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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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경기도자페어’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
한국도자재단이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COEX) C홀과 네이버쇼핑 플랫폼에서 ‘2022 경기도자페어’를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한다.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이 주관하는 ‘2022 경기도자페어’는 새로운 도자 트렌드(trend)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유일 도자 전문 박람회다.올해는 ‘다시 만나는 도자 일상’을 주제로 일상에서 다시 만날 수 있게 된 사람, 그리고 도자와 함께하는 현대 라이프 스타일(life style)을 선보인다. 온라인으로만 진행됐던 2020, 2021년과 달리 현장 행사까지 포함해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먼저, 코엑스 C홀에서 진행되는 현장 행사는 ▲전시·판매관 ▲이벤트관 ▲선착순 경품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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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대학생 참여 ‘KALIS 직무이해과정’ 성료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경상국립대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KALIS 직무이해과정’이 27일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KALIS’는 관리원의 영문기관명(Korea Authority of Land & Infrastructure Safety)의 약어이다. KALIS 직무이해과정은 관리원이 경상국립대학교와 협업으로 하계 계절학기에 개설한 교육과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인 올해 과정은 이공계열 대학생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7월 6일부터 1개월 동안 진행됐다.직무이해과정은 관리원 소개를 시작으로 건설현장 안전관리, 지하안전 및 내진성능 관리, 시설물안전법 이해 등 관리원의 주요 업무와 관련된 이론 수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코로나19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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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주한 영국대사 만나 교류 확대 협력 방안 논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콜린 크룩스(Colin Crooks) 주한영국대사와 경기도와 영국 간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확대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김동연 지사는 27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콜린 크룩스 영국대사와 만난 자리에서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분야에서 가장 모범적이고 선도적인 국가가 영국” 이라면서 “현재 경기도와 자매결연을 맺은 지역이 영국에는 없는데 기후변화 위기에 잘 대응하는 지역과 교류를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기후변화 문제는 어떤 특정한 나라가 아니라 모두가 함께 협력해야 할 문제다.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영국과의 협력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크룩스 대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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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 하반기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 운영
경기도가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8월 1일부터 ‘2022년 하반기 경기도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 36명을 운영한다.‘경기도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는 시·군 공무원을 보조하는 기간제 노동자다. 부동산거래 불법행위 적극 대처를 위해 부동산 허위매물 및 집값 담합 예방·계도, 부동산거래 신고내용 조사, 기획부동산 조사 업무 등의 보조업무를 수행한다. 시·군에서 인력을 활용하지만, 인건비는 경기도가 지급한다. 도는 사업 시작에 앞서 지난해 도내 31개 시·군 수요조사를 통해 수원시 등 15개 시·군(수원, 성남, 안산. 안양, 평택, 시흥, 화성, 광명, 광주, 오산, 하남, 여주, 양평, 구리, 포천)을 사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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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공유서비스’ 활용 도내 공공캠핑장 종합안내 정보 제공
경기도에서 운영 중인 56개 공공캠핑장의 위치와 편의시설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가 28일부터 시작된다.경기도는 경기공유서비스를 통해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공공캠핑장 정보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경기공유서비스는 도와 31개 시·군, 공공기관에서 도민에게 개방하고 있는 강의실, 회의실, 체육시설 등 2천 곳 이상의 다양한 공공시설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경기도 공공 통합예약서비스다.