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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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언론재단과 함께 '2022 언론인 전문역량강화' 교육 개최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지난 9일과 10일 한국언론진흥재단(이하 언론재단)과 '2022 언론인전문역량강화', ‘콘텐츠산업의 미래, IP와 기술’ 교육을 공동으로 주최했다고 밝혔다.교육 1일차인 9일에 콘진원 조현래 원장이 첫 연사로 나서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콘텐츠산업의 중요성과 콘텐츠산업이 그리는 미래에 대해 20여명의 언론인들 대상으로 강연을 펼쳤다.또한 2일 차인 10일에는 한류의 동력으로 부상하는 K-실감콘텐츠 성공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디스트릭트에서 운영하는 실감콘텐츠 체험관인 강릉 아르떼뮤지엄에서 교육강연이 진행되었다.이번 교육은 콘진원과 언론재단의 인력 교류 헙업 사업으로 진행됐다.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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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이병호 사장, 경기 마둔저수지 가뭄대책 현장 점검
한국농어촌공사는 이병호 사장이 10일 경기도 안성시 마둔저수지 가뭄대책 현장을 방문해 현황을 점검하고 용수확보 총력 대응을 지시했다고 밝혔다.10일 기준 저수율 32.3%인 마둔저수지는 하루 평균 1만 1000㎥을 평택 아산호에서 공급받아 양수저류하고 4200㎥은 직접 급수방식으로 수혜 구역에 공급하고 있다.전국 강수량이 평년대비 57%로 부족한 상황에서 주 초에 내린 강우는 남부지방 밭작물의 가뭄 해갈과 작물생육에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는 설명이다.공사는 배수로 퇴숫물 활용, 하천 바닥 준설 및 간이양수장 설치, 관정 개발 등 현장 여건을 고려한 가뭄대책을 시행하며 저수지 물채우기와 용수로 직접 급수를 실시해 가뭄 대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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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IBK기업은행과 중소기업 ESG 가치경영 확산 위한 '新동반성장 업무협약' 체결
한국중부발전은 IBK기업은행과 공동으로 ‘한국중부발전 협력 중소기업의 지속성장과 ESG 가치경영 확산을 위한 新동반성장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한국중부발전은 기업은행에 이자 지원금 2억원을 납입하고, 기업은행은 이를 재원으로 200억원 규모로 협력 중소기업에 대출을 지원한다. 해당 상품은 지난달 31일에 출시됐다.지원 대상은 국내 ESG 평가·인증 기관으로부터 평가 또는 인증을 받은 ESG 경영 추진기업 중 환경경영(E), 사회적 책임(S), 지배구조(G) 부문 중 한 부문 이상 우수기업에 해당하는 기업이다. 대출 조건을 갖춘 희망 중소기업은 대출 신청 전 필수적으로 ESG 자가점검을 시행하는 등 ESG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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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ESG 실천 위한 서울시 기후위기대응 ‘제로서울 실천단’ 공동 활동 참여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은 지난 9일 서울시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공동으로 협력하는 기후위기대응 ‘제로서울 실천단’ 출범식에 참석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공동 선언은 서울시가 탄소중립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주관하고 코레일유통 등 17개 참여 기관 및 기업이 특성에 맞는 ESG 협업을 통해 기후위기 극복과 지속가능한 녹색 성장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저탄소 건물로 전환, 친환경차량 이용 확대 △제로웨이스트 구축을 위한 쓰레기 배출 최소화, 자원순환 활동 활성화 △기후위기 대응 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실천 캠페인 추진 협력 △탄소중립 정책 협력 강화 등이다.코레일유통은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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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2 콘텐츠임팩트’ 교육 참가자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미래 콘텐츠산업을 이끌 융복합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2022 콘텐츠임팩트’의 교육 참가자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콘진원에 따르면 ‘콘텐츠임팩트’는 첨단 문화기술과 콘텐츠 간 융합을 통해 새로운 미래형 콘텐츠의 발굴과 개발을 지원하며, 국내 유수의 기업 및 대학에서 강의와 멘토링, 협업 프로젝트를 경험할 수 있는 교육과정으로 지난 2017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2022 콘텐츠임팩트’는 콘텐츠와 과학기술, 인공지능, 감성인식기술, 공연기술 등을 결합한 5개 교육과정과 ‘2019-2021 콘텐츠임팩트 우수프로젝트 후속지원’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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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2022년 신입사원 50명 채용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는 2022년도 신입사원 5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0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사무직 19명, 기술직 24명, 주거복지직 7명으로, △ 사무직은 경영지원 및 사업관리, 지적 분야 △ 기술직은 토목, 건축, 기계, 전기, 조경 분야 △ 주거복지직은 사무, 기술 분야 등이다. 주거복지직의 경우 고등학교 졸업 우수 기능인재 영입을 위해 7명 중 5명을 기능인재 추천채용으로 구분모집 한다. 모든 직종이 전면 블라인드 채용으로 진행되어 인적사항을 철저히 배제한 입사지원서로 접수받는다. 이후 서류전형과 필기전형(인성검사 포함) 및 면접전형(AI면접 포함) 절차를 통해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으로 지원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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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미래연구원, ‘제5회 국회미래포럼’ 성료
