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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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램리서치 코리아테크놀로지센터’ 개소식 개최
경기도가 2019년 투자 유치에 성공한 세계적 반도체장비 제조업체인 램리서치(Lam Research)가 용인 지곡일반산업단지에 연구개발(R&D)센터를 준공하고 가동에 들어간다.26일 경기도에 따르면 램리서치는 이날 오전 용인 지곡일반산업단지에서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 팀 아처(Tim Archer) 램리서치 대표이사,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 백군기 용인시장과 기업인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램리서치 코리아테크놀로지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램리서치 코리아테크놀로지센터는 약 3만㎡ 규모로, 반도체 제작에 필요한 첨단 증착 및 식각 기술을 연구 개발할 예정이다. 경기도와 용인시는 지난 2019년 램리서치와 투자유치 업무협약을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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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산업단지 중소기업 청년교통비 지원사업’ 1분기 실적 발표
경기도는 도내 산업단지 중소기업 청년의 노동 여건 개선을 위해 ‘2022 산업단지 중소기업 청년교통비 지원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올해 1분기(1~3월) 약 13만 명이 사업 혜택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산업단지 중소기업 청년교통비 지원사업’은 산단 내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와 청년층 유입 촉진,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목적으로 경기도 등 광역지자체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교통 여건이 열악한 산단 내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만 15~24세 청년에게 버스, 지하철, 시외버스·고속버스, 택시, 주요, 전기차 충전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월 5만 원의 교통비 바우처를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이를 위해 올해 국·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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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제132회 노동절 기념대회 및 위안음악회’ 참석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은 26일 ‘제132주년 세계 노동절(5월1일)’을 앞두고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는 사회를 이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장 의장은 이날 오전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 3층에서 한국노총 수원지역지부 주최 및 주관으로 개최된 ‘제132회 노동절 기념대회 및 위안음악회’에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장 의장은 축사를 통해 “산업구조와 노동환경의 급격한 변화로 어렵게 쌓아온 노동자의 권리와 가치가 위기에 직면했다” 라며 “비정규직, 특수고용 등 말만 달리한 이름으로 여전히 노동의 가치가 위협받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사회가 변화하고 일의 형태가 달라진다고 해도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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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통합 마이데이터 서비스 ‘경기똑D’ 정식 출시
경기도가 공공마이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행정서비스인 ‘경기똑D’를 27일 정식 개시한다. 개인맞춤형 정보 알림에 도민카드와 전자지갑 서비스를 제공해 행정서비스 혁신을 시도한다는 계획이다.‘경기똑D’는 도민 참여 공모를 기반으로 내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한 이름으로, 도민이 원하는 맞춤형 정보를 스마트하게 제공하는 ‘똑똑한 데이터 서비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경기똑D에서는 ▲도민을 위한 복지정보와 공개채용정보 등 ‘맞춤수혜정보 서비스’ ▲공공마이데이터 기반의 본인 확인서비스인 ‘도민카드’ ▲다양한 전자증명서를 휴대폰에서 보관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전자지갑’ 서비스를 제공한다.개인에게 꼭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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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하자분쟁 신청, "편해진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공동주택의 입주자 권리 보호와 품질 제고, 사용검사 전・후 하자의 통합관리 등을 위해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에서 운영 중인 하자관리정보시스템을 전면 개선하여 지난 25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는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균열·누수·붕괴 등의 하자에 따른 입주자와 사업주체 간의 분쟁을 신속하게 해결함으로써 소송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비용을 줄이고 입주자 주거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공동주택관리법」 제39조에 따라 국토교통부에 설치된 소송 대체적 분쟁해결조직(ADR, Alternative Dispute Resolution)으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연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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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조성인, ‘제14회 스포츠월드배 대상경정’ 우승
