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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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콘텐츠 산업 지역인재 양성 위한 충청권 지역 간담회 성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충청권 지역인재 양성 활성화를 위한 소통 간담회’를 지난 27일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대학과 기업, 연구소, 공공기관 간 협력을 통한 콘텐츠 분야 융복합 창의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콘진원의 교육 사업인 ‘콘텐츠 원캠퍼스(One Campus)’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2022년 콘텐츠 원캠퍼스 사업에 참여 중인 충청권 6개 대학 ▲남서울대학교 ▲상명대학교 ▲서원대학교 ▲순천향대학교 ▲청운대학교 ▲한국영상대학교와 콘텐츠 산업 지역 거점기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진규) ▲충남정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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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부산전기사업소, 지역 소외계층 아동 대상 여름나기 지원
한국철도 부산전기사업소 통신팀 봉사회(다솜회)는 7월 28일 자매결연단체인 복지법인 유앤미지역아동센터 관할 소외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활동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국철도에서 시행하는 취약계층 지원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 발생이후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여름이불 등 지원물품을 전통시장에서 구매하고, 이를 소외계층 아동에게 전달함으로써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했다.김한웅 부산전기사업소장은 “소외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희망 나눔을 실천하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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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의원, 건축법·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힘 정동만(부산 기장군) 의원은 7월 28일 ‘건축법 개정안’,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먼저 ‘건축법 개정안’은 ‘건축모니터링’ 실시에 관해 필요한 기준 등의 사항을 시행령에서 정하도록 규정하고,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통한 전문기관의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모니터링으로 건축물의 품질을 개선해 안전한 건축물 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건축모니터링’ 제도는 2014년 ‘건축물 안전강화 대책’의 일환으로 도입됐으나, 대상이 되는 건축물의 종류, 분야 및 방법 등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이 건축 인·허가 기준의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등 단순한 현황조사 수준의 모니터링에 불과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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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삼복더위 날린다! “온라인 발매 1주년 기념” 이벤트 팡팡
삼복더위의 중심인 8월 초입, 온라인 발매 1주년을 기념한 특별한 이벤트로 고객들에게 청량감을 선사한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다음달 6일부터 7일까지 양일 간 광명스피돔에서 “온라인 발매 1주년 기념 스피드-펍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1년 동안 온라인 발매(스피드온)를 통해 경륜․경정을 사랑하고 응원해 주신 고객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이 기간 광명스피돔에 입장하는 고객에게 무알콜 주류(맥주)를 제공한다. 또 2층 스피돔라운지에서는 스피드온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륜경주를 볼 수 있는 대형화면, 200석 규모의 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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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한국국토정보공사, “공직자는 ‘공의 정신’을 되새겨야”
“빌 공(空)자는 수많은 마음의 플랫폼입니다. 어제의 마음이 없고 오늘의 마음이 달라지듯 모든 마음의 바탕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깨우쳐주기 때문입니다. 저는 공직자의 마음자리가 이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가 28일 전주 본사에서 ‘2022년도 윤리경영 워크숍’을 개최한 가운데 김정렬 사장은 한자 공의 다양한 뜻을 알기 쉽게 풀어 윤리경영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김정렬 사장은 “공변될 공(公)의 진정한 뜻은 내 것이 아니라는 데 있다”면서 “공직윤리의 핵심은 내가 아닌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하는 것이라는 점을 잊지 않는 것”이라며 공직자의 사명감을 강조했다. 김 사장은 이어 “함께 공(共), 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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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웰다잉’ 화두 꺼내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가 공공기관 최초로 ‘웰다잉’에 대한 화두를 꺼내들었다. OECD 국가 중 자살률이 1위라는 대한민국에 건강한 생의 마감에 대한 필요성을 확산시키고 자살 예방에 기여하는 방향의 새로운 ESG를 제시하기 위함이다. LX공사는 ‘윤리경영 워크숍’(7월27일 전주 본사)에서 ‘인문학 강연’을 신설해 정현채 서울대 의과대학 명예교수를 초청, ‘웰다잉’에 관한 관심을 환기시켰다고 28일, 밝혔다. 16년 째 죽음학 강의를 해온 정현채 교수는 “죽음을 두려워하거나 불편해할 이유가 없다”면서 “죽음을 꽉 막힌 벽으로 여길 것인지 아니면 벽에 나 있는 문으로 생각할 것인지에 따라 삶을 살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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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신원규 기반시설본부장, 동호대교 정밀안전진단 현장 방문