국회미래연구원(원장 김현곤)은 지난 9일 이학영 의원실·박대출 의원실·주한 네덜란드 대사관과 공동으로 주최한 제5회 국회미래포럼 ‘순환경제와 미래산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포럼에서 김현곤 국회미래연구원 원장, 에바 위터만 주한 네덜란드 대리 대사가 개회사를 했으며, 이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대출 국민의힘 의원이 축사를,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 양이원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기조발언을 했다. 주제 발표는 '2050 순환경제 전환 시나리오 및 산업정책'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네덜란드 인프라 및 수자원관리부 아나우트 파스니어 순환경제 국제전략 고문이 ‘네덜란드 순환경제 정책’이라는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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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민·노·사 합동 위험성평가…중대재해 예방 나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시민안전체험단, 노동조합과 함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위험성 평가를 전개했다. SR은 위험성평가 첫단계인 유해·위험요인 발굴을 위해 민·노·사가 함께 수서역, 수서차량센터 등을 순회하며 잠재적 사고 가능성이 있는 요인을 점검했다.수서역 배수로 정비 상태를 점검해 여름철 폭우로 인한 수해를 대비하고, 신속한 수해복구에 필요한 수방모래 등 재난관리자원 준비상태도 둘러봤다.또 수서차량센터 점검에선 오물스테이션 바닥에 적치된 호스로 인한 넘어짐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즉시 호수걸이를 설치했다.한편 SR은 지역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등과 함께 안전점검, 안전 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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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올해 첫 ESG 챌린지 전개…일상 속 ESG 가치 실현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올해 첫 번째 ESG챌린지로 ‘으쓱(ESG) 으쓱(ESG) 잘한다!’ 챌린지를 10일부터 전개한다. SR에 따르면 ‘으쓱(ESG) 으쓱(ESG) 잘한다!’ 챌린지는 일상생활 속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 실현을 위해 △에코 플로깅 챌린지 △릴레이 헌혈 챌린지 △청렴·윤리 버킷 챌린지 3가지로 구성해 ESG 문화 확산에 나선다.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에코 플로깅(Plogging) 챌린지’는 건강과 환경을 함께 지키기 위해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행사다. SR 임직원이 가족, 친구와 함께 가까운 공원, 산책로 등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운 뒤 오픈 채팅방에 인증하는 방식이다.릴레이 헌혈 챌린지는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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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국토정보공사와 ‘MZ세대 연합 워크숍’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와 함께 이달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혁신 네트워크 강화 및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MZ세대 연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각기관의 MZ세대 대표(TS 혁신 주니어보드, LX 밀레니얼보드)들이 모여 각 기관의 문제점에 대하여 심도 있게 토론하고 공공기관의 혁신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했다.각 기관 MZ세대 대표들은 입사 10년 미만의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청년 이사들로 적극행정·규제개혁·조직문화 개선 등에 대한 신선한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기관발전에 앞장서고 있다.이번 워크숍에서는 ▲고객만족도 향상 ▲공공기관 청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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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롱 코비드' 대응 대규모 조사 돌입... '외료 진료체계' 호흡기 센터로 통합
정부가 '롱 코비드'(Long-Covid)로 불리는 코로나19 후유증의 원인, 증상에 대해 대규모 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모두발언에서 "정부는 대규모 조사를 통해 코로나19 후유증의 원인과 증상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그동안 많은 분이 코로나19 후유증을 경험하고 계시지만, 이에 대한 제대로 된 조사는 미흡했다"며 "조사를 토대로 코로나19 후유증 치료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외래 진료체계는 '호흡기 환자 진료센터'로 통합된다. 한 총리는 또 방역 정책을 수립할 때 전문가의 분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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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통령 집무실 인근 용산공원 부지 열흘간 시범 개방