공공캠핑장 정보는 ‘캠핑장 종합안내’ 메뉴를 통해 서비스되며, 도내 56곳의 공공캠핑장을 산/숲, 강/계곡/호수의 지형별 특성이나 글램핑, 카라반, 수영장 등 캠핑장에서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 유형에 따라 분류해 제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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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국내 최대규모 ‘평택 수소생산시설’ 준공식 참석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기후위기 대응 방안 가운데 하나로 수소경제 대중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동연 지사는 27일 평택시 포승읍 원정리(아산국가산업단지 원정지구)에서 열린 평택 수소생산시설 준공식에 참석해 “우리가 극복해야 할 미래 도전과제 가운데 하나가 기후 변화” 라며 “평택 수소생산시설이 수소경제 대중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평택 수소생산시설은) 하루 7t 이상의 수소를 생산하면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수소 생산 기지가 될 것” 이라며 “탄소 중립 시대를 맞아 평택 수소생산시설이 핵심 에너지원 역할을 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덧붙였다. 평택 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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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폭염 대비 살수차 5대 본격 운영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부산의 폭염특보가 19일째 발령되어 무더위가 지속됨에 따라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주요도로에 살수차 본격 운영에 나섰다.27일부터 살수차 5대(16톤 1대, 5톤 4대)를 운영하며, 폭염특보 발령 시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기장시장, 오시리아 관광단지, 일광신도시, 정관신도시 등 유동인구가 많은 5개 읍·면 주요도로를 중심으로 수차례 왕복 운영할 예정이다.정종복 기장군수는 “살수 작업은 도로 복사열을 감소시켜 열섬효과를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완화에도 효과가 있어 대기질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다. 폭염특보가 종료될 때까지 지속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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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LH사장, 폭염 대비 임대주택 안전점검 실시
김현준 LH사장은 27일 서울 서초구 우면 영구임대주택을 방문해 폭염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계속적인 폭염으로 임대주택 관리소 및 유지보수업체 근로자, 입주민 등에 대한 온열 질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 김현준 사장은 이날 관리소 종사자 및 입주민을 위한 수박나눔 행사를 실시하고, 단지 내 무더위쉼터 및 냉방설비, 유지보수공사 현장 등 입주민 안전관리와 밀접한 시설을 점검했다. 아울러 임대주택 관련 근로자들을 만나 폭염 예방 물품을 전달했다.이 자리에서 김현준 사장은 “근로자 및 입주민의 안전에 중점을 두고 임대주택 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LH는 지난 6월부터 △무더위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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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빅데이터 등 IT기술 활용 ‘부정승차 단속’ 실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빅데이터 등 IT 기술을 활용한 부정승차 단속으로 열차 이용객 보호를 강화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일상회복이 시작된 지난 4월부터 철도 이용객이 점차 증가하는 가운데 열차 내 부정승차는 2020년 14만 건, 2021년 17만 건, 올해는 상반기에만 9만여 건에 달하고 있다.우선 코레일은 빅데이터 정보와 이용내역을 승무원과 실시간 공유해 검표에 활용하고 있다. 부정승차 사례가 많은 △출발 후 승차권 반환 △횟수 차감형 할인카드인 ‘N카드’ 재발행 △정기승차권 반환 후 승차 등을 예방하기 위함이다.빅데이터를 이용한 ‘철도서비스 부정이용 방지시스템’은 특허로 등록되며 최첨단 시스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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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친환경·고효율 ‘철도 광통신망 전원시스템’ 구축
한국철도가 ‘광통신망 전원시스템’을 도입해 소나무 2만여 그루를 심는 이산화탄소(CO2) 감축효과를 낼 계획이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LG유플러스와 함께 올해까지 전국 주요역사 25개소에 전원공급설비 등을 친환경․고효율의 광통신망 전원시스템으로 교체한다고 27일 밝혔다.코레일에 따르면 철도 광통신망 전원시스템 구축 사업은 역사 통신실 등에 있는 노후 정류기·축전지 등을 △에너지효율이 높은 설비로 교체하고 △이중 시스템으로 안정성을 높이며 △전원관리시스템을 신규 구축해 전력사용량을 실시간 관리하기 위해 추진했다.이번 개량 사업으로 정류기 효율이 97.8%(기존 90%)로 높아져 전력량이 연간 464MW 절감된다. 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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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지역축제 연계 민간 관광산업 지원…국내 관광활성화 기대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은 국내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SRT를 이용해 지역축제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 지원 등 연계방안을 전개한다고 27일 밝혔다. SR은 7월부터 12월까지 SRT 주요 정차역 인근 지역에서 개최하는 지자체 축제 및 행사에 대해 홈페이지, 앱 등 SR 플랫폼을 활용해 대국민 홍보를 적극 지원한다.SR은 앞서 7월에 열렸던 ‘부산항 축제’와 ‘대구 치맥페스티벌’ 홍보 지원에 이어 오는 30일부터 8월 7일까지 열리는 ‘제26회 부산바다축제’ 홍보도 지원한다. 부산 해운대, 다대포, 광안리해수욕장 등 축제장소 안내를 비롯해 일정, 행사내용, 이용방법 등 자세한 사항을 SRT 승차권 홈페이지와 SRT 앱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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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당원 민주주의 실현하는 경남도당 만들 것”…경남도당 위원장 출사표