국토안전관리원(이하 관리원) 신원규 기반시설본부장은 28일 관리원이 정밀안전진단을 수행하고 있는 서울 동호대교를 방문해 교량 시설물을 점검하고, 직원들의 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안전보건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호대교는 서울시가 관리하는 도로교(연장 2,247m)와 서울교통공사가 관리하는 철도교(연장 1,280m)로 나누어져 있다. 1984년 준공되었으며 관리원의 정밀안전진단 전담시설물로 고시되어 있다.관리원은 구조·시공·설계 등 분야별 전문가들로 점검수행팀을 구성해 내년 6월까지 동호대교에 대한 외관조사, 내구성시험, 안전성평가 등을 진행한 후 교량 유지관리에 필요한 보수·보강 방안을 제시하게 된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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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역버스 심야 연장운행 추진···주요 9개 노선 33대 추가 투입
최근 화제가 된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를 통해 경기도민들의 ‘웃픈’ 출퇴근 풍경이 조명된 바 있다. 직장 회식 중 막차가 끊길까 봐 허겁지겁 자리에서 일어나는 주인공의 모습에 많은 도민이 공감을 표했다.민선 8기 경기도에서는 이러한 고통이 다소 해소될 전망이다. 경기도가 28일 ‘광역버스 심야 연장운행 추진 계획’을 발표, 서울과 경기도를 오가는 광역버스 주요 9개 노선을 심야까지 연장하기로 했기 때문이다.이번 계획은 “도민들의 막차 걱정, 귀가 부담을 하루빨리 해소해야 한다”며 관련 대책을 주문한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의지에 따라 마련하게 됐다.이전에도 심야버스가 운행 중이었으나 대부분 자정(오전 00시) 전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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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진 신임 경기도 경제부지사, 28일 공식 취임
김용진 경기도 경제부지사가 7월 28일 공식 취임했다. 김용진 신임 경제부지사는 이날 오전 8시 30분 수원 현충탑을 참배한 후 광교청사 도지사 집무실에서 김동연 지사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민선 8기 첫 경제부지사로서의 일정을 시작했다.특히 시급한 민생현안 대응에 집중하고자 별도의 취임식은 생략하고, 도청 내부망 메일로 직원들과 취임 인사를 나눴다. 김 부지사는 취임 인사를 통해 “경제부지사로서 지금의 경제위기를 잘 극복하고 ‘변화의 중심 기회의 경기’를 실현하기 위해 김동연 지사, 공직자 여러분과 함께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향후 도민들이 먹고사는 걱정 없이 마음껏 기회를 펼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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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계곡 체험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가 7월부터 11월까지 포천 백운계곡 등 경기 계곡 5곳에서 숲속 명상, 캠핑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기도는 경기 계곡 체험프로그램을 7월 29일과 8월 12일 포천 백운계곡을 시작으로 ▲8월 의왕 청계천 ▲9월 남양주 청학천 ▲10월 가평 어비계곡 ▲10~11월 양평 사나사계곡에서 각각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우선 포천 백운계곡에서는 ‘백운계곡으로 떠나는 친환경 가치여행’을 주제로 계곡을 따라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plogging) 등 친환경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가평 어비계곡에서는 울창한 숲속에서 가족과 함께 요리하고 모험을 즐길 수 있는 1박 2일 캠핑 프로그램인 ‘어비계곡 따라가는 숲속 캠핑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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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각장애인 인공달팽이관 수술·재활 지원’ 대상자 모집
경기도가 ‘청각장애인 인공달팽이관 수술 및 재활 지원 사업’ 대상자를 올해 상반기 5명 선정한 데 이어 8월 12일까지 7명을 추가 모집한다.인공달팽이관 수술은 보청기를 착용해도 청력에 도움이 되지 않고, 언어생활에 많은 불편을 느끼는 고도난청 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전자(전극)장치를 귀속에 심어 청신경을 자극해 소리를 듣게 해 주는 수술이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청각장애인은 수술을 받은 해에는 최대 600만 원까지 수술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수술 다음 연도부터는 3년간 1인당 연 300만 원까지 재활치료비를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도는 오는 8월 12일까지 시‧군의 읍‧면‧동을 통해 대상자를 추천받은 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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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장년 행복캠퍼스’ 확대 운영···하반기 교육생 1천명 모집