대통령 집무실 인근의 용산공원 부지가 편의시설 확충을 마치고 열흘간 일반 국민에게 시범 개방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0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개방되는 구역은 대통령 집무실 남측부터 국립중앙박물관 북측 스포츠필드에 이르는 직선거리 약 1.1㎞ 구간이다. 이곳은 현재까지 주한미군이 반환한 용산기지 부지(63만4천㎡) 중 약 16%인 10만㎡에 해당되며 주한미군 가족과 학생들이 생활하던 학교와 숙소 등이 위치했었다. 공원 진입로는 신용산역 출입구 쪽 주한미군 장군 숙소 입구와 국립중앙박물관 북쪽 입구 등 두 곳에 마련된다. 시범 개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첫 입장은 10일 오전 11시, 마지막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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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의원, “실거래가, 등기후에 공개하도록 해야”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이 부동산 실거래가를 등기 후에 공개하도록 하는 법률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10일 밝혔다. 현행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은 제3조 제1항에 부동산 계약을 체결한 경우 그 실제 거래가격을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신고하도록 되어 있다. 문제는 이와 같은 제도를 악용해, 거래 계약 당시 실거래가를 신고하고 등기 전에 취소하여 부동산 시장을 교란하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국토교통부도 지난해부터 허위신고를 통한 계약·신고 취소행위의 문제를 인식, 취소 내역을 공개하는 형태로 시스템을 개선해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단순한 거래 취소내역 공개만으로는 문제를 해결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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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여당 지도부 초청 첫 오찬... 이준석 우크라 방문 결과·국정현안 등 논의
윤석열 대통령이 10일 국민의힘 지도부를 대통령실로 초청해 취임 후 첫 오찬 회동을 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낮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에서 진행되는 오찬에는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와 권성동 원내대표, 최고위원, 정책위의장, 사무총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윤 대통령이 취임 후 국민의힘 지도부와 공식 회동을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6·1 지방선거를 승리를 이끈 지도부에 대한 격려와 함께 국정운영 상황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또 전날 우크라이나에서 귀국한 이 대표가 현지 상황 등을 윤 대통령에게 전달할 것으로도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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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찬 의원,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안 발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윤영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 중원구)는 9일(목) 폭행 또는 협박으로 아동·청소년을 강간한 사람에 대한 법정형 하한을 7년으로 상향하고, 접근금지 거리를 600미터로 확대하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폭행이나 협박으로 아동·청소년을 강간할 경우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하게 하고 있다. 그러나 법무부의 2020 성범죄 백서에 따르면 2008년에서 2018년까지 성범죄 선고형(총74,956건) 중 집행유예(31,006건)가 41.4%, 벌금(22,669건) 30.2%, 징역(19,567건) 26.1%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집행유예의 경우가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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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성걸 의원,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 규제 ‘대외무역법’ 개정안 공포
류성걸 국회의원(국민의힘, 대구동구갑)이 발의하여 지난 5월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대외무역법」 일부개정법률안이 6월 7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10일 공포된다. 수입원료를 사용한 국내 생산·유통 물품에 대한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를 규제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현행 「대외무역법」에는 수입한 재료를 사용하여 국내에서 완제품을 생산하고 이를 국내시장에서 유통하는 경우, 이를 한국산으로 인정하는 기준은 마련돼 있으나, 인정기준에 맞지 않는 제품을 한국산으로 표시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조사하거나 제재하는 규정이 없어 위반행위가 발생해도 처벌하기가 어려웠다. 일례로 최근 중국산 ‘태양광 셀’(태양광모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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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덕 의원, 폐교대학 정책 대안 모색 ‘제1차 사학진흥포럼’ 개최
더불어민주당 윤영덕 국회의원(광주 동남갑, 국회 교육위원회)은 오늘 9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지역사회의 위기! 폐교대학 정책 대안을 모색하다’을 주제로 제1차 사학진흥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조해진 위원장과 윤영덕 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그동안 사학진흥재단이 시행해 온 폐교대학 관련 사업들을 점검하고 향후 정책수립 및 보완을 논의하기 위해서 마련되었다. 이날 발제자로는 송지숙 센터장(폐교대학종합관리센터)과 김한수 교수(경기대학교 경영학부)가 나서며, 각각 「폐교대학 실태와 KASFO의 역할 및 과제」와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폐교대학의 자산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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