김두관 국회의원이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위원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당초 김두관 의원은 당대표나 최고의원 출마 하마평이 있었으나, 경남도당 위원장을 맡는 것으로 선회했다. 이에 대해 김두관 의원은 “경남을 비롯한 영남 민주당 복원이 당 차원에서는 더욱 크고 시급한 과제”라며 “당 지도부로 역할을 하는 것보다 경남의 당원조직, 지역위원회와 도당 조직을 일으켜 세우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출마 소회를 피력했다.지난 대선과 지방선거에 패배한 후 영남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당세는 크게 위축된 상황이다. 특히 자치단체장과 광역의원 선거에서 부산은 광역‧기초단체장 전체를 국민의힘에 내주었고, 경남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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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포럼 개최
부산지방국세청(청장 노정석)은 7월 2일 청사 별관 5층 세미나실에서 국세청 납세자보호관과 부산청 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전원이 참석해 공감소통 포럼(집단토의)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포럼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정부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진행됐다.이번 포럼은 김창기 국세청장이 취임사에서 강조한 순막구언(詢瘼求言, ‘국민들에게 어려움을 묻고의견을 청취하라’는목민심서의 가르침)의 뜻을 새기고, 관서별 자체 개발한 소통방법 등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하반기 소통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였다. 참석한 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은 2022년 상반기에 지역 특색을 고려해 실시한 서별 공감소통 우수사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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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봉환 금정구의회 의장, 부산시 구⸱군의장협의회 회장에 선출
최봉환 부산 금정구의회 의장이 7월 26일 연제구의회에서 열린 부산시 구⸱군의장협의회 ‘7월 월례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돼 앞으로 2년간 의장협의회를 이끌어 가게 됐다. 최봉환 회장은 “회장으로 선임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2년간 부산시 구⸱군의회의 성공적인 발전을 위해 16개 구⸱군 의장님들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하며 협의회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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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코로나 신규 확진 재확산후 첫 10만명 돌파 전망... 증가세 2~3주 예상
코로나19 유행 재확산세가 계속되면서 27일 신규 확진자 수가 1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각 지방자치단체가 전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을 집계한 수치가 9만7천617명을 기록했다. 이는 직전일(25일) 동시간대 집계치(9만4천213명)보다 3천404명이 많아진 수치이자 지난 4월 19일(10만7천923명) 이후 코로나가 재확산 된 이후 최다치다. 이처럼 중간 집계에서 확진자 수가 10만명에 육박한 만큼 이날 발표하는 최종 신규 확진자 수치에서도 10만명을 넘을 가능성이 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전날 7월 3주(17~23일) 코로나19 위험도를 전국·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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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대정부질문 교육·문화·사회 분야 진행... 코로나 대응 방안 등 ‘공방’ 전망
국회는 27일 본회의를 열고 대정부질문 마지막 일정을 소화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여야는 이날 대정부질문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등 국무위원들을 상대로 교육·문화·사회 분야에 대한 정책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 여당인 국민의힘은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와 관련해 '과학 방역'을 기반으로 철저한 대응을 주문하는 한편, 새 정부의 핵심 어젠다인 반도체 등 첨단기술산업 발전·지원 방안을 알리는 기회로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에 야당에서는 음주운전·논문표절 의혹을 받는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인사청문회도 없이 임명된 점이나,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속에도 공석을 채우지 못하고 있는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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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민선 8기 공약사항 보고 및 토론회 개최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지난 25일 민선 8기 공약사항 세부 실천 방안 보고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향후 4년간 구정을 내실 있게 꾸려가기 위한 밑거름이 될 이번 보고 및 토론회는 김재윤 구청장 주재로 공약 분야별 외부전문가와 공약사업 부서장, 팀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보고회는 공약사업 부서에서 제출한 공약 검토 내용 보고, 외부 전문가의 방향 제안 및 부서별 의견 교환, 구청장의 강평으로 진행됐다.금정구는 ‘새로운 도약, 다시 활기찬 금정’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미래를 준비하는 희망금정, △누구나 살고싶은 복지금정, △활력이 넘쳐나는 젊은금정, △세대와 소통하는 열린금정을 구정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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