올해 첫 대상경주인 제14회 스포츠월드배 대상경정에서 12기 최강자 조성인이 왕좌에 올라섰다.지난 16회차 1일차(20일) 13, 14경주 예선전을 통과한 6명의 물위의 전사들은 21일 결승전 우승컵을 두고 다시 맞붙었다.이번 대상경정에서는 드디어 조성인의 설욕전이 통했다. 작년 쿠리하라배에서는 옆자리의 김종민에게 공간을 내주면서 낭패를 봤으나 비싼 값을 주고 얻은 경험치를 토대로 이번에는 정확하게 인빠지기를 구사했다.이후 결승선까지 실수 없이 순위를 유지했고 드디어 2018년 쿠리하라배 우승 이후 대상경주 시상대의 가장 높은 자리에 올라섰다. 그동안의 설움을 한 번에 보상 받는 순간이었다. 조성인에게는 우승상금으로 1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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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스포츠조선배 대상경륜 파란의 주인공 ‘전원규’ 우승
전원규(23기 S1 33세)가 지난 24일 광명 스피돔에서 열린 제26회 스포츠조선배 대상경륜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하는 파란을 일으키며 데뷔 5년 만에 무관의 설움을 털어냈다. 그것도 처음 진출한 대상경륜에서의 우승이었다.22일 예선전, 23일 준결승전을 거쳐 특선급 결승전에는 황인혁(21기 SS), 김희준(22기 S1), 황승호(19기 S1), 김범수(25기 S1), 전원규(23기 S1), 성낙송(21기 SS), 왕지현(24기 S1)이 진출했다.수도권팀은 이번 결승경주에 3명의 선수만 진출해 충청권, 경상권팀의 접전을 예고했고 경주 시작과 함께 예상대로 지역 대결 구도가 형성됐다. 초반 충청권 황인혁, 김범수가 앞 선을 장악했으나 백스트레치에서 전원규의 혼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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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와 기상청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기상 분야 빅데이터 활용 협력 방안 논의
전력거래소는 지난 25일 전력거래소 이사회 회의실에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기상 분야 빅데이터 활용 강화 등 융합적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한기상청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광석 기상청장, 김금란 광주지방기상청장, 전력거래소 정동희 이사장 등이 참여했고, 기후예측과 기후탄력성 대응의 중심역할을 맡고 있는 기상청과 기후위기 극복이라는 공동 목표를 설정하고 심도있는 의견을 나누었다.간담회에서는 폭염·폭설 등 기후변화와 산불·지진 등 기상재해 발생시 전력분야와 기상분야의 협력 필요성에 대해 상호 공감하며, 이에 대응하고자 전용망을 통한 정보공유 및 소통창구의 활용 강화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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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22년 상반기 전문인력 채용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는 신사업 추진 및 공적역활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전문인력을 공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연구직 ▲전문경력직 등 총 13개 분야로 17명을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인성검사, 면접심사로 진행된다. 원서접수는 오는 오는 29일부터 5월 9일까지로 LX공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고 분야별 중복 접수는 불가능하다. 이 외에 ▲지원자격 기준 ▲평가기준 ▲제출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LX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인사처로 연락하면 된다. LX공사 오애리 경영지원본부장은 “국토정보 분야의 ‘한국판 뉴딜’ 완성과 혁신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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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5개 권역별 대학 재학생 대상 ‘국토안전 컨설팅’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전국 권역별 거점 국립대학교와의 상생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25일 국립인천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국토안전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건축, 토목 및 도시공학 전공 대학생들에게 시설물 안전 등 실무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취업의 기회를 높여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첫날 열린 인천대학교 컨설팅은 도시건축학부 재학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물 실무사례와 안전사고 대응 요령 등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관리원은 컨설팅 대상을 강원대학교(강원권), 한밭대학교(중부권), 전남대학교(호남권), 부산대학교(영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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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탄소중립 녹색쉼터 조성
