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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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공기살균기 단체표준 인증 성능시험 서비스 제공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 원장 김세종)은 한국오존자외선협회(이하 협회, 협회장 정현교)에서 제정한 공기살균기 단체표준 GA(Good Air)인증 취득에 필요한 성능시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협회는 2011년 5월에 부유세균 저감성능 시험방법을 주요 골자로 공기살균기 단체표준을 제정한 이래 인증을 실시했으며 KTL이 개발한 부유바이러스 저감성능 시험방법을 최근에 추가 개정했다. 공기살균기란 공기필터 없이 자외선, 플라즈마 등의 방법으로 공기 중의 부유세균, 부유바이러스 등을 저감시키기 위해 사용되는 장치를 말하며, 공기필터로 공기를 정화하는 공기청정기와 구분된다.구체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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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지구의날’ 맞아 탄소중립 실천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간 ‘지구의 날’ 기념 주간행사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서부발전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절약 차원에서 밤 8시부터 10분간 본사와 사업소 사무실, 사택을 대상으로 소등행사를 가졌다.또 전 직원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퀴즈이벤트를 개최해 정답자에게 ‘플라스틱을 없앤 친환경 바디케어세트’를 상품으로 지급했고, 사내 카페에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 탄소배출을 저감하고자 다회용컵을 사용하는 직원에게 무료로 음료를 제공했다.아울러 지난 2월 온실가스 감축사업과 탄소중립 실천 홍보 콘텐츠 2개 부문으로 개최한 ‘WP 탄소중립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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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노인 돌봄의 실천적 기술' 동영상 제작‧배포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치매가 있는 수급자의 신체‧인지기능 유지‧개선을 위하여 치매전담형 장기요양기관에 서비스 매뉴얼 동영상 '노인 돌봄의 실천적 기술'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25일 밝혔다.‘치매전담형 장기요양기관’은 치매 어르신이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시설 환경을 제공하고 치매전문교육을 이수한 인력을 배치하여 어르신에게 인지기능 중심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기관이다. 치매가 있는 장기요양 2등급, 3등급, 4등급, 5등급, 인지지원등급(주야간보호만 가능)자가 이용할 수 있으며, 입소형 장기요양기관 1만 925개소 중 295개소가 치매전담형으로 지정받아 운영중이다. 또한 치매전담형 장기요양기관을 이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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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2022 한-유럽 배터리데이’ 개최
KOTRA(사장 유정열)가 빠르게 성장하는 유럽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서 우리 기업의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2 한-유럽 배터리데이’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웨비나가 진행되며, 다음 달 2일부터 13일까지 일대일 화상상담회가 이어진다.기후변화 및 친환경 보조금 정책으로 전기차가 유망시장으로 떠오른 유럽연합(EU)은 IPCEI 배터리 프로젝트 등에 60억 유로를 투입해 2030년까지 전 세계 배터리의 30%를 생산한다는 목표를 세웠다.특히 올해 웨비나에서는 미하엘 켈너 독일연방 경제기후대책부 차관이 직접 참석해 ‘독일과 유럽 내 배터리셀 생산계획과 비전’에 대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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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1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 A등급 달성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실시한 ‘2021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우수한 안전보건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A등급을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는 공공기관의 안전보건 경영체계를 확립하고, 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콘진원은 ▲안전보건경영 체제 ▲안전보건 관리 ▲안전보건 활동 ▲안전보건 성과를 세부지표로 한 심사에서 고루 높은 평가를 받아 A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기관 중장기 경영목표 중 하나로 ‘안전·환경 수준 제고’를 과제로 삼고, 안전보건 경영체계 구축과 조직 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했다는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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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코로나19 감염병등급 2급으로 하향... 4주간은 격리 계속