경기도가 50~60대의 노후 설계, 평생교육, 취·창업 등을 지원하는 ‘경기 중장년 행복캠퍼스’를 기존 용인과 포천에 이어 화성, 의정부, 양주, 안성, 양평에도 추가 설치한다. 추가 설치가 완료되면 경기도는 모두 7개 중장년 행복캠퍼스를 운영하게 된다. 경기도는 8월 1일부터 경기 중장년 행복캠퍼스 하반기 교육생 1천92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앞서 도는 2021년 5월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대학에 중장년 행복캠퍼스를 설치했다. 이곳은 중장년을 위한 전용 활동 공간으로 재사회화 교육, 취업․창업 관련 전문교육 등 고품질 교육과정과 상담, 소통·휴식, 동아리 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도는 사업 첫해 남부권역 강남대학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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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7회 경기게임오디션 참가자’ 공모···해외시장 진출 지원
경기도가 해외시장을 목표로 한 잠재력 있는 국내 게임 발굴을 위한 ‘제17회 경기게임오디션’ 참가자를 다음 달 8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경기게임오디션은, 2022년 상반기 제16회 스피드데이팅 부문을 지난 6월에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하반기 제17회 글로벌 부문 최종오디션을 오는 9월 개최할 예정이다.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내 게임 개발자 중 해외 진출을 목표로 한 게임을 개발 중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출품 대상 게임은 2023년 하반기 내 개발 완료가 가능해야 하며, 서류심사 통과 이후 1차 오디션 이전까지 실행파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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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학교급식 현장 방문···민생행보 이어가
연이은 민생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남종섭, 용인3)이 이번에는 학교급식 현장을 찾았다. 더불어민주당 대표단 및 의원들은 김포, 고양, 파주 방문에 이어 27일(수) 광주 친환경급식지원센터 및 성남서중학교를 방문하여 간담회를 개최하고, 학교급식과 관련된 현안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농산물 및 인건비 상승 등으로 식재료 공급단가 인상요인이 발생하고 있어 차질없는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이 필요하다는 학부모들의 요청에 따라 이루어졌다.의원들은 간담회가 끝난 다음에는 친환경급식지원센터 식자재 창고, 로컬푸드 매장, 학교 급식실 등을 직접 돌아보면서 현장을 점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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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상반기 마지막 프로그램 진행
청소년을 위한 지방의회 체험 교육 프로그램 ‘경기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이 27일 경기도의회 경기마루 본회의체험관 개관 이후 최초로 진행되었다.이날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청소년의회교실에는 경기도꿈나무기자단 소속 기자 33명이 참가해 의장 선출 및 ‘반려견 입양 시 라이선스 도입해야 한다’를 주제로 안건처리와 찬반토론, 표결 등을 진행했다. ‘경기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은 청소년들이 1일 도의원이 되어 의사결정과정을 직접 체험하면서 지방의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민주주의를 체험하도록 도와주는 교육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은 의회기능 소개, 1일 도의회 선서, 2분 자유발언, 안건 토론 및 표결, 퀴즈, 경기도의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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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성남시 도의원,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추진 사항 현장 점검
경기도의회 문승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1),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2), 전석훈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3), 국중범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4)는 27일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추진교인 풍생중․고교를 방문하여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추진 관련 협의를 실시 하였다고 경기도의회 성남상담소는 전했다. 이번 자리는 2021~2023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이 확정된 풍생중, 풍생고, 중원초 등 8교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사업추진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성남교육지원청 사업담당 과장 및 풍생중․고 관계자가 참석하였다.현장 방문 간담회에서 ▲ 그린스마트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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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RI-건설기계부품연구원, ‘건설기계 안전성 확보’ 맞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 부설기관인 자동차안전연구원(원장 류익희)이 건설기계 안전성 강화 및 안전관리제도의 개선을 위해 건설기계부품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관 간 전문성 강화와 대정부 정책지원을 강화한다.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은 28일 건설기계부품연구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고위험 건설기계 기술정책 지원 및 건설기계 부품안전성 확보 등 사고 예방과 제작사의 기술개발을 지원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앞으로 양 기관은 ▲건설기계 안전기준 및 평가기술 개발 ▲미래 건설기계 전환기술 대응 및 기술지원 ▲인재육성을 위한 세미나 개최 등을 추진한다.또 협업체계를 기반으로 기관 전문성을 강화하여 미래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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