는다.주요 사업은 ▲권리보장 및 심리역량 강화 교육, ▲개인·집단별 전문 심리 치유 상담,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 및 홍보 활동이다. 이를 위해 올해 총 3억1,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먼저 ‘권리보장 및 심리역량 강화 교육’은 감정노동 활동가, 법률·노무 전문가, 교수 등이 사업장을 방문, 사업주·노동자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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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먹거리안전관리사 농농케어 운영사업’ 추진
경기도가 올해 먹거리안전관리사 110명을 선발해 고령농가 등 취약 농가와 로컬푸드 납품농가 6,600곳을 대상으로 안전한 농약 사용법 등을 안내한다. 도가 추진하는 ‘먹거리안전관리사 농농케어 운영사업’은 안전관리 사각지대 해소와 농약 안전사용 인식 확산을 위해 농업인으로 구성된 ‘먹거리안전관리사’가 취약 농가를 방문, 안전한 농약사용법과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PLS) 안내와 잔류농약 검사를 위한 시료 수거 등의 활동을 하는 제도다.지난해에는 먹거리안전관리사 110명이 도내 5,677 농가를 대상으로 지도·안내와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의뢰를 했다. 그 결과 부적합 농산물 120건에 대해 출하 연기와 폐기, 농약안전사용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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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역사·문화·생태·평화 융합콘텐츠 개발 공모’ 3개 시 최종 선정
경기도가 파주 통일동산지구, 포천 한탄강 화적연(禾積淵), 여주 최시형 선생 묘(금사면)·주어사지터(산북면) 등 3곳을 역사·문화·생태·평화 이야기를 담은 관광명소로 조성한다.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2년 역사·문화·생태·평화 융합콘텐츠 개발 공모’ 결과를 8일 발표했다.이번 공모는 시‧군의 역사·문화·생태 관광 자원 활성화를 위해 이야기(스토리텔링)에 기반한 관광콘텐츠를 발굴하는 내용으로, 지난 3월 공모를 진행했다.사업 목적, 종합계획서, 관리 능력, 기대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파주시, 포천시, 여주시 등 3개 시가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지역에는 각 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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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사 이전 기념 사진·영상전 개최···55년 팔달청사 시대 추억
경기도가 5월 30일 광교 신청사 이전을 앞두고 기존 경기도청(팔달산 소재) 변천사를 각종 사진 자료 및 다큐멘터리를 통해 살펴볼 수 있는 ‘경기도청사 추억 사진전 등 홍보전’을 4월 11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청 구관 1층 출입구 및 잔디광장에서 연다. ‘경기도청사 추억 및 새로운 미래 광교 청사전’이라는 주제로 열릴 이번 홍보전은 1967년부터 현재까지 10년 주기의 경기도청 변천사 등 특별사진 40점이 전시된다. 특히 1991년 전국체전 경기도 결단식, 1997년 경기도청 도민 맞이 벚꽃축제 등 도청에서 비공개로 소장한 사진도 다수 포함됐다. 홍보용 모니터에서는 ‘아듀 팔달산’ 다큐멘터리 영상물 등을 송출한다. 아울러 누구나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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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2022년 국가산업대상’ 정보보안 부문 대상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7일 열린 ‘2022 국가산업대상’에서 정보보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SR은 고속열차 SRT를 안전하게 운영하며 정보보호 관리체계 수립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국민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사회적 기여도 등을 인정받아 정보보안 부문에서 대상을 안았다.SR은 공공기관 최초로 국내외 정보보호 인증 7종을 획득해 국제수준의 표준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확보하고 있다. △3년 연속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관리체계(ISMS-P) 인증 △정보보호 준비도 평가 인증에서 최고등급인 AAA 획득 △개인정보보호 인증 ‘ePRIVACY Plus’를 획득하며 국내 정보보호 요구사항을 충족했다.국제수준의 정보보호 관리체계도 갖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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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4년 연속 국가산업대상 경영혁신 부문 대상 수상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7일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2022 국가산업대상’ 시상식에서 4년 연속 ‘경영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캠코에 따르면 ‘국가산업대상’은 2018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고, 산업정책연구원이 국내 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한 기관과 기업을 심사․선정하여 발표한다. 캠코는 코로나19 위기상황 속에서 가계․기업․공공 全 사업부문의 역량을 집중하여 ‘국민에 안정을, 기업에 활력을, 국가자산에 가치를 더하는 리딩 플랫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성과를 높게 인정받았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캠코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의 가계부담 경감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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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1분기 제주 여행상품 판매량 전년대비 10배 ‘급증’
공영홈쇼핑의 1분기 제주 여행 상품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10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여행 상품 판매량 급증공영홈쇼핑의 1분기 제주 여행 상품 판매액이 170억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0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도래와 함께 봄철 여행 성수기를 앞두고 수요가 폭등한 결과로 풀이된다.지난 3일 공영홈쇼핑이 새롭게 선보인 제주 3박 4일 여행 상품도 첫 방송에서 8억 3천만원 가량의 실적을 기록하며 인기를 모았다. 기존에 주로 판매되던 2박 3일 일정 대신 3박 4일로 구성하고, 요트 투어, 돌고래 에코 투어 등의 일정과 함께 ‘럭셔리 여행’으로 차별화 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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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광역단체장 공천면접 돌입... 오세훈·유승민·김은혜·홍준표 등 참여