정부가 코로나19의 감염병 등급을 1급에서 2급으로 25일 하향 조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질병관리청은 이날 코로나19를 2급 감염병으로 지정하는 '질병관리청장이 지정하는 감염병의 종류'를 개정·고시했다. 이 개정 고시는 이날부터 바로 시행됐다. 정부는 코로나19 국내 유입되기 전인 2020년 1월 8일 코로나19를 1급 감염병인 신종감염병증후군으로 지정했는데, 2년 3개월여 만에 질병청장이 보건복지부 장관과 협의해 지정하는 2급으로 조정했다. 에볼라, 사스, 메르스, 페스트 등과 같은 1급 감염병은 확진자 발생 '즉시' 의료기관이 방역당국에 신고해야 하지만, 홍역, 결핵, 콜레라와 같은 2급 감염병이 되면 발생 '2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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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 ‘윤석열 대통령’ 새 집무실 이름 내달 15일까지 공개모집
‘윤석열 정부’ 출범후 대통령이 사용할 집무실의 이름을 국민 공모로 짓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5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청와대 이전 태스크포스(TF)는 청와대를 대체하고 '용산 시대'를 상징할 새 대통령 집무실의 이름을 공개 모집하고 있다. 공모 기간은 지난 15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한 달간으로, 6월 초에 명칭이 확정된다. 공모를 시작한 이후 이날까지 열흘간 약 1만건이 접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TF 팀장인 국민의힘 윤한홍 의원은 이날 브리핑에서 "윤 당선인은 5월 10일부터 국방부 청사 5층에서 근무한다. (국방부 이사가 마치면) 본 집무실은 2층에 들어서게 된다"고 말했다. 취임식이 끝나는 시간에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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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임기 마지막 기자 간담회 개최... “5월9일 오후 6시 퇴거”
문재인 대통령이 임기 마지막 날인 5월 9일 오후 6시 청와대를 퇴거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청와대 녹지원에서 25일 열린 출입기자들과의 마지막 간담회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간담회에서 밝힌 일정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다음 달 9일 오후 6시에 퇴근하고 나면 하룻밤을 청와대 바깥에서 보내고, 다음날 윤 당선인의 취임식에 참석한 뒤 KTX로 사저가 있는 경남 양산으로 내려가게 된다. 문 대통령은 "마지막 날 밤을 청와대에서 보내지 않는 것이 전혀 불편하지 않다"라며 "그날 밤 12시까지는 우리 정부의 책임이기 때문에 청와대 당직이 근무하면 되고 저는 업무 연락망을 잘 유지하면 된다"라고 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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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디지털 물류 실증사업 발표회' 개최
국토교통부는 2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디지털 물류 실증사업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발표회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물류 혁신사례를 공유하고 현재 추진 중인 실증사업을 소개하는 자리다. 디지털 물류 실증사업은 대상 지역과 사업내용에 따라 두 가지 유형으로 구분된다. 기존 도시에 무인배송, 공유물류 등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구체적인 물류 문제를 해결하는 '물류서비스 실증사업'과 신규 도시에 적정 물류 인프라를 고려한 지역개발·특화 물류사업 등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는 '물류시범도시 조성 지원사업'이 있다. 작년부터 공모를 거쳐 서비스 실증 8건, 시범도시 4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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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실익 없는 압류자산’ 정비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체납자를 돕기 위해 올해 들어 사실상 가치 없는 장기 압류자산 3509건을 정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신용등급 하락, 대출 및 신용카드 발급제한 등 법적 제약으로 고통 받는 생계형 체납자 1762명에게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고, 압류재산관리에 소모되는 비용과 인력을 절감해 세무행정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 강남구는 지난해 11월부터 6개월간 압류대장에 등록된 압류재산 1만3753건을 일제 조사해 실익을 분석한 뒤 부동산 17건, 차량 2701대, 공탁금 202건, 급여·예금·증권·도메인 등 채권 598건을 압류 해제했다. 경매·회생·파산사건 3564건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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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이용 접근성 향상 ‘상권분석서비스’ 개편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서울시 우리마을가게 상권분석서비스'를 대대적으로 개편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시 우리마을가게 상권분석 서비스'는 총 45종의 소상공인 관련 빅데이터를 분석해 자치구 및 상권별 생존률, 평균 매출액, 임대 시세 등 다양한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서울시가 2016년 개발했으며, 2017년부터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다. 서울시와 재단은 이용 접근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개편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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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성 의원, 장애인 작품 우선구매 및 유통기회 확충 추진 법안 추진