한정애 환경부 장관과 미스터 트롯 나태주 등 174명에 달하는 인플루언서의 일상 속 탄소 줄이는 방법을 확인할 수 있는 ‘방울이 녹색쉼터’가 조성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26일 경인아라뱃길 정서진에서 박재현 사장과 최영식 서울환경연합 이사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방울이 녹색쉼터’ 조성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방울이 녹색쉼터’는 지난해 한국수자원공사가 추진한 ‘탄소 줄이기 캠페인’의 적립금과 임직원들이 직접 모금한 물사랑나눔펀드를 활용해 서울환경연합과 공동으로 조성됐다. ‘탄소 줄이기 캠페인’은 생활 속 실천 방법을 알리고 확산하기 위해 한국수자원공사가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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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부당청구 장기요양기관 신고인에 총 2억 9000만원 포상금 지급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26일 '장기요양포상심의위원회'를 열어 부당청구 장기요양기관을 신고한 53명에게 총 2억 9000만원을 포상금으로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지급하는 포상금 최고액은 2000만원으로 근무한 사실이 없는 종사자를 허위 등록하고 서비스 제공시간을 늘리는 방법으로 급여비용을 감액없이 청구한 기관을 신고한 건이다.부당청구 장기요양기관 신고‧포상금은 해당 신고내용이 장기요양기관의 부당청구 장기요양급여비용 환수에 결정적으로 기여하게 되면 징수된 공단부담금에 따라 장기요양기관 관련자의 경우에는 최고 2억원, 장기요양기관 이용자 및 일반 신고인의 경우 최고 500만 원까지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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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윤리경영 선포식 개최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이 26일 당산동 본사 사옥에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역할 준수, 청렴 조직문화 조성 및 공직윤리 실천을 다짐하는‘윤리경영 선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선포식은 지난해 발표된 기재부 ‘공공기관 윤리경영 표준모델’을 코레일유통 환경에 맞게 설계한 ‘2022년 윤리경영종합 계획’에서 비롯됐다.경영진과 주요 간부가 참석하는 전국소속장회의에 앞서 개최된 이날 선포식은 직원 대표의 윤리헌장 낭독과 조형익 대표이사의 윤리경영에 대한 당부의 순으로 이어졌다.윤리경영의 근간인 윤리헌장은 △청렴한 공직풍토 조성 △인권 존중 및 신뢰 확보 △양성평등 문화 조성 △상생발전을 위한 노력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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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흥 의원, 청년 농업인 지원을 위한 법안 3건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수흥 국회의원(전북 익산시갑, 기획재정위원회)이 26일, 청년농업인의 농외소득 증진을 위한 우대지원 근거를 마련한 '농업인등의 농외소득 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하 ‘농외소득법’) 등 3건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농외소득이란 농가구원이 농업 이외의 경제활동에서 벌어들인 소득을 의미한다. 현행법에 따르면 농촌 여성에 대해서는 농외소득 활동을 지원하는 근거가 있으나, 청년 농업인에 대해서는 지원 근거가 없는 실정이다. 김 의원이 발의한 농외소득법은 농촌 여성과 마찬가지로 농촌 청년에 대해서도 '후계농어업인 및 청년농어업인 육성‧지원에 관한 법률' 및 동법 시행령에서 규정하는 청년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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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중소기업 해외 판로 개척 지원 및 동반성장 활동 전개
잉크 제조 기업 ‘광명잉크제조‘는 조폐공사의 기술 컨설팅 및 부자재 제공 등을 통해 우즈베키스탄에 잉크를 수출하게 됐다. 지폐형 메달을 제조·공급하는 중소기업 ‘에스메탈’은 지난해 조폐공사와 압연공정 개선 협업을 통해 미국과 싱가포르에 메달을 수출했다. 조폐공사가 주화 및 기념메달 제조 과정에서 구축해온 압인기술 노하우가 메달 수출에 큰 도움이 된 것. 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는 지난해 총 35개 중소기업의 해외 수출을 지원하고 성과공유제를 대폭 확대하는 등 업(業)과 연계된 동반성장 및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해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조폐공사는 지난해 △ 상생결제액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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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농지보전부담금 전자고지서비스 본격 시행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농지보전부담금(이하 부담금) 전자고지서비스를 본격적으로 도입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전자고지서비스란 종이로 송달되던 고지서 및 통지서 대신 공인 전자문서 중계자(KT, 네이버 등)를 통해 납부자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전자고지서를 송달하는 서비스이다.전자고지서비스 도입으로 납부자는 어디서나 본인의 스마트폰으로 신속하게 부담금 고지서를 받아보고 언제든 열람할 수 있어 분실 우려 없이 편리하게 고지서를 관리할 수 있게 된다.더불어 종이 고지서 발행량 감소로 고지서 발행·폐기에 소요되는 사회적 비용이 절감과 종이 사용량 감소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로 환경적 비용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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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두산에너빌리티, 탄소중립 기술교류회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지난 19일 두산에너빌리티와 '탄소중립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기술교류회는 지난 2018년부터 5년째 꾸준히 개최되어 왔으며, 올해도 한난 미래개발원에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이번 기술교류회는 민·관 공동 연구개발 협력 강화를 통한 탄소중립 신사업 창출을 목표로 추진됐다. 양사는 탄소경영 추진전략, CCUS 기술, 수소에너지 신사업 연구 등 공통 관심 주제를 논의하고 기술개발 성과 현황을 공유했으며, 향후에도 공동 연구개발 및 친환경 수소터빈 실용화 추진 등의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한난 관계자는 “2050 탄소중립 달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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