국민의힘은 8일 6·1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공천 면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 공천관리위는 이날 오전부터 국회에서 서울·경기·인천·강원·부산·경남·울산·대구·경북·제주 순으로 후보들에 대한 면접을 진행한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경기지사에 도전하는 유승민 전 의원·김은혜 의원 등이 면접에 참석한다. 공천 신청자가 가장 많이 몰렸던 대구시장 면접에는 홍준표 의원, 김재원 전 최고위원, 유영하 변호사, 이진숙 전 대전MBC 사장 등 8명이 나선다. 오는 9일에는 대전·충북·충남·세종·광주·전북·전남 면접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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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당선인, 바흐 IOC 위원장과 통화... 스포츠 외교 협력 강조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8일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과 비공개 전화 통화를 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배현진 당선인 대변인은 이날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무실 브리핑에서 "당선 축하 서한을 보내준 바흐 위원장에게 윤 당선인이 감사 인사를 전하는 목적으로 통화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당선인이 국가 정상이 아닌 국제기구 수장과 통화하는 것은 당선 후 처음으로, 배 대변인은 "스포츠·문화예술 소프트웨어 외교의 일환"이라고 강조했다. 배 대변인은 "윤 당선인은 후보 시절 문화 체육 강국으로 나아가기 위해 스포츠 육성을 위한 공약을 내놨다"며 "(통화에서는) 이에 대한 IOC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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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의원총회 개최 새 원내대표 선출... ‘권성동·조해진’ 대결
국민의힘은 8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개최하고 21대 국회 세 번째 원내대표를 선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원내대표 대결은 4선의 권성동(강원 강릉) 의원과 3선의 조해진(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의원이 맞붙는다. 기호 추첨 결과 조 의원이 1번, 권 의원이 2번으로 정해졌다. 투표에 앞서 오전 10시부터 원내대표 후보 토론회가 개최된다. 토론회는 원내대표 후보의 모두 발언과 공통 질문에 대한 답변, 상호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신임 원내대표는 새롭게 출범하는 윤석열 정부의 국정 드라이브를 뒷받침하며 각종 민생·개혁 과제를 위해 당력을 모으는 데 집중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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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당선인, 3수석 폐지 후 민관합동위 위주 정책 운영 개편... ‘슬림화·효율성’ 개선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청와대 정책실의 일자리·경제·사회수석 이른바 ‘3수석’ 체제를 대통령 직속 민관합동위원회에서 정책을 담당하는 쪽으로 개편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당선인 측은 8일 "정책실장과 수석을 폐지하고 민관합동위에서 코로나 극복이나 교육, 규제 개선 등 국가의 중요한 핵심 의제를 다루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윤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민간의 최고 인재들은 해외교포도 가리지 않고 모두 모아 국정 운영에 참여시키겠다"고 밝혔다. 기존 대통령 비서실에 집중된 정책 권한을 분산시켜 '슬림하고 효율적인 조직'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민정수석의 기능을 일부 대신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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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시각장애인 표현 통일 ‘도로교통법’ 개정안 발의
김예지 국회의원(국민의힘 원내부대표,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법률용어의 통일성을 확보하기 위한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을 7일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현행 도로교통법은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 및 이에 준하는 사람이 도로를 보행할 때 흰색 지팡이를 갖고 다니거나 장애인보조견을 동반하여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하지만 장애인복지법 등 다른 법률에서는 같은 의미로 시각장애인 및 청각장애인 등의 용어를 사용하고 있으므로 법률용어의 통일성을 확보해야 하고, 대통령령에서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에 준하는 사람으로 듣지 못하는 사람까지 포함하고 있어 이를 법률로 명확히 할 필요가 있는 상황이다. 이에 김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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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초, '부동산' 주제 마지막 경청토론회 개최
고영인 안산단원갑 의원이 운영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모임(이하 ‘더민초’)이 개최하는 <대선평가 경청토론회>가 7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대선평가, 부동산 문제에 대한 비판과 대안을 경청한다를 마지막으로 2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토론회는 민변 개혁입법특별위원회 위원장인 김남근 변호사와 최병천 前민주연구원 부원장을 초청, 지난 대선 패배의 주요한 원인으로 지목된 부동산 문제에 대한 비판과 대안을 경청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고영인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 집값·전셋값에 집 없는 서민들은 상대적 박탈감으로 분노했고, 집 한 채 가진 중산층은 집값 상승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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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곤 의원, 정비 사업 시행 개선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 발의
이달곤(창원시 진해구) 국민의힘 의원은 정비사업 시행 시 무상귀속대상 정비기반시설의 범위를 보다 넓게 인정하는 내용의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지자체 또는 공사가 아닌 사업시행자가 정비사업의 시행으로 새로 정비기반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종래의 정비기반시설은 사업시행자에게 무상으로 귀속되고 새로 설치되는 정비기반시설은 그 시설을 관리하는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 무상으로 귀속되는 것으로 규정하고 있다. 정비사업시행자에게 관련 증명에 따라 무상으로 귀속되는 정비기반시설 중 도로의 범위는 △도시‧군 관리계획으로 결정되어 설치된 도로 △도로관리청이 관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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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대도시 광역교통 혼잡 해소법 발의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대도시권별 교통혼잡 해소 필요성이 높은 주요 교통축을 광역교통축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지정한 광역교통축에 대해서는 광역교통 인프라와 서비스 등을 포함하는 광역교통대책을 수립하도록 하여 광역교통 혼잡을 집중 해소하는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재 과밀화된 도심의 주택 공급난 해소를 위한 신도시 개발 등 생활권역이 광역화됨에 따라 광역교통에 대한 수요는 지속 증가하고 있고, 이러한 광역교통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대도시권 내 광역철도를 비롯해 광역교통 인프라를 지속 확충하는 등 다양한 정책이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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