국민의힘 이종성 의원(원내부대표, 보건복지위원회)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에서 장애예술인 작품 구매를 촉진하도록 하는 「장애예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5일 밝혔다. 현재 장애예술인지원법에서는 장애예술인을 고용한 사업주 지원, 문화시설 접근성 제고 등의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장애예술인이 자립적으로 창작 활동에 종사하기 위해서는 더욱 적극적인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실제로 「2021년 장애예술인 문화예술 활동 실태조사 및 분석연구」에 따르면 '장애예술인의 문화예술 활동 기회의 충분성 조사'에서 '충분하지 않다' 69%, '충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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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인공지능 인문학 강좌’ 운영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인문 교육을 확산시키고자 ‘인공지능 인문학 강좌’를 개설,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강좌는 인문학을 통해 생활 속 가까이 다가 온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인간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해법을 찾고자 마련됐다. 이번 강좌는 구가 지난 2019년 중앙대학교와 체결한 ‘스마트 도시 강서 조성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바탕으로 중앙대학교 산하 인문콘텐츠 연구소와 함께 진행된다. 대학에서는 강좌 개발과 강사 지원을, 구는 강좌를 진행할 지역 기관 모집과 홍보 역할을 맡았다. 강좌는 구에서 선정한 구립 도서관과 강서50플러스센터 등 5개 기관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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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종식 의원, ‘암 공공의료와 통합돌봄 심포지엄’ 개최
200만명을 넘은 우리나라 암 유병자에 대해 국가가 전주기적(암 예방-치료-돌봄-재활-사회복귀 등)으로 책임을 져야 한다는 내용의 심포지엄이 열린다.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국회의원(인천 동구?미추홀구갑, 보건복지위원회)은 오는 27일(수)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암 공공의료와 통합돌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공공의료, 돌봄 전문가 그룹을 초청하여 암 공공의료와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9년 기준 우리나라 암 유병자가 214만7,503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암 환자의 87%가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 중단을 고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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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시내버스 파업 대비 비상수송차량 운행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파업으로 시내버스 운행이 중단될 경우 지역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수송차량(셔틀버스) 무료 운행 등 비상대책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구는 구청차량 3대, 백화점차량 5대, 전세버스 13대 등 21대의 비상수송차량(25~45인승)을 26일 오전 6시부터 관내 16개 임시노선에 15~3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비상수송차량은 13개 임시노선 운행구간에 있는 기존의 버스정류장에서 탑승이 가능하며, 현대백화점 본점에서 운행하는 셔틀버스 3개 노선도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출근시간(7~9시)에 추가로 투입돼 운행된다. 정상 운영되는 관내 지하철 6개 노선(35개역)과 마을버스 10개 노선은 막차시간을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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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곤충산업 전문인력 모집
서울시는 곤충산업 전문인력 교육과정에 참여할 시민 30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교육은 서울농업기술센터에서 5월부터 10월까지 102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곤충의 종류와 특성, 곤충사육기술, 곤충산업 동향, 곤충 스마트팜 등 창업준비를 위한 기초지식부터 전문기술까지 배울 수 있다. 신청은 다음 달 6일까지 서울농업기술센터를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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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상반기 경기지역화폐 부정유통’ 일제 단속···총 62건 적발
경기도는 3월 16일부터 4월 7일까지 도내 31개 시군 경기지역화폐 가맹점을 대상으로 ‘2022년도 상반기 경기지역화폐 부정유통 일제 단속’을 벌여 총 62건을 적발해 처분했다고 25일 밝혔다.행정안전부 주관하에 전국에서 동시 진행된 이번 일제 단속은 지역화폐 발행 확대에 따른 부정 유통 우려를 해소해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한 것으로, 도 및 시군 공무원, 상인회 관계자 126명이 참여했다.이를 위해 도와 시군은 단속인력 지정, 주민신고센터 운영, 단속 대상 발굴 등이 담긴 자체 단속 계획을 수립하며 엄정한 단속이 이뤄지도록 했다. 특히 단속 기간 동안 주민신고센터를 통해 32건, 시군 자체 발굴을 통해 290건 등이 접수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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